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구 여행의 끝 - 2022.08.15

 대구 여행의 끝 - 2022.08.15

대구 여행의 끝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정말 알찬 여행이었다.

아쉬운 건 전부다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여행을 기다릴 뿐이다. 그럼 대구 20,000!

나중에 또 놀러 와야겠다. 흑흑...

영석이형 보기로 했는데 못 본 건 아쉽다... 집 가는 길에 들른 휴게소.

역시 여기서도 뭔가를 먹어야 한다. 신떡, 핫도그, 거기다 커피.

아주 만족스럽게 먹고 왠지 내려갈 때보다 훨씬 빠르게 올라왔다. 사람이 한 명 늘어서 그런가?

그리고 형의 추천으로 온 구이마당. 여기 막창이 기가 막히다고 한다.

그래서 5인분 정도를 포장해서 집으로 와서 여행의 마무리를 지었다. 여긴 나중에 형이랑 따로 가야지.

아주 만족스럽고 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이었다. 뭐 블로그로 가볍게 스케치한 정도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 글을 본다면 전부 기억나겠지.

다음엔 어디를 갈 수 있을까? -fin...

# 국내여행 # 대구 # 대구여행 # 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