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사용할 캐릭터를 그리다. Part.2 <낙서 같은 시안>
이전 캐릭터는 시간도 좀 흘렀고 디지털 작업하기에는 수정이 필요했기 때문에 기존 캐릭터를 기본으로 새로운 캐릭터 시안 작업을 했다. 여러 가지 시안을 만들어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시안이 없다. 원하는 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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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캐릭터는 시간도 좀 흘렀고 디지털 작업하기에는 수정이 필요했기 때문에 기존 캐릭터를 기본으로 새로운 캐릭터 시안 작업을 했다. 여러 가지 시안을 만들어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시안이 없다. 원하는 퀄..
기적은 천천히 일어난다. 하룻밤에 이뤄지는 일이 아니다. 바위에서 한 번 뛰어내렸다고, 온천지에 뛰어들었다고 이뤄지지는 않는다. P287 내 기억에 남아있는 오 헨리의 소설 <마지막 잎새>의 풍경 속에는 벽돌..
이모지 (emoji) 일본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그림 문자. 일반적인 서사 체계에서 사용되는 문자들을 조합해 사용하는 이모티콘과는 달리, 그림 형태의 문자를..
능력도 실력도 안 되면서 블로그 포스팅에 사용할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몇 년 전 네이버 블로그를 잠시 운영하며 만들었던 캐릭터를 재활용해서 디지털화할 생각이다. 아래 그림을 참고로 새로운..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관람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통은 기대를 갖기 마련이다. 영화가 사전정보로 갖게 된 기대를 충분히 만족 시켜 준다면 좋은 느낌의 영화가,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아쉬운 영화로 남..
보통 PC를 종료할 때는 시작 > 전원 > 시스템 종료를 사용한다. 윈도우10에는 PC를 종료하는 재미있는 방법이 있다. 'SlideToShutDown'이라는 파일을 이용한 방법이다. 'SlideToShutDown.exe' 파일을 실행하면 바..
2016년 개봉한 영화 <터널> 주인공 정수(하정우)는 터널을 지나던 중 붕괴사고로 터널 안에 갇히게 된다. 전화로 구조요청을 해보지만, 구조대원에게 장난 전화 취급을 받는다. 기자는 진실에 관심이 없고 자극적..
인터넷 브라우저, 포토샵, 엑셀, 워드…. 윈도우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금세 작업 창들이 늘어나게 된다. 수많은 창으로 인해 화면은 복잡해져 가고 집중력도 떨어지게 된다. 중간중간 정리를 위해 필요 없..
찬바람이 불면 내가 떠난줄아세요 스처가는 바람뒤로 그리움만 남긴체 낙엽이지면 내가 떠난줄아세요 떨어지는 낙엽위에 추억 만이 남아있겠죠 사랑을 하면 여름이 덥지 않고, 겨울이 춥지 않다. 그것이 The Powe..
2020년 2월 4일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2월 4일 첫 포스팅. 첫 글 등록 후 3월 4일까지 29일간 17개의 글 등록. 가사나 영화 줄거리 등의 기본 정보들을 제외하면 포스팅 당 글자 수는 400~1000자 정도. 일 방문..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주겠네 내게 행복을 주는 노래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오랜 시간이 흘러도 쉬운 멜로디와 좋..
슬퍼하지 말아요 하얀 첫눈이 온다구요 그리운 사람 올것 같아 문을 열고 내다보네 겨울치고는 자못 포근했던 겨울이 끝나고 있다. 특별한 눈 소식 없이 끝나기 아쉬웠는지 일요일과 월요일에 걸쳐 눈이 제법 내..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 지를 사랑하는 지를 많은 악기와 현란한 스킬을 사용하여 소리를 채우지 않아도 좋은 노래가 있다. 피아노만을..
"싫어! 여기가 더 무서워" 석우(공유) 일행이 좀비의 무리를 뚫고 다른 생존자들과 합류하지만, 생존자들은 석우(공유) 일행이 감염되었을지 모른다는 이유로 합류를 거부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라고 한다. 영국..
학교에서 반 아이들이나 친구들하고 있을 때면 말 속에 숨은 의미를 해독해야 했다. 국어 시간에 베델 선생님이 '본심'이라고 부르는 것을 찾기 위해서. 사람들이 하는 말과 그속에 담긴 생각은 따로 놀았다. 치..
블루라이트란? 모니터, 스마트폰, 텔레비전 등에서 나오는 파란색 계열의 광원. 더 자세히 말하자면 380∼500nm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이다. 흔히 전자기기의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것이라..
윈도우7부터 윈도우를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내 PC' 아이콘이 표시되지 않는다. 윈도우10에서도 기본설정으로 내 PC 아이콘은 바탕화면에서 찾을 수 없다. 탐색기를 실행해서 찾을 수도 있지만, 필요할 때마다 탐..
윈도우10은 기본 브라우저가 익스플로러에서 엣지로 변경되었다. 새로운 브라우저 엣지는 익스플로러보다 가벼워져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엑티브엑스가 필요한 웹사이트에 접속해야 할 때나 기존 익스..
지나간사랑으로 날 그대의 추억속에서 살게할건가요 사랑은 계속 커져갈텐데 이대로 나를 정말 보낼건가요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은 2001년 발매된 샵(S#arp)의 4.5집(Flat Album)에 수록되었으며, 2016년..
《언어의 온도》의 작가 이기주. 2017년 출간한 《말의 품격》 서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홀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다. 사람이라는 각기 다른 섬을 이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말이라는 교각이다...
큰 그릇이면 어떻고 작은 그릇이면 어떻겠는가. 모처럼 이 세상에 태어났다. 절망하고 있기에는 아깝다. 어떻게든 잘될 거라는 마음으로 괴로움을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자. 인생은 아직 쓸 만하다. 머지않아 길은..
1년은 365개의 하루로 만들어지며, 10년은 3650개의 하루로 이루어진다. 1년 후의 모습을 상상하고 10년 후의 모습을 꿈꿀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원하는 삶이 있다면 하루하루에 정성을 담아 쌓아가야..
길에는 고속도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반도로에는 빨간 신호등도 있고 이중교차로도 있다. 살아간다는 것 또한 기쁘고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빨간 신호나 교차점에는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