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타는 사이인데 더치페이?" "정뚝떨 모먼트.."
나솔사계 24기 출연자 순자의 발언에 솔직히 나는 격하게 공감했다. 순자는 채식주의라고 밝혀 일명 '채식순자'라고도 불렸다. 16일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18기 영호가 자신을 선택한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1 데이트에 나섰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순자는 ‘더치페이’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썸 단계에서 단호한 더치페이?
NO! 식사 도중 자연스레 각자의 연애관에 대해 얘기하던 중..
영호의 질문 하나가 던져졌다. "아무리 좋아해도 이럴때 정 뚝 떨어지는 그런거 있어?"
이에 24기 순자는 "더치페이 하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 단호하게 말했다. "꼭 선그어가며 번갈아 내자는 사람 있다" "아니, 내가 어지간히 알아서 사겠지" 솔직히 나는 순자의 발언에 너무나 공감했다.
나도 같은 스타일... 뭔가 나한테 돈 내라는게 정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그런걸 칼 같이 선그어서 말하는 사람의 '방식'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