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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나자 웨이보시계대회미광성전, 점점 대담해져가는 중국 연예인들

 구리나자 웨이보시계대회미광성전, 점점 대담해져가는 중국 연예인들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전후로 의상의 수위가 얌전(?)해졌던 중국.

그러나 이 구리나자의 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예전에는 눈 가리고 아웅처럼 달아놨던 시스루 천쪼가리조차 대부분 사라졌다. 이젠 대담하게 훌훌 벗어던진다.

과거 노출 경쟁이 심화되었던 중국 연예계를 보는 느낌. 그런 중국 연예인들 중에서도 구리나자는 그야말로 선두주자다.

예전에도 대담했지만, 지금은 더욱 대담. 중국인들은 구리나자를 보며 이제 노출 컨셉으로 나서려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심지어 구리나자의 몸과 가슴이 따로 노는 움짤이 돌아다니면서 조롱을 당하고 있었다. 다만 조롱과 별개로 구리나자의 선택이 꼭 틀렸다고만 할 순 없을 듯하다. 30대 중반으로 달려가는 나이임에도 대표작이 없이 예쁘기만 한 배우라는 얘기를 듣는 마당인데, 화제성까지 떨어져서 고민이 많지 않았을까 싶었던 차에 대담한 노출 화보 하나가 웨이보 인기 트렌드에 올라서 꽤 오랜 기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모양이다.

이를 보고 고민 끝에 본인의...

# 고력나찰 # 구리나자 # 노출컨셉 # 미광성전 # 시계대회 # 웨이보 # 웨이보시계대회미광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