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가수들을 괴롭게 하는 사생팬들 그들은 도를 넘어 사랑하는 이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두려움과 공포를 주고 있다. 최근 BTS 정국을 한달에 23번이나 찾아온 스토커.
접근금지 명령도 무시하고 계속 찾아왔다는데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들이 받고 있는 피해를 공유해보도록 하겠다.
가장 최근 소식은 정국의 사생팬 구속 소식이다. 가해자는 30대 브라질 여성으로 한달 동안 23번이나 정국의 집을 찾아와 초인종을 누르고 어떤 날은 배달원이 문을 연 틈을 타 자택 내부로 무단침입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무서워서 배달도 못 시켜 먹겠네...-_-) 집으로 배달 음식 보내지 마세요. 주셔도 안 먹을 겁니다.
정국의 집 주소까지 알아내 이런 행동을 보이는 사생팬에게 '본인 사 드시라' 며 확실한 거부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 브라질 여성은 이후 경찰의 접근금지 명령에도 또 다시 나타나 결국 지난달 구속 수감 된 상태라고 전해졌다.
'범죄 의도 없었고 나는 단지 사랑해서 나의 존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