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영상이 올라오면서 기안84의 '조용한 기부'가 알려졌다. 특히 이번에는 금액보다 그가 했던 말과 태도가 더 주목받고 있다. 1.
폐지 줍는 어른신 찾아간 기안84 “직접 도움이 되는 게 좋다” 그는 이번에 단순 후원이 아니라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지원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본인이 직접 찾아가 각 100만원씩 직접 전달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줬던 것이다.
총 100명이다. 그가 기부한 금액은 총 1억 원 2. 1인 100만원 직접 후원 방식 화제 생계가 어려운 언르신들 할머니 손에 자란 기안84 평소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 짠한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1kg당 폐지 가격은 50원 후원금 100만원을 드린다는 말에 할머니는 울먹이며 말씀하신다.
"일생에 100만원이란 말 듣기 힘든데 너무 고마워. 갈비가 정말 먹고 싶었다" 이 돈으로 갈비 사먹겠다 말하는 할머니에게 건강하시라며 떠나는 기안84에게 커피 믹스를 꼭 쥐어주셨다는 후문이다. 3.
기안84, 4년 전부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