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 업무차 방문을 하였습니다. 부여는 부소산성을 배경으로 앞쪽에 마을과 명소가 즐비하며 그 끝은 연꽃으로 유명한 궁남지로 이루어졌습니다.
걸어다니기에 충분한 거리이며 정림사지와 신동엽문학관이 읍내와 인접하여 한꺼번에 둘러보기 좋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 너무 좋았던 신동엽문학관을 잠시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동엽시인은 부여에서 나고 자란 시인으로 어린시절부터 결혼 이후까지 살았던 생가가 있으며 1985년 유족과 문인들에의해 복원 되었습니다. 생가 뒤쪽에는 신동엽문학관을 건립하여 시인의 일대기를 기록했습니다.
신동엽문학관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인 신동엽시인의 업적을 기리고, 그의 예술적 표현과 인생 이야기를 전하는 곳으로, 그의 팬들과 문학 애호가들에게 꼭 방문해야 할 명소입니다. <신동엽시인의 대표작>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시인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
#
껌데기는가라
#
부여
#
부여명소
#
신동엽문학관
#
신동엽시인
#
부여갈만한곳
#
시인
원문 링크 : 부여 신동엽문학관-시인의 일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