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이로 봄의 제전 (Cold Brew, Rite of String) & 스타벅스 베란다 블렌드 (Veranda Blend)
며칠 커피를 못 마셨더니 머리가 지끈거려서 결국 나가서 원두를 사 오고 말았습니다. 왜 쿠폰이 안 나오나 했더니 스타벅스 카드가 아니라 신세계 포인트로 구매해서 안 나온 거구나... 그렇구나... 아무튼 일주..
키자드에 등록된 총 286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며칠 커피를 못 마셨더니 머리가 지끈거려서 결국 나가서 원두를 사 오고 말았습니다. 왜 쿠폰이 안 나오나 했더니 스타벅스 카드가 아니라 신세계 포인트로 구매해서 안 나온 거구나... 그렇구나... 아무튼 일주..
아침부터 같은 내용의 카톡이 여기저기 단톡마다 울리고있어서 뭔가 했는데, 어디서 많이 본 내용입니다. 지난번 경찰청 계란 때도 비슷했는데- 이번건 은근히 내용이 부실하네요. 일단 체크. 특정 문구로 검색..
혹시 내 주변 사람들이 나쁜 일을 겪을까봐 걱정되어 공유하는 마음을 악용하는 질나쁜 장난이죠. 이미 관련되어 고통을 겪은, 겪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스트레스일테고요. 계란에 물을 뿌리면 진득해진다고...? (경..
왜 우리는 선교를 해야하는가, 성경적인 동기와 이유? 선교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인생 자체를 선교에 포커스를 맞추고 어떻게 큰 그림을 그릴 것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기도와 고민. 선교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
한참 포토샵으로 작업을 하던 도중 갑자기 저장을 할수 없다며 알람이 뜨고 곧 꺼졌습니다. 중간저장도 없는데 이게 무슨 일인고. 분명 20GB 넘게 여유공간을 두고 있었는데 이상하다싶어 새로 파일이 들어올만한..
그라폴리오를 써볼까 하고 1년 정도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해봤는데 역시 불편한게 많네요. 이번에 개인도메인 사용 금지 정책까지 발표되어서 정이 떨어져버렸어.
원래 바울은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람.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다. (행 22: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행 22: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
인간은 한계라는 절망에 부딪힐 때 신적인 존재를 찾게 된다. 데살로니가전서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숨쉬듯 기도하라. (느1: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요 12: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요 12:21)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요 12:22) 빌립이 안드레..
흥얼거림 작곡법의 순서 열망 → 모방 → 창조의 방 → 모티프 → 1차 스케치 → 송폼 구성 → 수정 → 피드백 → 마무리 출처 : mytwelve(http://www.mytwelve.co.kr) 화성부터 공부하라는 조언들에 나중에, 나중..
'성령충만'만큼 우리에게 오해받고 비틀린 시각으로 보여진 것도 없다. 성도들이 목말라하면서도 난해하다 여기는 문제이기도 하다. 안국에는 오순절 계통으로 많이 유입되었기에 성령충만이라 하면 powerful하고..
(요 12: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요 12:21)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요 12:22) 빌립이 안드레..
참 다양한 이어폰을 사용해봤는데 하나씩 아쉬운게 있더란말예요. 가장 처음 사용하던 아이들은 ‘그래도 존재하는’ 줄이 걸리적거릴 때가 있고, 그 다음으로 발견한 신문물은 양쪽 이어폰을 각각 케..
듀얼심좀 쓰겠다고 저렴이 샤오미 홍미노트5를 사용하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갤럭시노트9을 구매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네요. 혹시 구매하시려는 분은 참고하세요, 뒤에 D 혹은 DS가 붙어있는게 듀얼심 모델이..
돌아왔어요. 네이버를 왜 쓰려고 했는지 이제 기억나지 않아. 협찬과 무관히 내 마음대로 놀며 그림도 그리려면 역시 티스토리가 낫지 않을까...
날씨도 화창하고, 그늘에 있으면 바람도 적당히 시원합니다. K를 만나러 가는 길에 낯선 가게가 보입니다. 코코식당. 이름은 코코인데 분위기는 묘하게도 일본커리를 팔듯한 외양입니다. 가까이 가보니 파스타..
공주대학교 부근도 참 이것저것 많아졌어요. 전에는 놀러와도 볼게 거의 없어서 문화제라던가 마을 축제나 보러 다니곤 했는데.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같은 스산한 오후입니다. 이런 부슬비에 어울리는 외관의..
맛있는거 먹고 기분 풀렸으니 이제 또 일해야지. + 이태원에서나 볼수 있던 제대로된 미국식 바베큐였다. 가격도 좀 이태원 가격이긴 한데... 나야 익숙하니 괜찮지만 이 동네 사람들도 이 가격이 익숙할까 의문..
착한 별님이 함께해준 덕분에 여기저기 참 많이도 놀러다녔습니다. 올려야할 여행기가 점점 쌓여가네요. 꽁뚜 혹은 계림가든으로 가는 길에는 아주 조심해야할 구간이 있습니다. 대전에서 오는 길이라면 오른쪽에..
이 너무 많아 그대로 남겨두고 오기 민망하여 일단 포장은 해왔는데 당일에는 먹을 용기가 나지 않아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문득 생각난김에 오늘 꺼내어 데워먹기 시도. 꽁꽁 언 오리고기지만 사이사이에 기름..
동영상에 이어지는 카페 소개. 자주 가는 곳일수록 리뷰를 쓰지 않게 되더라구요. 제이츠 커피 브루어스는 연신내에 있는 동네 카페입니다. 한적한 주택가에 있고, 이른 아침부터 해가 진 뒤의 조금 쓸쓸한 시간..
회개: 하나님의 주도권 아래 시작되는 것. 하나님의 끊임없는 설득과 사랑이 결과를 만들어낸다. (눅 3:1)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거듭났다: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성경에서는 새로 태어났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어 태어났다. 심판을 기다리며 사는 인간이 살아났다. 어떻게 거듭남을 받을수..
회개의 세례를 받으라. 지금까지 교회가 강조한 세례는 개인적 측면이 강했다. 구주를 내 주로 고백하고 그의 신부가 되어 새 삶을 얻는다는 교육을 받고 그렇게 이해해왔다. 오늘의 이야기에서는 세례의 근본적인..
ep. 400년간 살아왔던 나무가 갑자기 말라버렸다. 원인을 조사했더니 그 나무 안에 손톱만한 딱정벌레가 나무를 갉아먹은 것이었다. 우리도 외적인 큰 고난이 우리를 흔들고 깨뜨린다 생각할 때가 많은데 정작 우..
목요일 저녁부터 일정들을 미루거나 취소하고 일기예보를 살피는데 얘가 점점 이상해지네요. -_-; 이참에 그대로 뿅 사라지거나 다른데로 가주면 안될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23/020000..
지하철에서 내려 걷고있는데 문득 눈에 들어온 과일쥬스 전문점. 수박쥬스 배너를 보고 들어갔는데 메론들이 참 예쁘게 담겨있더라. 그리하여... 메론이 원래 달아서인지 시럽까지 넣으니 단맛이 뇌를 직격한다..
솔릭이더러 오지 말랬더니 정말 안오고 멀리서 스쳐지나갔네요. 제주도로 오기 전에 오지 말라고 할걸... 아무튼 오늘도 종일 바쁠테니 미리미리 정신을 차리려고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을 찾아요. 잠을 깨려고..
가을이 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있는가. 저마다 가을을 맞이하는 인생의 관점이나 준비가 다르리라. 이는 개인이나 교회나 마찬가지. 안디옥 교회가 선교에 대한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는 연장선에서 오늘의 이..
이 회사, A/S가 정말 비상식적입니다. 처음에 언제 산건지도 잘 기억나지 않아서 이메일을 뒤져봤어요. 대강 서울살이를 시작할 무렵인것같네요. 2012년에 샀어요. 가성비 괜찮고, 키보드 사이즈 적당하고, 오른..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배송된 미디어패드. 가장 겉봉이 많이 상해있어 괜스레 불안한 마음이 든다. 오전 11시 53분, 개봉 시작. 다행히 비닐이 아주 두껍게 말려있다. 모서리까지 보호할수 있도록 제법 두..
새벽에 자리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고있으면 때때로 야간열차가 지나며 덜컹이는 소리가 들리고, 드문드문 빠르게 스쳐가는 차 소리도 들려. 매일 이 시간이면 굉음을 내며 지나가는 오토바이 소리도 있고. 창 밖..
날씨가 좋잖아요, 적당한 구름과 바람. 그러니 치킨을 먹어줘야죠. 걷다보면 예쁜 가게가 있습니다. 꼬끄 = 닭 = 치킨! 인데 그릴닭? 예쁘니까 일단 가격을 체크해봅니다. 입구에 가격표가 있어서 부담없이 읽고..
합정역과 상수역 중간, 어느 뒷골목. 비내리는 거리에 어울리는 까만 가게가 있습니다. 저녁 어두울 무렵에 온다면 더 예쁠 외관이네요. 바깥에, 안이 보이지 않는 곳에 메뉴판이 있어서 가격을 먼저 살필수 있..
리뷰를 제법 오래 쉬었죠... 이번 여름은 어디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더웠잖아요. 야근도 많았고. '~'; 시간이 생겼으니 머리도 자르고 안경도 바꾸고, 심기일전하여 나들이를 나섭니다. 봄가을에는 삼청동이 좋지..
오빠가 출장 다녀오면서 사다준 미밴드3. 알림기능 때문에 가장 기대하던건데 한글이 안되어 궁여지책으로 생각했던게 중요한 사람의 이름은 영문으로 바꾼 뒤 밴드에 영문이름 알람이 오면 일단 카톡을 확인하고..
성경을 통해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사랑. ep. 다친 아들. 아들이 잘못했어도 일단 다친건 격려하고 치료한다. 우리가 자초한 실수 때문에 아파하더라도 끊임없이 말씀해주신다. 그 말씀의 결정체가 예수님. (마 5:5..
ep. 슬픔의 나무. "슬픔의 옷을 벗어 나무에 걸치라. 그리고 다른 이가 벗어둔 옷을 가져가라." 이 때 선택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옷이다. 많은 아픔과 슬픔에도 전진할수 있는 이유는 우리에게 희망이 있기 때문..
르호보암의 폭정으로 이스라엘의 분열. 북이스라엘의 형성 > 나머지 유자는 르호보암이 맡음. 여로보암: 온 나라를 애굽화, 망명 생활중의 잔재. 무명의 선지자를 통해 경고하셨으나 여로보암은 돌아오지 않았다...
내 힘과 능력만으로 살지 못하고 다른 것에 영향을 받고 휘둘릴 때가 많다. 주님의 영향력과 힘으로 산다 하지만 그에 있어서도 세상의 가치나 마음 상태에 따라 흔들리기도 한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일지라도 세..
로 마음은 거의 굳은 상태인데... 일단 가성비는 비교할수가 없고, 문제는 펜이 얼마나 괜찮으냐 하는것. 주 목적이 그림이니까 ㅠ_ㅠ 대강 리뷰들을 보니 그간 큐브에 키보드를 연결하고 피닉스를 설치해 사용하..
데살로니가 편지의 마지막 인사, 권면. ->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라. 농축. 우리 인생은 늘 힘들수밖에 없다. 무엇 때문에 힘든가.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Rejoice evermore. 세상과 자신을 비교해보니..
하나님께 실망해본 경험이 있는가.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의 기다리심이 나에게만 응답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 실망하고 원망해본 경험이 있는가. 그 실망가운데 습관처럼 예배의 자리만 지키고..
1. 유독 저렴한 가격에 뭔가 찜찜하고 2.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10.8 pro는 64GB 단일모델이라고 들었는데 32, 64, 128 3종이 모두 가능하다며 고르라는 것도 수상하고. 3. 문의글을 남겼는데 답변도 뭔가 찜찜해..
1. 기도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대접하는 최고의 태도이다. 2.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아버지'임을 배우는 자리이다. 3. 하나님이 우리를 대하듯 기도는 이웃을 사랑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결단이다. ht..
(호 1:1)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이어 유다 왕이 된 시대 곧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된 시대에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호세아는 북쪽 선지자. 이 기록..
작업을 하다보면 가끔 메신저도 확인을 해야하고, 다른 창을 볼 일이 종종 생기는데 요녀석이 매번 윈도우 최상단에 있어서 참 불편하단말예요. 구글링으로 찾은건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제거하라는 설명 투성이였..
안경도 새로 맞췄고, 머리도 바꾸고! 숙대 제이드 미용실, 동네 미용실인줄 알고 갔는데 생각보다 큰 곳이었어요. 단발과 숏커트 사이에서 고민중이라고 했더니 좋은 솔루션도 알려주셨지! 커트에서는 선택지가..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통해 예언하신 것을 신왕 예후를 통해 이루시는 내용이 이어진다. 아합에게 속한 모든 자들이 숙청된다. 하나님의 약속은 철저히 실현된다. (왕하 10:1) 아합의 아들 칠십 명이 사마리아에 있..
(살후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살후 1:2)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
(행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7장 마지막과 연결. 이 당시의 행위를 사울이 동의했고 함께 행동했다. 그들이 믿고있던 하나님과 스데반이 믿던 하나님이 달랐으므로 그를 죽였다. 이는 부당..
열왕기서 읽을 때의 초점은 왕들이 아니라 엘리사와 엘리야. 왕들의 어리석음과 실패가 아니라 엘리야와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 열왕기서는 솔로몬의 통치로 시작하여 바벨론 포로로 끝난다. 시작..
(마 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마 17: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마 17:3) 그 때에..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 5: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쪼매난 잡화점'의 2017 결산 결산 이벤트를 했었죠. 잊고있었는데 3월 중반에 메일을 받았어요. 문구류와 명함 두가지 모두 당첨되었으니 배송지를 입력하라고. 점심을 먹으러 잠깐 집에 들렀더니 귀여운 박스가..
새벽내내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는 맑게 개인 하늘이 펼쳐집니다. 오늘은 모처럼 화창한 날씨와 꽃을 즐기러 멀리 가기로 했어요. 광명동굴로 가는 길에 있는 밤일마을 음식문화거리. 기둥 뒤에 바로 예쁜 벽돌..
오후의 따사로운 햇살이 탁한 플라스틱 너머로 부드럽게 비친다. 오랜만에 보는 맑은 하늘이 시원하다. 다음주에는 만개하겠구나. 멍멍. 잔잔한 물가 그늘에 서서 서늘한 바람을 맞고있으면 지금이 어느..
선택지가 많아지면 당황스럽다. 선물을 받는게 기쁜건 무언가를 보며 나를 떠올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기억해준 그 마음 때문에. 봄이니 좀 산뜻한..
4월의 신부가 되시는 지은 님께서 의뢰하신 커플 일러스트입니다. 결혼하시는 날 사진과 함께 장식하셨어요. 오래오래 평화롭고 행복한 가정 꾸려가시길 기도합니다. :)
이제 계절은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있어요. 이런 서늘하고 기분 좋은 밤에는 역시 치킨이죠. 쭉 뻗은 도로를 보면 자전거가 타고싶어져요. 한강 라이딩 + 치킨 + 아이스아메 조합도 참 좋은데말야. 아무튼 오늘은..
고난은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경보음과 같아요. 기도할 때 마냥 요구사항을 말하며 떼를 쓰는게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해요. 물론 어리광을 부리며 억지를 쓰더라도 일단 들어두기는 하십니다. 어..
이번 명절에는 열심히 일하고 있는 가족을 만나러 평창으로 갑니다. 급히 표를 구매했지만 입석밖에 남아있지 않았어요. 다행히 출발지점이라 아주 일찍 탑승했습니다. 이렇게 자리가 많은데 내 앉을 자리는 없지..
가격들은 이미 다들 알고계실거예요. 네오펜은 10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고(M1) 펜플러스는 6~8만원 정도입니다. 필기감 등은 검색해보시면 나오기도 할거고... 무엇보다 제가 펜플러스를 안쓰고 묵혀둔 지 오..
가까운 용평 스키장부터 구경하기로 했어요. 예쁜 복도(?)를 지나면 눈밭이 펼쳐집니다. 입구 바로 앞에 스웨덴 아레나가 있어요. 하키 게임 재미있죠 ㅋㅋ 경기를 볼 수 있는 외부 공간도 있고 그 뒤쪽에는..
매일 21시에 불꽃놀이를 해요. 너무 피곤해서 끝까지 보지 못했지만, 마지막에는 양이 제일 좋아하는 화려한 꽃이 피었어요.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고있어요. 동면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하는 리뷰는 '동네 중국집'입니다. 마곡역, 발산역, 우장산역 ... 의 중간 어딘가에 있는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의 상가입니다. 어느 역에서든 1-2 정류..
0" ng-bind="extraDesc.title" style="margin: 0px 0px 15px; padding: 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nu", Helvetica, Roboto, Arial, NanumGothi..
토깽이가 시계를 골라달라길래 사진을 보는데 예쁜게 은근 있길래 keep. 전에 쓰던거랑 모양은 비슷한데 가격은 비슷하지 않다... 이것도 깔끔하고 오래 사용하기 좋아보여. 토깽군에게 추천해준건 거의 이런..
(삼상 15:3)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하니 아말렉을 진멸할 때 총체적인 목적만 말씀하신 거싱..
편한 친구와 각자 노는것도 좋아요. 봄은 게임중. 양은 낙서중. 요즘 듣고있는건 최근 팀에서 만든 음반에 들어있는 잔잔한 곡들. 제 목소리는 묻혀서 잘 들리지 않지만 녹음하던 순간들이 떠올라 뿌듯해요. :)..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데이터를 사용하려면 1. 네오랩 회사가 DB용 서버를 확보해야하고;;; 2. 사용하는 우리도 어플을 켤 때마다 서버 통신을 해야하니 데이터 소모가 많아진다. > 지금 상태도 장/단점이 있는거..
대부분의 게임을 혼자 조용히, 느긋하게 하는 편이에요. 라그나로크도 그렇게 혼자 하긴 했지만, 가끔 불러내는 귀여운 동료가 있었지요. 와... 이게 벌써 10년도 더 지났네요. 맨날 츤츤대고 제멋대로 구는 요..
커뮤니티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이곤 해요. 지금 있는 곳- 많지는 않지만 그 어딘가에 '13월'이라는 분이 계세요. 다양한 가죽공예품과 커피 도구 사진들을 올리시기에 오오- 했는데 어느 날 재능기부를 하시겠다며..
오늘 만난 분께 참 예쁜 선물을 받았어요. 상큼한 붉은 노트와 보조배터리. 네오랩 2018 플래너와 거의 비슷한 크기인데 조금 작습니다. 급히 찍느라 화밸 조정을 잘못했네요; 작년 말까지 사용하던 로이텀이 2..
챠콜디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한바퀴 돌아볼까- 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추워요. 일단 가까이에 보이는 예쁜 카페로 들어갑니다. 봄가을에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맞으며 저 1층이나 테라스에 앉아있다면 좋겠..
커피한약방에 다녀온 뒤로 예쁜 카페에서 사진을 찍고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그리하여 찾은 귀여운 가게. 샌드위치와 파니니를 주로 다루는 다이닝 카페입니다. 마네키네코의인사를 받으며 주문합니다. 더..
J님의 추천글을 읽고 찾아간 대학로의 소극장. 공연장은 아주 아담해요. 참여극의 장점을 살리기 좋은 공간이기도 합니다. 전화 내용이 어쩜 그리 내가 하는 말과 비슷하던지. 라면! 배고파!! 이..
2017 초반에는 몰스킨 파워로 스타벅스 플래너를 메모장으로 사용했지만 후반에 E양이 사준 로이텀으로 갈아탔지요. 종이의 품질이라던가, 내지 디자인도 참 쓰기 편하거든요. 2018년도에는 새로운 플래너에 도전..
플래너를 사용하려다 스타일러스 심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이언호스님께서 좋은 제보를 해주셨어요. 바로 제작해봅니다. 1. 끝을 뭉툭하게 다듬고 2. 길이를 맞춘 뒤 3. 잘 끼워서 4. 써봅니다. 잘 되네요 ㅋㅋㅋ
편리하네요. 밤동안 베란다에서 말리니 독한 냄새도 적게 맡고... + 그런데 일상 생활은 불편해요. 키보드를 칠 때도 손톱이 먼저 부딪히고 오타도 많아지고 ㅠㅠ
무채색 마커 좋아... ;ㅁ; 원래 사용하던 아이들과 비교. 한동안 손그림 채색 스펙트럼이 훨씬 다양해지겠네요. :) D님 고맙습니다, 정말 잘 쓸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