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는 보험계약자에게 보험료를 받습니다. 그 돈을 보험사는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험료를 받아 회사에 넘어 왔지만 그 돈은 온전히 보험회사의 돈은 아닙니다. 언젠가 발생할 보험금을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보험사는 받은 보험료로 책임준비금 혹은 계약자 적립금을 쌓도록 법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은행의 적금상품으로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매달 10만원 1년짜리 적금을 가입한 경우, 은행은 매달 10만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은행이 10만원을 받을 때마다 모두 사용해버린다면 적금만기가 되었을 때 원리금을 지급하기 곤란한 상황이 됩니다.
이를 방지하고자 은행은 받은 10만원을 잘 관리해야 할것입니다. 계약자적립금 언젠가 다시 돌려줘야 할 돈을 재무상태표에서는 부채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보험계약자가 납입한 .....
원문 링크 : 보험료와 계약자 적립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