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완전히 다른 소식으로 다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가 된 것이다. 티아라 시절, 아직도 회자되는 사건 류화영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티아라 활동 당시 불거졌던 왕따 논란이다. 당시 팀 내 갈등설과 함께 이른바 '티아라 왕따 논란'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됐고 멤버들과의 관계와 소속사 대응까지 맞물리며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큰 이슈로 번졌다.
거기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류화영이 숍에서 스태프에게 "샴푸야~ 가자~" 며 하대를 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각종 악플에 시달려야만 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위 내용은 절대 사실무근이며 그 숍에 다닌 적도 없다고 단정했다.
그도 그럴게 스태프들과 10년 넘게 잘 지내는 걸 보면 이 말은 오해인 듯.. 하지만 이 사건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예계 왕따 논란이 터질 때마다 종종 재조명는 사례이다.
팀 탈퇴 이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