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6살 연상 가수와 사귀더니.." 환승연애로 여배우와 진흙탕 싸움 갈뻔한 연예인

 "16살 연상 가수와 사귀더니.." 환승연애로 여배우와 진흙탕 싸움 갈뻔한 연예인

한때 연예계를 놀라게 했던 16살 나이차의 커플이 있다.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와 1세대 아이돌 토니안의 이야기다.

당시 보기 드문 조합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2013년,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6살이라는 나이 차 서로 다른 세대의 아이돌 만남 대중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혜리는 토니안과 사귀기 전 강남역에 위치한 토니안이 운영하는 음식점에도 다녀가곤 했다.

데뷔 전부터 HOT 토니의 팬으로 알려져 그야말로 성공한 덕후의 표본이었다. 정식으로 사귀기 2년 전에는 한 방송에서 서로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되기도 했었다. 16살 차이 나는 선후배는 사귀기 전부터 이미 달달구리한 조짐이 있었다.

토니안은 평소 혜리의 밝고 활발한 성격에 반했고, 결국 초고속 연애를 인정했지만 나이 차가 많이 나는만큼 혜리에게 피해가 갈까봐 걱정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둘의 연애는 8개월만에 끝이 났다.

결별 사유는 '소원해진 관계' 지금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