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대해
본 것: 심리적으로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은 대화에서 무심결에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해도 크게 상관하지 않고, 그런 말을 들을 때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는 드물다. 만약 대화할 때, 남의 말에 휩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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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심리적으로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은 대화에서 무심결에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해도 크게 상관하지 않고, 그런 말을 들을 때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는 드물다. 만약 대화할 때, 남의 말에 휩쓸리고,..
#set a={1, 1, 2, 3, 3, 4, 1, 5} print(a) print(a[0])#중복을 허용하지 않고, 순서가 없다. --------------------------------------------------- {1, 2, 3, 4, 5} a=set() print(a) -------- set()..
a =10 b = 8 c = 11 if (a == 10 or b == 8) and c == 10: print("that is true") ----------------------------------------- if not a == 10: print("땡") -------------..
본것: 일을 잘한다는 것은 기술력이 좋은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일하는 감각이 있어야 한다. 그런 감각은 기존의 이성적인 사고력에서 나오기보다는 감성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 감성적인 부분은 그 숙련도를 측..
# 짝수인 경우에는 어떤 처리를 하고 # 홀수인 경우에는 다른 처리를 해라 이분별일때 이프 엘스 # 조건문에서는 들여쓰기가 아주 중요하다 이말이야 = 이사이엔 다른코드 삽입 불가 a =..
본 것: 베르너가 미국의 한 연구자와 이론의 "개선"이라는 말을 두고 토론한다. 베르너는 과학에서 새로운 이론이 등장하면 기존의 이론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측면을 설명하기에 기존의 이론과..
본 것: 베르너와, 볼프강과 폴 디렉은 종교와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종교의 가치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깨달은것: 객관성과 주관성을 두고 과학과 종교를 비교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과학으로 인해 종교에..
본 것: 지구의 자원은 유한한데 경제발전은 무제한으로 하려는 태도는 인간의 생존을 위태롭게 한다. 정신상담에서, 자신의 상처에 대한 통찰이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실효가 없다. 새로운 사회의 등장은..
본 것: 기업의 광고에 의해 개인의 욕망이 부추겨져서 행하는 소비가 아니라, 진정 필요한 것을 구입하는 소비가 이뤄져야한다고 말한다. "이윤을 위한 생산이 아니라 소비를 위한 생산"이다. 이는 예를 들어. 20%..
a = [1, 2, 3] b = (1, 2, 3) print(type(a)) print(type(b)) a[0] = 10 b[0] = 100 #불가 -------------------- 불가 #튜플의 값으 차례대로 변수에 대입 a, b = 100, 200 print(a, b) ---..
본 것: 존재적 실존양식에서의 점유란 몸의 오감으로 사물이나 사람과의 관계를 느끼는 것이다. 또한 예술품을 즐기려면 예술적 소양을 갖춰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소련의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토대 위에 세워진..
본 것: 보어와 베르너는 양자역학을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는데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둘의 의견은 달랐는데, 보어는 입자성과 파동성을 동등한 것으로 여겨 설명하려고 했고, 베르너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dictionary a = {'korea': 'Seoul', 'Canada': 'Ottawa', 'USA': 'Washington D.C'} print(a) b = {0:1, 1:6, 7:9, 8:10} type(a) print(b[8]) ----------------------------------- {'korea': 'Seo..
본 것: 미국 사회의 주도적인 인물이 될, 된 경영인들을 몇몇을 검사했는데 정서적 성장이 잘 안된, 시장적 성격을 가진다. 인공지능적 종교는 그 행동으로 불합리함을 추론할 수 있는데, 엄청난 무력에 빠져있는..
본 것: 슈뢰딩거는 물질파 이론을 이용해 파동 방정식을 수립했는데, 이 방정식을 근거로 전자의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는 양자 도약은 쓸모없는 이론이라고 비판한다. 이에 보어는 슈뢰딩거의 방정식은 원자의..
본것: 소유적 실존양식에서 죄는 불복종이고, 존재적 실존양식에서의 죄는 "소외"다 깨달은 것: 사람과 사람과의 갈라짐,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파괴는 소외라는 결과를 낳았고, 이로인해 불행하게 된다 적용할..
본 것: 베르너는 스펙트럼을 통해 원자 속 전자의 진동수와 진폭을 알아내는, "행렬 역학"을 발견한다. 깨달은 것: 휴가를 가서도 24시 그생각만하는 천재는 뭔가를 이뤄내는구나 적용할 것: 내가 24 할 수 있는..
본것: 개개의 인간은 자기가 헌신하는 대상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면서, 자기의 "공식적" 종교를 내밀의 진정한 종교와 혼돈을 한다. 깨달은 것: 내 공식적 종교는 기독교가 맞다. 근데 나의 내면에 심겨져있는 헌..
본것: 아인슈타인과 베르너는 베르너의 행렬역학에 대한 철학적인 대화를 한다. "이론이 관찰을 선행한다", "자연법칙이 단순성을 가진다는 생각은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인 것이다"라는 내용의 대화를 나눈다 깨..
a = [] print(a) ------------ [] a = ['Tenet', 'protagonist', 1, 2, 3, 4, 5] print(a) ------------ ['Tenet', 'protagonist', 1, 2, 3, 4, 5] b = 'Tenet' c = list(b) print(c) ----------- [..
본 것: 모계와 부계의 혼합성격을 가지는 천주교에 비해 산업시대에 등장한 종교는 루터로 인한 부계 중심적 종교로, 부계 중심적 성격은 조건적인 사랑으로써 행동과 일, 실천, 이익, 힘으로 인정과 사랑을 받는..
a =["T","E","N","E"] a.append("T") print(a) --------------------- ['T', 'E', 'N', 'E', 'T'] b = ["O","P","E"] c = ["R","A"] b.extend(c) #b += c print(b) ----------------------- ['O', 'P', 'E..
본것: 베르너는 정치꾼이 된 한 과학자의 행동을 보고 과학에 큰 회의를 갖게 되지만, 이후 보어와 대화하며 회의감은 던다. 보어와 1차 세계대전때의 독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깨달은 것: 전쟁은 사람들을 끌어들..
a = "hello' world" b = '"hello" world' c = '''hello a world''' d = """ hello b world""" print(a) print(b) print(c) print(d) print("S A T O R") print("A R E P O") print("T E N E..
본 것: 처음에 책은 연대감과 적대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유적 실존 양식의 사람은 소유하려 하니 그걸 또 지켜야 한다. 이것으로 인해 내 걸 빼앗을 수 있는 상대방에 대해 적대감은 자동으로 깔리게 된다. 또..
본 것: 두 과학자가 햄릿성을 지나며 독일의 청년운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깨달은 것: 이야기는 평범한 장소나 대상을 특별하게 탈바꿈한다. "햄릿"의 배경이 되는 덴마크의 한 성이 그렇게 됐다. 후대를 어떻게 준..
인간의 본성이 항상 이기심, 게으름을 향한다고 볼 수 없다. 이기심에서 나오려는 태도와 이타성도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노동자들이 작은 책임을 더 맡게 됐을때 더 열성적, 창의적으로 일하게되니 만족도가..
큰 그림, 멋있고 광대한 과학이론을 공부하려면 먼저 작은과제들부터 해내고, 익혀야 한다. 예술은 느린 역사적 과정을 통해 개인이 다양성을 부여하는 분야이다. 새로운 사조(한 시대의 사상적 흐름)나 감정이..
b = 11.5#(11.5를 b란 변수에 대입했다) type(b) a =1 print(a >= b) #False c = a > b print(type(c)) print(c) print(a + b * 4) print((a + b) * 4) a -= 3 # a의 값은 지정해줘야..
본것: 소유적 존재일때 안정을 추구하지만 소유는 빼앗길 수 있다는 걸 나타내 정작 소유한 자신은 불안하다. 인간관계중 이성과의 관계에서도 나타난다. 내 파트너를 굴복시키려 하고, 파트너를 사이에 둔 경쟁..
본것: 보어와 베르너와의 대화 깨달은 것: 보어가 말하는 안정성(같은 물질은 에너지를 안받는 기본상태라면 동일한 구조와 배열을 갖는다는 성질)은 지금은 당연하다고 여겼는데 실상은 아니었구나. 책 "소유냐..
a = 10 #a라는 공간에 10을 넣는다는 뜻(대입연산자), 알던 =의미가 아니다. 변수이름이 숫자일땐 _넣고, 문자사이 띄어쓰기하려고 할때도 _넣기
내 외적태도가 내 실재(본질적 존재)의 성격과 다른 경우가 있다. 하지만 보통 우리는 이런 외적태도가 내 존재를 완전히 반영한다고 잘못여긴다고 한다. 사회가 그렇게 잘못 여기도록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또,..
유럽을 휘몰았었던, 세계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감돌고 있었던 1930년대 후반, 나치당은 독일을 장악했다. 하지만 물리학자인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전쟁에서 독일이 패할 것이라고 확신하고(그는 당시 나치당이..
1. 소유적, 존재적 실존양식의 차이점은? 소유는 묘사 가능하고 존재는 불가능하다. 사물은 당연히 묘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인간의 겉으로 드러나는 인격, 가치관, 성격은 묘사가 가능하지만 이 세가지가 찍혀나..
하이젠베르크는 원자폭탄을 만드는데 엄청난 기술적 비용이 든다는 것을 알았고, 이를 상부에 어떻게 보고할지 닐스 보어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한편, 그는 처음으로 공습을 경험하고 나서 부..
만나는 사람을 주의깊게 관찰해라. 각 사람마다 배울점이 한가지씩은 있다. 독서모임을 가지게되면 자신은 상상조차 못했던 생각들을 얻게되고, 의지를 굳게 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게 돼 책 편식..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리추구에 전념하는 정관적 삶을 인간의 최고활동이라 여겼다. 스피노자는 "인간의 무의식"을 최초로 발견해 낸 인물이다. 또한 이간이 인간의 본성(본디부터 가졌던 성질)에 가까워질수록 자유..
원자폭탄이 히로시마에 투하되고, 수십만명이 죽자, 핵분영을 발견한 독일의 과학자 오토 한과 나머지 독일의 물리학자들은 큰 충격에 빠진다. 곧 정신을 차린 그들은 제목 그대로 과학의 발전이 우리에게 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