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MARRAS (안토니오 마라스) 2015SS
매번 꽃과 여성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얻는 안토니오 마라스, 이번 쇼의 주제는 이탈리아 아티스트인 Carol Rama. 자전거랑 매니큐어를 칠한 손가락 등이 디피되어 있는데 캐롤 라마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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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꽃과 여성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얻는 안토니오 마라스, 이번 쇼의 주제는 이탈리아 아티스트인 Carol Rama. 자전거랑 매니큐어를 칠한 손가락 등이 디피되어 있는데 캐롤 라마 작..
디테일 하나마다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공이 들어갔을 쿠튀르 의상들은 마법 같다. 의상 하나마다 850시간 이상이 들어갔다고 한다. 하루 노동 시간을 8시간으로 치면 자그마치 106일..
푸른 잔디밭과 분수에 어울리는 에너제틱한 여름 드레스, 그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헤어와 메이크업. 스텔라 맥카트니의 여름 요정들-
본인의 레이블에서도, 크리스 반 아쉐의 컬렉션에선 푸른색이 많이 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푸른색의 명도와 채도를 한껏 올렸다. 어두운 푸른색도 밝아 보일 정도.
잡지사 어시스턴트 시절에 토즈 화보를 촬영하면서 이 컬렉션 제품들을 실컷 만져볼 수 있었는데, 저 부들부들하고 커다란 가죽 케이프를 혹시라도 구겨질세라, 손톱에 긁힐세라 조심스럽게 모델한테 입히면서 감..
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멋진 테일러링과 실루엣에 어우러진 패턴들이 마치 현대 미술 작품 같았던 디올 옴므. 감색 넥타이에 깨알같이 프린트된 하얀 글씨, 좁고 긴 라펠의 슬림한 수트에 ..
이탈리아 패션 피플 시모네 마체티. 심플한 실루엣의 룩에 강렬한 프린트나 액세서리를 자유자재로 활용한다.
프리다 칼로의 초상화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푸시버튼 2015 Spring Summer 컬렉션.
르네상스의 재탄생. 르네상스 시대의 고대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요소를 접목시켜 만들어낸 스티브제이 앤 요니피의 컬렉션.
지구 반대편 미지의 장소인 페루에 영감을 얻은 서리얼 벗 나이스의 컬렉션
난해한 런웨이 쇼피스보다 보기가 훨씬 편안한 톰브라운의 룩북. 쇼가 재미있긴 하지만 확실히 가슴 설레게 하는 건 룩북인 듯. 모델들 포즈가 장난감 병정 같아서 한데 모아 그리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