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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반에서 수업]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생명공학 기술[이민형]

 [7반에서 수업]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생명공학 기술[이민형]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생명공학 기술 30417 이민형 저는 기회가 된다면 훗날 국제기구에 종사하여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명 발표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문득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는 생명과학 기술의 사례로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의 발표 주제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활용되는 생명공학, 그중에서도 유전자 조작의 사례입니다.

첫번째는 가뭄저항성 옥수수입니다. 유엔에 따르면 하루 약 만 팔천명의 어린이들이 기아와 영양실조로 숨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구의 온난화로 점점 세계적인 식량생산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해결 방안으로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신품종의 개발 및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가뭄저항성 옥수수는 2012년 미국 몬산토 사가 독일의 바스프 사와 공동으로 개발하여 DroughtGard라는 품종명으로 처음 상품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