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션 브랜드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한 곳을 꼽으라면 마뗑킴을 빼놓기 어렵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김다인 대표가 있다.
최근에는 성수동 트리마제 거주 사실이 알려지며, 브랜드 성장과 함께 달라진 삶의 변화도 주목받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시작된 브랜드 마뗑킴은 김다인이 23살때 만든 브랜드다.
시작은 6만원이었다. 가진 돈 6만원으로 동대문 사입을 했는데 다 날렸다.
그래서 부모님께 30만원을 지원받아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오게된 것이다. 김다인은 처음부터 기업 대표가 아니었다.
개인의 스타일을 공유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팔로워를 모았고, 이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시작하게 됐다. SNS에서 시작된 브랜드가 현실적인 성공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놀랍다.
'마뗑킴' 하나로 만든 성장 김다인은 여러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기보다 '마뗑킴' 하나에 집중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대신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라인 확장을 통해 브랜드 자체를 키우는 방향으로 성장했다.
브랜드화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