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5 한보현 항생제 내성의 문제 인간은 합성항생제의 발견으로 세균으로부터의 질병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하지만, 항생제의 오남용과 내성은 내성균, 슈퍼 박테리아의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심지어 2050년에는 항생제내성 병원균으로 매년 인류 중 1000만 명이 사망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WHO는 항생제 내성 문제를 세계 공중 보건 문제로 지정하였습니다.
세균을 막기 위한 새로운 항생제를 만들 수는 없을까요? 1.
박테리오파지요법 세균을 막으려는 시도에는 항생제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서구권에서는 1944년 페니실린의 대량 생산 성공으로 항생제가 주로 쓰이게 되었지만, 박테리오 파지를 이용하는 ‘파지요법’도 있었습다.
오늘날에도 구 소련의 몇몇 나라에서는 파지요법을 사용합니다. 항생제 오남용 및 내성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파지 요법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테리오파지 그렇다면 먼저 박테리오파지란 무엇일까요? 박테리오파지는 파지라고도 부르며, 세균을 감염시키...
원문 링크 : 새로운 항생제 : 파지요법과 항균성 펩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