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고2때 첫사랑과 결혼,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마라" 솔직 발언한 연예인

 고2때 첫사랑과 결혼,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마라" 솔직 발언한 연예인

배우 차태현이 첫사랑 와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서 차태현은 하지원과 함께 대학 캠퍼스를 찾았다.

봄을 맞아 학생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학생들이 던지는 질문에도 차태현은 특유의 유쾌한 말투로 답을 이어갔다.

학생들: "술 마실 때 어떤 얘기 했어요?" 차태현: "여자 얘기?"

학생들: "지금 아내 이야기예요?" 하지원: "오빠 첫사랑이잖아" 차태현 역시 이를 인정하며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고등학교 2학년때 만난 첫사랑과 결혼한 차태현의 러브 스토리는 온국민이 안다. 하지만 곧바로 덧붙인 차태현의 한마디가 분위기를 바꿨다.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말아라. 그런 생각은 버려" 농담처럼 던진 말이었지만, 오히려 그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과하게 미화하기보다, 유쾌하게 풀어내는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시 태어나면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기로 했다" "이거 방송에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