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어느 활자 중독자의 일상
독서일기 2013년 9월 5일 어느 활자 중독자의 일상 활자중독자는 언제어디서나 읽는다. 시간과 장소 불문 대상과 종류 불문 손에 잡히는 대로 읽는다.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고, 기운이 없고, 생각이 없어..
키자드에 등록된 총 4314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일기 2013년 9월 5일 어느 활자 중독자의 일상 활자중독자는 언제어디서나 읽는다. 시간과 장소 불문 대상과 종류 불문 손에 잡히는 대로 읽는다.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고, 기운이 없고, 생각이 없어..
이 책을 권합니다!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 존 스토트 영혼의 지문,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가? 누구에게나 피할 수 없는 질문이 있다. 바로 이 질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누구신가? 모든 지식을 습득할 수..
독서일기 2013년 9월 6일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9월 2일 월요일 13:53 다 읽음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읽은 지가 나흘이나 지났는데도 서평이 써지지 않는다. 몇 번을 뒤적거리며 밑줄 긋고 메모한 흔적에서 당..
주일찬양 콘티 9월 8일 주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두손들고 내평생 사는 동안 세상 권세 멸하시러 성도여 다함께 주의 진리 위해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동영상 내평생 사는 동안 세상 권세 멸하시려
이 책을 권합니다!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 레프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는 답한다. ‘사랑으로 산다.’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끈덕지게 물고 늘어졌던 대문호 톨스토이는..
탁월한 독서를 위한 세가지 독서법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을 읽고 백금산 / 부흥과 개혁사 관점이 탁월함이다. 처음 책읽기를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보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한다. 이 책..
천재가 되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KBS 세계 탐구기회 <유태인의 공부>를 읽고 정현모 / 새앙뿔 가장 적은 인구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민족 유태인이다. 세계 인구비율 0,2%로 노벨상 30%를 차지하는 과력..
독서일기 2013년 9월 3일 화요일 책 홍수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책도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말은 오늘 같은 날 쓰는 거다. 알랑가 몰라. 어제 알라딘에서 주문한 책과 뜨인돌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까지 13권이다..
독서 일기 책 읽기로 더위를 다스리다 2013년 8월에 읽은 책 목록 지독하게 무더웠던 여름이다. 지금껏 덥다고 잠 못 이룬 여름이 없건만 이번 만은 예외였다. 밑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여름에 잠을 설친 날이 하..
고통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김병년, <아빠 우린 왜 이렇게 행복하지>를 읽고 아프지 않고 성장할 수 없다. 오죽하면 성장통이란 말까지 생겼겠는가. 고통은 성장의 불가피한 수단이자 지름길이다. 사자성어에도 고..
만찬은 혁명이다. 김기현 목사의 [만찬, 나를 먹으라]를 읽고 죠이 선교회 ‘만찬은 혁명이다.’ 현대 교회는 만찬을 잃어 버렸다. 도식화되고 상징화된 성만찬 예식은 소통이 아닌 불통이고, 순종이 아닌 반역에..
예수의 관점으로 살자 토마스 새뮤얼 쿤은 <과학혁명의 구조>라는 책을 통해 관점의 중요성을 증명했다. 과학의 발전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패러다임의 교체로 인해 혁명적으로 일어난다고 주장한..
생명이 능력이다. 무서울 정도로 쑥쑥 자라는 오동나무. 아무도 봐주지 않아도 거침없이 자란다. 살아 있다면 자란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자라기를 중단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생명의 힘이다. 생명! 페북묵상
서른 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저자 구본준.김미영 위즈덤하우스 실용적 독서를 위한 지침서 서른 살, 방황의 이십대를 마무리하고 정해진 목표를 향해 전력질수를 시작할 때다. 앞도 보지 말고 뒤도 돌아보지..
북이벤트,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김기현, 김희림 공저 / SFC출판사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무더위도 한 풀 꺽인 것 같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죠.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가 가진 책을 나누어 줄..
주일찬양 9월 2일 사람마다 삶의 무게는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한 가지 사실은 오직 하나님 만이 올 열방과 만방에 주인이시며 통치자라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통치는 무력과 왜곡을 통한 수단화입니다...
청소년 추천도서 내 꿈을 열어주는 진로독서 "인생에서 가장 불행한 일은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다." -헬렌 켈러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꿈을 실체화 시켜줄까. 까막득한 전설처럼 들리는 진로선택의 문제..
상상이 만들어낸 기적의 남이섬 남이섬 CEO 강우현의 상상망치 저자 강우현 출판사 나미북스 궁하면 통한다. 상상하나로 남이섬을 관광명소로 만든 강우현씨의 이야기다. 남이섬은 이미 겨울연가를 통해 유명세를..
행복은 어디에 있나요? 옛날 옛적 새 한 마리가 살았다. 새는 가뭄이 찾아와 대부분의 식물이 죽어있는 평야의 말라비틀어진 나무 위에 살았다. 양식이 될 만한 것도 거의 없었다. 그러나 새는 개의치 않고 그곳에..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진희정 / 토네이도 성공하는 사람에겐 성공습관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에겐 실패습관이 있다. 습관은 생각과 행동의 관성이다.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특유한 습관들은 끊임없는 선택을..
스펄전의 기도레슨 스펄전 / 샘솟는 기쁨 나는 스펄전 매니아다. 집에 소장하고 읽은 스펄전 책만해도 서른 권은 족히 넘어간다. 아직 재정적인 이유로 전집을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새롭게 출간되는 스펄전의 책..
햄스터에게 배우다. 사랑이 답이다! 두달 전에 두 마리를 사서 키운게 벌써 11마리다. 생명의 힘이다. 공동체도 이래야 되지 않을까? 부흥도 성장도 결국 사랑의 힘이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쇼는 집..
아티스트 웨이 The Artist’s Way: A Spiritual Path to Higher Creativity Author: Julia Cameron 우리는 어떻게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가? ‘천재들은 따로 있다.’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싶어 한다. 그래야만..
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저자 시드니 그레이다 누스 모든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눅2..
인문학 명강 지독하고 치열하다. 하나의 고전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말이다. 인문학 열풍은 거품이 아니라 Ad Fontes 즉 본질로의 귀향이다. 중세 이후 세계는 이성과 합리적 사고가 지..
감옥에서의 요셉 창세기 40:1-15 우리에게 버려진 시간이 있을까요?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가버린 시간이 있습니까? 혹시 여러분 인생 가운데 이 부분 정말 무의미 한 것 같아! 나에게 다시 그 시간이 주어진 진다..
이 책을 권합니다!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2011년 교보문고 독서경영연구소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일 년 동안 직장인들이 읽는 책은 평균 16권이었다. 한 달에 1.3권을 읽은 것이다. 한 달에 4-5권을 읽는 선진..
신학생 추천도서(2) 교회사 읽기 교회사 읽기 신학생에게 있어서 교회사는 물러날 수 없는 마지노선이자 가장 기본적인 신학적 소양을 갖추는 분야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부분이 바로 교회사다...
존 마에다 단순산 삶에 관하여 세상은 복잡하다. 찬찬히 들여다보자. 복잡은 단순함의 집합이며, 엮임이다. 단순한 것, 원초적인 것으로부터 출발하여 복잡으로 나아간다. 그러므로 삶은 단순한 것이고, 단순한 삶..
중고등부설교-탁월함에 이르는 길 역대하 27:1-9 개요 저는 지난 주를 지나면서 한 문장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능력이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잠깐 생각해 보면서 사랑이 진리임을 다시금 되새겨..
주일오후설교 고난 중의 형통 창세기 39:1-9 성공하고 싶으십니까? 이 시대처럼 성공이란 말이 노출된 적은 그리 없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유교문화를 가진 우리나라는 더더욱 그럴 것입니..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에서 교회의 사명을 엿보다. 지역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수많은 교회 가운데 하나일 뿐일까? 아니면 보편적 교회로서 그저 시대 속에 공간만을 점유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까? 누구의..
독서일기 2013년 8월 13일 -새물결 플러스에 혹하다. 지독한 갈증이 수련회 내내 이어졌다. 갈증이 점점 심해진다. 가져간 두 권의 책을 읽고 나니 더이상 책갈증을 해소할 길이 없다. 하는 수 없이 대학구내서점..
독서일기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맑음 엄청 더움 8월에 읽은 책 읽을 책 폭염이다. 마흔을 넘기고 이태를 지나고 나니 몸도 마음도 흔들흔들. 흔들거리지 말라하여 불혹인데 나는 예외다. 하여튼 기나긴 8일간의..
성경묵상을 돕는 <30일간의 거룩한 사귐> by 캐서린 마틴 연애편지를 읽어본 적이 있는가? 개봉부터 마지막 한 글자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 나갈 것이다. 모티머 애들러는 <독서의 기술>에서 이렇게 말한다. "..
내 영혼을 위한 일기쓰기 -내면 세계를 가꾸는 거룩한 습관 헬렐 세페로 저, 김성녀 옮김 Journaling As a Spiritual Practice : Encountering God Through Attentive Writing by Helen H. Cepero 여름방학이 며..
단순하게 생각하기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떻게 위대한 발견을 할 수 있었습니까?” 뉴턴은 덤덤하게 대답했다. “내내 그 생각만 했으니까?” 1954년 노벨 화학상과 1962년 노벨평화상을..
독서일기 2012년 12월 26일 벌써 2012년 12월 마지막주다. 올해가 시작 될 즈음 나는 올 겨울을 얼마나 기대했던가.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궁금해하며 기다렸다. 기대는 여지 없이 무너졌고 의도하지 않는..
양희송의 <다시프로테스탄트>를 읽고 도발적이다. 아니 무례하다. 적어도 장로교단에 소속된 목회자가 보기엔 말이다. 왜 그런 이해가 가능한지 제목을 찬찬히 들여다 보자. '다시 프로테스탄트'는 몇 가지의 의..
스승이 없다 말하지 말라. 책에서 찾으면 많은 스승이 있을 것이다. 벗이 없다 말하지 말라. 조용히 책을 펼치면 그곳에 벗이 있을 것이다. -이선 <지호집>에서
나도 감동스런 이야기가 되고 싶다. 독서일기 2013. 8. 12 월 오늘로 휴가는 막을 내렸다. 8일간의 짧지 않은 날을 다 써버렸다. 가족들은 이번 휴가가 아쉽다고 한다. 구경 한 번 제대로 못가고, 놀이공원이나..
로고스서원 북토크 16회 김병년목사 <아빠, 우린 왜 행복한거야?>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육남매를 둔 아버님은 늘 웃으면서 말씀하셨다. 어릴 적, 아버님의 말씀은 무슨 뜻인지는 알았지만 깊이 다가..
김정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를 읽고 초원은 길이 없다. 그래서 내가 걷는 발걸음이 길이다. 스펙 열기가 과하다. 청년들은 스펙을 쌓기 위해 청춘을 쏟아 붓는다. 부모들은 다큰 청년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등..
독서칼럼 -독서는 아웃풋이다. 독서의 목적은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이다. 많은 이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독서의 한 면만을 강조한 편견이다. 독서는 엄밀한 의미에서 수동적 지식 습득이 아니다...
김병년, 아빠 우린 왜 이렇게 행복하지? 아침부터 아내가 야단이다. "이렇게 잔소리하는 아내가 있다는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지!" "엥?" 아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하룻만에 김병년 목사님의 책이 도착..
아사왕의 개혁 ‘난세에 영웅 난다’고 한다. 위기의 순간에 위대한 사람을 빛을 발하기 마련이다. 가뭄이 들면 뿌리 깊은 나무만 청청하듯 위기의 순간에 영웅은 그 빛을 발한다. 뿌리 깊지 못한 나무는 돌밭에..
이 책을 권합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당신이 가진 최고의, 그리고 최후의 자유는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다” 인간은 계속하여 완전을 향하여 진보할 것이며, 2세기가 도래하면 세계는 새로운..
목회칼럼 복음의 가치 30억원 가치의 바이얼린이 단돈 17만원에 팔릴뻔했다. 3년 전인 2010년 영국에서 바이올리스트인 김민진은 바이올린을 도난했다. 1696년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가 제작한 것으로 가치가 무려..
박웅현, 여덟단어를 읽고 인생은 여덟단어다. 박웅현의 책을 다시 읽게 된건 올초 그의 책 <책은 도끼다>를 읽고 좋아서이다. 통찰력과 풍부한 에피소드가 엮여 아름다운 작품처럼 보였다. 일반 사람들도 이렇게..
청소년, 인문학으로 영화를 말하다 문화의 불모지 부산, 부산 국제 영화제로 유명하다지만 살아보면 부산이 얼마나 문화적 변방인지 알 수 있다. 대학원 시절 부산과 용인을 오가며 부산이 어떤 곳인지를 체감 했..
주일찬양콘티 8월 4일 거리마다 기쁨으로 실로암 할수있다하신이는 아주먼옛날 주여호와 능력의 주 온맘다해(주님과 함께하는) 지존하신 주님 이름 -찬양동영상링크 거리마다 기쁨으로 주님과 함께하는(온맘다해)..
청소년 추천도서,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냐구? 그럼 이 책을 읽어봐! 청소년이면 누구나 겪는 영적 성장통이 있다. 순수한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 들이는 유아시절을 지나며 인간은..
독서일기 2013년 8월 1일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그저께 주문한 책이 어제 오후에 도착했다. 꼬박 하루만이다. 빛의 속도로 배달되는 책을 보니 덜컥 겁이 난다. 기다림의 미덕은 선사시대 유물처럼 퇴색..
소그룹에 관심 갖게 되면서 성격유형에 관심이 일어났다. 청교도에 지독한 관심과 애정을 쏟아부는 나에게 성격유형이나 심리학은 사탄에 물든 것이라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스탠리의 <상한 감정의 치유> 등 책이..
기본성향 완벽형 -완벽성 1타입은 인생의 모든 것에 완벽함을 추구한다. 이들은 ‘일처리가 얼마나 완벽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습관적으로 비교하곤 한다. 매사를 완전무결하게 해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주위..
이글을 접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제 블로그에 옮겨 왔습니다. 원저자에게 누가 되지 않을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다 삶을 마감했습니다. 그 중의 한 분이..
첫날, 큐티란 무엇인가? 큐티 없는 신앙생활은 없다. 1. 어원적 정의 큐티는 영어로 콰이어트 타임(quiet time)으로 직역하면 ‘조용한 시간’이다. 우리나라 말 역시 한자어로 ‘묵상(黙想)’으로 뜻은 영어와 다..
성경묵상은 진통제다. 하나님을 앎은 진리에 이르는 길이다. 또한 영과 육의 치유 효과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을 깊이 묵상함으로 정신뿐 아니라 육적으로 치유가 일어나다. 제임스 패커의 <하나님..
묵상이란 “묵상은 하나님의 사역과 도(道), 그리고 목적과 약속들에 대해 자신이 아는 여러 가지 것을 상기하고, 숙고하고, 깊이 생각해보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활동이다.”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이 책을 권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꼭 알아야 합니까?” 어떤 학생이 와서 물었다. ‘그래’라고 즉시 대답하려니 무책임하다는 생각에 답을 잠시 멈추고 되물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나님의 비전 본문 역대하 9:13-31 추억은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과거를 회상함으로 현재를 해석합니다. 사람들은 대개 현재에 만족하고 즐거우면 과거 회상을 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가 힘들고 어..
꿈의 신비 창세기 37:12-28 예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어떤 권사님이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중에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믿음이 약한 어떤 분은 하나님께 원망 아닌 원망을 했습니다..
수련회 가서 뭘해요?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세기의 천재로 불리는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은 수학적인 능력이 아닌 ‘상상력’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미국의 저명한 신학자인 월..
만남은 맛남이다.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다. 처음 엄마를 만나고, 그 다음은 아빠를 만나고, 그리고 가족을 만난다. 그 후로 학교를 다니며 친구를 만나기 시작하면서 만남은 확장된다. 누구를 만나느냐는 그 사람..
교회교육칼럼 -위대한 낙제생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는 인물들이 있다. '천재'라 불리고 '인류 공헌에 큰 공헌을 했'다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상대성 이론으로 과학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어 버린 알베..
독서 일기, 2013,7,25 인생의 답을 찾아 중고등부 수련회도 잘 끝났다. 기대보다 더한 은혜와 열매로 보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하루다. 처음 수련회가 시작된 초심은 많이 사라진 형태지만 나름 얻는 유익도 많다..
주일찬양콘티 7월 28일 -지금을 엘리야때처럼 7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뜨거운 열기처럼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나..
목회칼럼 공감하는 교회가 되자 페이스북이 대세다.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고지를 점령했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불과 몇 년 사이에 전세는 바뀌어 SNS(Social Networking Services)가 온라인 세계를 지배하고 있..
베스트셀러(7월5-11) 1.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무라카미 하루키·민음사) 2.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오래된미래) 3. 28(정유정·은행나무) 4. 인페르노 1(댄 브라운·..
청소년 추천도서 - 최정화 교수의 <14살, 그 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우리나라 최초 국제회의 통역사 APEC 회의, ASEM 정상회의, UPU 총회 등 무려 900회가 넘는 국제회의 총괄 및 통역 역대 대통령들의 정상회담..
독서칼럼 아내와 나의 공간 이해 아내가 야단이다. 좁은 거실에 책장을 들여 더 좁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나는 즉시 반격한다. "좁다니요. 전에 살던 집보다 배는 넓은데." 아내는 손을 저으며 말한다. "어쨋든 싫..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김기현, 김희림 김기현 목사님의 새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은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고딩 아들과 신앙의 문제를 고민하며 만든 책입니다. 목사의 아들로서 살아오면서..
독서에세이 내가 꿈꾸는 집 5년 전 나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방 두개 있고, 다리 펼만한 거실하나 있는 집이라면 소원이 없겠다.' 그 때는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 그 후 이사를 몇 번 하면서 소장한 책이 4천권이..
경건 훈련으로서의 성경 읽기 대개 ‘경건하다’고 말하면 수도원이나 기도원 등에서 기도하고 묵상하는 장면을 떠올린다. 중세 이후 일어난 왜곡된 경건이해다. 경건의 원 뜻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다. 경건을 영..
파인애플 스토리 참 재미있다. 그러나 실제 이야기다. 파푸아 뉴기니에서 7년에 걸쳐 일어났던 이야기지만 결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여기서 우리가 겪고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다. 부제를 분노를 정복..
목회칼럼 더 많이 사랑하자. 5월 말로 관리집사가 사임했다. 사임한 뒤로 안그래도 빡빡한 일과가 긴장까지 더해졌다. 관리집사가 해야할 일을 도맡게 된 덕이다. 새벽에 일찍나가 문열고 불켠다. 기도회가 끝나면..
작은 예수, 민호기 목사 혹시나 싶어 '민호기'를 '구글링'googling해 보았다. 역시나 있었다. 일반 블로그나 단편적 정보가 아니다. 위키백과에 당당하게 올라가 있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대한민국 CCM가수이..
꿈의 사람 요셉 창세기 37:1-11 여러분! 꿈이 있습니까? 저의 어릴 때 꿈은 대통령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대통령이 꿈인 사람 손들어!’라고 외치면 교실의 2/3가 ‘저요!’라고 손들었습니다. 그 다음..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의 오심을 기대하는 찬양입니다. 성령은 때론 불처럼, 때론 비처럼 내립니다. 성령의 오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명확하게 드러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는 것입니..
주일찬양 20130707 7월입니다. 오늘은 성령과 친교에 관한 주제로 찬양합니다. 쉽지 않는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4/4에서 3/4박자로의 이동이 있습니다. 연습을 충분히 하면 좋은 찬양이 될 것입니다. 동영상은..
중고등부칼럼 지식과 사랑의 비례식 ‘알면 사랑한다.’ 서울대 최재천 교수가 말했다. 알지 못하면 미워한다는 뜻도 된다. 타자에 대한 미움과 오해는 사랑하지 못한 때문이며, 알고자하는 노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권합니다!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로버트 멍어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바울은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을 더립히지 말라고 한다.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
주일찬양콘티 20130714 장마의 지루함이 뙤약볕의 시기심이 더해져 7월의 더위가 알차게 익어 갑니다. 벌서 유지매미가 교회 앞 마당에 나타난 걸 보면 여름이 실감납니다. 무더운 여름 일 수록 아브라함처럼 가는..
존 요더의 <선포된 평화> 예수의 평화 설교 존 요더! 낯선 존재이다. 그를 알기에 시간이 필요한 듯하다. 존 요더는 메노나이트 교단의 주요한 사상적 흐름을 주도한 인물이다. 메노나이트의 핵심적 사상을 농축..
이 책을 권합니다! 하나님의 큰일(Magnalia Dei) 헤르만 바빙크 ‘믿음은 세상을 정복하는 승리의 약속이다.’ 화란 개혁주의 신학자인 헤르만 바빙크의 말이다. 그는 개혁주의 신앙을 성도들에게 평이한 언어로..
찬양묵상 그사랑(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아버지의 사랑을 노래한 찬양이다. 성실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영원한 사랑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일찬양콘티 2013.6.30 벌써 6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올 해도 반을 넘어가는 고개마루에 섰습니다.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보건대 우리의 인생 가운데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이 큽니다. 삶의 흔적은 모..
독서일기 2013년 6월 29일 -요셉, 소설로 읽다. 성경을 문학적으로 읽기 시작한 때는 18세기 이후이다. 불행하게도 4세기 이후 우리는 성경을 교리를 추출하거나 구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정보의 원천으로서의 성..
민호기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계획하며… 또 미뤄졌다. 교육관 이전이 자꾸 연기된다. 4월 중순이면 된다던 준공이 5월 초순으로 미뤄진다. 그러기를 서너번, 6월이 넘어서자 겨우 입당예배를 드리고 교육관으로..
말한대로 이루어진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였던 하이덱거의 말이다. 사람은 언어의 존재이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말로 내 뱉으면 그대로 살아진다.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하고, 잘..
독서일기 2013년 6월 7일 요즘은 '정신없이 시간이 흐른다'는 말도 쓰기 싫다. 정말 정신 없이 시간이 흐르기 때문에 그 문장이 나도 모르게 나오기 때문이다. 가장 싫어하는 문장 중의 한다. 정신 없이 시간이 흐..
목회칼럼 비오는 날의 우산처럼 2013년 4월 23일, 그날 하늘은 찌뿌등한 표정을 계속하더니 결국에는 비를 내리고야 말았다. 아마도 심술을 부리는가 싶다. 그래도 기분은 무척 좋았다. 가뭄은 아니었지만 비가 한..
나는 책에 미쳤다. 안중근의사의 말을 굳이 빌리지 않더라도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서 가시가 난다.' 누군가의 말처럼 나는 문자중독자요, 독서 중독자이다. 한 달에 책을 사는데 쏟아 붓는 돈만해도 수..
봄이 갔다. 꽃잎이 떨어진 것을 보고서야 봄이 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애뜻한 봄날의 기억이 추억이 되었습니다. 화려한 기억도 향기처럼 담아둘 수 만 없습니다. 하나 둘 셋 자신의 길을 가야 합니다. 떨어짐..
절대 포기 하지마!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한다.’ 어느 자기계발 작가의 충고이다. 유월 셋째주가 되었다. 벌써 2013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년초에 세운 계획을 다시 정리해 보니 그만둔 것들이 많다...
독서일기 2013년 5월 23일 목 엘리엇의 싯구처럼 사월은 잔인하다.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기억과 욕망을 뒤섞고 봄비로 잠든 뿌리를 뒤흔든다. 겨울은 따뜻했었다. 대지를 망각의..
위기가 곧 기회다 위기가 곧 기회다. 사람들은 위기가 오면 힘들어 한다. 위기를 절망하고 패망으로 나아갈 것인지, 아니면 발판으로 삼아 성공과 성장의 기회로 삼을 것인지는 전적으로 그 사람에게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