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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대하여.

아침 누군가에는 아침은 어제의 기다림에 대한 결과일수도 있고 누군가에는 아침은 어제의 후회에 대한 결과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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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즐거움 만들기

30대 중반 이후에는 남자들은 보통 사는게 재미 없다. 결혼 하고 애 낳고 직장다니면서 회사 -> 집 -> 회사 가끔 퇴근 후 술한잔 하거나 아님 자기계발 한다고 영어 학원, 관련 공부, 독서하거나, 아님 운동하고 이렇게 살다보면 재미 없다. 막상 주말이 되어도 특별히 할게 없다. 취미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가끔 남자들은 딴생각을 하게 된다. 돈을 많이 벌어야지 하고 주식을 시도 해서 쪽박을 차고 아님 바람을 펴서 신세를 망치는 경우,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일단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 재미 있게 살려 어떻게 해야 하나? 일생생활의 패턴에 몇가지를 대입해서 의식에 즐거움을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면 퇴근 후 좋은 오디오 직접 뽑은 커피를 한잔을 하면서 책을 읽는다. 이런 의식의 패턴을 만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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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이란?

요즘 정치,사회, 문화에서 소통이란 단어가 자주 들린다. 그렇다면 소통은 무엇일까? 진정한 소통이란 2가지 항목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 1. 순서 바뀌기 순서바뀌기란 서로 이야기할때 내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난후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줄수 있게 순서를 바꿔야 한다. 참 나랑 안 맞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회사에서, 친구사이, 사회생활, 이런 대부분이 서로 대화과 교감이 안되어서 그렇다. 탁구에서 공이 왔다갔다 하듯이 대화도 서로 주고 받고 해야만 나의 대화를 상대방도 느끼는 구나. '소위 말하는 말이 통한다'라고 생각한다. 근데 우리 사회는 본인위주로 이야기 하고, 본인 위주로 해석하고, 본인 위주로 판단 하기 때문에,소통이 안된다고 한다. 상대방의 이야기 듣지 않고 본인의 이야기만 상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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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대하여

매일 아침에 출근전 수영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군대가기 보다 싫었는데, 사람의 역시 환경의 동물이라, 일주일정도 하니까 금방 적응을 하더라. 수영한진 3개월째인데 참 사람들 열심히 살더라. 이른 아침에도 남자,여자, 가릴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하루를 건강을 위해 시작하는 모습이 왠지 나는 이때까지 머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더라. 이런말이 있지. '후회가 꿈을 앞서는 순간부터 인간은 늙는다'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는다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는 결코 좌초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곳도 갈 수 없지요. 그것은 배로서 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오로지 떠나는 배만이 뭔가를 얻을수 있습니다. 격량과 폭풍우를 만날지라도 '보물섬'에 갈 수 있는 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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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이란.

정말 내가 살아 가는 이유를 만들어 주는 글귀이다.(박경철의 나의 혁명 책 참조) 방황은 정말 필요하는 것이다. 남이 가는 길을 가면 편안하지만 종속되고, 새로운 길을 가면 험난하지만 독립적으로 서게된다. 고민과 방황하는 것이 나의 삶을 증명하는 유일한 길이다. 대신 노력하지 않고 방황이나 방종, 즉 욕망의 좌충우돌은 생에 대한 모독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며 황무지를 여행하는 것만이 진정한 방황이다. 그 과정에서 살이 찢어나고, 고름이 흐르고, 굳은살이 박혀 나무껍질처럼 단단해질때. 비로소 온전한 내가 세워지는 것이다. 고민을 두려워 하지 말자. "뭘 그리 고민하나?" 적당히 눈 감고 넘어가면 되지" 악마의 목소리로 따르는 것은 방종에 불과 하지만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내려는 방황은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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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 인생 교훈

1.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2.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3. 젊은 사람들과 경재하지 마라. 세상에는 좋고 나쁜것이 없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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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 강좌를 듣고.

어저께 법륜 스님 강좌를 들었다. 아이폰 아이튠즈로 통해 즉문즉답 이라는 것을 들었는데 실제로 직접 뵙는다는게 너무 기대 되었다. 마치 퇴근 후 좋아하는 야구를 보면서 치킨에 맥주를 마신다는 기대감과 비슷한 느낌 퇴근 후 고고씽하여 사천문화예술회관으로 가서 강의 듣기전 화장실에 갔었는데 이때 마침 법륜 스님이 화장실에 들어와서 내 옆에서 볼일을 보시는 것이다. 당시 화장실에는 스님과 저 둘뿐임.. 인사라도 할까? 이러저래 망설이고 있어는데 그냥 모른체 했다. 볼일 보시는데 인사를 한다는것은 왠지 예의 어긋 난다는 생각.. 그렇지만 스님도 그렇고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똑같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몇가지 요약 하면.. 1. 인생은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인생이다. -> 봄날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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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나무에서는 꽃이 피고 잎이 푸르고 너무 좋네 .만약 사람이 나무에서 꽃이 핀 모습이 너무 좋다고 평생 피어 있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 좋을까? 나쁠까? 그럼 나무에는 꽃이 지고 잎이 자란 후의 낙옆을 볼수 없게 되고 낙엽이 떨어져서 자연에 영양물을 공급할수 없으니 자연의 법칙은 엉망이 되겠지… 이렇듯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인생이고, 그러기 때문에 아름답고 이세상이 자연스럽데 돌아 가는 것 같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이러한 법칙을 모른 채 아니 알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자기 애인 및 마누라, 회사, 기타등등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분노하고, 좌절하고, 고뇌하고 자기 자신을 자책 하지. 아무튼 너의 결혼준비, 이직한 회사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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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복지에 관하여.

오늘 아침 출근 하면서 손석희에 시선집중이란 라디오를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중에 한 프로이다. 개인적으로 손석희이란 인물에 대해 매우 존경을 표하는 심정이다. 방송인으로서 정도와 중용을 지키며 정치계의 러브콜에에도 무시하고 자기의 길을 향해 꿋꿋히 걸어가는 사람중에 1사람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느끼는 생각은 재미있고 농담도 못하고 딱딱하고 그런것 같은데 가끔 농담도 하면 생각지도 못하는 말씀 하시기 때문에 재미있는거 같다. 각설하고. 오늘은 복지의 포풀리즘에 대해 진원책 변호사와 공지영 작가가 나와서 토론을 했다. 주장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진원책 변호사 -> 우리나라 복지에 쓸 예산이 부족하다. 국방 예산에도 많이 부족한데. 복지에 돈을 다 쏟아 부으면 힘들다. -> 보편적 복지(예)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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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트에서 본글인데 너무 와닿아서 올립니다 나태한 당신에게

그래, 자네가 요즘 슬럼프라고? 나태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기가 어렵다고? 그런 날들이 하루이틀 계속되면서 이제는 스스로가 미워질만큼, 그런 독한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왜, 나는 슬럼프 없을 것 같아? 이런 편지를 다 했네, 내 얘길 듣고 싶다고. 우선 하나 말해 두지, 나는 슬럼프란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란 말을 쓰지. 슬럼프, 라고 표현하면 왠지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서… 지금부턴 그냥 게으름 또는 나태라고 할께. 나는 늘 그랬어. 한번도 관료제가 견고한 조직생활을 해본 적이 없었지. 하다 못해 군대도 학교(육군제3사관학교)였다니까? 그렇게 거의 25년을 학생으로 살다가, 어느 날 다시 교수로 위치로 바꾼 것이 다라니까? 복 받은 삶이지만, 어려운 점도 있어. 나를 내치는 상사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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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

많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많이 가졌다고 생각을 한다. 본인이 가진것 중에 남에게 도움을 받을것을 빼면 본인이 가진것 얼마 없다고 한다. -괴테 물론 남한테 도움을 받은 것도 많을 수고 있는데, 본인이 자기 스스로에 대한 자기계발 책읽기로 통하여 정신적 지식을 쌓는다면 그 누구보다 정신적으로 보유 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은 전쟁으로 황폐가 되더라도 미국의 중앙 도서관만 있다면 금방 복구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결국은 유형적인 물질들은 무형적인 정신의 세계에서 출발 되는 것이다. - 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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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행동으로 연결의 어려움

사유를 두텁게 하고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내 삶의.. 1. 새로운 도전 2. 생각. 3.축적된 사유 4. 태도화 5.새로운 자극 생각이 행동으로 연결의 어려움 저항의 중간지대 방해물(나쁜습관->좋은 습관을 밀어내는) 육체적 (두려움,피곤, 몸살) 심리적 (무의식) 자아/의식 메이킹 필름->한편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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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 투표하기

청춘스타 문자투표, 온라인 사전투표 안내 세 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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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롯데 자이언츠

참고로 저는 롯데 광팬입니다. 고향이 경남 쪽이라 그런 것도 있고 타지에 나와 있다 보니 고향 사람 만나면 반갑고 그래서 야구로 관람할 때도 여기저기 나오는 사투리가 매우 즐겁게 느껴집니다. 올해는 개인사정으로 (애 때문에) 야구 직관을 못할 거 같은데 티브로만 롯데 경기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근데 롯데(봄데) 봄에 롯데는 뉴욕 양키즈도 못 이긴다는 말도 있습니다. 요즘 롯데의 경기가 너무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투타의 밸런스도 무너지고 수비도 막장이고 타석에서도 상위 하위 타선의 밸런스도 맞지 않고.. 너무 걱정입니다. 팬들도 많이 힘들어하고 로감독한테 야유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많이 혼돈스럽니다. 한국식 vs 미국식 즉 타율적인 야구 vs 자율스러운 야구 롯데란 팀은 참고 리더십 교육을 받을 때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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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토피아 위한 100일 수련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중에 구본형 필살기, 공병호의 자기 경영 노트 책을 읽고 기타 여러가지 자기 계발을 책을 읽은 결론은 평범한 사람과의 다른 별도의 개인연구 시간이 투자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나의 계발의 위해 아래와 같이 100일 수련을 해보겠다.. 나 자신과의 약속을 한다. 1. 새벽기상 시간 및 새벽활동 시간 - 05:00 ~ 07:00 2. 새벽 활동 - 자전거 30분 (영어 mp3 감상) - 독서 50분 및 독서 리뷰(10분) - 주말에 1권의 책 리뷰 작성3. 목표 - 건강한 미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살을 8kg 감량한다.- 1주일 책 1권을 읽고 책 리뷰를 나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분류대로 나누어 작성한다.- 100일 동안 15권, 15개의 리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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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증의 기술

논증이란 -> 어떤 결론을 뒷받침하는 일련의 근거와 증거들을 제시하는 일 전제 -> 어떠한 사물이나 현상을 이루기 위하여 먼저 내세우는 것. 추리를 할 때, 결론의 기초가 되는 판단. 삼단 논법에서는 대전제, 소전제를 구별한다. 간단한 논증의 규칙 전제와 결론을 구별하라 생각을 자연스러 순서로 나타내라 신뢰 할수 있는 전제에서 시작하라 구체적이고 간명해라 감정이 실린 말은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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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나의 성격

인터넷 MBIT 프로그램 있어서 성격 테스트를 해보았다. 아래의 결과가 나왔다.. 대체적으로 맞는 말인거 같다...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 몽상가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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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본질 파악

오늘도 업무적으로 회의를 하였다. 근데 문제는 업무 지시에 대해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아님 상대방에서 전달이 안되어서 그런 건지 도대체 모르겠다. 책을 많이 읽어야 되겠다. 요즘 새벽활동에 대해 지지부진하고 있다. 문제는 또 작심삼일 병이 도진 거 같다. 다시 한번더 마음 추슬러서 새 출발을 시작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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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리 첫 글 쓰다.

몇개월동안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지 못해 블로거가 많들어지지 않아 애를 먹었는데. 오늘 우연히 초청장을 보내주셔서 블로거를 개설했다. 그동안 블로거의 중요성을 많이 알고 최신 트랜드 흐름을 알고 있었어나 잘 되지 않았다. 최근 나의 삶에 많은 변화가 왔다. 아이폰을 사는 계기로 인터넷 정보 환경에 대해 더욱더 긴밀히 접하게 되었다. 명색히 IT 관련일 하고 있는 나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폰을 접하면서 나의 지식이 정말 발끝의 때 만큼 알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미천한 나... 앞으로 글을 자주 올려서 블로깅 많이 해서 인맥도 넓히고 좋은 세상을 구경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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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다.

항상 월요일은 힘들다. 주말을 힘들게 보내도 월요일은 힘들고 주말에 푹 쉬어도 힘들다.. 아마 기분때문인거 같다. 지난주 금요일 정부지원 사업 우리 회사가 선정 되었다. 5월달 부터는 프로젝트 PM이 되어 고생을 좀 할거 같다. 드디어 회사에서 처음 프로젝트 맡아 진행하게 되었다. 힘들겠지만 나의 경력 및 만족을 위해 해야 되겠다.. 화이팅 나는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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