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로 주문한 구로배달맛집 황궁쟁반옛날손짜장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집에서 정말 배달음식 안 시켜먹는 편인데, 할인쿠폰이 있어서 안 쓰기 아깝더라구요... ^^; 물론 안 쓸 수도 있지만, 마침 첫 구매주문시 네이버 시리즈 쿠키를 주는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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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집에서 정말 배달음식 안 시켜먹는 편인데, 할인쿠폰이 있어서 안 쓰기 아깝더라구요... ^^; 물론 안 쓸 수도 있지만, 마침 첫 구매주문시 네이버 시리즈 쿠키를 주는 이벤트도..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원래 지난번에 요기요 할인쿠폰을 쓰려고 했다가 첫 구매 쿠폰이 들어온 덕에 쿠폰을 못 썼었는데요. 그래서, 한번 더 시켜먹었습니다. ^^:;; 사실 피자에 요일할인이 있어서..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구로시장 안에 위치한 시흥집 이란 국밥집입니다. 처음 구로구로 이사왔었을 때 아버지와 소주 한잔했던 국밥집이었는데요. 그 후로도 친구들 데리고 간간..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신림역 도림천 부근에 있는 고대표포차입니다. 10월말에 신림에 있는 술집을 갔다가 집까지 걸어가는 길에 발견한 곳인데, 당시 가게 외벽에 코로나..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신림역 7번 출구쪽에 있는 명동찌개마을입니다. 사실 명동찌개마을은 체인점이다보니 여기가 아니더라도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이곳으..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늘은 떡갈비 레시피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사실 떡갈비, 함박스테이크, 미트볼, 고기완자 등 아주 약간의 차이는 있다고 하는데, 세밀하게 구분하기엔 제가 준비한 재료로는..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최근에 친구 집들이 갔었는데, 친구가 여의도 용왕으로 유명한 김민성셰프님의 쿠마 에서 모둠회와 참치회를 점심시간에 가서 예약구매하고 저녁에 받아온 덕분에 드디어 먹어봤네..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구디에 있는 로바타잔잔 이라고 하는 이자카야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곳의 고로케를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ㅎㅎ 왼편..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랜만에 레시피로 찾아뵙네요 ㅎㅎ 제가 순대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최근 집 근처에 있는 이마트에서 어느 순간 진공포장된 찰순대가 안 보이더라구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ㅎㅎ 오늘은 정말 간만에 이용했던 스타벅스의 음료와 베이커리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카페를 자주 갔었는데, 요새는 안 가다보니 선물로 받은 쿠폰만 쌓여가던 찰나..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오느른 이라는 감성요리주점입니다! 신림 7번 출구 쪽에 위치한 술집인데, 옛날에는 다모토리라는 동동주집이었다가, 다른 술집으로 바뀌고, 바..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맛집은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있는 한우마당이라는 고깃집이에요! SNS친구에게 추천받았던 곳인데, 마침 고기먹을 일이 있어서 여기로 와봤네요!..
안녕하세요, 푸디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홍대입구역 부근에 위치한 평안도 상원냉면입니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와 연결되어 있는 LG Palace 건물에 위치해 있는데, 층별 안내판을 봐도 상원냉..
친구가 집에 오메기떡을 사간다고 들린 동문시장 한성오메기떡이다. 이전에 여기서 사갔는데 어머니께서 좋아하셨다고. 그래서 나도 좀 사갈까 싶어 두리번두리번. 가격은 개당 1,200원. 유통..
이전 여행 때는 일정이 안 맞아서 오고 싶었지만 오지 못 했던 도갈비다. 이전 여행 때에도 사실 숙성도와 도갈비 중 고민을 했었고, 숙성도의 경우 가격이 좀 더 저렴하긴 했기에 혹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전에는 도전하지 않았지만, 다행히 친구들이 예전에 포장해서 먹은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도전해본 동문시장에서 회 포장해먹기. 포장회를 파는 곳이 몇군데 있긴 했는데, 우리수산이 가장 크기도..
사실 가고 싶었던 고기국수집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 일정하고 도저히 안 맞더라. 그리고 또한 이번 여행에서 내가 제일 가고 싶었던 정성듬뿍제주국은... 8월부터 리모델링이 들어가서 내가 여행을 다녀오..
친구들과 여행을 갈 땐 숙소는 무조건 저렴한 곳으로 찾는 편이다. 그렇다보니 사실 모텔 위주로 많이 가는데, 친구가 아고다에서 괜찮은 곳을 찾았다고 하네. 4성급 호텔인데, 우리가 4명인 걸 감..
이번 제주여행에서 꼭 가고자 했던 곳 중 한 곳이다. 사실 지난번 여행 때 왔었는데, 웨이팅이 너무 심해서 포기했었던지라, 이번에는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다. 물론 11시 되자마자 도착은 안 되서..
금오름 다녀오고 커피나 한잔 하려고, 금악마을로 들어섰는데, 카페가....별로 없네?....... 그렇게 돌아댕기다가 들어간 카페오드리다. 주차공간도 어느정도 되는 편이고, 뿔소라껍데기와..
제주도 왔으니 오름이나 한번 가자 하고 방문한 곳이다. 사실 전날 중문 베릿네오름을 갔었는데, 영... 시원찮달까. 암튼 친구가 유튜브로 본 곳이었는데, 어차피 차도 있겠다 싶어 방문했다. 백종..
12월초 친구들과 2박3일 제주 여행을 다녀왔다. 아무래도 장거리 혹은 제주로 여행을 가면 항상 렌트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사실 이번에는 렌트를 안 하려고 했다. 한번 검색해봤었는데, 1박2일 정도..
이번에 제주 여행을 가면서 정말 가고 싶은 곳이 많았다보니 계획짜는 것에 있어 식당만큼은 딱딱 정해놓은 상태였다. 그런데... 브레이크타임을 잘못 알았던터라, 방문하는 시간과 브레이크타임이 맞물려..
서귀포 버스터미널에 있는 카츠집이다. 사실 카츠집으로 알았다기보단, 애월쪽에서 치킨집으로 유명한 걸 알고 있었는데, 서귀포로 확장 이전하시면서 카츠도 같이 판매하시는 듯 싶다. 그런데, 카츠 관..
아무래도 숙소의 위치가 젊음이 가득한 번화가는 아니다보니, 근방에 가고 싶은 술집은 따로 없더라. 어차피 이강통닭 맞은 편에 이마트도 있어서 이마트에서 간단하게 술과 주전부리 사고, 배민으로 음식..
개인적으로 제주도에서 해장국 투어를 해보고 싶은 바람이 있는데, 일정이 너무 짧은 관계로... 투어는 못했지만, 정말 와보고 싶었던 산지해장국에 방문했다. 지난 번 왔을 때는 탑동공원 부근에 위치한..
서울에서 유명한 순대국집 중 보라매역 부근에 서일순대국이라는 곳이 있다. 너무 잘 돼서 1호점 외에 바로 옆에 2호점도 세웠던 곳인데, 꽤 오래 전부터 이 대림역부근에도 구로점이 있었다. 특히나 이..
신림-당곡사거리 부근에서 좋아하는 술집 몇군데 중 하나다. 튀김족발이 메인인데, 튀김족발보다 그 외 메뉴가 더 맛있는... 물론 튀김족발도 맛있지만. 특히 이 집의 파스타를 좋아하기에 이 날은..
일요일 밤, 친구와 치킨을 먹으려는데, 신림-당곡사거리에 마땅한 곳이 없네... 원래 가려던 수현이네통닭은 이미 만석이고... 그 외로 찾아보니 시간이 짧거나, 뭔가 가격이 비싸거나. 그렇게 계속..
약 10여년전? 신림에서 가장 맛있는 새우튀김은 여기다! 했던 곳이 있는데, 그 곳은 신기하게도 어묵바였다. 2층에 위치해있는데, 어릴 적 어묵바가 가보고 싶어서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새우튀김에 매료된..
봉천제일시장에서 2차할 곳을 찾는데, 아무래도 시장이다보니 생맥주 파는 곳이 눈에 딱딱 들어오질 않네. 그렇게 봉천역으로 천천히 걸어오다가 발견한 곳이다. 외부에 메뉴판이 있는데, 생맥주가..
친구가 가보고 싶다는 곳이 있어서 가게 된 신촌 박스퀘어. 사실 쇼핑몰인가 했었는데, 둘러보니 작은 부스들마다 각기 다른 젊은 사장들이 자리하고 있더라. 그래서 검색해보니 청년창업공간으로 활용..
원래 고등어회를 먹으려고 했는데... 고등어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어디를 갈까 둘러보다가 가격이 너무 저렴한 고기집이 있더라. 찾아보니 부산에서 올라온 체인점인 듯 한데, 서울이라 그런가? 고..
주말 점심, 문래에서 간단히 한잔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일러서인지 마땅한 곳이 없더라. 그렇게 계속 방황하면서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 7시 이전에 방문해서 플래터를 시키면, 소주, 맥주, 하우..
신림에서 오래된 양꼬치집이 두군데 있는데, 바로 성민양꼬치와 경성양꼬치다. 성민은 어릴 적 자주 갔었지만, 경성은 1번 가봤으려나? 암튼 겸사겸사 한번 방문해봤다. 내부는 꽤나 넓직한 편이고,..
신림에서 굉장히 애정하는 술집인데, 이번에 신메뉴가 나와서 오랜만에 리뷰해본다. 늦게까지 있다보니 손님들이 다 나가셔서 간만에 내부사진 찍어봤다. 2인석 4테이블, 4인석 1테이블, 3~4인석..
8~10년 전쯤 처음 가봤던 곳이다. 이 당시 전주에 놀러갔다가 막걸리 한상차림을 맛보고 기가 멕히다, 인원이 더 많았어야 했는데 실수했다 하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서울에 왔었는데 어느 날 봉천제일시..
http://https://youtu.be/LiHPfbot2LA 유튜버 정육왕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인데, 이 영상을 보고 너무 간단해서 집에서 따라해보자! 싶었다. 집에 있는 앞다리살 다 모아보니 약 3kg 정도가 되네?!..
집에서 장을 주로 이마트나 두레생협에서 보는데, 이번에 두레생협에 홍어가 들어온다네? 어머니께서 홍어 사줄까? 하시길래 냉큼 네! 라고 대답하고 보게 된 홍어다. 홍어 하면 뭐다?! 삼합이다! ..
구로구로 이사오면서 동네 마실 도중 발견했던 비스트로 집이다. 사실 내가 올 일이 있을까 싶긴 했는데, 검색해보니 소주를 판다고...? 파스타 & 소주를 좋아하는 나에겐 너무 매혹적인 부분이었던지라 이..
한번 이 곳을 알게 된 이후로, 동네에서 술을 마시게 된다면 1차, 혹은 2차로 항상 방문하고 있는 PD포차다. 메뉴판은 언제나 변함없이 동일하고, 중국산과 국산이 섞여있을 때가 가장 헷갈린단..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곳인데, 점심특선이 괜찮아보여서 방문했다. 강남 한복판에서 복국을 8,500원에 먹을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지 아닌가?! 11시30분쯤? 들어왔는데, 아직까진 사람들이..
거리가 있어서 자주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방문한 만양순대국이다. 영업시간은 요로코롬, 연중무휴이고, 브레이크타임은 오후4시~5시. 자리는 꽤 넓다. 메뉴는 한돈과..
정확하진 않지만 개인적으론 30년도 더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신림 당곡사거리에 위치한 홍어집이다. 확실한 건 25년 이상은 되었다는 것. 홍어라는 아이템으로 25년 이상을 당곡사거리에서 버티고 있..
최근 이틀 정도 일이 있어서 강남구청역에 간 적이 있는데, 그 때 방문했던 집 중 하나다. 이 집이 끌린 이유는 두가지. 1. 백암순대라서 2. 체인이 아니라서 3. 약간 억지를 부린다면 웨이..
어느덧 날이 쌀쌀해지면서, 마트에서도 과메기가 나오기 시작했더라. 그래서 방문한 달맞이이모네다. 작년 나의 과메기 먹부림의 절반은 이 곳에서 보낸 거 같은데, 올해는 어떨지...! 역시나, 과메..
돼지갈비가 먹고 싶은 어느 날, 불현듯 생각나서 방문했다. 신림에서 정말 오래된 곳 중 하나로, 24시 운영하기에 언제 방문해도 부담없는 곳이다. 보다시피 내부가 꽤 넓은 편이라 자연스레 거리두..
개인적으로 굳이 다른 동네까지 와서 무한리필을 먹을 생각을 안 하는데, 지난번 이 앞을 지나가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줄을 서있더라. 그걸 보고 나니 여기가 얼마나 맛있길래 이렇게 줄을 서있나.... 싶어..
현쇼쿠도 인스타계정에서 대방어 판매한다는 피드를 보고 친구와 함께 바로 방문했다. 그동안 항상 10시에 칼같이 나왔는데, 이젠 영업제한 풀려서 새벽 3시까지 영업하시니, 여유있게 즐길 수 있게 되..
아점도 배불리 먹었겠다, 집으로 가기 전에 커피 한잔 하자고 해서 바로 근처에 있던 카페를 찾아 들어간다. 우선 카페 앞에도 약 6~8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데, 그 외에 회센터 앞에도 주차가 가능하다..
대림역 1번 출구쪽에 보면 지하철역으로 가는 골목에 돼지곱창, 소곱창 해서 약 5~6개? 정도 있는 곱창골목이 있다. 마침 곱창 먹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대림에서 보기로 했고, 그 친구가 검색하다가 가..
오랜만에 글램핑을 다녀왔다. 다른 곳도 가 볼 만 한데, 여기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도무지 다른 곳을 갈 생각이 안 든다. 이 때가 급 추워질 때 + 갑자기 비까지 오던 상황이라 난방도 신청해야하..
글램핑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방문한 국밥집이다. 날씨도 춥고 하다보니 친구들과 아점으로 국밥을 먹기로 했었는데, 어디를 갈까 하다가 그냥 눈에 띄어서 방문했다. 물론 잠깐 검색해봤을 때..
10월 말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올린다. 사실 선선할 때 공유해서 다 같이 즐겼어야 했는데, 내가 순서를 잘못하는 바람에.. 이 포스팅이 좀 늦어졌네. 이곳이 왜 오고 싶었느냐 하면, 야장 감성이 있었..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되었고, 그렇게 방문하게 된 지구상사다.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부산에서 시작된 브랜드인 듯?! 내부는 꽤 넓었는데, 지금 내가 찍은 사진은 가장 안쪽에서 찍은 사진..
이제 집 근처에서 맥주를 마신다면 편하게 가는 술집이 되어버린 PD포차. 친구가 와준다하여 또 이렇게 방문했다. 메뉴판은 사실 항상 변함이 없어서... 지난번 찍은 걸로 올려본다. 김치와 돼지고..
합정에 보면 국밥집, 그 중 곰탕집이 많은데, 가볍게 한끼 먹으려는 것도 있고, 그냥 가까운 곳에 국밥집이 없나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 내부는 보다시피 좁은 편인데, 평일 낮 3시쯤 방문했는데도 사..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삼거리먼지막순대국이다. 간판에 보면 60년 전통이라고 되어 있는데, 1959년부터 영업했다고 하니 벌써 62년이 되었네... 영업시간은 다음과 같이 아침 8시~저녁 9시, 그리고 매주..
사실 양떼목장 근처에 내가 예전에 포장해서 먹었던 괜찮은 만두집이 있어서 거기서 만두국으로 점심을 먹으려고 했다. 근데 아버지께서 장칼국수 먹자고 하셔서.. 여기 가보셨는데 괜찮으셨다고... 그냥 이..
집 근처에 위치한 24시 뼈해장국? 여튼 감자탕 집이다. 4년전 신림에서 여기로 이사오면서 친구들과 술마시고 집오는 길에 해장 겸 뭔지모를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들렸었던 곳인데, 코로나로 한동안 못 가..
이번에 양평으로 가족여행가면서 숯불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는 여건이 되다보니 바로 바베큐하기 좋은 우대갈비와 양갈비를 구매했다. 항상 집에서 수비드로 해먹거나 팬으로 구워먹기만 했는데, 고기는 역..
조카와 함께 하는 여행이다보니 절이나 산 같은 곳을 가긴 뭐하고... 아무래도 아이들에겐 동물이 최고있지 않나... 싶어서 찾다가 가게 된 양떼목장이다. 목장 바로 앞에 넓직한 공터가 있는데 여기에..
작년에 양평으로 놀러가면서 옥천냉면을 먹으러 간 적이 있다. 당시에 간 곳은 옥천면옥. 2020년 7월에 방문했었고, 잠시 당시의 리뷰를 살짝 해보자면, 사실 여기가 옥천냉면 황해식당 본점인 줄 알고 방문..
오랜만에 평일에 휴일을 맞추고 양평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고려사항은 평점도 평점이지만, 개별테라스와 방이 하나는 더 있는 것, 그리고 맑은 공기를 기대하며 조금은 깊숙한 곳으로 찾아봤는데, 전반적..
강남에서 유명하다는 이자카야나무가 구로디지털단지에도 생겼는데, 혼자 가긴 뭐하다보니 언제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번에 라무진을 가면서 2차로 들리게 되었다. 2층에 위치해있다보니 엘리베이터..
인스타에서 정말 핫한 신림맛집이다. 사진만 보면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을 정도라 나도 계속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가봤다. 입구 쪽에 사진으로 된 메뉴판이 있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작년 겨울부터 올초까지 과메기 먹으러 자주 갔었는데, 아무래도 내부가 좁고 하다보니 코로나 격상되면서 방문이 뜸해졌었는데, 토스트가 먹고 싶어 오랜만에 방문한 달맞이이모네다. 이전까지는 토스트..
예전 박용석스시가 있던 자리였는데, 박용석스시가 사라지면서 라무진이 들어왔다. 신도림에서 괜찮게 먹었던 곳인데, 사실 동일한 프랜차이즈인데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우선 신도림보다..
https://youtu.be/MTF3kcG6mmI 최근 쌀쌀하던 날 퇴근하면서 본 영상이다. 장칼국수...? 우리 아버지가 정말 좋아하시는 메뉴인데, 마침 집에 다진고기가 있어서 이거다 하고 한번 도전해봤다. [ 장칼국수..
신림에서 시메사바하면 여기가 원탑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 시메사바가 항상 있는 건 아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고등어 입고가 되는 걸 확인하거나 DM으로 문의하면 되는데, 친구가 인스타그램으..
어렸을 때 엄청 갔던 술집 중 하나다. 당시의 술집들이 이젠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몇 안 되게 남아있는 추억어린 곳. 사실 실내포차를 가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배회하다가 바로 들어가버렸다...
집이 비어서 마침 시간되는 친구를 불렀는데, 감자전이 먹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집에 보니 감자가 별로 없네...? 감자를 다 써도 한판만 나올 정도? 오히려 고구마가 엄청 많길래 고구마도 전분이 있으니..
그렇다. https://fudi-jin.tistory.com/418 며칠전 물회 포장해서 먹고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이번엔 그 때 보고 궁금했던 곰치탕을 먹으러 다시 방문했다. 3명이서 곰치탕 中 하나 주문. 지리..
신림에서 약속이 있었는데, 식사를 해야하고, 나는 생맥이 마시고 싶고, 하지만 저렴했으면 좋겠고, 를 따지면서 찾다가 가게 된 곳이다. 차돌떡볶이가 궁금했지만, 친구 한명이 점심에 떡볶이를 먹었다하..
오랜만에 방문한 장승배기 맛집 아마르다. 깔끔하고 시원한 생맥맛집에다가, 호텔 양식셰프 출신이신 사장님 덕에 안주맛집이기도 하다. 친구들이 좀 늦는 관계로, 이 집 와서 먹어봐야 할 화이타와 치..
오랜만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집에서 한잔하는데...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직 한번도 안해본 풀드포크에 도전했다. 주로 목살을 많이 하던데, 사실 전지살로 해도 큰 의미 없더라. 그래서 집 앞 정..
친구집에서 술 한잔 하기로 했는데, 배달시킨 음식이 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더라. 그래서 친구집으로 가는 길에 살만한 게 있을까 둘러보는데 발견한 물회집이다. 메뉴를 보는데, 어라? 곰치탕을 파..
항상 듣기만 했지 가본 적 없는 제주은희네해장국. 최근 약속이 있어 구디로 걸어가던 중 구디점이 생긴 걸 발견하고 어찌나 놀랐던지... 암튼 그래서 바로 친구 불러서 방문해봤다. 최근에 생겨서..
개인적으로 신림에서 2차로 가는 곳 중 1순위로 뽑는 우리여기서만나. 요즘 내가 생맥주를 굉장히 자주 먹는데, 그렇다보니 신림에서 2차를 간다면 더 자주 가게 된다. 내부는 조금 협소한 편이다. ..
사실 부추삼겹살 하면 사당이 유명한 걸로 알고 있는데, 봉천 봉일시장쪽에도 오래된 부추삼겹살집이 있어 다녀왔다. 손님들이 있어서 안 계신 쪽으로만 찍어본 내부. 오른편으로 5~6개 정도의 테이블..
나의 최애평냉집인 진영면옥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오래 안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약 2~3개월이 지났었네...?! 허허... 암튼 그간 놀라운토요일에도 나오고, 성식이형도 방문하면서 이젠 항시 웨이팅이..
정말 엄청 많이 지나갔는데, 정말 한번도 안 가봤던 곳이다. 오히려 데일리샷으로 구매한 술을 수령하러 가보기만 했네. 암튼 친구가 여기서 감바스를 맛있게 먹었다고도 하고, 또한 잇님들의 글로도 많..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에 국밥이 떠서 보다보니 너무 국밥이 먹고 싶었다. 근데 신림은 정말 시장 느낌나면서도 와 미쳤다 맛있다 싶은 곳이 없달까? 그래도 그나마 가장 흡사한 느낌이 나는 곳이 신원시..
오랜만에 방문한 MK치킨. 이사오기 전에는 정말 편하게 가던 곳이었는데, 이사를 간 지금은 정말 날을 잡아야 갈 수 있는 곳이다. 왜냐면 지하철역에서 가깝지도 않고, 마을버스를 타고 올라가야하는 곳..
추석연휴 전에 방문했는데, 사장님께 추석인사 드릴 겸 방문했었다. 매번 정면사진만 올렸는데, 이번엔 시장쪽에서 찍은 입구를 찍어봤다. :) 매장의 양쪽 벽면으로 메뉴사진이나 메뉴, 메뉴판이 붙어있..
친구가 선물받은 술이 있다고 술 한잔 하자는데, 추석연휴다보니 되는 집은 없고, 또한 전어회도 먹고 싶다는데, 고민하다보니 예전에 자주 갔던 광어두마리가 생각나더라. 정말 어렸을 때 돈 없어서 주변..
예전부터 왔다갔다 하면서 봤던 곳인데, 항상 별 관심이 없었다. 근데 어느 날 마치 새로운 것을 본 것 마냥 갑자기 훅 땡겨서 방문했다. 왜 냐면 이 날 따라 뭔가 싱싱해보였달까. 예전부터 있..
신림과 보라매공원쪽에서 약 7~8년 정도? 위치도 그리 좋지 않은데 꽤 굳건히 버티고 있는 곳이다. 홍대에서 시작된 돼지국밥 전문 프랜차이즈였는데, 사실 신림 쪽에 돼지국밥집도, 더불어 국밥집도 그리..
퇴근하고 생맥주가 너무 먹고 싶던 어느 날. 마침 나랑 처음 피디포차를 같이 갔던 친구도 맥주가 땡긴다고 해서 다시 한번 같이 방문했다. 조금 일찍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없어서 이렇게 가게 내부..
원래 친구랑 봉천역에 있는 고깃집을 가기로 했는데, 웬걸, 친구가 따릉이 타다보니 대림이라네? 그래서 내가 가보고 싶었던 남구로에 위치한 고깃집으로 갔다. 외관에서부터 느껴지지만 사실 내부가 그..
웬만하면 신림-신대방삼거리-구로를 안 벗어나는데, 모쪼록 일이 있어 방문한 천호암사쪽이다. 근데 사실 목적지가 암사였고, 가고 싶은 곳은 방이동에 몰려있다보니... 고민하다가 방문한 등나무집이다...
천호까지 갔는데 뭘 먹을까... 하는데, 사실 친구 한명이 회가 너무 먹고 싶다 하더라. 그렇게 찾다가 알게 된 이한진숙성회에 방문해봤다. 내부는 약 12~14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다. 이 특허가..
신대방삼거리에서 살아봤다면 무조건 알 수 밖에 없는 기계우동집이다. 친구들도 다 오랜만에 왔다보니 마무리는 이걸로 하고 싶다고 하여, 포장마차에서 조금 일찍 정리를 하고 이 곳으로 왔다. 내부는..
지금 보니 블로그에 한번도 안 올렸었네... 개인적으로 신림-신대방삼거리 라인에서 곱창전골을 하면 떠올리는 곳이 2군데가 있는데, 한군데는 신대방삼거리 한제소곱창전골. 또 다른 한군데는 바로 이 곳..
최근에 계속 눈독들이고 있던 술집이다. 다만 요즘 내 맥주 먹는 양이 너무 늘어나서 그냥 가기는 부담스럽고 2차로 가야지 하고 있던 곳... 근데 와서 보니 예전에 미친맥주라고 하는, 다트하던 맥주집..
신대방삼거리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사실 어딜 가야겟다 한 곳도 없었고, 퇴근 후 만나는 거였던지라 찾기도 너무 귀찮았던 상황이었다. 그런 와중에 친구 한명이 그냥 던졌고, 그대로 덥썩 물어버린..
지금은 구로쪽에 거주하고 있지만, 사실 내 평생을 신대방삼거리-신림에서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내게 있어 정말 친구들과 많이 갔던 포장마차를 오랜만에 한번 방문했다. 보이듯이 야장이..
신림과 당곡사거리 사이, 구)패션문화의거리 옆쪽에 위치한 고기집이다. 사실 금방 사라질 줄 알았는데, 몇년째 버티고 있어서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요즘 고기에 중독된 상태라 드디어 방문했다...
SNS에서 핫하다고 들은... 하지만 난 못 본.... 암튼 뭐로 유명한가하니, 간판에 적힌, 테이블마다 불이야! 바로 불쇼다. 월요일 1시 오픈하자마자 방문했는데, 와... 나도 나지만, 1시30분까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