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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왜저래?' 배우병 태도 인성 논란에도 해명 안한다는 여배우

 '표정이 왜저래?' 배우병 태도 인성 논란에도 해명 안한다는 여배우

'쟤는 표정이 왜저래?' 신인인데 좀 잘됐다고 벌써 배우병 걸렸다 욕 먹었던 여배우의 속사정이 알려졌다.

신인이.. 벌써부터 인성이 왜 저래?

배우 전종서 영화 '버닝'으로 데뷔해 그녀에게 무명시절 따위는 없었다. 그녀의 표정, 태도 논란은 '버닝'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아 출국을 위해 공항에 도착했을 당시에 일어났다.

전종서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선택된 신인 배우로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을때였다. 하지만 취재진이 있을것이라 예상 못한 듯 전종서는 굳은 얼굴로 카메라를 피했으며 그때 포착된 사진에서 전종서의 표정이 논란이 됐던 것 '신인이 왜 저래' '벌써 배우병인거냐'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알고보니 그 때는 아버지가 희귀병 진단을 받고 얼마 살지 못할꺼라는 소식을 들었을 당시였다. 그녀는 카메라 프레쉬 앞에서 태연히 웃음을 지을 수 있는 프로가 아니었고, 아빠의 난치병 진단으로 마음이 썩어가고 있던 인간 전종거였던거다.

아빠 영원히 사랑해요 전종서의 아버지는 투병 생활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