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손연재가 육아에서 탈출한 근황을 전했다. 31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손연재도 이제 30대가 되서 피부과 관리 필수라며, 본인이 받는 시술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는데 과거 요정 이미지와는 또 다른,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30대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2세 준비중이에요~ 손연재는 2세 계획 중임을 알리며 임신 전 준비해야할게 너무 많다는 말로 근황 토크를 시작을 했다. "저 얼굴이 좀 달라지지 않았어요?"
"뭐 했게요~?" 손연재는 앞으로 2년 동안 또 시술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밖에 시간이 없었다며, 그동안 잘못된(?)
피부 친구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예방 + 준비는 필수라고, 그동안 살이 너무 빠져서 홀쭉해진 볼에는 쥬베룩을 시술 받았다고 고백했다. 결혼 앞 둔 PD에게 울쎄라 + 쥬베룩 추천 결혼을 앞둔 PD에게는 울쎄라+쥬베룩 조합을 추천하며 관리의 여신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경락 10번보다 시술 1번이 낫다면서요?" PD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