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의 작가 이기주. 2017년 출간한 《말의 품격》 서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홀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다.
사람이라는 각기 다른 섬을 이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말이라는 교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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