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계와 타자의 세계 - 공명이 필요합니다.
이번 강의 과제는 어렵네요. 쉽게 생각이 떠오르지 않으니 글로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자청은 나의 사계와 타자의 세계를 일치시키라 말합니다. 다른 말로 나의 생각을 세상에 전파하라고 하죠. 참 알듯말듯한 말이네요. 내 생각을 세상에 전파하려면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공명해야 합니다. 내 생각의 초점이 나 스스로에게 맞춰져 있다면 세상과 공명할 수 없습니다. 나와 상대방이 함께 공명할 수 있는 생각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만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나의 생각이 세상과 공명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걸 필요하고 어떤 걸 좋아할까? 라고 생각하기 전에 내가 필요하고 내가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강의는 동기이론으로 시작합니다. 자청의 유튜브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