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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받고 500만원 빌려줬다..' 전신성형 의혹 뇌섹녀 인스타 충격일화 재조명

 'DM받고 500만원 빌려줬다..' 전신성형 의혹 뇌섹녀 인스타 충격일화 재조명

故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현재는 방송과 유투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처음에는 유명한 아빠 엄마의 딸로 더 알려졌지만 지금은 '서동주'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실히 구축했다.

어디서 보긴 봤는데 누구더라? 최근 한 방송에서는 김현철이 서동주를 못 알아보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김현철이 "죄송한데 어머님이 누구...?"라고 묻자 서동주는 "서정희님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현철은 "네가 동주구나..!"

라며 놀랐다. 너무 예뻐져서 못알아본걸로 짐작된다.

카메라 마사지 덕분일까? 서동주는 최근 확실히 예뻐졌다.

SNS로 일상 사진들을 공유하기도 했는데 특히 '서동주 수영복', '서동주 비키니' 는 실시간 검색에 오르기도 했다. 전신성형 의혹까지 돌았다.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 서동주는 전신 성형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는데 쌍꺼풀 수술을 하고, 턱을 길게 하는 수술을 했다가 다시 제거하는 수술을 한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