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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가는데.." 비자 거절로 미국 한 번도 못 가봤다는 연예인 근황

 "남들 다 가는데.." 비자 거절로 미국 한 번도 못 가봤다는 연예인 근황

"가비 미국에서 살았던 거 아니었어?" "완전 교포 느낌인데" 이국적인 외모와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가비 국적 논란도 있었다. 적어도 외국에서 살다 왔거나 유학파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다.

그런데 그녀에게 우리가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 최근 방송인 가비가 뜻밖의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미국 비자 거절로 오랜 기간 입국조차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다. "LA 살고 싶었는데.."

뜻밖의 비자 거절 가비는 과거 미국 LA에서 살고 싶어 학생 비자를 신청했지만 비자가 계속 거절됐다고 직접 밝혔다. 심지어 명확한 이유도 듣지 못한 채 이른바 거절 통지서만 받았다고 해서 충격을 안겼다.

"이 사람 미국에 눌러 살 것 같다.." No!

더 충격적인 건 가비 미국 비자 거절 이유다. 가비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 사람들이 보기에 내가 "미국에 눌러 살 것 같다" 의심을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가비 국적? 나 완전 한국 사람!!!!!

가비 미국 비자 거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