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범맥주 이 글은 나의 솔직 후기다. 그냥 생각 없이 내가 느낀 그대로, 아쉬운 점, 좋은 점을 쓸 것이다.
뭐 원래부터 바쁜 곳이다 보니, 다른 곳에서 어느 정도 마신 뒤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뭐 내가 상황이 너무 안 좋았을 수도 있다.
아무튼 난 다신 안감. 역시 범맥주는 핫플이다.
이날 친구들이랑 갔는데 친구의 친구도 여기서 술을 마시고 있었고, 만나서 인사까지 해보니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실감이 갔다. 근데 진짜 가끔 온다고 한다.
일단 입장을 했으니, 한 병 마셔야겠다고 생ㄱ가해서 예거 마이스터, 힙노틱중에서 어떤 걸 마실지 고민하다가... 결국 힙노틱으로 결정.
예거는 개인적으로 홍대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좀 있었다.
그냥 힙노틱을 주문하고 힙노틱만 나오길래 '아 토닉은 따로 시켜야 하는 곳이구나', '바틀값이 좀 쌔네'라고 생각해서 추가적으로 토닉이랑 콜라를 주문하려 했는데 토닉을 주문하는데 최소 주문 금액을 맞춰야 했고 금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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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대 범맥주 : 여기 뭐 하는 곳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