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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살기 편하다..' 솔직발언 여배우 데뷔 전 과거 얼마나 예뻤길래

 '예뻐서 살기 편하다..' 솔직발언 여배우 데뷔 전 과거 얼마나 예뻤길래

'예뻐서 좋은 것 같아요' '살기 너무 편해요' 수줍게 말하는 여배우 아마 다른 사람이었으면 '뭐야?' 했을수도 있었을텐데 고윤정이라서 이해가 된다.

마니또 클럽 예능2026MBC 블로그 글 더보기 최근 방영된 '마니또 클럽'에서 홍진경과 박명수가 예쁘게 태어나서 좋겠다며 우린 못생겨서 짜증난다고. 이에 고윤정은 수줍게 웃으며 예뻐서 좋은 것 같긴하다.

너무 편하다. 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어났을때부터 완성형 미모" 태어나길 모태 미녀 반박불가 어린시절 사진! 데뷔 전부터 완성형 미모로 유명한 고윤정 과거 사진도 굴욕따윈 없다.

모델 시절부터 찍어내는 족족 화보였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얼굴은 다르겠지만 고윤정의 외모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일 만큼 독보적이다.

단순히 예쁘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할 만큼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 이제는 외모뿐만아니라 작품 속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표정 연기와 존재감까지 더해지면서 점점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