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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두번째 지구는 없다_3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1부 모두가 파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3장 어떻게 파산을 면할 것인가 <우리가 가진 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우리는 미래의 선택권을 빼앗겼다. 그걸 되찾지는 못하겠지만,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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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극 자연유래 동구밭 바디바 가꿈비누

동구밭 샴푸바, 린스바에 이어 세번째 동구밭제품. 동구밭 가꿈비누, 샤워바 되겠다. 동구밭 샴푸, 린스바를 사용하고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아서, 지구에 조금이라도 덜 해를 입힌다는 생각에. 뿌듯해서, 동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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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29,30,31

2020년 7월 29일, 30일, 31일. 7월의 마지막 기록. 미안하다, 사랑한다 지구님.ㅠㅠ 그간 게을러 며칠 다른 일들로 블로그 기록을 못해서 9월인데.. 7월의 쓰레기를 아직도 기록하고 있구나. 무튼, 7월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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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9월 6일은 자원순환의 날

"9월 6일은 자원순환의 날!" 매년 9월 6일인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널리 알리고 전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환경부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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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21 - 22

2020년 7월 21일-22일의 기록. 생수가 자꾸 나온다.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모아서 정리를 하다보니.. 더 문제가 보인다. 매일매일 하나씩 먹을땐 '뭐, 하나정도..'(물론 그래선 안되지만;) 이런 생각이었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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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기록_2020.07.23

2020년 7월 23일의 기록 나는 왜 자꾸 텀블러를 잊고 다니는가.. 이런 놈이 무슨 쓰레기를 줄이겠다고... 하아.. 역시나 나중에 한번에 정리하며 보니 심각하네.. 그때에는 하루라는 단위로 밖에 나를 돌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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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샴푸바, 린스바 추천_동구밭

여간해선 이런글은 잘 안쓰지만. 이라 말하고 시작하기. '쓰레기를 줄이자, 특히, 우선은 플라스틱!' 이라는 생각으로 접하게 된 동구밭. 예전 어디에선가 보고 들은적이 있었다. 샴푸와 린스의 플라스틱 용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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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기록_2020.07.24,26,27

2020년 7월 24,26,27일의 기록.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25일은 제로!!!! 기록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뭔가 이런 쓰레기가 발생되지 않았던 날이다. 이 역시도 그땐 몰랐다가 지나고보니 알겠네. 종종 돌아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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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두번째 지구는 없다_1

대단한 서평이랄 것 까진 없고, 그저 내가 읽은 글에 대한 기록. 회사 법카 찬스로 책을 살 수 있다. (제한은 없다. 그저 한도만 있을 뿐..) 무슨 책을 사야 하나, 무슨 책을 보고 싶을까 찾던 중 눈에 띈 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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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28

2020년 7월 28일의 기록. 반성스럽다. 맞나 표현이? 고작 딸기스무디의 유혹을, 목마름을 이겨내지 못했음을. 그리고, 맨날 텀블러나 별도의 용기를 준비한다고 말만 했던 모습을. 아직 진심이 없나? 분명 진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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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13

2020년 7월 13일 기록 시작. 첫날이라 엄청 노력은 했다. (일단은..) 회사에서 점심 후 다 같이 먹는 테이크아웃 음료. 텀블러를 가져오지 않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텀블러는 늘 소지하면서 하루에 커피 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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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14

2020년 7월 14일의 기록. 오늘도 생수병이 말썽(?)이네. 아니, 내가 말썽인건가..그렇네; 내가 문제다.ㅠ 그래도 스스로 위안한다. 오늘은 이거 하나로 막는다고!!! ... 그런데! 밤 12시 넘어서 탄산수를 먹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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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15

2020년 7월 15일의 기록. 과연 나 쓰레기를 줄일 수는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다가도, 아니 나 지금 노력은 하고 있잖아! 라고 생각도 되고. 그래도 이렇게 맨날 쓰레기가 나온다; 다행히(?)오늘은 플라스틱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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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16 - 17

2020년 7월 16일의 기록. 언젠가는 하루에 두세잔은 꼭 아메리카노와 함께 였다. 카페를 시작하고부터 였던 것 같다. 그때야 어쩔 수 없었다 치더라도, 약 3년 정도의 시간을 지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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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18

2020년 7월 18일의 기록. 가족과의 나들이. 약 한달이 지난 뒤에 작성하는거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들이 약간 감기기운이 있었던것 같다. 못가겠다 싶었다. 그러다 이 날 이 순간! 비가 안와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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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기록_2020.07.19 - 20

2020년 7월 19 - 20일의 기록. 아침햇살, 정말 맛있다. 오랫동안 내가 좋아라하는 음료.. 희안하게(어찌 생각하면 희안할 것도 없지만..) 아들도 좋아한다.ㅋㅋ 이거 고를때,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사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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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그랬다. 쓰레기, 환경... 별로 관심이 없었다. 아니 없고자 했다. 관심이 생겨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보다 더한 주범이 있다고 생각했고, 난 방관자 정도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애써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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