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치와 시마무라) 냄새
허허참;; 출처:https://twitter.com/kirisame_0w0/status/133227229002152755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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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참;; 출처:https://twitter.com/kirisame_0w0/status/1332272290021527553?s=20
엔솔로지 작업 끝났습니다~ 후우 처음하는 단행본이라 힘들었네여 미쳤다고 완전번역을 ㅠㅠㅠ 마지막은 표지+작가후기
귀여웡 출처: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30531961316667392?s=20
나도 사야지 출처: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31728919829958657?s=20
힘내라 찐다치~ 출처: https://twitter.com/ebi_onakasuita/status/1329050888934100997?s=20 네코와 타치를 모르는 사람은 이쪽으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ilyfever&no=76096
아다치 대단해 출처: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8832497203912704?s=20
출처:https://www.pixiv.net/artworks/85627542 출처:https://twitter.com/E_mangaC/status/1325800192923201536?s=20 출처:https://www.pixiv.net/artworks/78816570 시마무라 ;;;;; 찐레즈
시마무라 그저 빛 출처: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7782595707375616?s=20
작가왈: 시마무라는 부끄러워 하고있다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7929770386984962?s=20
과연 아다치는 어떤모습의 시마무라를 보고 실망을 할까 출처: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6109443952529409?s=20
가랏 아다치!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5048800294023169?s=20
와 시마무라 요망한거 봐;;; 출처: https://twitter.com/sakanaakami/status/1324336420664668161?s=20
자기의 연인들이 이쁘다고 생각하는 두사람 조아 출처: https://twitter.com/orjnX1/status/1323639269043269636?s=20
아니 찐따치 프런트 후크 아니면 딱봐도 뒤에 후크 있을건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https://www.pixiv.net/artworks/61797580
역시 불량배 시마무라! 출처; https://twitter.com/amae_poipoi/status/1320722218444177408?s=20
넘 조아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3216675420864512?s=20
아다치에겐 그저 포상. 출처: https://twitter.com/kumakumatc/status/1323069987951575040?s=20
출처:https://twitter.com/kumakumatc/status/1281561179727396865?s=20 출처:https://twitter.com/kumakumatc/status/1279082531510312961?s=20 시마무라 얀도 좋네
출처: https://twitter.com/10kanaga/status/1254085519945773057?s=20 출처: https://www.pixiv.net/artworks/85011432 출처: https://twitter.com/12kghutotta/status/1323981957731028992?s=20 출처: https://www.pixiv.net/artworks/81528648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3989140157784064?s=20 댕다치 조아
장하다 찐다치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1815076869824512?s=20
마성의 여자 시마무라 성능 확실하네 ps. 으.. 손글씨 번역 어렵네... 출처: https://twitter.com/o873_knst/status/800533244097630209?s=20
상상속에서 이미 했을듯 출처: https://twitter.com/kusunoki5050/status/1321451125317332992?s=20
1.출처:https://twitter.com/do_s37/status/1320658932025745409?s=20 2.출처:https://twitter.com/kiyono_8279/status/1322436794827243520?s=20 3.출처:(찾으면 추가하겠음)
1. 출처: https://twitter.com/realcatnugget/status/1320365775291469824?s=20 2.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2723557504212992?s=20 겡끼~!
오.... 출처: https://twitter.com/kiyono_8279/status/1306618688104087553?s=20
좋네.. 출처: https://twitter.com/kumakumatc/status/1310589766019158016?s=20
역시... 시마무라 출처:https://twitter.com/onanin007/status/1139295776998215681?s=20
시마무라 선수네.. 출처: https://twitter.com/kumakumatc/status/1302598343558705156?s=20
시마무라 보면 볼수록 레즈네 출처: https://twitter.com/kumakumatc/status/1306521930325831680?s=20
시마무라 레이더 성능 쩌네 출처: https://twitter.com/onanin007/status/1172344210088845312?s=20
파닥파닥 출처: https://twitter.com/onanin007/status/1072462615262216192?s=20
역시..찐다치 출처: https://twitter.com/kiyono_8279/status/1244631712916623360?s=20
시마무라 그래도 허락해주는구나.. 출처: https://twitter.com/gomumishi/status/1284860028126556160?s=20
킁카 킁카 출처: https://twitter.com/onanin007/status/1143173770447687681?s=20
찐따치 급발진;;; 출처: https://twitter.com/nemu1423/status/1297258902262697985?s=20
댕다치로 이미지가.... 출처: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19937968639856640?s=20
암암 부부사이인데 그럴수있지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20329847055343616?s=20
역시 찐다치 귀여워 원본 출처: https://twitter.com/merryyy87/status/1318324933752057859?s=20
역시 찐다치 착해 출처: https://twitter.com/gomumishi/status/1316635614280704000?s=20
그 녀석보다 늦게 갈아입고 가방 속 내용도 확인하지 않은 채 방을 나갔다. 눈에 띄는 삐침머리가 없는지 손으로 살피며 거실을 둘러봤다. 거실이라고 할까, 방은 이것밖에 없긴하지만 어머니는 이미 나가 없었고 푹신푹신한 여자만 이불을 덮고 있었다. 얼굴선이 가늘어 눈을 감은 옆얼굴은 덧없다. 그대로 장례를 시작해 관에 넣어도 아무도 생사를 의심하지 않을 것 같다. 내가 이대로 나가면 이 여자 한 명을 집에 남기는 건데 괜찮을까. 엄마 입장에서는 친구라지만 내가 보기엔 그냥 모르는 여자다. 내 방에 마음대로 들어갈수 있는 것도 싫고 냉장고를 마음대로 열 수 있는 것도 기분이 나쁘다. 그리고, 이쪽이 바쁜데 아무렇지도 않게 자고 있는 것도 왠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어른은 일 안하는 건가. 하지만 깨워봤자 ..
『하늘과 바다와 대지와』 자신의 인생이 이 이상 나빠진 일은 없다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생각하고 있건 것은 어머니의 나쁜 부분을 닮아 버린것일까. 이불 위에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턱을 짚고 있자 선풍기의 날개가 돌아가는 소리만이 좁은 방을 왕래하고 있다. 앞으로 엎드린 버릇없는 자세로 여름 한 걸음 앞에 찾아온 무더위에 질려 있던 그런 때였다. 밤도 깊어져서 어머니가 돌아온 소리가 선풍기의 날개 소리와 나 사이에 끼어들어왔다. 인사 정도는 하려고 제대로 앉았는데 발소리에서 이질감을 느낀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어머니의 발자국 소리가 세 배가 되어 들리고있었다. 겹치듯 늘어난 소리에 무심코 다시 정좌하며 경계하고 만다. 게다가 그것이 전부 이쪽으로 다가고오 있어 발이 묶인 것처럼 일어나지 못한 채 ..
-if- 「다녀왔습니다~」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재빨리 방을 향해 가방을 내던지고 편의점에서 사온 물건이 든 비닐봉지와 위장용 공부도구를 가지고 2층으로 향했다.. 「너 또 토마토 주스야?」 거실에서 얼굴을 내밀고 온 엄마에게 들켜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엄마는 이상하게 날카롭다. 「그렇게 좋아했어?」 「뭐... 그렇지 마이붐이야」 더 이상 얽히면 귀찮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대화를 빠르게 끝내고 계단을 뛰어오른다. 위협하지 않도록 조용히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문을 닫고 콩콩 두 번 노크를 한다. 그게 신호. 그리고 코타츠에서 어슬렁어슬렁 기어 나온 것은 틀림없이 아다치였다. 「으음... 어서와 시마무라」 「다녀왔어. 토마토 주스 사왔어」 「아아... 고마워」 눈앞의 아다치는 졸린 듯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