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13] 엇, 밀키야....
그렇게 바라보면......... 심쿵!!!! 심장이 아파...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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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 개껌을 물고 안전한 곳으로 어디로든 가려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 멈춰버렸네요....ㅎㅎ;;;;
아이고 이뻐라!!!ㅎㅎ 머리 묶어서도 이쁘네요^^* 잉?? 위에 뭐가 있나?ㅎ 앗 눈 마주침+.+ㅋㅋ 이상, 봐도봐도 이쁜 구름이였습니다!!!^^
ㅋㅋㅋ밀키가 편해보이네요.ㅎㅎ 잠깐 눈을 돌리더니 곧 눈을 붙이네요.ㅎㅎ 편하게~ 잘 자는 밀키입니다.ㅎㅎ 시간이 좀 지나서.... 이번엔 이렇게도 자네요.ㅎㅎ 정말 편한가 봅니다^^ㅋㅋ 귀엽네요^^..
이번엔 밀키가 메리 곁에서 자네요.ㅎㅎ 메리도 역시 편하게 잘 자는 듯~ 하고요.ㅎ 가까이 다가가서 찍어도 모를 정도로 잘 자는 메리와 밀키입니다^^ㅎㅎ 아, 이번엔... 자세를 바꿔서 자네요.ㅎ 체급..
베고 자는 밀키 시리즈//ㅋ 마지막입니다.ㅋㅋ 제 발을 베고 자네요.ㅎㅎ 밀키는 어디서든, 어떻게든 정말 잘자네요^^ㅎㅎ
쌔근쌔근 이쁘게도 잠이 든 밀키^^ㅋㅋ 근데 장소가... 카운터에서.ㅋㅋㅋ 소파에서도 그렇고 밀키는 어디서든 이쁘게 잘 자네요^^*
.......가지고 논다기보단 물어뜯는다고 봐야죠.ㅎㅎ 보통 메리나 크림이에게 고무로 된 장난감 공을 주면, 5분도 안되서 물어뜯어서 결국 쓰레기통에 망가진 공을 버리곤 하거든요.ㅎㅎ 근처에서 손님 강아지인..
밀키가 졸린거 같네요....ㅋ 그 곁에 메리와 크림이가 졸린지 누워 있고요.ㅎㅎ 쓰리샷!!!ㅎㅎ 항상 같이 붙어다니고 잘 어울리는 아이들입니다.ㅎㅎ 오잉?? 요렇게 자세가 바뀌었네요????ㅎㅎ 어쩜 저리 잘..
앙, 앙 뿌득뿌득 쩝쩝 뿌득뿌득 앙앙 우물우물 질겅질겅 뿌득 앙!!! 냠냠 딱히 더 표현 할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그래도 저래도 이래도 어째도 사이좋은 메리와 밀키입니다^^ㅋㅋ
윗부분에 뭔가 보이시나요...??? 크림이가 자고 있는데.... 밀키가 다가옵니다.ㅎ 그러고는 자리를 잡고 눕네요.ㅎ 크림이에게 기대서 꼭 붙어 있는 모습이 귀엽고 귀엽습니다^^* 잠시뒤에... !!!!! 크..
ㅋㅋㅋㅋㅋ등치는 많이 커졌지만 여전히 애기애기한 크림이.ㅎㅎ 사실 모, 다 큰 지금도 등치만 컸지 애기애기하게 완전 귀엽습니다^^ㅎㅎ 자니깐 가까이서~~ㅎㅎ 헤헿ㅎㅎ 헣ㅎㅎ ㅋㅋㅋㅋ귀엽네요^^ㅋㅋ 추..
뭔가를 응시하는 것 같은데 눈을 깜빡이더니 계속 무언가를 응시 하다가... 그러다가..... 계속 그러다가.... 자꾸 그러다가.......!!!!! 조네요......ㅋㅋㅋ 아마 졸린 상태에서 멍하니 있던게 아닌가하..
아이고~~ 이뻐라!!!^^* 밀키는 어쩜 이리 이쁠까요???^^ㅎㅎ 보고 또 봐도 계속 계속 봐도 완전완전 이쁜 밀키입니다^^*
졸린 메리가 제 품에서 잡니다.ㅎ 그래서 찰칵찰칵찰칵//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ㅎㅎ 헣ㅎㅎㅎ 요래 조래 신나게 찍었네요~ㅎㅎ
제 다리가 강아지들의 베개가 되었네요.ㅎㅎ 보기만해도 강아지들이 귀엽고 귀엽고 그냥마냥.... 미소가 나오고 흐뭇하네요...^^* 푹, 편하게 쉬어라~~^^ㅎㅎ
강아지하고 사진찍기 1 포스팅에서 어느 순간 크림이가 사진에서 사려졌을겁니다.ㅎㅎ 근데 어디로 갔냐면...... 요기로 와 있네요.ㅎㅎ 제 오른발을 베개 삼아...ㅋㅋㅋ 편하게 쉬고 있는 크림이입니다^^ㅎㅎ..
모여있어서 함 찰칵//ㅋ 다행히 한 컷은 남기고 밀키가 다른데로 가버리네요....ㅎㅎ 저 셀카 찍을 때 메리랑 밀키입니다.ㅎㅎ 사진 올리면서 구름이가 안보인데 했는데, 요기에 있었군요^^ㅋㅋ 아이고~~ 귀..
제 배 위에는 해피가, 제 다리 위에는 크림이가.....ㅋㅋ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에서 손님 강아지인 따봉이는 자꾸 공 던져 달라고 와서 할수없이 누워서 공 던져주며 따봉이랑 놀아주었네요.ㅋㅋㅋㅋ 아~~..
해피랑 크림이는 제 왼편에 그리고 제 품엔 메리가 자릴 잡았네요.ㅎㅎ 요렇게 자릴 잡으니 곁에 밀키가 다가왔네요.ㅎㅎ 아이~~~ 이쁘다.ㅎㅎ 서로 이런 모습들이 마치 메리가 엄마고 밀키가 딸인 것 같..
다른 강아지들이 누워서 쉬고 자고 있을때, 해피가 어디갔나 해더니... 따로 쿠션에서 자리잡고 쉬고 있었네요.ㅎㅎ 해피도 피곤한지... 두리번 두리번 거릴 뿐, 얌전히 앉아 있네요.ㅎㅎ 그리고, 요건 나~~~..
메리와 크림이는 또 붙어있네요^^ㅋㅋ 손님 강아지인 따봉이도 곁에서 자리 잡고, 밀키도 근처에서 쉬고....ㅎ 어느새 해피가 시야에 들어오더니 앉아서 쉬네요.ㅎㅎ 사진에 안나온다고 자리를 이리로 옮..
강아지들이 쉬고 있을 때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저도 쉬면서 강아지들하고 같이 셀카를 찍었네요.ㅎㅎ ㅡㅡㅋㅋㅋ 이래저래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가 힘드네요.ㅎㅎㅎ;;;; 얘들이 좀 놀다가.......
계속 셀카 찍는 와중에 해피는 안 보였었는데, 해피는 요기에서 쉬고 있었네요.ㅎㅎ 졸린지 눈이 슬슬 감기네요.....ㅋㅋ 평온한 모습....ㅎㅎ 어느 새 손님 강아지도 같이 왔네요.ㅎㅎ 워낙 오래돼서.....
개껌을 보고 완전 흥분했는지.ㅋㅋㅋ 쉼없이 거칠게 개껌을 물어뜯는 해피입니다.ㅎㅎ 덕분에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가 힘드네요ㅠㅠ ㅋㅋㅋㅋ 뭐하나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는 것 같습니다ㅠㅠㅋㅋ 그저..
구름이와 밀키가 같이 쿠션위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요, 이 와중에 깜찍한 구름이 샷.ㅎㅎ 잉?? 밀키가 삐쳤는지....??? 아님 쉬어가는지...?? 잠깐 쉬었나봅니다.ㅎㅎ 둘이서 재밌게 잘 노네요^^ㅎㅎ..
밀키와 휴식중인 메리에게 다가갔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깜짝 놀랐네요.ㅎㅎ 아이고~ 이뻐라~~^^* 단독샷을 원하는지....ㅋㅋㅋ 계속 가만히 있어서 뒤에 밀키는 잘 안나왔네요ㅠㅋㅋㅋ
굉장히 재밌어 보이긴 하는데, 그런데....... ㅎㄷㄷ....;;;;ㅋㅋㅋㅋ
한 참 뛰어 놀다가 모여 있는 아이들.ㅎ 피곤한지 하나 둘 자리에 눕기 시작합니다...ㅎ 하나 둘, 잠을 자기 시작하는데... ...zZZ ??? 크림이는 잠이 안 오나 보네요ㅎ 심심한 듯....??ㅎ 밀키, 메리, 구..
카페에 자주 왔던 아이같은데... 암튼 손님 품에서 쉬고 있는 해피입니다.ㅎ 나이가 있어서 다른 애기들보다는 쉽게 피곤하기도 하겠죠.......ㅋ 귀여운 녀석.... 이번엔 제 품에서 쉬는 해피입니다.ㅎ 한..
해피치 애견카페에서 잠깐 키웠던 고슴도치 목욕 시켰을 때인데...ㅋ 눈이 빨간 색이고, 가시때문에 무서워 보일 수 도 있으나 완전, 완전완전완전~~~~// 귀여운 녀석입니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림앜ㅋㅋㅋㅋㅋ 먹는 겈ㅋㅋㅋㅋㅋㅋ 아니얔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메리는 평온합니다.....ㅋㅋ
애교도 많고, 애기애기한 밀키는 어딜 가나 이쁨 받는가봐요^^* 요렇게 크림이 옆에서 크림이랑 잘 놀기도 하고 아.............잉???? 크림이는 자는 중이라 밀키 혼자 노는 건가요.........ㅎ;;;;;; 크림이..
요렇게 같이 놀다가... 메리까지 가세!!ㅎㅎ 손님가앙지인 따봉이도 같이 놀고싶은가봐요...ㅠ
손님품에 안겨 있는 밀키.ㅎㅎ 표정이 완전 귀여워요~!!ㅎ 졸린듯한....ㅎㅎ 이러다가, 결국 잠들었네요.ㅎㅎ 피곤했는지, 깊이 잠들었나봐요....ㅎㅎ 아예 푹~~~~ 잠이 들었나봐요......ㅋㅋㅋㅋ
아마 손님이 해준 핀인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ㅎ;;;;;;;; 핀 꽂고 안겨 있는 구름이가 완전 예쁘네요.ㅎㅎ 머리핀도 잘 어울리고요.ㅎㅎ 수줍은 듯.......???ㅎㅎ 요번엔 빼꼼!!!ㅎ 귀엽네요..
사진 보면 항상 붙어 있는 메리와 크림이.ㅎㅎ 완전 친한가봐요.ㅋ 메리의 찡긋!ㅎ 귀여운 녀석들입니다.ㅎㅎ 쉬고 나서... 장난감 가지고 노는 크림이와, 장난감 가지고 노는 메리도 추가합니다^^ㅎㅎ..
보시는 대로고요ㅎ 마음껏 드셔도 됩니다~~^^ 다만 쓰레기는 꼭 쓰레기통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옆에 손님 강아지가 있는데 관심을 안 갖네요...^^;; 저~~~~~~~ 기에 무언가가 있는지, 보이는지....ㅎㅎ 귀엽네요^^ㅎㅎ
지금과 비교하면, 정말 완전 애기애기한 모습의 크림이입니다.ㅎㅎ 지금은 매우 컸지만.... 거대해졌지만, 저 때나 지금이나 하는 행동은 여전히 아이같은 크림이입니다~~^^//ㅋ
밀키와 크림이가 재밌게 놀고 있네요.ㅎㅎ 그 옆에서 메리는... 잠을 자다가, 깨어났네요.ㅎㅎㅎ 두 발을 곱게 모은 크림앜ㅋ완전 귀여워요~ㅎㅎ
메리, 크림, 밀키, 구름이까지.... 쉬고 있다가도 다가가니 귀엽게 반응해주는 아이들입니다.ㅎㅎ 허나..... 해피는 어디 갔는지 안보이네요.ㅎㅎ;;;
자기 몸만한 개껌을....ㅋㅋㅋㅋ 주변 상황은 아랑곳하지 않고 개껌에 집중하는 구름이네요.ㅎㅎ 완전 귀엽죠??ㅎㅎ 해피의 견제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구름이네요^^ㅋㅋ
밀키가 개껌을 씹고 있는데... 메리가 스-윽 개껌을 물어서 힘을 주더니 개껌을 빼오네요.ㅎ;;; 당황한 밀키가 잠시 고민 하는 듯 하더니 이번엔 밀키가 스-윽.ㅋㅋㅋ 메리와 밀키의 개껌 쟁탈전, 승리자..
자는 건가...........??? 싶어서 밀키한테 다가갔더니, 진짜 자고 있네요.ㅎㅎ 그것도 이렇게요.ㅎㅎ 불편하지않나 싶었는데, 잘 자는 거 보니, 편안한가 봅니다~^^ㅋㅋ
헤헿ㅎ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이쁜 밀키입니다.ㅎㅎ 보고 또 봐도 자꾸보고 계속 봐도 완전완전 밀키는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요렇게 귀엽게 푹 잠을 자고나서... 구름이가 어느새 개껌을 씹고 있네요.ㅎㅎ 그것도 자기 몸만한 개껌을....ㄷㄷㄷ;;; 조그마한 입으로 제대로 씹을 수나 있을런지...ㅎㅎ;;; 하나하나 사진이..
요번엔 메리랑, 이번엔 구름이랑.ㅎㅎ 개껌이 있다면 어디든 나타나서, 누구와든 사이좋게 개껌을 씹는 밀키입니다.ㅎㅎ
쌍둥이도 아니고... 메리와 크림이는 어쩜 이렇게 자는 자세도 비슷한지.ㅎㅎ 깊이 잠들었나 봅니다.ㅋㅋㅋ
자고있는 밀키를 제외한 해피, 메리, 크림, 구름... 모든 아이들이 와있네요.ㅎㅎ 기억에 따로 제가 간식같은 먹을 걸 들고 있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아님 놀자고 하는건지...????ㅎㅎ ㅋㅋㅋㅋ기억은 잘 안나..
음......... 아............. 짐작이 가지만,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는 상태였습니다.......ㅋㅋㅋ 물론 밀키는 사라졌지만요.ㅋㅋㅋㅋ 그리도 또 다른 범죄현장!!!ㅎㅎ 현행범으로 딱 걸린 밀키!!!!!ㅎㅎ..
크림이랑 밀키가 같이 장난감 가지고 노네요.ㅎㅎ 워낙 체급 차이가 크다보니 크림이가 물고 달아나면 바로 게임이 끝날 것 같지만 같이 잘 노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ㅎㅎ 나중에 해피가 와서 크림이한테 밀키..
ㅋㅋㅋ구름이가 어떻게든 개껌을 물어보려 하는데, 개껌이 너무 커서 쉽지가 않나봅니다ㅠㅋㅋ 그 앞에 크림이가 왔다갔다하는데, 구름이한테 개껌을 양보하는 줄 았으나... 못 봤었나보네요.ㅋㅋ 발견하자마자..
지금은 메리도 크림이도 훌쩍 커서 개껌이 되게 작아 보이는데..... 저 때는 애기였을 때라 그런지 개껌이 굉장히 커보이네요.ㅎㅎㅎ 집중하는 모습!!!ㅎㅎ ㅋㅋㅋ귀엽네요.ㅎㅎ 집중, 집중, 집중 그리고..
완전 집중하고 있는 메리와 그 근처에 있는 밀키와 크림이입니다.ㅎㅎ 크림이가 처량하게 바라보네요ㅠ 어느덧 밀키까지.... 크림이랑 밀키가 모두 메리가 씹고 있는 개껌에 집중하네요ㅠㅠㅋㅋ 계속 보기가..
장판 깔고 나름 벽도 꾸미고????ㅎㅎ;;; 그리고 주인공인 고양이들 등장!!ㅎ 막상 키워보니 환경이 좋지않아 다시 데려갔는데.... 같이 해피치애견카페에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쉽긴 합니다.ㅎ;;;;
밀키가 안보여서 어디 있나 암만 찾아봐도 안보이더라고요...;;;;;;;;; 그러다가............ .............??? ???? ????????????? !!!!????!?!?!?!?!?!?!??!? !!!!!!!!!!!!!!!!!!! 보이시나요??ㅎㅎㅎ 어떻게..
쉬고 있는 밀키에게 다가가.... 개청년 : 밀키야 목욕 하자~ 밀키 : ???????????????????????????????????????? 사실 동의도 받지 않고, 아무것도 모른 채 밀키가 끌려갔다고 봐야죠....ㅎㅎ;;;; 이게 뭔가.....
이 날 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밀키가 따로 있지 않은걸로 봐서는 이 때쯤부터 밀키를 다른 강아지들과 같이 지내게 했던 것 같네요^^a 다가가서 찍어도 모르고... 깊이 잠들었나 봅니다^.^..
친해서 닮아가는 건지...????ㅎㅎ ㅋㅋㅋ자는 모습도, 표정도 판박이네요.ㅎㅎ 참 보기 좋은 녀석들입니다^^ㅋㅋ
보통 손님강아지가 와도 잘 관심을 안 갖는 구름이인데... 신기하게도 요 강아지한테는 먼저 다가가더라고요.ㅎㅎ 아.... 자주 왔었는데, 손님강아지는 이름이 기억이 날 듯 하면도 안나네요...ㅠ 완전 적극적..
발견하자마자 사진을 찍었는데, 한참을 이렇게 놀아서 이렇게 영상도 찍었습니다.ㅎㅎ
메리가 크림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전체적인 모습입니다.ㅎㅎ 해피는 메리랑 크림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 별 관심 없는 것 같고 구름이는 그냥 쉬고 있네요.ㅎ 잘 안보이시겠지만 왼 편에 울타리 안에..
앗 구름이와 눈이 마주친것 같네요^^ㅋㅋ 착각인가봐요...ㅎ;; 옆에서 메리와 크림이가 장난감을 질겅질겅~ 씹으며 노는데도 구름이는 여유있고 편안해 보이네요.....ㅋㅋ 아............ 봐도 봐도봐도..
질리지도 않는지 한참을 이렇게 놀았던거 같아요.ㅎㅎ 그래서 사진만 찍다가 영상으로도 찍었습니다.ㅎㅎ 사진을 보시면서 쭉- 쭉- 내려가시면 영상이 있습니다~~!!!!^^
놀 때도, 쉴 때도... 메리와 크림이는 항상 붙어 다니는 것 같네요.ㅎㅎ 사진 찍으러 다가갔더니... 뭐하나~ 바라봅니다?ㅎ 이내 메리는 잠을 청하고, 크림이도 잠을 청하네요.ㅎㅎ 그리고 한 참 뒤에 또 가봤..
애기들끼리 노는거라 해피는 별 관심이 없어보이네요....ㅎㅎ 신나게 노는 메리와 크림이입니다.ㅎㅎ
메리의 표적이 된 크림이...+.+ㅋㅋ 둘이 재밌게 노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ㅋㅋㅋ
해피가 제 무릎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크림이는... 자꾸 나무로 된 팔걸이를 씹어서;;;;;;;;;;;;;;;; 결국 나무로 된 저 팔걸이는 나중에 다 떼어냈습니다.ㅋㅋㅋ 쨌든 식탐 많은 귀여운 녀석입니다^^..
이게 다 동시에 일어난 일인데요ㅋㅋㅋ 해피는 제 무릎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크림이는 근처 의자 팔걸이를 씹고, 메리는.....??? 의자 밑에서 뭔가를 씹으려고 하나봐요.ㅎㅎ 아무래도 메리랑 크림이는 애기..
요렇게 귀엽게 자다가 잠에서 깨서 심심한가 봅니다.ㅎ 잠깐 놀아주려 가서 놀아주니깐 신나게 놀다가..... 나중에 다시 와보니 어느새 또 잠이 들어있네요...^^ㅎㅎ
메리가 쉬고 있길래 다가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찍는 것을 아는건지....ㅋㅋㅋ 요래조래 자세를 잡아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얌전히 있어서 신기합니다.ㅎㅎㅎ 가까이서 찍어도 막 움직이질 않아요~ㅎ..
ㅋㅋㅋㅋㅋ쉬고 있는 메리에게 다가온 크림이...ㅋㅋㅋㅋ 고개를 돌려 메리를 살피는건지.....????ㅎㅎ 하필 장소도 넓은데 굳이 엉덩이 들이밀고 메리 옆에 앉았네요.ㅎㅎㅎ 메리는 신경 안쓰고 그대로 잠을..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메리와 크림입니다.ㅎㅎ 그래서 이 날 큰 철장을 사왔는데요.ㅎㅎ 같이 들어가서 자도 될거 같아서 같이 재웠더니... 요러고 잠들어 버렸네요.ㅎㅎㅎ 데칼코마니도 아니고.ㅋㅋㅋ 여기를..
재밌게 노는 구름이와 메리입니다만, 아무래도 체급 차이가 있어서 메리가 구름이랑 놀아주는 것처럼 보이긴 하네요^^;;
혼자 있는 밀키는 많이 심심했을거에요ㅠ 아이고 이뻐라~~ㅎㅎ 따분함에 하품을??ㅎㅎ 똑같은 사진이 많은 것 같은데... 무엇 하나 버릴수가 없어서 그냥 다 올립니다...^^;;;;;ㅋ
제 무릎 위에서 잠든 해피.ㅎ 깊이 잠들었나 봅니다...ㅎ 가까이에서 찰칵찰칵해도 잠만 잘 자네요...^^ 귀여운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