"내 방 거실에 TV가 생겼다" 해맑은 한 여배우의 한마디에 대중들은 갸우뚱했다. 내 방 거실?
원래 집에는 거실이 하나 있고 거실에 방이 딸린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 일반인이 듣기엔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 말이다.
"방마다 거실이 있다고?" 신선한 충격 이 이야기의 시작은 과거 이다인의 SNS 게시물이었다.
당시 그녀는 "내 방 거실에도 TV가 생겼다"라며 즐거워했는데 이 한마디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불러왔다. 일반적인 주거 구조에서는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구조였기 때문.
이 발언 하나로 금수저 인증을 제대로 한 셈이다. 2009년 완공된 한남동 자택 엄마 견미리 소유 187평, 지하 2층, 지상 4층 구조 당시 시세 약 90억 집 구경만 1시간 걸린다고 알려짐 결혼 후 현재, 이다인 집 수준 현재 이다인과 이승기 부부는 서울 대표 부촌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초고급 빌라에서 거주 중이다. 유엔빌리지는 전세금만 약 105억 원 수준 해당 주택은 단 4가구만 거주하는 프라이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