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예능2024JTBC 블로그 글 더보기 < 이숙캠 21기 가지부부 > 미성년자때 엄마가 된 고딩엄빠 무관심+막말+게임중독 남편 우울증으로 극단적 시도까지.. "고3 임신→우울증 고백" 이혼숙려캠프 21기 부부 무슨 일이 있었나?
32살 아내와 43살 남편 남편은 가지를 키우는 청년 농부, 3살, 13살, 14살,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14년차 부부다. 1. 교직원과 학생의 러브스토리 농업고등학교에 다녔던 아내를 흠모했던 남편, 고등학생이었지만 여자로 보였다고해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아내가 취업계를 쓰고 사회로 나가자마자 아이가 생긴 것. 고3때 임신을 해 학교에서도 큰 이슈가 됐었다고 전했다.
서장훈: "학교에서 안짤렸어요?" 남편: "어짜피 기간제라..." "........"
다행히도 어머니의 격려 속 20살에 첫째를 낳았다. 연애에서 결혼으로 이어진게 아니라 바로 아이 엄마가 된 것. 2.
아내는 '잡은 물고기?' 남편의 실체 남편은 전형적인 조선시대 마인드를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