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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400등에서 1등하고 서울대간 소년

[공부 되게 무했는데 한 400등?] 150등이 전교 4등까지 올라가는 건 봤는데 400등이 전교 1등 하는 건 처음이죠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 공부를 그렇게 못했는데 그걸 본인 노력으로 극복하고 서울대까지 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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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 사이에 인기 좋다는 찐따

안그래도 요즘 여자들이 제일 선호하는 남자가 '찐따같은 남자친구 잖아요.' 오늘 제가 정확하게 “찐따”가 무엇을 뜻하는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잘생겨야 돼요! 이의는? 우리가 찐따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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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들이 생각하는 개그맨 남편

갈갈부부 & 김민경 오나미, 박소영 무서운 세 처제의 날 말 나온 김에 개그맨 남편 만나도 괜찮겠다. 그런생각 해본 적 있지 않아? 두 분 너무 재밌어 보여요 은근히 기대 나같은 남편, - 만나고 싶니? 가 갈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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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들의 즉석소개팅

(연애ing?) 세 분 남자친구 있으십니까? 애인 있어요. 애인 있어요. 저도 있어요. 애인없어요. 보리 (BORI) (연애코칭x트) 오늘 들어가가지고 한번 이렇게 막 부딪히셔도 될 것 같고 (길막?) 지나가다가 어머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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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회장이 먹었다는 650년 된 산삼

작고한 정주영 회장이 먹었다는 650년 된 1m30 cm 짜리 산삼. 정회장, 강남 아파트 네 채값 선뜻. 3시간 30분 동안 한 뿌리 다 먹고 가 정 명예회장은 김영택씨의 안방으로 뚜벅뚜벅 들어왔다. 비서가 가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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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쯔양 근황

BJ 킹하림 - 오늘 제가 준비한 먹방은 먹방 유튜버 쯔양의 근황 이야기예요. tzuyang쯔양 구독자 253만명 인기 유튜버인데요 만 원씩 후원, 은퇴 후에는..." 보육원 봉사하는 근황이 밝혀져서 오늘 영상에서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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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계속된 똥 투척 사건의 진실

왜인지 화가 잔뜩 난 남자 말도 안되는 일이지.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벽이나 바닥에 삼일에 한번 정도로 도대체... 무슨일일까 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피해 제보자의 말대로 벽과 땅 곳곳에 흩뿌려져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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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하루만에 다 써버린 대딩

잔액 확 인 잔액을 확인하시고 거래 를 선택하여 주십시오 잔액 1,904,410원 장학금이 들어왔다...이 많은 돈으로 뭘 해볼까 고민하다 깜짝 가족이벤트를 열어보기로 했다. 한명한명 생각한 맞춤형 선물들!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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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사라진 여자

한밤중 복면 쓴 남자 영상 제보자 아침에 자고 있었는데 휴대전화가 울리더라고요 모르는 번호로 그래서 받았는데, 제보자의 애마 밤새 사라진 휠과 타이어 네 짝 휠과 타이어 도난당한 제보자 그 주위에 차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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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때 여친이 하는 28가지 공격

싸울때 여친이 하는 28가지 1. 뭐가 미안한데 2. 일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3. 잘못한거 있지 4. 나 집에 갈래 5. 그냥 남자가 넘어가주면 안돼 6. 뭘 그만하냐고 7. 뭘 잘못했는데 8. 왜 대답을 못해 9.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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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재능 발견한 박명수 근황

할명수 11화 광고할 명수 모야 이게~~ 툴툴 거리면서 써주는 츤명수 아 뭘 또 선물을 줘~ - (선물 아니고 소품) 사진 의뢰가 들어왔어요 누가아 제작진) 광고주.... 경,축 할명수 첫 광고 제정신이야? 사업을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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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당신 애들 다 결혼 시켰어요

행복한 학교 진달래반 이름 : 최종예 나이 : 76세 사랑 하는 남편 에게 벌세 20 년이 되었네요. 사고로 남편 먼저 보냈을 때 하늘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밤이 되면 아이들을 재우고 살아생전 부르던 남편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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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고맙습니다.

경용아~ 예 아부지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 wifi-연결하세요. 이렇게 아시면 돼요. 이거 문자메세지는 어떻게 하는것이냐?? 이거 카카오톡인가 하는것은 어떻게 하는거냐?? 후.. 이건 이렇게 하시면 돼요. 이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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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클라스....

2018년 11월 28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일반알현 교리문답이 진행되는 와중에 한 소년이 갑자기 튀어나와 연단 위로 올라감... 이 소년은 스위스 근위병의 손을 잡고 교황 주변을 뛰어다니는 등 난리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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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한류 스타. 성룡의 무술스승 황정리

#103 황정리를 만나다 -근황올림픽 안녕하십니까~! Q. 실례지만.. 선생님 한국인이신 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중 국사람으로 압니다. 중국에서도 나를 중국사람으로 알고, 일본에서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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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한효주를 이제야 이해(?)하게 된 이승기

서울촌놈 청주 사투리의 세계 속을 잘 모르겠다는 얘기들을 조금 하시더라고요 충청도는 그런게 있어! "이거 먹을래? 이게 가질래?" 라는 물음에 ' 이범수 그걸 막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 먹을래! 이렇게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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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600억원을 들여 만주에 독립군 기지를 만든 위대한 6형제(이건영, 이석영, 이철영, 이회영, 이시영, 이호영)

어느 분의 동상일까? 형제들로 유명한 이시영 선생님!! 독립운동가 이시영 (1869~1953) 그에겐 어떤 이야기가.. 노블레스오블리주 (Noblesseoblige)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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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레전드 유리공주 원경이

이러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는 말씀~ 서울 가곡 초등학교 1학년 4반 1번 신원경입니다. (선생님이) 하나 더 주래. 뛰지말라 그랬잖아. 선생님 신부름이야.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아이여서 저런걸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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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나의 소원' 중..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나의 소원' 중..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나, 내 나라가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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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프랑스 할아버지의 감동 사연

정말 감동했어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88세의 프랑스 할아버지가 우리 국민에 감동 먹은 사연은? 6.25 전쟁이 일어난지 70주년이 된 2020년 70년 전 도움을 잊지 않는 대한민국 5월 8일 한국에서 출발한 더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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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24년 동안 술을 끊은 EU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아줌마입니다. 우연히 판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가끔 보다가 저에게도 드 디어 이런 걸 쓸 일이 생겨서 잘못쓰는 글이지만 한번 올려 보려고 합니다. 저와 남편은 대학때 신입생과 복학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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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단상> 토정(土亭)선생의 새해 인사 - 착한 심성은 팔자를 바꾼다

착한 심성은 팔자를 바꾼다. 조선 중기의 학자이며 기인(奇人)이신 이지함(李之函) 선생의 호(號)는 토정(土亭), 이 토정이라는 호(號)는 지금은 없어진 서울 마포나루 어귀에 토담집을 짓고 살았던 일에서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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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카빙 실력자 수빈이

과일 사러 나온 | 엄마와 아들 수빈아 이거 안돼? 안돼 더 커야해. 엄마보다 더 꼼꼼하게 수박을 고르는 아들 왜 이렇게 꼼꼼하게 고르나 했더니, 보여줘요 뭐한 거예요? 우와...아까 산 그 수박..? 제가 수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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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ㅊㅈ)와 ㅇㅈ교제 할뻔한 이야기.(6)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봅니다. 여친의 은밀하고 깁숙한곳에 손가락이 닿습니다. 촉촉하게 젖어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닌척 모른척 돌아 누워 있지만 여친도 많이 흥분한 상태 입니다.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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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ㅊㅈ)와 ㅇㅈ교제 할뻔한 이야기.(7)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흘러 갑니다. 새벽 3시 너무도 놀란 가슴에 제대로 먹은것이 없습니다. 보은이의 초췌해진 얼굴을 보고 있자니 안쓰럽기 그지 없습니다. 병원안으로 들어 갑니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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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동안 물조차 삼키지 못하는 여자

24년전. 식도가 없는채로 태어난 아이. 무슨 미라처럼 뼈만 남았었어요. 태어난지 3일만에 받은 수술은 끝내 아이의 식도를 살리지 못했고 그렇게 2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오미경. 선천성 식도 결핍으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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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ㅊㅈ)와 ㅇㅈ교제 할뻔한 이야기.(3)

방에 들어 오자 마자 심장에서 125CC 오토바이 마후라 구멍내면 나는 소리가 납니다. 바다다다다다아아아앙 쿵쾅쿵쾅이 아닙니다. 심장이 미쳤나 봅니다. 막 일정하게 뛰지도 않습니다. 온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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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ㅊㅈ)와 ㅇㅈ교제 할뻔한 이야기.(4)

집에 들어 왔습니다. 여느때 처럼 ㅊㅈ는 샤워를 한다며 씻으러 갔습니다. 난 침대에 누워 있는데 그냥 억울한 생각이 막 밀려 옵니다. 아침에 그렇게 당한것도 억울하고 물론 나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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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ㅊㅈ)와 ㅇㅈ교제 할뻔한 이야기.(5)

여친 갑자기 눈물을 왈칵 쏟아 냅니다. 소리내어 울지도 않으면서 그냥 눈에서는 눈물이 폭포수 쏟아지듯 줄줄 흐릅니다. 아.. 조때따. 먼가 큰 치부를 건드린가 싶어 퍼뜩 옆으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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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ㅊㅈ)와 ㅇㅈ교제 할뻔한 이야기.(2)

들고 있는 박스 안에 교과서가 보입니다. ㅡㅡ;; 그리고 교복도 이건 먼 시츄에이션이지? 또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그것보다 우리집을 어떻게 알고 왔지? 물어 봅니다. 어제 지갑 가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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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ㅊㅈ)와 ㅇㅈ교제 할뻔한 이야기.(1)

때는 바햐흐로 2000년 군대를 제대하고 사회초년생으로 회사를 다닌지 어언 4개월이 되던 .. 모 컴퓨터 판매 회사 기술팀에서 열심히 근무하던 어느날 이번에 신제품으로 판매되는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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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아픈 ㅊㅈ 이야기..

옛 여친의 친구로 얼굴만 알다가 서울로 직장생활 하러 오면서 뭐 연락할 기회도 없고 그래서 대충 잊혀졌던 ㅊㅈ가 있었더랬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무심결에 받았는데 이 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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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선본 ㅇㅊ이야기(5)

어두컴컴한 방 안... 누군가가 스르륵 문을 열고 바람처럼 소리도 없이 문턱을 넘어 섭니다. 너무 어두워서 형제조차 분간이 되지 않는 검은 물체가 손을 높이 치켜 드는 순간 날카로운 빛이 반짝입니다. 시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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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 경험한 이상한 일들...어머니의 운명

안녕하세요 . 청주에 거주중인 한예슬의 팬되는 29세 남 둴둴둴입니다. 어떤가요 ? 혀좀 굴려봤는데 ㅎㅎ 그동안 글을 많이 써왔다면 써왔고 적게 썼다면 적게 써봤는데 .. 이게 은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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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 경험한 이상한 일들...한[ 恨 ]

                                           1부 : 한[ 恨 ] 의 서막                     이 이야기는 이번에 휴가가서 할머니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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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선본 ㅇㅊ이야기(3)

화가 났을 때 여친은 얼굴의 근육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눈빛으로 모든 감정을 쏟아 내는 여자거든요. 어찌 보면 무표정한 그 얼굴에 오로지 살아 있는 것은 검은 눈동자 뿐… 어둑어둑한 복도의 센서등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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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선본 ㅇㅊ이야기(4)

석양이 지는 붉은 하늘 위로 비행기가 힘차게 날아 오릅니다. “ 아마 우리가 열 살쯤 더 나이가 들어서 만났었다면 좋은 친구가 되었을 것 같네요. 좋은 사람 맞죠? 치토스씨, “ “ 당신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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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ㅊㅈ 이야기(5)

나 : 안볼줄 알았다고 생각들게 해서 그렇게 잠시나마 서먹했던 것을 전화로 잘 풀었습니다. (막 울뻔했음ㅠ) 그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왔다면 만나왔지만. 이번처럼 색다른 인연, 우연, 느낌은 한번도 없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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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선본 ㅇㅊ이야기(1)

며칠전에 자게에서 흥했던 바람핀 여친이야기 보면서 얼마나 공감이 되던지 자게이님들은 공감하지 마시길 바라면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군제대 후 복학한 학교생활에 슬슬 지쳐가던 시기였습니다. 내가 못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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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선본 ㅇㅊ이야기(2)

여친이 제대로 열받았네요. 높낮이도 없는 목소리로 “ 뭐했어 “ 걍 귀찮다는듯이 “ 혼자 좀 화나는 일이 있어서 술좀마시다 잠들어서 벨소리 못들었나봐 “ 화장실 안쪽에서 문고리를 붙잡은 채로 여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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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ㅊㅈ 이야기(3)

女 : 오빠 노래 잘 해요? 나 : 갑자기 왠 노래? 女 : 그냥ㅋ 노래 잘 하는 사람 멋있잖아요. 나 : 노래방 가고 싶어?ㅋ 이거 먹고 노래방 갈래? 女 : 아니요ㅎㅎ 노래방 가잔 소리가 아니라 그냥ㅋ 전 음치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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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ㅊㅈ 이야기(4)

女 : 우리 술 한잔만 더 해요. 나 : 너 오늘 너무 많이 마셨어. 오늘은 그만 들어가자. 女 : 에이~ 나 하나도 안취했어요. 갑자기 부축을 뿌리치고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다 얼마 못가서 휘청 (나는 너 넘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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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ㅊㅈ 이야기(1)

제가 H열 5번 자리 위치를 좋아하는데 (출입도 용이하고 팔걸이 2개 쓸 수 있고 이래저래 편함) 오래전 평일에 영화나 볼까 해서 예매를 하려고 보니 6번 빼고 5번만 누군가가 예매를 해두었더군요. G열 5번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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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ㅊㅈ 이야기(2)

나 : 남자친구 있냐고, 女 : 음........... 나 : ........... 갑자기 ㅊㅈ분이 뜸을 들이더군요. 대단히 짧은 순간이었는데 역시 오만가지 상상력이 발동되었습니다. (설마 남자친구가 있는건가. 난 그저 밥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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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바람폈던 이야기...(3)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도토리의 품안에서 쌔끈쌔근 잠들어 있네요. 먼저 잠에서 깬 도토리는 그녀를 바라보고 봅니다. 그리고 곧 사슴도 눈을 뜹니다. 자신을 바라보던 도토리에게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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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바람폈던 이야기...(4)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자게이들 미워요...ㅜ_ㅜ 이거 벌려놓은거 어떻게 수습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두렵습니다만; 처음에 말씀 드렸듯이.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있었던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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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바람폈던 이야기...(5)

이제 대망의 마지막 편이 왔습니다. 어제 밤에 잠이 안와서 그동안 쓴 글을 아이폰으로 천천히 다 읽어 봤습니다. 부자연 스러운 부분도 많고... 말투도 막 바뀌고;; 손발이 오글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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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만난 처자(5)

그렇게 자고일어나 각자의 일터로 향해 고고씽합니다 점심무렵 전화가 옵니다... A입니다.. "오빠 지금 000MT 303(기억이안나서)호로 와" "잉 지금시간에? 무슨일인데...." "나 잠깐 병원간다고 점심시간에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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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바람폈던 이야기...(1)

여친이 바람폈던 이야기...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 글도 잘 못쓰고... 일하는 중이라;; 중간에 끊길지도 모른다는 점 양해해주세유... 걍 적다보면 어떻게 정리가 되겠지유... 지금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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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바람폈던 이야기...(2)

이거 왠지 대하소설이 되어가는 느낌이....ㄷㄷㄷㄷㄷ 본글은 본인의 경험에 입각하여 사실을 재구성한 글임을 인증합니다. 참고해주세유... 근데, 이런글도 신고 당하고 그러나요? 이 글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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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만난 처자(2)

저 퇴근해야 합니다..... 재미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2)편 올려봅니다....MT씨리즈 보다가 갑자기 Aㅊㅈ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짧막하게 핵심적인 것만 나가야 하는데 머리에는 있는데 글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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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만난 처자(3)

피곤하고 졸리니 진부하게 흘러가는것같아 죄송합니다... 사실 이게 주제가 아니라 부제로 부연설명정도였는데.... 사건은 다른사건이였는데(앞으로의 사건) 조금 지루하셨더라도 이해바랍니다... ㅋㅋㅋ 위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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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만난 처자(4)

그렇게 셋은 가끔만나 밥도먹고 차도 마시기도 하며 지냈는데.. Bㅊㅈ 만날때마다 안색이 조금씩 안좋아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제 관심은 A에게 있었으니까 솔직히 표시가 났겠지요. 그런데 왜 셋이 만나냐 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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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픈 첫사랑 ㅇㅅㅊㅈ

96년이었습니다. 그때 새차로는 첫차인 뉴프린스를 뽑았습니다. 요즘은 많이들 아시겠지만 그때당시만해도 업소 ㅊㅈ 들만 알았던 자가용 콜~ 그걸 시작했습니다. 그때나이가 23살이던가??? 콜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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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소무덤 다니던 직장에선 알력으로 퇴사를 하고 시간이 나 받았던 소개팅에선 백수라는 이유로 가차없이 퇴짜를 당하고 갑작스레 돈나갈때는 많아지고.. 여러모로 될일이 없던 제작년 가을이었지 구인광고에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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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이었던 ㅊㅈ

벌써 7년전 이야기네요... 제가 신입일때 모든 지점 신입들 모아놓고 OJT 비스무레 한달정도 했는데 그때 만난 ㅊㅈ 이야기를 해볼랍니다. 저희 회사는 발령받기 전에 OJT 하고나서 발령받는게 아니고 자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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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만난 처자(1)

몇년전에 제가 수영장에서 일할때 3명이 같이 다니던 ㅊㅈ들이 있었습니다. 한명A은 아담하고 얼굴이 서구적이고 눈색이 고양이 눈이랑 똑같이 생겼고 사무직 한명B은 덩치가 약간 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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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메모리(6)

그녀의 이야기 그녀는 고속도로 내내 총무 형님의 거시기를 만지작거렸답니다 그러다 급흥분한 형님이 결국 휴게소 한 구석에 차를 세우고 입으로 안마를 해 달라고 했답니다 여친은... 결국... 요구를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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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메모리(7)

타다다닥 이런 소리는 왜 이리 잘 들리는지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면서 막 뛰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지금 어디로 뛰는지 알진 못하지만 여친과 저와 총무형은 모두 소리를 지르고 있었고 개들은 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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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샵의 ㅊㅈ이야기..추억..플룻

서투른 첫사랑을 끝낸 자게이는 방황을 합니다. 덕분에 1학년 2학기 성적은 1.75라는 장렬한 스코어로 마무리됩니다. (성적표를 발견하신 부모님께 제 인생도 마무리될뻔 했습니다) 겨울방학엔 계절학기도 안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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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메모리(2)

여튼... 피곤한 몸을 이끌고 대구에 돌아왔습니다 다달 빠이빠이하고.. 저도 집에 가려고 했죠. 집에 가서 자고 싶은데 덕후 형님이 시내 좀 싸돌아 다니자고 합니다 어차피 오전 11시 정도 되어서... 싸돌아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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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메모리(3)

뭔가 자포자기하는 마음이 더 강했던 것 같아요.. 그 때는.. 그렇게 크림스프로 추정되는 액체를 떠먹고는.. 그러면서.. 처자가 말을 하기 시작하네요.. 알고보니... 총무형님이.. 이 처자랑 완전히 사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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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메모리(4)

다음날 아침 저와 그녀는 같이 대문으로 나왔습니다. 월요일이라서 수업을 들어야 했죠 아침에 거울을 보았는데 정신을 잃었을 때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팬더가 되어 있더군요 "아... 나 얼굴봐.." 그녀가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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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메모리(5)

문이 열리고 얼른 들어갔습니다 긴장 엄청 되더군요 주택가에 있는 주택이었는데 수염을 막 깎아서 마치 턱이 퍼렇게 보이는 아저씨가 얼굴을 삐죽 내미네요 얼른 야구모자를 푹 눌러쓰고는.. 현관 안으로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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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6)

반복되는 일상속에 그녀는 다시금 평온을 되찾았고 이쁜이 조장은 현장으로 나는 사무실로 각자의 일터로 갑니다 그 무렵 생산물량이 급등하여 이쁜이 조장의 2교대 근무가 시작됐습니다 주간근무는 아침 8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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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7)

다시금 바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우리팀은 사업 확장으로 인력난이 극심했던지라 전체 20명의 신입사원중 3명을 긴급 수혈 받아 즉시 배치한다는 소문이 돌자마자 곧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출근하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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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8)

새벽 2시. 모텔을 나와 새벽거리를 걷는내내 그녀도 저도 말이 없이 어색한 침묵만 이어졌습니다 묵묵히 걷던 정XX가 먼저 말을 겁니다 'XX선배, 저 이제 집에 들어갈께요' '집이 어디에요?' 'oo동이요 여기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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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9)

이쁜이 조장은 몇일째 결근중입니다 현장 반장을 찾아가 그녀에 대한 소식을 물어도 아무런 대답을 들을수 없었습니다 더 이상 결근기간이 길어지면 자동퇴직 처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말뿐. 마음이 다급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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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메모리(1)

본의 아니게 연재글 씁니다. 그냥 오래된 이야기인데.. 한 10년 된 듯 합니다. 그 당시에 있었던 여친과의 이야기입니다..... 아마 2001년이나 2000년쯤.. 언제쯤인지 잘 기억나진 않지만 ... 아마 2001년이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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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2)

이쁜이 조장은 바빠졌습니다. 팔을 걷어붙인 작업복 상의와 청바지..어제 복장 그대로 헝클어진 포니테일머리와 쾡한 얼굴로 그년을 찾아갑니다 자취방이 밀집된 그녀의 동네로 터덜터덜 걸어갑니다 호주머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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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3)

퇴근 무렵 휴대폰에 전화 한통이 울립니다 이쁜이 조장이었습니다 깜짝놀라서 어쩐일이냐고 묻습니다 그녀는 에둘러 말하는 법이 없습니다 'xx씨 오늘 저녁에 뭐해요?' '그냥 자취방가서 쉴려구요' 바로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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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4)

한동안은 전화통화만 했습니다 나의 성급한 결정으로 인해 이쁜이 조장은 다시한번 상처를 받았고 그 치부를 다시 나에게 보였다는 점에 대해서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은거지요 서로의 안부를 묻는 짧은 통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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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5)

창밖에 날이 희미하게 밝아옴을 느낍니다. 이마에 손을 짚고 어제의 행동에 대해 자신에게 반문해 봅니다. 옆에는 이쁜이 조장이 작은 어깨를 드러낸체 쌔근쌔근 잠들어 있습니다 그녀의 숨결에 따라 우윳빛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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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 이상한 일들 ..파이브,5,다섯번째,오탄 -ㅁ-;

날씨도 더운데 신체들 건강 하신지요 ? 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ㅁ- 공포글 4개 연달아 썼다가 본인이 더 무서워 일주일간 잠도 설치며 마감하느라 정신 놔 버린 청주에 사는 29살 남자 한예슬 팬입니다 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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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 이상한 일들 ..식스..육탄.6..여섯번째--ㅋ

다들 더운 날씨에 삼계탕 한그릇씩은 하신지 모르겠네요 ~ 우헤헤헤 저는 오늘 뭔가 아쉬운 반계탕을 먹은지라 아주 찝찝하네 -_-;; 닭 1마리에 공기밥 한그릇이 딱인데 -_-;; 닭 반마리에 공기밥 2공기를 먹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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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조장 ㅊㅈ 이야기..(1)

총각시절 이야기... 회사 입사후 연수코스중에 2개월간의 현장학습이 있음 제가 나간 현장은 제품검사 공정으로 각 라인별 8명씩 8라인이 배치.. 대략 아가씨 64명 + 조장 6명 + 반장 2명 구성됨. 그곳에서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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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처자 3부

오빠 텐트에서 한잔 더 할까? ㅊㅈ2 "응.." 그렇게 ㅊㅈ2의 손을 잡고 텐트쪽으로 가던중에.. ㅊㅈ2 "오빠. 나 불놀이 하고 싶어." 나" 응? 부..불놀이? 무..무슨 불놀이?" ㅊㅈ2 "까르르. 뭔 생각한거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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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처자 4부

그렇게 동전이 멈추는걸 보고 꿈이 아니란걸 알게됨. 그러다 옆을 보니 침낭에 얼굴을 반만 내놓고 코를 쌔액쌔액 소리를 내며 자고 있는 ㅊㅈ2 조목조목 빤히 보니 정말 씨스타 효린 닮음. 그렇게 빤히 보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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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처자 5부

그렇게 숙소를 들어오고.. 나 "먼저 씻을래? 나도 좀 씻어야겠다 " ㅊㅈ2 "응 내가 먼저 씻을게" 그리고 샤워실로 ㅊㅈ2는 들어감. 그렇게 물 떨어지는 소리 들으며, 몇 채널 나오지도 않는 티비를 틀어놓고 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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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 이상한 일들 ..포,4,사탄,네번째 -ㅁ-;

안녕하세요 . 마감 다치고 한가한 청주에 거주중인 29살 한예슬의 팬인 남자 토토토톡커입니다. 음하하핫 주말 잘 보내고 왔더니 제 글에 또 많은님들이 리플을 남겨주셔서 .. 오늘도 쉬크하게 이야기 하나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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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경험한 이상한 사건들..일탄,1,원,펄스트-0-;

저는 지금 29살에 충북 청주에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흠 그냥 여름이고 요즘 판에 무서운 얘기들이 많이 올라 오는거 같아서요 ^ ^;; 저도 살면서 겪었던 이상한 얘기들 좀 써보려고요 ~~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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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 이상한 일들 ..투 !! 2 !! 두번째 ㅋㅋ

저는 29살에 청주에 거주중인 남자이고 -_- 한예슬을 좋아 합니다 -_-;; 제 소개였습니다 ㄱㅅ ;; 이번엔 날씨가 더 더워 졌으니 더 무서웠던 경험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 때는 흠 2002년 8월 정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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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한 이상한 일들 ..쓰리,삼탄,3,써드-_-;;

후후후훗~기다리시는 분들은 적지만 어느덧 3번째 이야기군요 음화화홧 ~!! 웃고는 있지만 우울함 ㅠㅠ 저조한 조회 률과 그에 걸맞는 리플을 유지하는 덜덜덜 이라고 합니다 -ㅁ-;; 저는 29세에 충북 청주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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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처자 1부

금요일 밤에 와서 3박4일 캠중이었습니다 여긴 강원도 영월입니다. 10년지기 화이어에그 친구랑 왔더랬지요 토요일 오후 늦은 시간 해가 지고 나서 코란도 오픈카 한대가 들어오는데 이게 왠걸 아가씨 두분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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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처자 2부

각설하고, 그렇게 소주를 비워가면서 서로의 대해 호구 조사를 해갔더랬습니다. ㅊㅈ1은 대기업 다니는 회사원이었고, (ㅅㅅ화재) ㅊㅈ2는 한강이남쪽 큰병원 간호사였습니다. 둘다 29살 동갑이며, 우리보단 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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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체험기 1부

일단 새해가 밝았으니, 다들 새해 복 오지게 받으시라.. 먼저, 이글은 필자가 팔팔하게 젊디젊은 때.. 즉 질풍노도의 시절의 경험담이며 지금의 원양어선 시스템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을 미리 주지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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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체험기 2부

제 2부.. 출항 내가 원양어선을 탄 이유는 지극히 단순명료해. 난 군대를 너무 가고싶었던 넘이였지. 근데, 신검을 받고나니 왠걸 5급인거야. 신체가 부실한것도 아니고, 논리적사고를 못하는 병x도 아닐진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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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체험기 3부

3부 시작..! 출항전에 한 보름정도 숙소를 같이 쓸때만해도, 항해사나 갑판장이나 햇또나 그다지 무섭거나 위압감을 준다거나 이런 분위기가아니였어.. 머랄까 그냥 동네에서 흔히볼수있는 형들정도? 허나,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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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체험기 4부

자.. 4부를 시작해 볼까~ 무더위와 외로움과 고된 노동으로 하루하루 지쳐갈 무렵 뜻하지않는 사건이 일어났어 우리가 탄 배는 70년대 일본에서 건조된 배인데, 그 배를 회사에서 사온거야.. 통상 어선의 수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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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체험기 5부

5부.. 후회 오징어와의 사투를 마친 후  우리가 탄배는 왔던길을 거슬러 다시 북태평양으로 향했지. 올때 한달반이 걸렸으니, 갈때도 그만큼 걸릴거라는건 이미 예상하던 바였지만, 그래도 참 지루하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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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헌팅 보고서

정말 너무 심심해서, 전날 술을 막 먹고 잤는데, 진탕 마셨다 생각했는데, 기억은 끊겼고, 집에 와서 잔 시간은 겨우 11시! 따라서 일어나니 겨우 새벽 다섯시, 친구랑 아침 10시에 약속이 광화문에서 있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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