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모임을 진행하였다. 비가 많이 와서 다양한 곳을 가보지 못하였지만 잠깐 시간을 내어 남사예담촌을 다녀왔다.
마을을 걸으면서 옛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부모님과 아이들도 모두 만족하면서 함께 걸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 11명 가족이 함께 앉아서 족욕을 할 수 있었고 사물놀이를 보면서 감탄을 느낄 수 있었다. 지리산이 산청을 품고 있어서 공기도 맑고 아름다운 경치와 쉼을 준듯한 인상 깊은 곳이었다.
남사예담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97번길 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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