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중조차 속을 뻔했던 사건이 있다. 한 여성은 자신을 파라다이스 그룹 2세라고 소개했고, 그 신분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갔다.
실제 파라다이스 그룹 가족 사진 공개 단순한 거짓말이 아니라, 재벌가라는 이미지를 이용해 신뢰를 쌓고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는 점에서 이 사건은 더 큰 충격을 남겼다. 왜 이런 사칭은 반복될까.
그리고 왜 하필 '파라다이스그룹'일까? "로맨스 같았던 만남" 재벌가 사칭의 시작 당시 김상중은 오토바이를 타던 중 한 스포츠카와 가벼운 접촉 사고가 날뻔했다.
스포츠카 차주와 연락처를 교환하며 운명적인 인연이 시작된 것. (설마 이것부터 작전이었을까...?
소름..) 그녀는 국내 최대 카지노 기업인 파라다이스 그룹 전락원 회장의 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결혼 이야기까지 나왔다" 점점 깊어진 관계 김상중은 첫번째 결혼 후 이혼의 아픔을 겪고 홀로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화려한 배경을 자랑으로 하는 그녀에게 푹 빠졌고 1년의 열애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