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한일전 성사 가능성 부인 한일전, 아시안컵에서 성사할 듯 손흥민, 한일전 출격 여부 관심 대한축구협회(KFA)가 6월 한일전 개최 가능성에 대한 최근 일본 언론 보도를 부인하며 최근 참사에 따른 보복은 당분간 미뤄질 전망이다. 협회는 "현재 일본과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지휘 아래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 남자축구 대표팀은 6월 국내 2경기, 9월 해외 2경기를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한일전을 개최하겠다는 기존 계획을 변경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한일전이 열릴 전망이다. 한국이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면서 최대 라이벌인 일본과의 정면승부가 불가피하다.
토트넘 홋스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