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ena0412의 등록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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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병원

컨디션이 별로다싶었는데 역시 감기걸렸다. 거의 10년동안 감기걸린적이 없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보약으로 몸을 다스려서 그렇다고 생각하지만...ㅎㅎ 약발이 떨어졌는지 작년부로 계속 ㅜㅜ 감기걸릴려고해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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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또보자 그리고 일년반 ㅋㅋㅋ

회사그만두고 회사근처에도 가기싫고 회사만 생각해도 먼가 질리고 그래서 가까이 지냈던 지인과도 연락만하고 만나지 않았었다. 회사그만두고 나같은 행동하는 사람 꽤 많은것같은데 그간 그래도 카톡이있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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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 홍벽돌

설날이 금욜부터인지알고 있었더니 목욜부터 설날이라고 해서 화들짝 놀랐다. 그래서 언니가 일끝나고 술한잔하자는 거였더군. 아 놔 ~~ 정말 눈치가 자꾸없어지는것이더냐.. 살면살수록 형제자매가 많다는것은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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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다

불금이라... 30대인 나는 오늘 할일이 별로없다. 못다한 일을 마저 해버릴까 하는 생각도들구. 아니야. 이러면 안돼 안돼.. 좀 쉬거나 즐겨야하는데 이럼 안되는뎅뎅뎅 하고싶은 일도 그닥없구. 오늘 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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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크랩

싱가폴 크랩 요리가 유명하다고...싱가폴까지 가서 크랩안먹고오면 큰일날것같은 그기분. 그건 내가 홍콩갔을때 마카오 갔다오지않으면 홍콩절반만 갔다온것과 같다는 그런 기분.. 꼭 해야하는,, 그렇게 하지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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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맥주 역삼동 타카라

역삼동. 직장이 역삼동이다보니 매일 왔다갔다했어야했고 그전엔 강남가려면 잘 차려입고가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푸하하하하 이런 이야기 쓸려고 하니 민망하다. 그렇게 십년을 역삼동을 오고가니 역삼동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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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고싶다

오늘 먼가 좀 불안하게 시작된다 싶은데 역시 먼가 좀 찜찜하다...왜 그런지는 날 찬찬히 살펴보다보면 나올것이고. 이렇게 글 쓰고있지만 왜 찜찜한지는 나. 알고있다. 휴... 사람이고 일이고 내맘대로 하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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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버리가방을 든 남자

지하철을 탔는데 멀끔하게(잘생긴건 아니고..키는 좀 크고 나이키운동화가 좀 안습이긴했는데..) 생긴분이 멀버리 가방을 들고 지하철을 탔다. 멀버리가방 설마..짭은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그 남자를 다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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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영어학원

오늘 영어학원가는날인데 ㅜㅜ 스트레에에스~ 영어로 한시간동안 이야기해야하는데 잘해야한다는 나의 맘과 영어공부하기 싫다는 나의맘이 막 뒤죽박죽이 되어서 공부는 안하고 부담감만 심해진다. 미춰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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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부기스 정션 아지센라면

부기스정션. 싱가폴은 치안도 좋고 이동할수있는 교통수단이 잘 되어있어서 여성들이 여행하기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한다. 짧은기간 있었지만 나도 동일한 생각을 했다는. 그런데..먼가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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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연아 대미를 장식한후 그녀가 느낄 감정

퀸연아. 한국에서만 유명한게 아니고 세계에서 유명하다는건 어떤 느낌일런지... 어딜가나 알아본다는건 또 어떤느낌일런지. KIM 이 아닌 QUEEN 으로 불린다는게 어떤 느낌일런지. 상 상 할수가없구나. 강철멘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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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레이드센터 트위스트

트위스트. 월드트레이드 센터 3층인가에 있는 트위스트. 홍콩책자속에서 이름을 들어보긴하였는데 별생각없이 갔다가 코즈웨이 베이역 소고백화점 뒤쪽의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딱 마주쳤다능... 명품브랜드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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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출퇴근시간 148번버스

집에서 회사오는데 2시간이 걸렸다. 지하철이 없다면 ............. 출퇴근길이 얼마나 고달퍼질까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ㅜㅜ 흐흐흐흐흐흐흑 (우는 소리) 종점에서 종점을 찍었더니 1시간 20분이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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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치즈와퍼 가격

왜 버거킹 햄버거는 맥도날드,롯데리아 햄버거보다 비싼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재료가 더 좋아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하지만 그렇게 이야기하면 다른 햄버거집에서 그런 인식이 들도록 가만 나두지는 않을꺼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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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의 유래(일본장기)

장기는 인도가 발생지라고 한다. 인도의 장기가 페르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전해져서 오늘날의 체스(chess)가 되었고 중국으로 전해진 인도의 장기는 중국에서 상기가 되었다고 한다. 중국의 상기가 다시 한국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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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침사추이 딜리셔스 키친

두번째 홍콩.. 이번에는 침사추이의 YMCA 솔즈베리 호텔에서 3박했다. 한국사람들이 꽤 많이 이곳에 머무는것같았고.. 실제로 조식먹으로 갔더니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한국어..목소리도 저렁쩌렁~~~~~~~ 입맛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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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포장마차 닭발집 담쟁이

얼굴처짐이 심해지면서 얼굴볼살이 빠지면서 살이 찌는것보다는 살이 빠져서 볼살이 실종되는것이 더욱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하면서 피부에 좋다는 닭발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그전에는 닭발 먹어본적없음....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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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성요한성당(세인트 존 성당)

저번에 왔을때 빅토리아피크는 트램타고 가봤구 성요한성당은 가보지못한지라..일요일에 미사도 볼겸해서 겸사겸사 성요한성당을 갔다. 마침 바로 영어미사가 있어서 기다리지않고 미사를 볼수있는 기회가 갖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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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동굴화로구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고 느끼는 이유는 익숙함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그 익숙함을 좋아하기도하면서 한편으로는 싫어하기도 했다능 익숙함의 반대는 변화 ??? 도전?? 이런건가.휴.. 밥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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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사 방콕 어셤선성당 미사시간안내

약간의 패닉감... 그리고 좌절감, 불안감 왜 불안한가? 왜 불안한가? 잃을게 많아서 불안한가? 감정이라고하는것은 한가지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수있다. 한가지 상황이 (그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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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전문점 이유있는 맛집 씨푸드박스

이유있는 맛집이라더니 이유가있다 가격도 이정도면 괜찮고 랍스터만파는것이 아니고 부들부들한 랍스터에 해물라면도 있고 한국사람 입맛에 맞게 바꿔서 푸짐하게 한상 먹은느낌 들고 분위기도 괜찮다. 맛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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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제프리 라니스터 & 브리엔경

왕좌의 게임을 보면서 각자 개인 하나하나의 살아있는 인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왕좌의 게임에서 선과악을 따지자면 판단기준이 흐려지기 쉽다 각각의 인물들이 다들 매력적이라서 그런걸꺼나. 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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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쿼터 사이즈

밥먹고 술먹고 아이스크림까지 챙겨먹어야 무얼좀 먹었다는 느낌이 드는것인가. 술값은 내가 낼터이니 너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쏘아라~는 명과 함께 가게된 베스킨라빈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아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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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일자 받는법

이사를 간다는것은 생각해야할 일들이 많아지게 만든다. 챙겨야할것들도 많구...... 친구들도 명절돌아오기전까지가 그리도 맘이 무겁고 싱숭생숭하다고 하는데 나도 이사할날이 오기전 준비하기까지가 참 맘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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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보고 판단마라

겉만보고 사람 판단하면 안된다는걸 오늘 다시한번 알게됐다. 이걸 블로그에 쓸까말까 고민이되지만 혹 나와같은 일을 겪기를 원하지 않기에 그냥 적어본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글을 읽겠냐만은 아주머니들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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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왜 늦었는지 이유를 물을때 지하철이 막혀서 라는 답을 하면 그건 우스개 농담이었는데 아침출근길 지하철을 타면 그게 우스개 소리가 아니고 지하철도 막힌다는걸 몸소 느낄수있다. 난 수유역에서 지하철4호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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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무 니트,코트,블라우스 미치겠네.

데무 옷값이 싸지않다 비싸다고 난 생각한다. 의류의 경우 특히 백화점에서 정가 다주고 사는걸 난 미친짓이다. (이글을 보고 너가 미쳤다. 라고 하심 할말없다.. 개인적인 생각일뿐) 라고 생각하기에 할인매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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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로즈번

극장에서 영화보는걸 너무 좋아했던 감수성 풍부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시간은 많은데 무엇을 해야할지는 모르겠고 그게 공부일진대 공부에는 집중안되고.. 어떻게 해야 잘 하는건지도모르겠고 지금 잘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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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길

전도연&고수 주연의 집으로 가는길을 예약했다. 재미있으려나???????????? 차라리 훨훨 날아다니고 발길질 하는 시원시원한 액션 영화를 보는게 났지않을까? 하는 고민속에서도 주저하지않고 집으로 가는길을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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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장갑

간만에 강남역에 갔다. 갈때마다 헷갈리는 강남역... 신분당선이 없었을때는 참 심플했는데 신분당선 생기고는 가끔 짬짬이 가는 나는 미로를 헤매이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없다. 이날도 마찬가지였고. 강남역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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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투자

3주간 주보 '말씀의 이삭'란에 두산 박용만 실바노님의 글이 올라오고있다. 이분 보면서 그룹회장님도 또옥같은 고민을 하시는구나 인간적인 고민의 글을 올려주는걸 보면서 위안도 얻고 깨달음도 얻고 그렇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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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버스

홍콩에서 4박 5일 뚜렷한 매력을 느껴서 홍콩을 간게 아니기에.. 가보지도 않았는데 거기가 매력있다고 생각하는것도 무리가 아닐까?? 그래도 홍콩여행 책자를 2권이나 샀다. 홍콩에서 볼게있으면 놓치고 싶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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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 프라다 아울렛

명품에 대한 환상이 없는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방하나에 200만원이 넘는다는것이 샤넬은 500만원이 넘는다는것등등 돈도없지만 그럴만한 배포도 없어서 그냥 생각안하고 남일 이려니 생각했는데.. 홍콩여행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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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부탁도 해본사람이 더 잘할수있는걸까??? 아오..정말 난 부탁을 안해봤던것같다. 이것좀 해주세요.. 저것좀 해주세요. 부탁하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아마도 거절당할수 있는게 두려워서 인것 아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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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여행

친구랑 여행가서 원수되서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었다. 실제로 20대때 직장언니와 함께 유럽갔다가 서로 맘이 안맞아서 각자 보고싶은것 보고 다른기차로 온적도 있었지 먼 놈의 쓸데없는 존심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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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라떼

5일동안 근무하고 토요일에 능력개발을 위한 필수코스인 어학원까지 갔다오면 완전히 녹초가 되버린다. 그러나... 불평불만을 절대 내보일일이 아니라...행복하다는것을 스스로 알기에 감사합니다를 연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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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가볼만한 곳

동생이 양평에 사는데도 그리 자주 가본적이 없는 양평 결혼하면 자기들만의 보금자리를 만들기에 부모의 품을 떠난다는것은 알고있지만 부모의 입장에서는 허전함이 남을것도 같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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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포차 마약찜닭

칠성포차 앞으로 자주 가게될것같다. 마약찜닭도 맛있고 그리고 눅눅한 그러면서도 올드한 분위기도 좋고. 결코 저렴하지않으나 돈없던 학생시절 생각나서 편안한곳 이 집이 정겨운것은 이름때문이기도 하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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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책선물

토요일에 명동성당에서 미사를 봤다. 예실언니 아버님이 중환자실에 계신다고 하여 걱정이 많이 되지만 언니가 기도해달라고 하니 오히려 나의 마음도 놓이더라. 인간이 할수없는 일들이 있고 아직도 잘 하지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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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이있는밥상 킴스쿠치나

사계절이 있는 한국. 축복받은나라라는 말을 자라면서 자주 들었고 대한민국 국민인 우리는 정말 특별한 민족이라고 절반쯤은 암시받으면서 살았던것같은데 요즘은 다문화가정이 많아지기에 한민족이라는 말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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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신메뉴 브레드 프레즐 피자

탐앤탐스 아메리카노를 처음 마셨을때 '오우~~~~~ 내 스딸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또 평범해지는듯 하다. 그래서 좋은것은 아껴서 먹으라고 한건가??? 밥값하고 맛먹는 커피값 하지만 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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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 젊음의거리 맛집 갓덴스시

내가 이집에서 인상깊었던것은 일본요리사분이 스시를 만든다는것에 좀 놀랐다능. 한국분이 초밥만드시는것은 먹어봤는데 일본요리사가 직접 내눈앞에서 초밥을 만들어주니 좀 신기했다.. 회전초밥집인 갓덴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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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장소

퇴사를 하고나니 송년회도..... 그리 갈곳도 없다는... 회사다닐때는 팀송년회,본부송년회,부문송년회에 인사이동으로 인한 술자리 밥자리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하면 좀 빠질수있을까로 고민했는데... 일이라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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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이자카야 모모코

역삼동 이자카야 모모코 모모코 하면 왠지 고양이가 연상이된다. 그것도 이렇게 잘 빠진~~ 몸매좋은 고양이가.. 인테리어를 보면 아 ~~ 라고 공감이될듯. 동네마다 동네의 분위기가 있는데 이자카야 모모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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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위로문자,조문문자

랭귀지 학원에 다니면 꼭 전주에 했던것을 복습해야한다는것. 복습을 하지않으면 정말 입을 오물거릴수도 없다. 즉 전혀 수업을 따라갈수없다는것인데.... 저번 토요일 수업은 선생님이 숙제를 많이 내주셔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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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 제대로 먹는법 세진참치

종종 스시집을 다니다보니 음식을 먹어도 좀 제대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냥 '어? 음식이네" 라고 먹는것보다는 음.. 이건 어느부위인데 맛이 어떻군.. 이라고 알고먹고 싶어지는 지적호기심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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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스푹스 SPOOKS,셜록홈즈,루터

주말부터 보게된 새로운 미드 왕좌의 게임과 영드 스푹스 정말 미춰버리겠다. 한번보게되면 끝을 보게만드는 매력덩어리 미드라서 그런건지.. 토,일요일을 모두 투자했지만 스푹스 시즌6, 시즌7 겉할기식으로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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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홍콩반점0410

백종원에 대해서 들었던것은 음식좋아하는 맛집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후배에게서다. 신입인 후배는 백종원의 체인점 중하나에 가자마자 이사람이 엄청 부자이다로 시작하여 백종원이 가지고있는 체인점을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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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쌀국수 포2000,포24,포호아

왕가네 식구들에서 호박이 남편으로 나오는 허세달에게 일억원한도의 카드를 준 여인네가 허세달에게 추운겨울밤에 "아이스크림 먹고싶으니 아이스크림 사와" 라고 이야기하자 허세달이 " 이추운날에?" 여인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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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요리 천하제면소

청소년기때 홍콩영화를 보면서 열광했던 기억이난다. 입에 담기도 어마어마한 사대천왕등등,절대고수,무림지존등등 더 엄청난 제목의 스타들이나 중국영화들도 많았지만 유행의 흐름이 썰물처럼 빠져나간후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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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자외선차단제 메디스파 썬블록

옷을 살꺼냐 피부에 투자할꺼냐 만약 선택을 해야한다면 난 무조건 피부라고 얘기하고싶다. 물론 옷발도서야하지만 피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관리를 안하면 결코 좋아지지않을테니까. 자외선만 잘 관리해도 피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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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맛집 이수역 단아한정식

박재범노래를 듣고있다. 오늘 아침부터 계속. 짬짬이 자유로운 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행보를 보고 또봐도 그렇고 어디에 소속되어서는 결코 만족할줄모르는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그의 모습을 보니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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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아이스크림

결혼을 안한다는것은 혼자라는 뜻일지도모른다. 머 대한민국에 솔로로 남아있는 사람들이 많다고는 하나 그게 자발적인지 비자발적인지는 알수없는 법이니까. 일인가구가 늘어난다는것은 그만큼 혼자서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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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올인원크림 헬씨글로우 비비크림

방금 내눈을 의심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저런일이 일어나고있다는걸 정령 믿을수없다고 생각하면서 샤넬올인원비비크림에 대해서 써보련다. 팬이 얼마나 심하게했으면 매니저가 팬을 때릴까 싶긴한데..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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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학원

토요일마다 3시간씩 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능.. 주위의 부정적인 반응을 이겨내고 저번주 토요일부터 시작했다. 생각보다 재미있더군.. 그리고 평소에 필요했던 언어를 직접 설명을 듣고 하나씩 배우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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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잠깐 쉬어가

일하다가 지칠때 물론 동료들과의 수다도 머리를 식혀주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할때가 있다.. 그때는 그냥 가만히 머리를 식혀주어야할때 고럴때 커피한잔이 보약이다.. 향기로운 커피향기는 내머리를 무질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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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과자 호떡

호떡을 과자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호떡은 어릴때 추억이 몽글몽글 솟아오르게하는 힘이있다 나에게 호떡은 행복한 기억이다. 추운겨울이 오면 엄마는 밀가루를 숙성시켜서 달달한 꿀물이 줄줄 흐르는 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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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홍삼정 홍삼티

홍삼은 정관장만 먹는다. 귀가 얇아서 그런지...누누히 정관장이 홍삼중에서는 가장 믿을만하다는 이야기를 듣다보니 귀에 못이 박혀버린듯. 정관장 홍삼차는 후배가 사다준후로는 매일 녹차,커피와 번갈아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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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악세사리가게 레슈아

강남역에 가면 볼거리도 먹을거리도 그리고 다양한 사람도 구경할수있다. 친구와 만나기위해서 강남에 갔다가 보게된 레슈아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려했는데 나의 시선을 끄는 문구가 보이더군 먼가 사연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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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공과금 납부

건강보험료,주민세,전화비 등 지방세와 공과금을 납부하려고 하면 참 부담이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도봉쪽에 있는 차장이라는 사람이 이야기한것처럼 지내들이야 고지하면 끝났다고 하더라도.. 국민으로서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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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때 생각나는 음식

추울때는 역시 따끈따끈한 길거리음식들이 쵝오다란 생각을 한다. 그중 뜨끈뜨끈 넘 국물이 뜨거워서 입천장을 홀라당 벗겨내는 오뎅국물은 갑이 아닐까.... 거기다가 매워서 눈물을 찔끔나오게만드는 오뎅과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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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짬뽕 맛집

웬만하면 맛집이라는 소리안할려고 했지만 이집은 나가사키 짬뽕에 한해서는 맛집이라고 말하고싶다. 역삼동도 아닌 창동에서 이정도의 맛을 낼수있는 집이 있다는것에 감사드리며 될수있는한 자주가려고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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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기 좋은 음식

학원에 다니다보면 혼자서 등록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점심이나 저녁도 혼자서 혼자서 alone 해결해야할때가 많다. 직장동료중 한명은 혼자서 밥먹는게 싫어서 점심시간에 혼자남으면 아예 굶는다고 하던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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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참치 참치초밥 10개

꽤 많은 독도참치를 보고 놀랐다. 분점이있는듯.... 날씨가 추워서 설마 스시를 먹겠어 했는뎅 초밥을 먹자고 하여 독도참치로 직행했다. 점심손님은 일층이 아닌 이층으로 가야한다.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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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핸드밤 THANN

가을,겨울,봄 건조한 피부때문에 노화가 더욱 빨리오는것같다. 오늘 아침에 TV에서 말하기를 몸은 이상이 오면 이상이온다가 신호를 주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급속도로 나빠진다고하던데.. 노화도 그런것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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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청국장 맛집

엄마도 집에서 청국장을 담으셨는데 짚을 깔아서 그런지 청국장이 냄새도 안나고 맛있다고 하신다. 어릴때는 청국장의 그 쾌쾌한 냄새가 너무 싫어서 밥먹는 동안 이불 뒤집어 쓰고 있던적도 있는데.... 나이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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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노블카페

금요일 모두들 축축축~~~ 처지고 호르몬 때문인지 신경이 예민해진 언니와 함께 기분전환이라도 하자는 좋은의도로 가게된 강남역 노블카페. 불금이라 그런지 지하철에서 올라가는 길부터 턱턱턱~~ 막혀서 잘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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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칼로리. 종각 나뜨루 팝

종로에는 어학원이 많다..참말로. 먹고살기위한 공부는 끝이 없는듯하다 ^^''' 오늘부터 개강하는 르몽드어학원에 갔다가 너무 배가고파서 핫도그하나 사먹었다. 종각역에 맛집이 참많은듯... 간단하게 먹으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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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 미드 워킹데드

워킹데드 시즌4가 언제 나오나~ 나올려나~~ 기다리다가 눈이 빠질뻔했는데 드디어 시즌4가 시작해서 매주 한편씩 보고있다... ㅠㅠ 일주일에 한편씩이라니..요즘같은 초고속 시대에 너무 감질맛나는것도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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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종류 사이즈

6살짜리 조카와 14살 조카가 좋아하는 베스킨라빈스 31 아이스크림 라디오에서 나왔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결혼한 딸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서 전파를 탔던내용인데. 아버지는 그동네에서 생선대가를 좋아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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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동굴화로구이를 갔다능. 점심시간이기도 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깜짝놀랐다능. 요즘 블로그를 시작했기에 밥먹기전 사진찍는것은 필수필수. 음식나오면 모두들 전투적으로 먹기바빠서.... 그들을 그대로멈춰라~~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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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오피스텔

오늘 이사가는 집 계약을 하고왔다. 첨엔 인터넷으로 사당역 오피스텔 검색했더니 와우~~정말 괜찮은 맘에 쏙드는 집들이 꽤 많이 나오는것 아니겠나... 그래서 나 혼자생각했다. 괜찮은 가격에 예쁜집들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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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스파게티 바비레드

매운게 먹고싶을때가있다. 화성인에도 매운맛을 즐기는 사람들이 나오더군.. 매운맛에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무엇인가가 들어있다고만 어렴풋이 알고있는데.. 예전엔 고추먹는것도 무서워서 벌벌 떨던내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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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책

산이의 어디서잤어라는 노래를 듣고있는뎅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있다. 이노래는 그냥 듣기만하는것보다는 직접 뮤직비디오를 봐야만 제대로 이해가 가는듯. ㅋㅋㅋㅋㅋ 꼭 한번 SanE의 어디서잤어 들어보길.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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