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해보이기만 하던 여배우가 가난했던 과거를 밝혔다. 고등학교 때까지 판자촌, 임대아파트를 전전하며 살았다는 이성경.
가난했지만 가정 환경만큼은 찐금수저라고 말하는 그녀. 부모님은 힘들때 흔들리지 않고 항상 꿈을 꾸는 것을 가르쳐주셨고 그런 부모님의 사랑만큼 날 살게하는 원동력은 없다고 말한다.
이것이 진정 금수저 집안이지. 어린 시절 그녀도 가난은 창피했다 꽃길만 걸어왔을 것 같은 비주얼인데 이성경의 어린 시절은 우리가 아는 화려한 모습과는 거리가 있어보였다.
집에 놀러온 친구가 '이런데서 어떻게 살아?'라고 물었을 정도라고 어린 마음에 아버지가 낡은 중고차로 데려다주시면 창피해서 '아빠 저기서 내려줘..'
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부모님 빚 다 갚고 여배우가 되기까지 그녀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 안경을 썼다.
연기자의 꿈 같은건 전혀 없었고 고 3때까지 음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권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배우는게 재밌었고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