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요즘 연말이 되면서 결혼식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지난 주말에 절친 결혼식에 다녀왔는데요. 오랜만에 예쁘게 차려입고 메이크업도 공들여 받았는데 왠지 모르게 제 룩이 2% 부족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옷은 괜찮은데 악세서리를 너무 평범한 걸로 골랐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괜히 다른 사람들 주얼리를 보다가 제 눈에 쏙 들어온 귀걸이가 하나 있었어요 신부측 하객으로 오신 분인데 단정하면서도 화려하게 차려입고 영롱하게 반짝이는 귀걸이를 하고 오셔서 눈에 띌 수 밖에 없더라구요ㅎㅎ 역시 주얼리가 화룡점정이구나! 싶었죠.
괜히 나는 왜 저런 거 없지? 하면서 급 현타가 왔지 뭐예요ㅠㅠ 영롱한 귀걸이가 계속 눈에 밟혀 집에 와서 폭풍 검색을 했는데 요즘 셀럽들 사이에서 가장 핫하다는 그라프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화이트골드와 브릴리언트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한 눈부신 작품들로 유명하대요. 그라프의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틸다의 보우, 와일드플라워, 버터플...
원문 링크 : 그라프 틸다의보우 귀걸이 리본이어링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