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태영이 오랜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빠로써의 삶을 이야기했다. 본인은 6천원 티셔츠 vs 딸은 학비만 6억 국제학교 내용은 생각보다 극단적이라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 1. "6천원 티셔츠면 충분하다" 라디오스타에 나와 한 말 중 가장 화제된 포인트다.
기태영 본인은 "6천 원짜리 티셔츠 한 장이면 충분하다"며 자신에게 돈을 거의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1년 동안 나에게 쓰는 돈이 약 150만 원 수준" 이라고 밝혀 연예인치고는 굉장히 검소한 생활을 공개했다. 본인 소비는 거의 없고, 가족 중심의 지출이 대부분인 것. 2.
그런데 딸은 '초호화 국제학교' 여기서 반전 포인트가 터졌다. 딸들은 학비 수억 원대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기태영 유진 부부의 딸들이 다니는 송도의 한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마치면 학비 총액만 약 6억 원에 달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학비로 부담이 상당하지만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