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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Performance Axle-back 배기튜닝, 아메리칸머슬에서 구입

머스탱을 타며서 꼭 알아야할것은 바로 해외직구 방법... 비행기로 받을거냐 배로 받을꺼냐의 선택에 따른 배대지 결정... 이번엔 배기튜닝이다. 순정상태도 좀 그릉거리지만 시선을 끌기 위한 목적으로 배기작업을 해본다. 우선 배기는 아메리칸머스사이트에서 구입한 에스알 퍼퍼먼스 엑슬백... 음 난 가난하니까 싼거로 찾고찾다 그나마 가성비가 좋다하여 구입.. 운송은 배로 받았다. 운송기간이 한달반에 대신에 가격은 3만원정도 한거 같다. 기다리는 동안 잊어버리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아메리칸머슬 #배기튜닝 엄청난 박스크기....언박싱을 해본다 음 사진하고 똑같군...ㅎㅎ 설례는 마음으로 얼른 동생 정비소로 향한다. 비가오는날인데.... 볼트온방식이라 장착은 어렵지 않다... 묵직한 배기음...그래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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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니와 석모도를 가다.

블루포니와 석모도를 가다. 강화도를 지나 다리를 건너가는 석모도... 예전엔 다리가 없어 배를 타고 다녔다는데 다리가 생겨 가기가 쉬워졌다고 한다. 같은 인천이지만 강화도를 갈때면 꼭 여행을 가는 느낌이다... 기름을 가득 채워본다. 만땅크요~~~ 이제 출발~~~ 가는 길에 머스탱도 만나고... 같은 차종을 만나는 게 넘 기분이 좋다..ㅎㅎ 동지애 같은 느낌 보문사 근처에서 한컷 찍어 보고 돌아온다. 사실 사진을 많이 못 찍었다...ㅎㅎ 강화를 지나 석모도에 가면 바다가 보이는 카페도 많고 보문사 입구 쪽 음식점도 많다. 휴일 아침 일찍 들어갔다 오전 중에 나오는 것이 차도 안 막히고 해서 좀 즐거운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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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 GT 그릴로 바꿔본다...5.5세대 머스탱 이제 머슬카스럽다

머스탱 GT 그릴로 바꿔본다...5.5세대 머스탱 이제 머슬카스럽다 머스탱은 V8이 진리 다라는 게 진리다...ㅎ 우리 블루포니는 V6. 이베이에서 GT그릴을 구했다. 대략 가격은 300$ 정도... 일단 그릴은 손으로 뽑힌다... 그리고 장착 음...그냥 콧구멍만 생긴 기분...ㅠㅠ 다이 만든 이런 거 그냥 못 넘어가지~~~ 다시 분해 범퍼 내리고 내가 생각해둔 이미지를 적용하여.. 두둥~~~ 알루미늄 그릴 망 설치... 요래 완성되는 앞모습... 링라이트가 멋지기는 하다. 지금은 순정 안개등을 넣었다. 왜냐면 페북에 올린 사진이 신고를 당하는 바람에 원복 명령을 받아 복구하였다. 가슴이 아프지만 어쩔수 없는일...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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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MEMBER 울산 13 K.U

CLUB MEMBER 울산 13 K.U 울산에 있는 5세대 머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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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머스탱, 사진은 역시 전문가가 찍어줘야...

사진가 : apex 정현님 https://www.instagram.com/apex_jung/ 세차좀 하고 갈걸...비가오는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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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 머스탱-part2

더 많은 머스탱이 있는곳 https://www.instagram.com/5stangz_bluepony/ 좋아요도 눌러주세요 사진 : apex 정현 삽교 주차장에는 많은 자동차인들이 모인다 관람차가 돌아가는 야간시간엔 배경으로 쓰기에 너무 좋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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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목욕...셀프세차, 인천남동킹콩

첫 목욕... 셀프세차, 인천 남동 킹콩 셀프세차장에 처음 데리고 간 날... 자동세차나 세차장 내 솔로 닦던 차를 블루 포니만큼은 손세차로 정성껏 관리하기로 했다... 인천 남동의 킹콩 세차장 킹콩 남동구점 셀프세차 베이에 집어넣고 폼 뿌리고 불린 다음에 미트질... 사실 이때는 그냥 잘 모르던 시기였다. 첫 목욕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다... 그래도 좀 시간이 지나서는 전문 세차꾼이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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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심이 생기고 스티커를 붙혀본다.

사진에 관심이 생기고 스티커를 붙혀본다. 멋진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현실은...보정도 어렵고 남들 시선도 두렵고... 조용한 인적이 드문곳을 찾아 몇장의 사진을 찍어봤다. #머스탱 #5세대머스탱 해가 넘어갈즈음 송도의 어느 한적한 도로에서 나름 멋부리면 찍어본사진 음....순정순정스런 모습... 머스탱은 개성이 생명인데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돈다... 어차피 세컨카고 주말에만 탈차니까 다 해보자라는 생각을 먹고 돌아왔다. 그리고는 앞휀다에 스티커를 붙혀본다... 음... 스티커의 서막이 오르는 순간이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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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바이퍼 라인을 diy하다.

알리익스프레스 바이퍼 라인을 diy하다. 일단 나는 공장에 다녀서인지 손재주가 좀 있다. 여러 공작기계도 다룰줄알고 나름 눈썰미도 있어 행운아라고 생가한다...ㅎㅎ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만원대의 데칼을 샀다. 가격대가 만원대부터 오만원대까지.. 처음이니까 젤 싼거로 구입했다. 음... 새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 센터를 맞추고 유투브에서 본 지식으로 한번 발라본다... 퐁퐁물을 뿌려가며... 아 근데 지금보니 색깔이 좀 그렇다..ㅎㅎ 아무튼 완성작품이 탄생되었다. 또 지금보니 스포일러쪽은 왜 안했고 루프는 왜 해버렸을까?..ㅎㅎ 나름 이것도 업체에 맡기면 돈 엄청드는데 돈벌었다... 바이퍼라인 시공순서 1)차를 깨끗하게 세차를 한다 2)데칼이 잘붙도록 유분이나 왁스를 제거한다 3)데칼을 올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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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my blue mustang

어릴 적 영화에 나오는 미국스런 자동차 머스탱 달리는 야생마를 가슴에 품은 지 20년이 지난 지금 로망이던 나의 머스탱이 내 품으로 들어왔다. 2019년 10월 28일 일요일 광주에서 밤늦게 도착한 나의 탱이랑 처음 만난 모습.. 꼬질꼬질... 하지만 심장은 두근두근... 이런 날이 오다니... 나의 버킷리스트 1번이 완성되는 날이었다. 아나로그틱한 실내 그렇다고 너무 레트로 하지 않은 실내다. 이날은 설렘에 잠을 못 잔날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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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금,도색...아픈 곳 부터 수리하기-머스탱 수리기

판금, 도색... 아픈 곳부터 수리하기-머스탱 수리기 이젠 내 식구가 된 나의 블루 포니... 음 정확히는 딥 임팩 블루 이긴 하지만 그냥 블루로 부르고 싶다. 어차피 아픈 놈을 데리고 온 거니까 이곳저곳을 수소문해서 클래식카를 전문으로 도색하는 인천의 진 모터스에게 차를 맡겨본다 사장님이 믿음이 가는 인상이시다. 일단 수리할 곳은 1) 쿼터패널 쪽 도색 갈라짐 하고 범퍼 단차 맞추기를 한다. 13년도에 뒤쪽 사고가 있던 차인데 수리를 엉성하게 한 거 같다. 이 당시에는 보험처리 금액도 많던데 왜 이렇게 허술하게 수리했는지..ㅠㅠ 2) 뒤 범퍼가 벌어져 있다. 3) 도색도 갈라져있네...ㅠㅠ 사장님 잘 좀 고쳐주세요...ㅎ 엥.... 너무하잖아...ㅠㅠㅠ 짜잔..... 못 지당.... 이렇게 나의 첫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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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 스로틀바디 청소, 5.5 머스탱

머스탱 스로틀바디 청소, 5.5머스탱 엔진룸을 열어보니 이건 뭐.... 황당 시추에이션...... 더럽다... 뭐지 이건... 시골집 몽뭉이가 안쓰럽게 쳐다보는 중... 스로틀 바디 청소는 어려운 게 없다. 배터리 단자 분리하고 흡기 라인 빼고 바디를 분리하면 으허억.... 이런 카본 약품으로 구석구석 닦아서 장착... 목욕한 기분이다. 스로틀 바디에 카본이 끼면 공기량이 불안정하여 알피엠이 많이 왔다갔다 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머스탱은 그려려니 하고 타는게 국롤이다. 처음에만 좀 안정적인 느낌이나 이내 곧 알피엠이 춤을 춘다. 이런 모습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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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5stangz

5세대 머스탱을 타는 사람들의 모임... 머스탱을 타는 사람만 그것도 5세대모델만 가진 사람만 들어올수 있다. 차를 팔면 탈퇴해야 하는 국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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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다운스프링 장착. 5.5세대 머스탱

차고가 낮은차는 왠지 좀 멋져보이는 느낌이 든다. 우선 다운스프링을 우연하게 얻게되어 장착해본다. 블루포니에 맞는 블루 스프링... h&r 스프링이다. 작업은 동생이 운영하는 #아산현대카라인 에서 작업. 꼼꼼히 장착해 주었다. 이날 소고기 사준거 같은데... 다운스프링 장착전 ... 장착후... 생각보다 많이 내려가지만 자세는 역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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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머스탱 BLUE PONY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BLUEPONY와의 만남 남자의 로망... 머스탱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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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Advance Trac-5세대 머스탱 경고등

Service Advance Trac-5세대 머스탱 경고등이 떠서 한때 엄청난 공포를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블루포니가 고장난다는것은 저에게 엄청난 고통이자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는 토요일이네요. 할 일도 있고 비도 오고 어디 놀러를 가기 어려워 출근을 선택했습니다. 아침에 한시간정도 열심히 일하다 보니 문득 2년 전의 일이 떠올라 한번 끄적여봅니다. 놀토아침은 출근하기전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오늘따라 몸에서 향기가 솔솔 히 올라오는 게 너무 행복하네요. 옆에 몇 명이 나와 일하는데 다들 파이팅 하시고 전오늘 저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경고등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틀린 말도 있을 수 있으니 잘 걸러주세요. 문제의 시작은 배터리교체부터 시작된 거 같습니다. 제 머스탱에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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