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연성을 위한 10제 #2
가벼운 연성을 위한 10제 1. 비 개인 뒤 산책 2. 휴일 느즈막히 일어나 끓여먹는 라면 3. 하늘이 맑다 4. 없다?/있다? 5. 이유없이 웃어보기 6. 창 밖 구경 7. 잔잔한 음악감상 8. 일요일 오후 바닥에 엎드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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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연성을 위한 10제 1. 비 개인 뒤 산책 2. 휴일 느즈막히 일어나 끓여먹는 라면 3. 하늘이 맑다 4. 없다?/있다? 5. 이유없이 웃어보기 6. 창 밖 구경 7. 잔잔한 음악감상 8. 일요일 오후 바닥에 엎드려 세..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서울역 맞은편에 올 일이 의외로 적어요. 오늘은 반대편으로 잘못 나왔지만 다시 지하로 돌아가긴 무서우니 지상에서 밤산책을 합니다. 빨간불 멈춰요, 파란불 건너요- 유아부 아가들이 부르는 노래를 자꾸 흥얼..
동면을 준비하려면 영양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겠죠? 오늘의 메뉴는 족발입니다. 하지만 테이크아웃 할인은 못받았지 ㅋ 먹고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 용도의 테이블이 아니래요. 가게가 많이 좁기도 하고..
평소에 지나다니던 거리와는 뭔가 다른 분위기. 그 유명한 압구정입니다. 삼겹살과 소곱창을 함께 판매하는 곳이라서 삼곱이래요. 밖에서 메뉴를 보고 들어갈수 있어요. 가게는 넓고 쾌적합니다. 양념장이..
오늘도 변함없이 고기를 먹으러 모험을 떠납니다. 언제 청소했는지 알수없는 냉장고에서 누구는 집게로 누구는 접시로 퍼담는 셀프 냉장고가 아니라 주문하면 가져다주시는 방식의 무한리필입니다. 둥근 테이블..
아무리 동면 준비라고는 해도 매일 같은 고기를 먹으면 질릴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 오늘은 조금 다른 종류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있어요. 식전에 시간이 괜찮다면 미술관에..
생활맥주에서 제법 불쾌한 경험을 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맛있고 예쁜 카페를 찾기 시작했어요. Aden 님의 추천글을 보고 대강 위치를 체크한 뒤 을지로로 이동했습니다. 간판이 있어도 찾기 힘든 위치에 있..
지상으로 다 나오기도 전부터 손을 호호 불게 만드는 추위가 왔습니다. 2번 출구를 벗어나기 전에 살짝 오른쪽을 보면 반가운 간판이 보이네요. 오늘의 목적지인 무교동본낙지입니다. 들어가면 보이는 바닥이..
친절한 이웃이 날아다닐것같은 빌딩거리. 그 어느 골목에 숨어있어요. 저렴한데 커피가 맛있더라구요. 다시 가고싶은데 어디였는지 몰라서 1차 시도는 실패.
오늘은 가볍게 도시락을 먹으며 데굴데굴 굴러보기로 했어요. 육식 고선생. 거 이름 참 바람직하네요. 강남역과 역삼역의 중간 어딘가에 있습니다. 미리 연락하기만 하면 코엑스까지도 배달이 된다고 하네요. 역..
보통은 본인이 원하는 머리색을 정해간다던데, G오라버니라던가 늘 맡기던 미용사들의 센스에 기대기만 했더니 다 그게 그거같아요. 오늘도 전문가에게 맡겨봅니다. "실패해도 괜찮으니 적당히 예쁜 색으로 부탁..
오늘따라 하늘이 참 예뻐요. 해가 저물 무렵 귤의 집으로 향합니다. 힘들땐 역시 배달음식이죠. :) 배불리 먹고 게임을 하려니 카드가 없네요. 남는 옛날 명함에 그려봅니다 ㅋㅋㅋ
처음 나왔을 때부터 망설이던 제품인데 C오빠 덕분에 오늘 제대로 구경을 했어요. 펼쳤을 때의 크기는 현재 사용하는 x-key와 비슷합니다. 이전에 다른 글에서 작성했던 것처럼 shift키 때문에 사지 못했던건데...
저물어가는 저녁, 어두운 골목길을 걷고있으면 밥짓는 소리, 도란도란 떠드는 목소리들이 들려요. 그리움이 물씬 밀려드는 가을 저녁입니다.
뿔은 처음부터 달려있지 않았어요. 내가 내 힘으로 나를 지키겠다고 열심히 들고다니던 뿔모양 머리띠랍니다. 더 크고 화려하고 예쁜 머리띠도 가져봤고, 더 날카롭고 무서운 머리띠도 달아봤는데 다 부질없더라..
아침부터 비행기를 타고 멀리가고싶어지는 풍경입니다. 근처 카페의 라멘더(모형) 화분을 보니 북해도는 어떨까 싶어요. 밝은 날입니다. 지금 함께 살고있는 고양이가 나를 고르지 않았다면 개를 데려..
치킨을 먹고 나오는 길에 문득 위를 보았더니 정체를 알수없는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도란도란 대화하며 걷는 가을밤이 좋아요. 집에서 한시간 이상 걸리지만 종종 찾아가는 집이에요. 낮에 보면 파랗..
쌀쌀해지면 동면을 준비해야합니다. 그를 위해 질좋은 단백질을 찾아 헤메곤 해요. 곰님은 한겨울에도 얼음을 깨고 사냥을 하신다지만 양은 차가운 물을 좋아하지 않으니 남이 잡아서 손질해준 물고기를 냠냠 먹..
처음 다쳤을 때는 건드리기만해도 아파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슬슬 돌아다닐 정도는 나아졌네요. 얼른 나아서 또 여기저기 맛난것도 먹고 예쁜 풍경도 찍으러 다니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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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였으면 좋겠어요. 이대로 타고 멀리 가보고싶어. 순식간에 하늘이 어두워져요. 예쁜 제과점 발견! 오늘의 목적지. 동행인이 고기를 예쁘게 잘 구워주셔서 손댈 일이 없다! 씡나! 마무리 냉..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도 괜찮아요. 사용하시는 다른 소셜 서비스로 로그인하셔도 된답니다. 1. 모바일 글을 다 읽고나면 덧글을 다는 칸이 있어요. 그리고 그것보다 조금 아래에 뭔가 다른 그림이 또 있을거예요..
고양이의 배변 훈련이 레버 내리기 단계까지 완료된 상태였지만 본가에 다녀온 뒤로 통 레버에 손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변기의 구조로 인해 부모님께서 대신 버튼을 눌러주시던 것이 몸에 밴 모양입니다...
"어린양 브런치 먹자!" 라고 연락하신 분은 최근 연락하기 시작한 선생님입니다. 보통 '브런치'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의 음식보다는 '아점'에 어울리는 식단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모처럼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교회 근처에서 낯익은 궁디를 보았다. 무늬며 하는 행동이 현과 참 닮았다. 사람이 가까이 가자 그대로 드러눕는다. 가방 안에 있는 사료를 줄까 했는데 다행히 많이 남아있어서 오늘은 패스.
연재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까지 대화한 부분 정리. 반복문에는 for, if, while 세가지가 있죠? for를 사용한다면 "시작점을 주고, 그게 다섯번 반복될 동안 별을 다섯개 찍는다." 그래서 코드는..
할수있는 방법은 다 시도해봤고, 결국 포맷했어요. 한동안 우울할것같아요. 어쩌면 제법 오래 갈지도. 도둑맞는걸 걱정하지 않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나눌게요. 사진보다 더 소중한 것을 꼭꼭 기억할게요. 심리..
SSD를 복구하지 못한다는 선고를 듣고 터덜터덜 걸어나오던 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았지만 결국 살리지 못했어요. :(
패키지에 포함된 넥스트랩은 예뻐요. 색 배합도 깔끔하고. 하지만 딱딱해서 목에 감으면 뒷목이 쓸려 아프고, 손목에 감으면 움직이기가 너무 불편해서 결국 예전에 사용하던걸 이어 사용하기로 했어요. 당시 최..
몇 시간 전만 해도 비가 많이 내렸는데 어느덧 파란 하늘이 보입니다. 점점 높아지는게 곧 가을이 오겠구나 싶어요. 오늘은 모임의 큰형님과 함께 강남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유명한 요리사가 관여했다는 이야기..
이대와 연대 부근에는 숨어있는 가게들이 참 많아요. 오늘은 신촌역 메가박스 뒷골목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정말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인테리어가 아주 예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친구 또는 연인 데이트 장..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유난히 피곤한 오후입니다. 힘들 때면 조용한 곳에서 시간을 보내야 충전이 되는 편이지만 오늘은 왠지모르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어야 기운이 날것같아요. 오늘 찾은 곳은..
오코노미야끼를 먹고 돌아오는 길에 반가운 이름을 봤어요. 이게 체인점이었다니 놀랐다... 'ㅁ' 이름값 하는 곳이랍니다. 예쁘고 맛있고, 비교적 건강한 맛이예요. 예쁘니까 일단 찍고- 그 모습이 예쁘니까..
오늘은 평소에 가지 않는 방향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종류도 조금 생소해요. 하루도 저도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런 곳에는 영 올 일이 없는걸요. 하지만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호프에 갈 일은 생기기 마련이..
오늘도 고생하는 새양을 위해 새귤 커플과 함께 고기를 먹으러 모험을 떠납니다. 오늘의 보스는 쁠이 달린 거대한 짐승이예요. 등대가 많은 필드에 있다고 해요. 역에서 아주아주 가까워요. 나와서 오른쪽으로 꺾..
요즘 기계니 프로그램이니 하는걸 자꾸 건드리다보니 일본 생각이 나더라구요. 새귤과 만나는김에 일본요리를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건대입구역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1번 출구에서 걸어거 5분은 걸렸으려나. 와..
퇴근할 때 인적이 드문 곳에서 버스를 갈아타는데 요즘 종종 보이던 사람이 있었다. 오늘은 말을 거는데 좀 쎄해서 설마 나 아니겠지 하고 무시했더니 갑자기 버스를 따라 타고 옆애 서서 본격적으로 말을 건다...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주 어릴 때였던것같아. 아직 학교에 입학하기 전이려나. 오빠와 함께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던 그 무렵 발이 땅에 닿지도 않는 커다란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 참 잘도 다녔지. 이제는 특별..
여긴 계속 따뜻하고 포근했어요. 줄곧 손도 잡아주고 품에 꼬옥 안아주셨거든요.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참 예쁜 곳이예요. 서두르지 말고, 마지막까지 길 잃지말고 잘 찾아와야해요. - 2017-04-12 브런치
오늘부터 사흘간 스타벅스 반값 할인 이벤트를 한대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얼굴이 너무 많아서 사진은 생략하고- 파트너들께서 단단히 준비를 하셨더라구요. 본격 분업의 현장 중 마지막 파트 준비석입니다...
늦게까지 열띤 토론을 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예쁜 카페에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네 명이 모였으니 맛있는 것을 먹어야겠네요. 오늘 가려는 곳은 귤의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상가구역에 있는 가게입니다...
오늘따라 많이 덥다 싶더니 34도까지 올라갔었나봐요. 지상으로 올라가면 사막이 펼쳐져있을것만같은 기분이 들어요. 오늘은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했어요. DMC 부근은 이제 많이 바뀌었지만 가좌역 정도..
보면 볼수록 기분좋은 하늘입니다. 공항에서 만난 아저씨를 따라 차를 빌리러 왔습니다. 19시까지라고 합니다. 반납도 그 안에 해야하고요, 대여소나 식당, 공항 여기저기에 제주 할인쿠폰북이 있으니 이용하..
'삼촌'께서 미리 전화를 해두신 승마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니 소셜 가격은 15,000원. 순식간에 장소가 지정되어 조금 찜찜했지만 제법 할인된 가격이니 나쁘지 않습니다. 언덕을 넘을 무렵..
처음 여행을 계획했을 때 하고싶었던건 자전거 투어였지만 이제는 그럴 체력이 남지 않은고로... 아쉬운대로 모터의 힘을 빌려보기로 했습니다. 구좌읍에 '뻔뻔한 이야기'라는 곳이 있습니다. (064-757-8624) 전동..
저녁이 되자 급속도로 해가 저물기 시작했습니다. 서쪽을 보건 공항으로 가건 이동하기 좋도록 서귀포쪽으로 달리며 중간중간 보이는 숙소들에 연락도 취해보고 근처의 별점이 높은 숙박업소를 검색해보지만 영..
노량진에는 참 메뉴가 적어요. 공연을 보러 CTS에 갈 때마다 고민하죠. 오늘은 치킨/삼겹살/회 중 어떤 것을 먹어야할까. 이제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어요. 휴일 전날이라던가, 야근을 하는 날이면 동료들과 함께..
오늘도 하루양과 함께 양털을 찾기위한 모험을 계속해요. 신림동에도 큰 다이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울대 부근으로 향합니다. '신림동'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순대볶음이었는데, 최근에는 '샤로..
예전에는 보드게임을 하러 참 자주 갔는데, 요즘은 건대 쪽으로 갈 일이 없네요. 오랜만에 새귤 커플과 만나기로 해서 고깃집을 찾아봤어요. 곱창을 좋아하는 아가씨들을 위한 '소문난 왕곱창'입니다. 지도에는 달..
배달 주문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가게를 찾으시나요? 저는 즐겨찾기 순서로 해요. 생각외로 별점을 기분에 따라 주는 사람이 많더란말예요. 하지만 즐겨찾기는 오늘 먹고 다음에 또 먹는/먹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서교동에 살 때 참 여기저기 많이 다녔던것같아요. 하지만 '망리단길'이라는 말은 최근에야 듣게 되었는데, 대체 어느 구역인가- 하고 보니 망원시장 뒷길이네요. 오늘은 우아하게 고기를 먹기로 했어요. 직장이..
저녁에는 송송커플과 함께 신림동을 찾았어요. 신림동 중에도 예전에 대학동이라고 불리던, 고시촌 한 가운데에는 저렴하고 양도 푸짐한 식당이 많아요. 하지만 가족이나 조금 더 맛난걸 먹이고픈 친구가 찾아왔을..
종종 들르던 곳이었어요. 처음 생겼을 때부터 족발이 먹고싶을 때면 열에 다섯은 이 곳을 찾곤 했는데. 심심하고 조금 풋익은 냄새가 나는, 온도가 낮아 시원한 콩나물국과 확연히 양이 적어진 보쌈김치. 샐러..
시간이 흐를수록 노트북에 붙인 필름 속 고양이 털이 신경쓰이기 시작해서 새 필름을 뭍이러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9층. 핸드폰이 많은 바로 그 곳입니다. 지하철 역에서 테크노마트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들어와..
가려던 식당이 아직 준비중이라 근처를 조금 돌아다닐까 했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바로 곁에 보이는 카페의 배너가 일리커피인 것을 보고 최소한 평타는 치겠지- 하고 냉큼 들어왔습니다. 저렴한..
고기를 먹었으니 달달한 것을 먹어야잖아요? 블로그를 열심히 검색하여 괜찮고 특이한 카페를 찾아봅니다. 퍼넬 케이크가 대체 뭐지! 라며 찾아가는 길에 계피향이 솔솔 나길래 츄러스를 냠냠 먹으며 왔는데.....
그런 날이 있잖아요. 특별한 이유 없이 뭔가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날. 대략적인 이미지만 있고 그 음식이 뭔지 끝내 생각나지 않는 날은 참 답답하지만, 오늘처럼 먹고픈 음식이 분명히 떠오르는 날은 참 좋아요...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창9:16) 제가 좋아하는 무지개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증표예요. :)
손 빨개진거봐. 많이 추웠지? 요기요기 손 넣어봐. 이게 또 100% 양털이거든. 손 빨개진거봐. 많이 추웠지? 요기요기 손 넣어봐. 이게 또 100% 양털이거든. 집에 가자. 어서 집으로 돌아가자.
교회 게시판이라던가, 팀방에서는 종종 소개받던 곳이예요. 다만 묘하게 갈 기회가 없었는데 마침 미블이라는 곳의 리뷰어로 당첨이 되어서 슬양과 함께 오붓하게 다녀왔네요. 02-790-9103카페 | 상세서울 용산구..
V20의 수동 기능으로 부족한 부분이 점점 느껴지기도 하고, 제대로 찍고싶은 것들이 많이 생겨서 결국 새로 구매했어요. 여행용 1250과 일상용 1442. 오늘도 파란만장한 하루였고, 정리는조금 쉬었다가 할게요. :)
이름은 햄버그인데 짬뽕 맛집이기도 한 뽕스 함바그. 퇴근 후에 코엑스 탐험을 하다보면 가끔 보이던 곳인데 이번에 처음 가봤어요. 영업 시간이 11 시부터 21:30 까지다보니 의외로 일을 마친 뒤에는 곧 닫을 시..
문 여는 시간부터 마감까지 늘 손님이 복작대던 드코닝. 모처럼 휴일에, 인적도 드문 시간에 놀러왔으니 사진을 찍어봅니다. 모닝커피 + 점심 식후커피 + 중간 머리식힘 커피 + 야근용 커피까지 하루 3 회 이상은..
머리도 새로 했고 기분좋게 흐린 오후라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했어요. 여행 직전이라 에너지를 보충하려 했는데 마침 괜찮은 고깃집이 있네요. 지도에 작은 골목까지 나와있으니 그대로만 가시면 될거예..
내일이면 드디어 제주도로 떠나요.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예쁜 풍경을 모고 맛난것을 먹을 생각에 마음이 벌써부터 둥실둥실 떠오르는 기분이예요. 기분 전환도 하고! 여행지에서 예쁘게 사진도 찍고! 라는 목표로..
조금 지친 목요일 저녁, 하루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로 향해요. 울산에 있는 유명한 마카롱 전문점 '에뚜왈'을 운영하시는 분이 새로 내신 가게인데 SBS 요리방송, 각종 시상식영화제 케이터링 대표가 하는 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