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인플루언서 중 한 명인 아옳이(본명 김민영).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며 근황을 알려왔다.
뷰티, 럭셔리 라이프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었던 그녀는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출연자이자 프로 카레이서였던 서주원과 결혼해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화려한 결혼 생활 뒤에는 논란과 갈등이 있었고 그 과정은 한때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아옳이와 서주원 화려했던 시작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당시 SNS와 유투브 채널에 백화점 VIP 명품 쇼핑, 해외 여행, 력셔리한 일상 콘텐츠를 올리며 '인플루언서 부부의 럭셔리 라이프' 라는 이미지가 형성되었다. 결혼 4년만에 맞은 파국 이혼 선언과 폭로 하지만 2022년 결혼 4년 만에 두 사람은 이혼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아옳이는 이혼 사유로 서주원의 외도를 공개적으로 폭로했고 그 자체로 큰 화제가 되었다. 이에 서주원은 이미 가정이 파탄 난 상태에서 맺은 관계라고 주장했다.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 법적 결말 아옳이는 서주원의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