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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의 연못 풍경

Canon EOS 6Dmark2 + 85mm f1.8 작가노트 촬영장소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봉선사 연못이다. 사찰내에 위치해 있지만, 누구나 들어갈수 있다. 더욱이 입장료도 없다. 비가 올것같은 흐린날에 방문했는데, 도착하고 얼마 안있어 소나기가 한차례 왔다. 연꽃이 비에 무너지는 모습보며 안타까워 했었다. 하지만 신기한 풍경도 있다. 연잎에 빗물이 모이더니 빗물 무게를 못이기고 물을 쏟아내면서 '첨벙 첨벙' 하는 물소리가 여기저기 들리기 시작했다. 사진기로는 그 모습의 찰라를 담기는 어려웠지만, 눈과 귀는 신기해 하였다. 사진은 흐린날, 혹은 비오는날이기때문에 화이트밸런스를 흐림으로 조정하고 촬영을 해봤는데, LCD창으로 확인한 사진품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오토로 놨었다. 렌즈는 광각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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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 가평 잣향기 푸른숲

무더위 속에서 여행은 참 어려운 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가본 곳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잣향기 푸른 숲"입니다. 저는 그냥 가평 잣나무 숲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정식 명칭은 "잣향기 푸른 숲"이라고 하네요. 이번 여행기 를 적기 전에 밝혀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사실... 실제 목적과 달리 숲 초입만 가보고 왔어요. 제가 방문한 날짜는 2019년 8월 10일 입니다. 전날에는 비가 왔었고, 이날은 맑았으나 온도가 37도가 넘는 폭염이었습니다. 너무 더워서 1시간이 채 안되어 하산하였습니다. 이점을 먼저 밝혀두고 여행기를 작성해 봅니다. 가평하면 떠오로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잣나무숲이 있는 잣향기 푸른 숲입니다. 위치는 아침고요 수목원 가는 길에서 우측 편이고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에 위치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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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白蓮)

Canon EOS 6Dmark2 + 85mm f1.8 작가노트 연꽃을 카메라에 담으면 오묘한 색상 탓인지 더 화사하고 예쁘게 찍한다. 백련은 이번에 처음 사진기로 담아봤지만, 역시나 화사한 색상이,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사뭇 다르다. 사진기 촛점을 흰 연꽃에 맞추고 촬영하고 카메라 LCD창으로 보면, 마치 그 부분만 빛이 나는 느낌이 든다. 역시 컴퓨터로 옮겨와서 봐도 그러하다. 사진은 비오는 날 연못을 찾아 찍은 건데, 흐리고 날씨가 좋지 않은 탓에 밝은 랜즈를 사용했다. 촬영해보니 망원 종류의 단랜즈로 촬영하면 좋을 것 같다.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연꽃이 무너져서 예쁜 연꽃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이날은 아주 큰 비는 아니었는데, 사진상에 빗줄기는 잡히지 않았다. 아마도 밝은 랜즈로 촬영해서 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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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방학동 맛집 - 행운돈까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 손꼽는 돈까스. 여러분의 어릴적 추억에도 돈까스가 존재 하나요?? 저는 돈까스를 처음 먹어본 곳이 어린이대공원이 었어요. 처음 먹어보고는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부모님을 졸라 또 가고, 또 가고 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볼 맛집은 바로 돈까스 집이에요. 원래 방학동 저희집 앞에 기사식당이 있었는데, 이름하여 "행운기사식당". 택시들이 줄 서서 식사하고 가던 식당이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96~97년도에 없어졌어요. 그리고 길 건너에 행운돈까스 집이 생겼는데, 앞의 "행운"만 보고 같은 집인가?? 했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식당이 생긴 시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일 수 있어요. 주인아주머니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ㅡㅡ; 네. 오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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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 여행 (외암마을+지중해마을+공세리성당)

지금 작성하는 여행기는 2019년이 아닌 몇 년 전 여행기입니다. 작년 가을에도 다녀왔지만, 큰 변화는 없으니 여행기를 남기는데 무리 없을 것 같아 적어 봅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중순 이후, 나는 휴가를 받고 당일치기 여행으로 충남 아산으로 항하였다. 충남 아산에는 볼 것이 여럿 있는데, 내 주목적은 '외암마을'을 걷는 것이었다. 소문으로만 듣고 가보는 곳으로, 내비게이션에 외암마을을 입력하고 출발하였다. 하지만, 내비게이션의 외암마을은 천안의 한 식당이었다. 이런 낭패가....@.@ 천안과 아산이 가까워서 착각을 했다. 다시 검색해서 외암마을로 향하니 점심시간 쯔음... 약 2시간 10분쯤 걸렸다. 제대로 왔으면 1시간 50분쯤 걸렸을 것이다. 외암마을에는 주차장이 있고, 매표소도 있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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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삼성혈, 맛집-해바라기분식)

뜨거운 여름의 제주. 제주여행을 한다고 하면 큰 기대감이 들 것이다. 특히 여름엔 에메랄드 빛 바다를 상상하고, 야자수에 이국적인 모습, 그리고 제주 돌담에서 오는 평화로움 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될 것이다. 이번에 나는 당일로 제주를 다녀와야하는 일이 생겼다. 김포공항에 이른 아침에 도착하니, 여행객들과 나처럼 비지니스 승객이 엉켜 복잡하기 이를때가 없었다. 그래도 지금의 김포공항은 개보수 하여 넓어졌고, 탑승수속도 키오스크나 스마트폰 체크인으로 간편하게 되어 비행탑승이 쉬워 졌다. 오전과 점심시간 전후로 제주시에서 업무를 마치고 나니 3시.. 마침 오늘이 가장 덥다는 대서 였고, 제주의 날씨는 전날 비가 온것이 무색하게도 폭염이 진행 되었다. 늘 여름에 제주에 이렇게 올때면, 더위를 피해 가는 곳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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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비행기

Canon EOS 6Dmark2 + 85mm f1.8 작가노트 촬영장소는 제주국제공항 근처인 용담레포츠공원이다. 이국적인 야자수를 보조피사체를 두어 하늘의 비행기가 착륙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촬영은 연사방식으로 하였다. 스마트폰 촬영이 힘들어 카메라를 꺼내 촬영하였는데, 패닝샷 느낌이 나올것으로 생각했으나 스냅촬영으로는 역시 어려운가 보다. 아마도 비행기의 방향이 가로가 아닌 사선으로 내려오는 방향이어서 그러한것 같다. 실제 눈으로 보는 비행기 크기보다 사진상의 비행기가 작은느낌인것으로 봐서는 약 200mm 이상의 망원 랜즈가 있다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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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사용 후기 - 카카오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

지난 리뷰에는 박스개봉기로 카카오 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라이언) 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 박스개봉 후기 카카오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 (라이언) 박스개봉기- 카카오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 (라이언)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덕후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녀도, 이젠 덕후 소리 좀 듣게 생겼어요. 얼마전 와이프가 "카카오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 를 선물 받아 왔는데, 역시나 라이언 이네요. 제 아내가 라이언 덕후일.. jknara.tistory.com 이번에는 솔직 사용 후기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갓구워진 식빵에 새겨진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을 빨리 보고 싶어서, 서둘러 샌드위치 식빵과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햄을 사왔어요. 재료는 샌드위치용 식빵,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햄, 치즈, 그리고 배청(혹은 쨈)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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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방학동 맛집- 솥뚜껑 김치 삼겹살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맛집 소개 3번째 입니다. 방학동에 오래 살았지만, 숨은 맛집은 몰랐는데.. 근래 아내와 함께 찾아보니 꽤 있네요. 신혼 초에 아내가 삼겹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집주변 삼겹살 집을 찾아봤다가 알게 된 곳을 소개해 봅니다. 방학동 신도봉시장 근처에 있는 "솥뚜껑 김치 삼겹살" 식당입니다. 특이하게도 "솥뚜껑" 이라는 간판 문구에 시선이 갑니다. 시골에서 가마솥 솥뚜껑에 고기 궈먹던 생각도 나고... 식당은 소박합니다. 좌식과 테이블식 이 나눠져 있고, 규모는 아주 큰 편은 아니에요. 이번에도 메뉴와 식당 내부는 사진을 찍지 않았어요. 식당 소개가 아닌 맛집 소개이기 때문이죠. 저희 부부는 삼겹살 3인분을 시켰어요. 이곳은 삼겹살 3인분을 시키면 1인분을 추가로 준다고 해요. 삼겹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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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모래 해변

제주도 삼양 검은모래 해변.. 약간의 보정으로 흐린날의 하늘과 해변이 검게 보이도록 표현해봤다. Canon EOS 6D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제주 해변을 찍은 사진이다. 갑작스런 기후 변화로 구름이 몰려오고 검은 모래사장이 더 검게 보이는 시점에 촬영하였다. 바닷물이 잔잔하지만, 바다를 정면으로 촬영하기엔 피사체등이 없어서 구도를 틀어 모래사장은 사선으로 바다지평선은 수평으로 하여 구도를 잡았다. 하늘과 바다, 그리고 해변 중 하늘에 비중을 더 둔 이유는 흐린 날씨의 기운을 담고 싶어서였다.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을 통해 후보정을 하면서 하늘색과 해변색 톤이 비슷하게 하였고, 비네팅 효과를 살짝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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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한국 역사 속의 기업가

한국 역사 속의 기업가 방기철 지음 / 도서출판 앨피 최근 사회 이슈 중 하나가 일본제품 불매 운동 이 있다. 우리 역사 속에서는 일본의 식민지로서의 한국이 남아 있고, 1945년 8월15일 광복 이후에는 일제의 잔재 및 역사적 심판을 아직까지 마치지 못한 사실이 있다. 일본의 배상과 사과가 있다고 하여도, 피해자 개별개별의 배상은 없다시피 였고, 사과 또한 진정어린 사과는 아니었다. 진정 일본이 일제침략에 대한, 그리고 전범으로서의 사과를 한것이라면 야수쿠니 신사 참배라던지 역사 교과서 왜곡같은 행동을 하여서는 안되는 것이다. 특히 영토 문제인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하며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 망언은 삼가해야 할것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통해서 보면, 그동안 우리나라 경제 깊숙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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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여명

집에서 바라본 새벽 여명. 멀리 서울 수락산과 불암산의 기운이 붉어지는 하늘에 느껴진다. Canon EOS 6D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사실 이 사진은 습작이다. 작정하고 찍은 사진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새벽에 눈이 뗘졌고, 창밖을 내다 봤는데, 낯선광경을 보고 급하게 카메라를 꺼내 찍은 사진인것이다. 그간 저녁 노을 사진을 찍고 싶어 하고 있었는데, 일출전 사진도 그와 비슷한 노을을 볼수 있다니 신기하기만 했다. 광각랜즈를 이용하여 넓은 풍경을 담으려 하였고, 멀리 산에서 퍼지는 붉은 색감을 사진기로 담기 위해 구도를 해가 떠오르려는 곳을 중심으로 잡았다. 노출은 -1/3 정도 잡았고 조리개는 f4 로 랜즈 구성상 최대 개방하고 ISO 640으로 촬영하였다. 빛이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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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지상에 숟가락 하나 -현기영 장편소설

지상에 숟가락 하나 현기영 / 실천문학사 오래전 MBC 방송국에서 느낌표 라는 예능프로그램(?)을 방송한 적이 있다. 전국민에게 책을 소개하고 책을 읽게하고 '기적의 도서관'건립을 목표로 했던 그 방송.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내가사는 지역에 '기적의 도서관'이 생겼는데, 아마도 이때 부터 전국에 지어지기 시작한 것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느낌표' 라는 그 프로그램의 선정도서 중 하나가 "지상에 숟가락 하나" 이다. 내가 이책을 접한건, 여동생이 먼저 읽고는 언젠가 읽어보라며 건네줬었는데, 창피하게도 나는 이책을 언젠간 읽어야지만 생각하고는 책장에 두고 한참 후인 10년이 훌쩍넘어서야 꺼내 읽게 되었다. 책 내용이 어떤건지도 모르고, 그저 소설류라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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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개봉기- 카카오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 (라이언)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덕후가 아니라고 말하고 다녀도, 이젠 덕후 소리 좀 듣게 생겼어요. 얼마전 와이프가 "카카오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 를 선물 받아 왔는데, 역시나 라이언 이네요. 제 아내가 라이언 덕후일까요?? ^^ 그러면 오늘 박스 개봉기로 "카카오프렌즈 샌드위치 메이커(라이언)" 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박스에는 FRIENDS SANDWICH MAKER RYAN 이라고 씌여져 있네요. 그림에도 라이언 얼굴이 똭~! 노란색과 하얀색의 박스는 제법 튼튼합니다. 샌드위치 메이커 모양의 그림으로 내용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가 있어요. 박스 양 옆면엔 카카오 프렌즈와 라이언을 설명하는 글이 있어요. KAKO FRIENDS 카카오 프랜즈는 일상에 위트를 더하고 즐거움을 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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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꽃 군락지

보라색 패랭이꽃이 광채를 낸다. 마치 형광색 처럼 멀리서도 보라색을 발산하는데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보라색 과 녹색이 보색을 이루어, 보라색 파랭이 꽃이 멀리서도 눈에 확 띈다. 이런경우에 카메라와 사람눈이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촬영본 사진을 보면, 파랭이꽃 잎이 선명하지 못하다. 빛을 반사해서 오는 차이탓이긴 하지만, 보색으로 인해 더 색 차가 생기는것 같다. (이는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처음사진은 광각16-35mm 중 화각 35mm 로 촬영되었고, 나머지는 85mm 랜즈를 이용하여 촬영 하였다. 잎 색이 다른건 후보정 한 이유도 있겠지만, 줌랜즈와 단랜즈간의 빛굴절이 달라 생기는 현상이 아닌가 한다. 추후에 비슷한 조건으로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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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미중 패권 경쟁과 한국의 전략

미중 출돌과 한국의 지정학적 위험 그리고 통일 미중 패권 경쟁과 한국의 전략 이춘근 지음 책 제목부터 심상치가 않다. 현재의 미중 무역전쟁과 같은 충돌과 경쟁에서 한국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이책에서는 논하고 있다. 이책의 초판이 2016년 5월 27일 인데, 이미 그 이전부터 국제 정세는 미중간의 충돌을 예상되고 있었다 할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전략은 무엇일까?? 또 어떤 전략을 내세워야 할까?? 저자는 미국에서 국제정치 및 전쟁연구로 정치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이분야에서는 소위 전문가이다. 책을 통해 본 미중 패권에서는 결론적으로 볼때 현재로서는 미국이 중국에 대해 모든면에서 앞선다. 군사력, 경제력 등등. 하지만, 중국의 경우는 꾸준한 경제성장세가 있고, 그에 따른 군사력 증강도 가속화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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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방학동 맛집 추천- 함경도 아바이 순대

오늘은 맛집 소개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오랜 친구가 감자탕을 먹고 싶다고 해서, 저녁에 약속을 잡으려 했더니 맛집이라고 이 식당을알려주며 이곳에서 보자고 하네요. 친구는 제가 사는 동네에서 이사를 했기에, 멀리서 택시까지 타고 왔어요. 얼마나 맛있길래 그럴까요.. 사실 저는 이 식당 앞으로는 몇번 지나가곤 했지만, 들어가서 식사를 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친구는 오랜 당골이라고 하는데, 한번 와보면 당골이 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도대체 왜?? 얼마나 맛있길래?? 난 방학동에 오래 살면서도 몰랐는데??? 가게 앞에서 만난 친구에게 "감자탕 먹자면서 왠 아바이 순대냐??" 했더니.. "감자탕도 팔고.. 아바이순대도 맛있지만, 여긴 감자탕이 끝내줘!" 저녁시간대인 7시가 약간 넘어서 갔는데, 앉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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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뚝섬 한강시민공원 여행기 (여름 능소화 만발)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나,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은 6월 말에서 7월 초가 되면 이맘때 피는 꽃인 능소화를 찾게 된다. 한옥 담벼락에 핀 능소화가 정감있고 기와와 어울려 예쁘긴 하지만, 오늘 가볼 뚝섬 한강시민공원의 능소화는 벽화(壁花) 로 자리매김 한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오늘은 뚝섬유원지 및 한강시민공원 능소화 여행기를 적어볼까 한다. 서울 강북에서 뚝섬유원지까지 7호선 지하철을 이용하였다. 서울 노원역 7호선을 이용하여 뚝섬 유원지까지 15개 정차역을 거쳐 지하철로만 25분이 소요 된다. 노원역까지의 버스와 도보 등을 포함하면 1시간 정도 소요 되었다. 뚝섬유원지 역으로 나오니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몰랐다. 우선 2번출구로 나와 좌측으로 이동했다. 좌측이 잠실방향이다. 이곳에 오기전에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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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능소화

여름에 피어난 능소화 꽃. 뚝섬유원지에서..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흔히 보는 여름 꽃 중에 하나가 능소화 인데, 능소벽화가 있는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 능소화가 많다. 능소화는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피어있다고 하는데, 피고지고 하는 꽃이니 만큼 싱싱한 꽃이 항상 있다. 초록색 잎과 다홍색 꽃이 벽에 어우러져 벽화를 이루는 이곳에서, 꽃을 찍는 사람도 있고, 인물 및 인생샷을 찍은 사람도 많았다. 내가 찾은 이날은 흐린 날씨 탓에 꽃이 더 진득한 색을 보여줬고, 연꽃처럼 눈으로 보는 색상과 카메라에서 보는 색상이 약간 달랐다. 아마도 랜즈를 통한 빛의 굴절로 색이 달라지는 것 같다. 랜즈는 16-35mm 와 85mm 를 이용하였는데, 85mm 가 더 좋았던것 같다. 아무래도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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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에 핀 하얀들꽃

노상에 피어나 있는 하얀들꽃 Canon 6dmark2 + 16-35mm f.4 작가 노트 길을 걷다 발견한 하얀 꽃.. 흔한 꽃임에도 깨끗하고 하얀 꽃잎이 눈에 띄어 사진기를 꺼내게 되었었다. 휴대 랜즈가 16-35mm 만 있어서 35mm 화각으로 촬영하였는데, 아무래도 f4 조리개가 뒷배경을 다 날리는 식의 아웃포커싱 잡는것은 어려웠다. 꽃을 촬영할때는 마크로랜즈를 이용하는것이 좋다. 가까이 다가가서 찍을 수 있는 접사도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리개가 밝으면 아웃포커싱에 유리한데, 부득이하게 조리개가 어두운 랜즈를 사용할 경우는 배경과 피사체간 거리가 멀면 아웃포커싱이 된다. 꽃을 찍을 구도는 가운데 삼각형이나 옆으로 직삼각형으로 잡으면 안정적이고 잘 나온다. 나만의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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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물의 정원)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초 새벽. 어둠이 걷혀가는 시각... 새벽 4시.. 카메라 가방과 삼각대를 들고 나는 밖으로 나섰다. 일출과 함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지금아니면 못보는 장엄한 풍경을 기대하며... 밤잠도 설친것 같다. - 출사 떠나며 적은 나의 일기장에서 발췌... 오늘 소개해 볼 여행지는, 일출의 장엄한 멋진 풍경을 서울에서 불과 1시간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매년 6월이면 새벽에는 붉은색 꽃밭.. 낮에는 주황색 꽃밭이 되는 곳.... 바로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물의 정원」이다. 물의 정원 주변에는 유명한 출사지가 몇 있다. 두물머리, 세미원 등등... 하지만 6월이 되면 이곳만큼 핫한 곳이 있을까.. 이번 여행은 새벽 4시에 집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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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과 함께

여름에 접어들면서 들꽃과 함께 빨간 소화전이 눈에 띈다. canon 6dmark2 + 85mm f 1.8 작가노트 한강시민공원을 걷다 보니 잔디밭 위에 우뚝 솓아나 있는 붉은 물체가 보여 다가 가보니 소화전이었다. 푸르른 잔디와 민들래들판에 붉은 소화전이 강렬한 색상으로 다가왔다. 사진 촬영은 85mm 단랜즈를 통해 캐논 6Dmark2 의 스위블 LCD창을 이용해 저앵글로 라이브뷰 촬영을 하였다. 촛점은 붉은 소화전에 잡히되 조리개를 완전 개방하지 않고, 약간 조리개를 조여 촬영하였다. 조리개는 f2.2 정도로 하였고, 노출은 -1/3 정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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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퇴약볕 아래...

날씨는 더워지고.. 꽃은 이제 다 져 간다... canon 6dmark2 작가노트 촬영장소는 부천에 있는 상동호수공원 이다. 이날 하늘이 너무 예쁜 가운데, 날씨도 좋아서 산책하기 좋았던것으로 기억한다. 꽃이 지고 씨가 생기고 또 내년엔 더 많은 꽃들이 이곳에 피어 있겠지.. Canon 6Dmark2 의 장점 중 하나가 LCD창이 회전이 된다는 것이다. 즉 저앵글 촬영이 손쉽게 된다. 이 사진도 저앵글로 카메라를 최대한 바닥에 가까이 두고 촬영한 것이다. 캐논의 라이브뷰 촬영의 칼핀이 사진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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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목아박물관 +신륵사)

지난번에 이어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지를 소개해 볼까 한다. 우선 이번 여행의 컨셉은, "불교 문화 여행' 이다. 물론, 종교적 시각으로 여행을 하고 소개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저 여행지이고 출사지 이기에 소개 해보고자 한다. 오늘 소개해 볼 곳은 『목아 박물관』 과 『신륵사』 이다. 목아 박물관에서 목아?? 무슨뜻일까?? 목아박물관에서는 "목아(木芽)는 설립자인 박찬수의 법명을 빌어 온 것으로 나무의 싹이 트듯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불심이 돋아나는 곳이 되기를 바라면서 붙인 이름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목아박물관을 90년대 경에 다녀온 적이 있다. 나무조각으로 불상을 만들고 전시하여둔 우리나라 최대 목각 불상 들을 모아둔 박물관 으로 나는 기억하고 있다. 나무조각 냄새(?)가 편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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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청명한 하늘에 구름... 부천상동호수공원에서.. Canon 6D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푸르른 하늘이 청명한 색상으로 마치 우주아래 있는 기분이었다. 광각랜즈로 최대한 넓게 하늘을 담아 보려 하였고, 나무, 풍차 혹은 건물등을 통해 하늘이 높이 있음을 보여주려 하였다. 역광상황에서 랜즈를 통해 본 하늘의 색이 마치 우주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었다. 이 사진 역시 캐논 6D마크2 의 스위블LCD를 통해 저앵글로 랜즈방향을 하늘로 하고 촬영한 것인데, 뷰파인더로 찍는것보다 손쉽게 찍을 수 있다. 어쩌면 이런식의 촬영으로 낯선 시선이 느껴지고, 광각랜즈를 통해 웅장한 하늘을 보는 기분이 새로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사진은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으로 후보정한 사진이다. 후보정시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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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 소경

새벽 부터 아침까지 본 물의 정원 소경...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첫번째 사진은 새벽에 찍은 사진이고, 아랫사진들은 오전에 찍은 사진들이다. 첫번째 사진의 경우 광각줌랜즈로, 아랫사진들은 표준줌랜즈로 찍은것이지만,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피사체의 높이..가 사진을 통해 보면 비슷하거나 같다. 무의식적으로 나는 이 정도 선에 뷰파인더상에 피사체를 놓는다. 그리고 수평을 맞춰 사진을 찍는다. 물에 반영된 나무를 보여주기 위해서 셔속을 가급적 낮추는것이 좋은데, 다행인지 물이 잔잔해서 스냅으로도 가능했다. 아무래도 해가 뜬 오전에는 주변 암부도 살아나는 등 빛이 있어 촬영이 용이하다. 하지만, 이 촬영장소인 물의 정원은 새벽녁의 일교차가 큰날 촬영하면 물안개와 함께 멋진 장면이 연출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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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개봉리뷰 -디픽 DT-2539T 삼각대+DB-34TR 볼헤드

디픽 DT-2539T 트래블러 카본삼각대+DB-34TR 볼헤드 여행을 다니며, 혹은 간단히 출사를 다닐때 꼭! 필요한 삼각대 하나를 소개해 볼까 한다.삼각대 회사가 여러곳이고, 각 재질도 다르고..사진가들이 손꼽는 명품 삼각대 부터, 묻지마 삼각대 까지...정말 종류도 많고, 뭐가 뭔지 모르겠다.나역시도 삼각대가 하나 있었는데, 구형이고 무거워서 이참에 가벼운 트래블러 삼각대를 찾기로 했다.짓조라는 명품 카메라삼각대가 있지만, 가격이 넘사벽이다. 내겐 그냥 사치같고..중급 정도로 시루이 정도는 어떨까 하다가, 호루스벤누 라는 국산 브랜드 까지 살펴 보았다.그러던중 디픽(D.P.C) 이라는 잘 안알려진 브랜드의 삼각대 사용기를 우연찮게 읽어 보았다.내가 중시하던 삼각대는 아래와 같다.가볍지만 지지하중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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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40대, 다시한번 공부에 미쳐라

40대, 다시한번 공부에 미쳐라 김병완 지음 책소개를 하는데 있어, 내가 이책을 접하게 된 계기 부터 적어볼까 한다. 바쁜 일상속에서... 아내와 도심에서 만나기로 하였는데, 예정보다 약속장소에 일찍 도착한 나는 시간을 허비하기 싫어 내가 좋아하는 책들이 가득한 서점에 들렀었다.무수히 많은 책, 무수히 많은 사람.. 그리고 앉을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좋은 자리는 보이지 않은 그 시각에, 나는 우연찮게 책 한권을 만나게 된다.『40대, 다시한번 공부에 미쳐라』 내 시선 들어온 이 책의 제목에 움직이던 손과 발이 멈추었다. TV에서 두번째 스무살 이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있다. 40살을 다른말로 두번째 스무살이라고 하는 표현이 너무나 기분이 좋았었었다. 마치 내가 20대가 된 기분이었다고나 할까...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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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개봉리뷰 - ASUS 비보북 X507UA-EJ503

박스개봉기이자 잠깐 사용기로 ASUS 비보북 X507UA-EJ503 를 소개해볼까 한다. 내가 ASUS를 알게 된건 컴퓨터 메인보드 때문이었다.대학교 시절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컴퓨터동아리활동도 했었고.. 개인 컴퓨터도 직접 조립해서 사용하기도 하였었다. 내 기준엔 ASUS 메인보드는 튼튼해서 잔고장도 없었기에, 신뢰도가 높은편인 것은 사실이다. 이 노트북을 구매하게 된것은 고등학생이 사용할수 있는 가성비 좋은 노트북을 찾아달라는 주문에서 였다. 주문 요청자의 노트북 구매 기준은 이러했다.고등학생이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을 것잔고장이 없고, A/S가 괜찮을 것가능하다면, 대학교를 진학해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가성비가 좋아야 할것가격이 저렴할 것 가장 강조한것이 가성비였기때문에, 삼성이나 LG 같은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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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지는 양귀비꽃밭

해가 오르면서 양귀비꽃밭이 점점 녹색과 빨간색으로 진해져 간다.. canon 6dmark2 작가노트 현장에서는 양귀비꽃밭의 색상 변화 감지를 크게 느끼지 못한게 사실이다. 집에 와서야 사진 샐렉과 함께 후보정 작업을 하면서 새벽과 아침 혹은 낮에 보는 꽃밭 색이 다르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현장에서는 눈이 현장 적응하면서 그 차이점을 못느꼈는지 모른다. 물의 정원 양귀비 꽃밭은 정말 넓다. 높고 낮음도 없이 평평한 꽃밭이 숨겨져 있다 나타난 기분이다. 자전거를 타면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것이라고는 하지만,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산책하는 사람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곳이 아닌가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덜 더운것 같다. 아직까진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날씨로 조금더 촬영을 해봤던것 같다. 인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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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령길을 걸으며 자연에 빠지다...

더운 날씨가 시작되는 지금...서울 도심속에서 시끄러운 자동차소리, 각종 메스컴, 음악 소리... 현란한 광고판 들... 을 떠나 한적하게 걷을수 있는 곳을 소개해보고자 한다.거기다 인원제한으로 예약제로 가야 하는 곳이니 사람과의 부딪침도 적은데, 이곳이 서울 안에 있다.어디일까?? 아직도 생소할지 모르나 개방된지 10여년이 흐른것 같다.바로... 「우이령 둘레길」 이다.우이령 둘레길은 북한산 둘레길 21코스에 해당된다. 우이령길은 이렇게 북한산 둘레길을 횡단하는 코스이기도 하며, 여느 구간 보다 많이 걷는 구간이기도 하다.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우이령길'은 반드시 전화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방문 1일전 오후 5시 까지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한다. 계절별 인파가 몰리는 시기가 다르지만, 단풍철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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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이천 백사 산수유마을)

봄이 지나 여름이 오는데... 좀 지난 여행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꼭 봄이 아니어도 언제든 당일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곳이라서 소개해 봅니니다. 우선 제 기준은 서울에서 시작되니 참고해주세요. 서울 강북에서 차로 경기도 이천 산수유마을까지 1시간 50분 남짓 걸렸습니다. 토요일 이른 아침 임에도 고속도로에 차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중부고속도로를 달리다 광주원주 고속도로로 갈아탑니다. 흥천이포 톨게이트로 나와 국도를 이용해 갑니다. 2019년인 올해가 20회째 산수유축제 였다고 하는데, 저는 1회때 가본것 같아요. 이렇게 따지면 20년만에 가본거네요..^^; 제 기억엔 주차장이 없었는데.. 세월이 흐르고 산수유마을이 알려지면서 주차장도 생겼더군요. 하지만 축제날엔 많이 협소해서 노상주차들을 많이 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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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꽃

양귀비꽃색이 정렬적이다.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해가 점점 머리 위로 올라가면서 양귀비꽃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아마도 양귀비꽃이 해를 따라 움직이면서 꽃잎이 반사가 되어 내 눈에 강하게 들어와서 인듯 하다. 흔히 양귀비를 마약 등으로 생각을 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 양귀비 꽃은 관용 꽃이다. 차이점은 줄기에 털이 있는건데, 털이 있는 양귀비는 괜찮다고 한다. 양귀비 꽃 개별 개별 보면 정렬적인 색상으로 꿀벌을을 부르고 있고, 꽃잎은 연약해서 바람에 흔들리기도 하고, 빛이 약간 투과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거지만, 양귀비 꽃이 모두 해를 바라보고 있다. 해바라기도 아니면서... 향은 못느꼈지만, 눈으로는 큰 시선을 끌었던 양귀비가 6월 사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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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하이뉴건담 ver.ka

이번에 소개할 건프라는 MG 하이뉴건담 Ver.ka 이다. 사실 조립하면서 사진 및 영상을 만들지 못했다. (블로그를 할 생각이 이땐 없었기 때문..ㅡㅡ;) 그래도 간략한 기체 소개와 조립 및 부분도색 한 소감 정도 남겨볼까 한다. 하이뉴건담은 소설 “기동전사건담 베르토치카 칠드런” 에 등장하는 기체이다. 「역습의 샤아」의 뉴건담의 완성판이라고도 한다. 뉴건담의 경우는 핀판넬 수납 컨베어가 없지만, 하이뉴건담에서는 핀판넬 수납 할수 있는 컨베어가 있다. 즉 핀판넬을 사용후 수납고가 있고, 재사용이 가능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뉴 건담과 하이뉴 건담은 디자인만 다른 동일 기체다. 하이뉴건담의 조립은 MG사자비 ver.ka 를 만들어본 탓일까??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디테일만큼은 최상급이라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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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무선청소기 거치대

신혼가구 들여놓으면서, 가구점 사은품으로 다이슨 무선청소기를 받았었습니다. 다이슨 무선 청소기가 비싸다고만 알았지, 모델명 이런건 몰랐어요. 그렇게 사은품으로 받은 다이슨 무선청소기는 DC-35 입니다. 구형이죠..ㅠㅠ 다이슨 무선 청소기는 다 좋은데, 거치대가 없어요. 그냥 벽에 나사 박고 써야 하는 거치대 하나가 들어 있죠. 집 벽에 못질도 안하는데, 어떻게 나사를 박고 사용하겠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신공 통해서 마음에 드는 거치대를 발견했어요. 보통은 다이슨 무선청소기 툴 들을 보관할수 있고, 벽과는 떨어져 있는 스탠드 형이죠. 저는 " L " 자로 완전 벽에 밀착되는 거치대를 찾고 있었고,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한 끝에 하나를 찾아 냈어요. 제가 구매한 다이슨 무선청소기 거치대는 JS테크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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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머금은 양귀비꽃밭

아침햇살 머금은 양귀비꽃밭 Canon EOS 6Dmark2 + 85mm f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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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시선으로 본 양귀비 꽃밭

양귀비꽃 시선으로 본 양귀비 꽃밭 Canon 6Dmark2 작가노트 양귀비 꽃밭을 본건 처음이었다. 그전부터 찾고는 있었는데, 우연찮게 알게 되어 새벽에 가본곳이 물의 정원이다. 새벽에는 삼각대를 놓고 촬영을 하여야만 했다. 빛이 부족하기도 했고, 셔터속도 확보가 힘들었기도 했고.. 그리고 다른 사진사들 모두 삼각대에 카메라 얹어 놓고 사진 타이밍 기다리는거 보면.. 그래야만 한것 같기도 하다. 해가 어느정도 떠오른 시각이 아침 6시 30분이 조금넘은 상태임에도 느낌은 10시쯤 된 뜨거운 햇살이었다. 삼각대를 접고, 스냅촬영로 가볍게 다녔다. 역시 난 삼각대라는 족쇄(?) 보다 자유로운 카메라 앵글이 더 좋은것 같다. 역시 빛의 강약, 그리고 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다르다. 해가 더 오르면 오를수록 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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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방학동 맛집 추천- 여향 짬뽕

중국음식은 배달음식이라는 편견이 있죠?? 오늘은 제가 사는 동네 맛집 하나를 소개해 보려 해요. 이곳이 있는건 오래전에 알고는 있었는데, 그냥 중국집 이겠거니 하는 생각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었어요. 헌데 검도 사범님께서 이곳을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이동네에서 가장 깨끗한 중국집이라는 찬사와 함께... 그래서 오늘 제 블로그에서는 맛집 소개로 《여향 짬뽕》 을 소개해 봅니다. 주관적이지만 솔직 후기이니 가보실 분은 참고해주세요. 위치는 방학 초등학교 근처라고 하면 쉽게 찾을수 있어요. 방학로에 있는 파리바케트 골목이라고 할수도 있구요. 아래 주소와 전화번호 참고하세요 ^^ 《여향 짬뽕》 외관은 여느 짬뽕집 처럼 주황색으로 되어 있어요. 전 자꾸 "예향" 으로 읽게 되어서... 간판 가독성은 조금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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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래는 새벽길

일출전 새벽 물의정원을 걸으며.. canon 6d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새벽 5시가 안된 상태인데, 절기상 여름이여서 일까 밝이 밝았다. 양귀비 꽃밭 사진 촬영을 가던 내게 눈에 띈 구도였고, 스냅으로 단번에 촬영하였다. 다른 작가선생님들인 더 공들여 찍으시던데, 나는 삼각대에 의존하지 않고 찍었다. 삼각대를 이용하면 아무래도 구도에 제약이 있다. 그래서 나는 스냅촬영을 좋아한다. 하지만 새벽의 빛이 부족한 타이밍의 스냅촬영은 실패확률이 크다. 운이 좋게 밖이 조금 밝았기에 셔터속을 확보 할수 있었다. 먼 산 아래 붉게 물든 하늘이 해가 떠오르려는 시간을 알려주고 있다. 사진의 원본에서는 약간 기울어져 있는것을,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을 통해 수평을 맞추고, 암부를 조금 올려 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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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꽃밭의 일출

양귀비 꽃밭의 일출 Canon EOS 6D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이른 새벽에 도착한 경기도 남양주 물의 정원. 해가 떠오를때까지 양귀비 꽃하나가 돋보이게끔 예상구도를 맞추고 기다렸다가 촬영한 사진이다. 아무래도 일출로 인한 역광 사진이다 보니 꽃들에게서 림라이트가 생겨 더 예쁘게 담을수 있었다. 16-35mm 랜즈를 통해 그 범위 안에서 다양한 화각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하였다. 무엇보다 일출을 이용한 사진이기때문에 시간적 제한이 있어, 가급적 자리 이동 촬영은 하지 않았다. 역광을 이용한 양귀비꽃이 더 붉게 보일수 있도록 삼각대 높낮이 조절도 하였다. 카메라 노출은 약 1/3~2/3 스탑 정도 낮춰 찍었고, 후보정을 통해 암부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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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꽃밭에서의 일출

양귀비 꽃밭에서의 일출 물의정원에서... . . . Canon EOS 6D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카메라 랜즈보다 약간 해가 윗쪽으로 올랐을 때 빛의 퍼짐이 양귀비 꽃을 빛나게 해주었다. 빛의 각도가 적정선에 와닿았을때 얕은 운해가 멀리 산과 강을 신비롭게 해주었다. 특히 하늘도 해 주변이 불그스름 하게 해주어서, 양귀비 꽃의 붉음과 함께 새벽녁 조화로움을 보여줬다. 16-35mm 광각랜즈를 통해 양귀비 꽃밭이 더 풍성하고 많아 보이도록 하여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었다. 가운데 보이는 벤치가 한적하긴 하다. 사람을 피사체로 두고 찍었어도 괜찮은 사진이 되었을 것 같다. 카메라 노출을 -1/3 정도 낮추고 촬영 후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을 통해 암부를 올려 후보정 하였다. 햇빛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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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을 걸으며 보는 서울역 도심풍경

이번에 잠깐 여행으로 소개해볼 곳은 바로 서울로7017입니다. 아직도 생소한 이름인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서울역 고가도로가 있었는데, 그 수명이 2015년까지였다고 합니다. 2014년 지방 선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으로 이 고가도로를 공원화 하기로 했고, 2015년 12월 공사를 시작으로 2017년 5월20일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언론에서는 갑을논박이 많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교통이 안좋은데 도로시설 확충을 해야 한다. 혹은 공원이 고가에 있다보니 위험할수 있다 등등.. 하지만 현재까지 잘 유지되어오고 있습니다. 이곳 지명이 서울로7017로 지정된 뜻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로는 서울을 대표하는 사람길과 서울로 향하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7017의 '70'은 서울역 고가가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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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간송 전형필

한국의 미를 지킨 대수장가 간송의 삶과 우리문화재 수집이야기 간송 전형필 - 이충렬 지음 이번 도서 리뷰로는 「간송 전형필」을 하고자 한다. 일제강점기에 엄청난 유산을 물려받았으나 편안히 유유자적 사는 대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 간송의 삶에 매료된 저자는, 자료수집과 취재, 고증을 바탕으로 이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이책은, 왜 간송 전형필이 문화재 수집에 전 재산과 젊음을 바쳤는지, 그에게 어떤 번민과 고통이 있었는지, 그를 사로 잡은 한국의 미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를, 실제 간송의 마음을 들여다 보듯 환화게 조명했다. 책은 첫 부분에서 일제강점기 때 문화재가 될만한것들이 경매에 올라오는 과정이 있다. 도굴을 통한 청자를 일본인에 넘기고 경매에 오고, 이를 일본에 넘어가지 못하게 엄청난 가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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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돌담과 소라, 전복껍데기...

제주 가파도 마을 돌담길에서...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제주에는 돌담 문화가 있다. 돌담을 어떻게 쌓고 그렇게 쌓인 돌담이 어떻게 비와 바람을 버티고 있는지 늘 볼때 마다 신기하다. 제주 가파도에 갔을때, 마을에는 신기하게도 소라 껍때기를 돌담에 붙여놓기도 하고, 작은 조약돌과 색돌로 벽을 꾸미기도 하였다. 전통 제주 돌담은 아닐지라도, 아기자기한 담의 모습으로 관광객의 시선을 끌기엔 충분했다. 나의 사진기도 이런 담을 예쁘게 담아보려고 해봤지만, 멀리 전체를 찍은 사진보다 가까이 찍은 사진들이 나아 보였다. 손으로 만져보니 일일이 다 붙여 놓은 것이었다. 정성을 가득담은 돌담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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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라벤더 꽃말 : 침묵,불신,나에게 대답하세요. Canon 6Dmark2 + 50mm f1.8 + 85mm f1.8 작가노트 라벤더 꽃이 모여 있는 허브빌리지를 찾아 가서 찍은 사진이다. 꽃들의 높이는 사람 무릎 정도에 있고, 벌들이 너무 많아 다가기 힘든 꽃이였다. 벌이 윙윙 거리는데 섣불리 다가갔다가 벌에 쏘일까봐 조심 조심 사진을 찍었다. 빛에 따라 보라색 라벤더 꽃의 꽃잎색상이 약간 바뀐다. 연보라, 진한 보라... 마치 하늘을 향해 손바닥을 뻗고 있는 듯한 이 꽃으로 바디클랜져나 샴푸 등을 만든다고 하니 신기하다. 꽃사진을 찍을때는 크게 두가지로 촬영을 할수 있다. 꽃 하나를 중점으로 찍는 사진, 아니면 꽃무리를 전부 담는 사진.. 라벤더꽃은 너무 작아서 이렇게 무리지어 찍는게 나은것 같다. 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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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장미꽃이 활짝~ 서울장미축제장에서..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눈으로는 참 예쁜 꽃인데 사진기로 담기 어려운 꽃 중 하나가 장미 아닐까 한다. 예쁘게 핀꽃을 찾기도 어려울뿐더러, 찾았다 해도 다가가서 찍어 보면 눈으로 보는것과 뷰파인더에서의 모습이 약간 다른다. 붉은 장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배경이 녹색이 되게끔 랜즈를 최대 개방으로 하여 찍어 봤었는데, 꽃 한송이가 고급져 보인다고나 할까? 장미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장미 사진을 촬영할땐 대다수 최대 개방으로 촬영하였는데, 추후에는 장미 외에 피사체가 있는 사진으로 촬영을 해보고 싶다. 장미는 종류도 많고, 색상도 다양하다. 꽃이 피는 위치도 나무 형태도 있고, 덩굴처럼 올라와 피는 것도 있다. 조명을 이용한 촬영도 추후엔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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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호 표착...

제주도 하멜기념비에서 내려다 본 하멜호. 1653년 8월 16일 하멜이 제주 표착 한곳이 이곳이라고 한다. Canon eos 6D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책 하멜표류기를 통해서 이곳이 하멜이 표착한 곳으로 추정되는 자리에 , 네덜란드 범선을 조형물로 세워놓았다. 배안으로 들어가보면 박물관 처럼 전시가 되어 있다. 헤멜이 어디서 왔고, 언제 떠났고 등등이 기록되어 있다. 나는 저 범선을 가까이서 보고, 하멜기념비가 있는 곳으로 다시 걸어 올랐다. 계단이 가파랐던걸로 기억한다. 기념비가 있는 곳에서 범선이 있는곳으로 내려다 보면, 좌측은 용머리 해안이고 우측은 유체꽃밭, 서있는 자리 뒷편은 산방산이 자리 한다. 풍경이 너무 좋은 곳에 멋진 범선이 자리 잡고 있다. 마치 집으로 돌아가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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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향내음 맞으며

꿀벌이 꽃향에 취해 다가가도 인기척을 모르고 있다. Canon EOS 6Dmark2 + 85mm f1.8 작가노트 최대개방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날씨가 매우 맑고 해가 밝아서 셔터속도 확보가 어려웠는데, 다행히 순간 구름으로 인해 셔텨속도 확보가 되었다. 꿀벌이 날아와서 순간 포착을 한 사진이다. 카메라를 가져가도 꿀벌이 꽃향에 취해 벗어나지 않았다. 최대개방 사진이다 보니 뒷 배경이 다 날아갔고 꽃과 꿀벌이 주제가 되어, 사진상 더 두각이 되어 표현 되었다. 뒷배경에는 거의 시들어버린 유채꽃들이었는데, 최대개방으로 촬영하면서 진한 연두색으로 배경지가 되어버렸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시기에 촬영한 사진으로 색감으로 봐도 더위가 오는 듯한 기분이다. 85mm 랜즈가 인물에 좋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꽃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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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 허브빌리지 라벤더축제

이번에 소개할 곳은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허브빌리지 라는 곳이에요. 연천하면 북쪽에 위치해서 북한과 가깝다는 느낌이 드나요?? 임진강이 보이는 곳에 바로 허브빌리지가 있답니다. 이곳을 알게 된건 우연찮게 인스타그램에서 라벤더꽃과 함께찍은 사람들의 사진을 보고, 이런곳이 서울근교에도 있나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본 기사에서는, 이곳이 전두환 장남 소유 였는데 최근 마리오아울렛에서 인수하였다고 하네요. 먼저 이곳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약 1만7천여평 부지에 조성되어으며, 약4천평이 허브꽃밭이라고 해요. 공기좋은곳에 대규모 허브꽃밭이라니...생각만해도 기대가 되지 않나요? 우선, 교통편을 한번 알아볼까요? 저는 승용차를 이용해서 갔어요. 서울 강북에서 약 1시간 30분 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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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밭 가는 길

경기도 구리한강시민공원 유채꽃 캐논 6Dmark2 + 50mm f1.8 작가노트 백합나무가 있는 곳까지 와서 뒤돌아 보면, 유채꽃밭 사이길과 멀리에는 교각과 산이 보이는 풍경이 보인다. 백합나무도 어느덧 크게 자라서 나무 굵기도 굵어졌다. 유채꽃축제 이틀전이긴 했지만,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져 있었고, 싱싱했다. 무엇보다 평일 오후임에도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것이 행운이었다. 그래도 축제날에는 사람이 엄청난 곳이다. 광각랜즈로 넓게 담아 볼까 했지만, 백합나무 우측쪽에 장애물(사람)이 있어 단랜즈 50미리로 담은 사진이다. 구부러지는 길을 약간 원근감 있게 담으려고 카메라 위치를 눈높이보다 약간 올려 찍었다. 사진 위치상 역광이 되는데, 백합나무가 해를 가려줘서 큰 암부격차 없이 사진기에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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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한강시민공원 유채꽃

유채꽃밭에 빠져 봅니다. canon 6dmark2+16-35mm f/4 +85mm f/1.8 작가노트 80미리 준망원 랜즈로 유채꽃을 찍으면, 화사한 사진을 사진기로 담을 수 있다. 아마 더 큰 망원이면 더 그러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내게 최대 망원은 80미리뿐이기때문이지만..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한장소에서 삼각대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찍은 자리가 유채꽃밭 샛길인데, 한참을 이곳에 있었었다. 두번째 사진을 담을땐 사람이 계속 나타나서, 오래 기다리기도 했었다. 나홀로 나무가 유채꽃밭 가운데 있는 착시현상(?)을 주고자 카메라 앵글을 조금 낮췄다. 마지막 사진은 해질녘의 유채꽃밭인데, 유채꽃에 림라이트가 생기는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내 기술(?)로는 상상만 했을뿐 찍진 못했다. 사람이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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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에 가다.

양평 여행을 하나 더 추가 해본다. 초등학생시절 교과서에서 보던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 를 기억하는가? 그 '소나기' 책을 바탕으로 이곳이 만들어 졌다고 한다. 황순원의 소설은 많지만, 아무래도 '소나기' 만큼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기억할것이라 생각한다. 소설 '소나기'는 한국의 '로미오 와 줄리엣' 같은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이곳 황순원의 소나기마을 주차장은 2개인것 같다. 초반 다리 건너 우측으로 가야 일반주차장이다. (지도 상 임실치즈마을 주차장) 그냥 지나치면 대형버스주차장으로 가게 되어있는데, 길이 좁다. 막상 그곳에 주차해도 걸어서 올수는 있다. 이곳 황순원의 소나기마을은 작가 황순원의 삶과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양평군과 경희대학교가 힘을 모아 조성한 테마파크라고 한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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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파도 청보리밭

제주 가파도 청보리축제 Canon EOS 6Dmark2+16-35mm f.4+ 50mm f1.8 작가노트 제주 모슬포 운진항에서 첫배로 가본 가파도. 운이 좋아 맑고 바람이 덜 심한 날 도착했다. 전날까지 강한 바람으로 다니기 힘들었다고 하니, 사진촬영도 힘들었텐데 나는 운이 좋았다. 잔잔한 바람이 바다 위 작은 섬인것을 일깨워 주었지만, 나는 작은 섬에 첫배가 도착하고 쏟아지는 관광객이 가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그래야 인적이 없는 청보리밭을 사진기에 담을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가파도는 빠르게 돌면 1시간이면 다 돈다고 한다. 마라도처럼 관광객이 몰리면서 이곳도 외지사람들이 와서 장사하는 집 생긴 모양이다. 넓은 풍경을 담기 위해 광각랜즈를 장착하고 가파도에서 산방산 방향(북쪽)으로 사진기 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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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헌법을 쓰는 시간

헌법을 쓰는 시간 권력을 제한하는 여섯가지 원칙들 - 김진한 지음 책에 대한 리뷰 첫번째를 선택하면서 고심을 많이 했다. 사람들에게 권할수 있어야 하고, 또한 어떤 배움이 있어야 할 책을 첫 리뷰로 꼽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책은 박근혜정부가 무너지고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오는 국민적 관심에 맞물려, 어려운 헌법에 대한 쉽고 명확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이책에서 소개하는 '권력을 제한하는 헌법의 원칙'은 크게 여섯 개의 원칙으로 설명한다. 첫 번째 원칙, 법치주의 두 번째 원칙, 민주주의 세 번째원칙, 권력분립 네 번째 원칙, 자유의 원칙들 다섯 번째 원칙, 표현의 자유 여섯 번째 원칙, 헌법제판제도 우리나라 헌법은 아직도 약점을 보완 해야할 것들이 많고, 정치적 이용에서 독립되어야 하며, 성숙한 시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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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동화같은 카페 '더 그림'

양평에 위치한 카페 '더 그림' 을 소개해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양평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에는 전원주택지가 있어 아기자기한 집들도 간혹 보입니다.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CF나 드라마등의 촬영이 있을때도 있는가 봅니다. 카페 입장료가 있지만, 차 한잔을 무료로 마실수 있어요. 사진촬영 하기 좋은 곳으로, 취미사진가 들에게는 입소문이 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동화같은 모습이 눈에 들어와요. 피노키오도 보이고, 파리에팰탑도 보이고, 미니어처들로 정원에 보이기도 해요. 드라마에서 본듯한 집도 보이고 잔디 정원은 풍요로운 마음까지 들게 합니다. 정원에는 앵무새(?)들이 있어요. 아이들과 여자분이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죠. 어느 한 건물은 실내 촬영할수 있는 곳이 있어요. 이런곳이 있는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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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라이언 3종 SET

반다이에서 나온 카카오 라이언 3종 SET 유튜브 등의 영상을 보고 하나만 사면 안되고 3종 SET으로 다 사야겠다 맘먹고 샀다. 라이언 기본부터 후드티, 리본.. 앙증맞고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특히 직접 만들어서 전시할수 있다는것에 큰 만족도가 높다. 그리고 니퍼가 필요없고, 부분도색도 필요없다. 카페에서 연인과 카카오 라이언3종 만들면 시간가는줄 모를것 같다. 정말 쉽고, 연인이나 어린아이와 함께 만들어도 좋다. . . . 이번엔 영상으로 만들어 봤다. ^^ 라이언 3종 set 만들기 영상 . . . 만들고 나니 이런 시리즈가 더 나올것 같다는 예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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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 여행

서울에서 단양까지의 거리는 대략 139Km 정도 된다. 일정은 서울 출발-도담삼봉-만천하스카이워크-잔도길 걷기 였다. . . 새벽녁에 출발하여 도착한곳은 도담삼봉이다. 입장료는 없고, 주차료 2천원을 낸것으로 기억한다. 어린시절 교과서에서 보고 가본 이후 수십년만에 가본곳이지만 주변환경은 바뀌었을지언정, 도담삼봉은 그대로였다. 도담삼봉을 보기 위한 유람선도 있었고, 공원도 조성되어 있었다. 도담삼봉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하자면, 도담삼봉은 남한강이 크게 S자로 휘돌아가면서 강 가운데에 봉우리 세 개가 섬처럼 떠 있어 ‘삼봉’이라고 했고, 섬이 있는 호수 같다고 하여 ‘도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도담삼봉 주차장 옆으로 석문 이라는곳을 걸어서 가야 하는데, 하루 일정의 여행어서 다음기회로 하고 이동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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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한옥마을을 걸으며

서촌길을 걸으며.. canon eos 6dmark2+16-35mm f/4 작가노트 서울 서촌 마을을 걸으며 담은 스냅샷들이다. 우연찮게 골목길을 들어섰다가 발견한 드라마에서 본 한옥집 대문앞을 보고 연신 셔터를 눌렀었다. 주변이 지저분하여, 지저분한것들이 안보이게 하려니 구도가 딱 하나만 선택이 된다. 모든 사진은 내 키에서 벗어나지 않는 시선높이로 촬영되었다. 기와지붕과 대문, 기와벽, 그리고 계단들.. 소품하나하나가 모두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곳이 바로 서촌마을이 아닌가 한다. 한국식 건물과 서구식 가게들이 어울어져 퓨전 마을 같기도 한 서촌마을에서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찍었던 사진들이었다. 가벼운 동네 한바퀴 사진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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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밀꽃 필 무렵 도담삼봉

단양 도담삼봉을 매밀꽃밭에서 바라보다 Canon EOS 6D mark2 + 50mm f1.8 작가노트 도담삼봉 앞에 피어져 있는 메밀꽃밭을 역광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역광으로 인한 하늘은 약간의 갈색톤이 든다. 그로인해 더욱더 메밀꽃이 푸르르게 보인다. 메밀꽃밭을 지평선으로 멀리 보이는 도담삼봉이 지평선 위에 올려져 있는 형상으로 촬영하고자 한 사진이다. 한가지 아쉬운건 바람으로 인해 약간 꽃들이 흔들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역시도 자연스러운것 같다. 역광 사진촬영으로 인한 제약이 있긴 하였지만,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을 통한 보정으로 약간의 암부를 살린 사진이다. 훗날엔 망원랜즈를 통해 도담삼봉이 더 도드라지게 촬영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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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프리덤 건담 2.0 (건담베이스 한정판 클리어 컬러)

이번에 소개할 건담은 MG 프리덤 건담(건담베이스 한정판) 되시겠다.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 와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에 나오는 기체로 파일럿은 '키라야마토' 이다. 작중에는 최강의 기체로 핵동력인 "뉴트론 재머 캔슬러"을 에너지원으로 하며, 스트라이크 건담의 4배 이상의 출력을 가지고 있다 한다. 건프라 시작을 하면서 필요한 도구가 니퍼였다. 홈플러스에서 니퍼외에 핀셋등이 들어있는 공구를 팔길래 구입했다. 건담베이스 한정판 클리어컬러 이기에 부분도색과 마감 없이 순수조립만 하기로 결정하여 조립을 시작했다 클리어컬러라고는 하지만 약간 우유빛이 나는 흰색의 건담기체로 보면 될것 같다. 색분할도 잘되어 있고, 무엇보다 가성비가 월등히 좋다 생각한다. 다만 고관절부분은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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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버들 벚꽃

한폭의 수묵화를 담다.. Canon EOS 6Dmark2+16-35mm f.4 작가노트 촬영지는 국립현충원이다. 봄에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벚꽃들 중 수양버들벚꽃이 많은 곳이 바로 국립 현충원이다. 랜즈를 하늘로 향하고 촬영한 이 사진은 꽃색도 하늘도 하얗게 표현이 되었다. 더욱이 마치 수묵화 처럼 촬영된 사진으로, 카메라에 어떠한 조작도 한것은 없다. 우연의 일치였는지는 모르나 흑백사진 같으면서도 흑백은 아니다. 하늘빛이 하얗게 표현되면서 하얀도화지 위에 그려진 벚꽃 수묵화가 내 사진기안에 그려졌다. 나뭇가지들이 살아있는것 같고 힘이 넘친다. 아래에서 위로 촬영한 사진이기에 수양 벚꽃들이 겹쳐져 더 풍성하게 보여진다. 붓으로 그릴 수묵화를 사진기로 그려낸 기분이 드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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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사자비 ver.ka -3편 (마감+포징)

데칼작업하는건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지옥데칼이라는 말이 사실이었다. 습식데칼을 처음 해본거지만, 얇은 스티커를 부착시켜도 마르면 떨어지는 사태를 한번 겪고, 연화제와 부착제가 섞여 있는 마크핏 스트롱을 구입해서 습식데칼을 부착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한다. 마크스트롱은 곡면에서도 적당하게 녹고 잘붙어서 마크소프터, 마크세터를 한번씩 발라줘야 하는 이중고는 피하게 해줬다. 데칼을 다 붙이고 악어집개로 각 파츠들을 분해해서 꼽아줬다. 날씨 좋은날 야외에서 탑코트 마감제를 뿌려줬다. 워낙 스프레이 양이 작아 2통도 모자름.. 분해를 많이 할수록 마감제 사용량이 늘어난다. 너무 분해하지는 말자. 악어집개로 각 파츠별 찝어 이동전에 찰칵.. 습식데칼한것들이 보인다. 내가 잡은 포징은 이 포징이다. 워낙덩치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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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밭

해 질 녘 한가로운 해바라기 밭 Canon EOS 6D mark2 + 16-35mm f.4 작가노트 촬영한 장소는 경기도 남양주 삼패 한강시민공원이다. 가을 즈음엔 해바라기를 많이 심어 놓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해질녘쯔음에 방문하여 만개한 해바라기를 바라보니 절로 기운이 생긴다. 해바라기의 기운이 그대로 전달되는 기분이다. 해바라기는 해를 바라보는데, 사진 기상으로 수많은 해바라기가 나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에서 마치 나 스스로가 태양이 된 기분이다. 강변을 따라 뻗어 있는 해바라기 밭은 저녁 무렵이 되어 더 그 색상이 진해진다. 수평선으로 보면 구도가 평온하지만 해바라기를 보면 사선의 구도가 원근감을 실어 준다. 우측 멀리서부터 내게로 퍼지듯 다가오는 해바라기들이 이 사진의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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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동산

부천 원미산에서 본 부천종합운동장 Canon EOS 6Dmark2 + 16-35mm 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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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사자비 ver.ka -1편 (준비)

건프라 입문 후 가장 만들고 싶었던 것은 바로 사자비 버카 되시겠다. 무엇보다 많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에서 극찬으로 가득했던 기체이기 때문에 망설일 이유도 없었다. 바로 너로 정했어!! 사자비!! 박스를 개봉해보니 런너 수가 어마무시했다. 아마 첫 건프라로 사자비를 선택했다면.. 다신 안한다 했을지도 모른다. 건프라 중 ver.ka 라고 적혀 있는것들은 디테일도 디테일... 난이도도 상급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다시말해.. 이녀석은 장난감 수준이 아닌것이다.. 처음으로 부분도색을 해보겠다고 모든 런너를 이렇게 퐁퐁으로 세척을 했다. 여기저기 글들과 자료를 수집하면서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는 갑을논박중에 하나가 바로 세척이 있었다. 안해도 그만이겠지만.. 세척 뭐 어렵다고.. 욕조에 퐁퐁을 풀고 담금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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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산수유마을에서..

이천 산수유마을을 걸으며... 2019.03.24 육두막 + 50mm f/1.8 작가노트 봄날 따스한 햇볕이 내리 쬐는 오전에, 날씨가 맑아 멀리 구름과 산도 보이는 시선을 봄기운과 함께 사진기에 담고 싶었다. 사진기의 위치는 약간 언덕배기위에 산 중텅이었고, 멀리 보이는 큰 빌딩을 중심에 두었다. 작가가 서있는 이곳은 자연이 어우러지고 봄기운을 느낄수 있는 산수유 마을이고, 저 멀리에는 다시 내가 돌아가야 하는 현실 사회이다. 구름을 통해 간간히 보이는 빛내림이 어울어져 빨려들어가는 기분이다. 봄꽃이 화사하다고는 하지만, 산수유 꽃의 노란색감은 더욱 봄을 느끼게 한다. 가벼운 산책을 하며 걷다가 발길이 멈춘 곳에서 본 현실세계. 그리고 내가 있는 곳은 무릉도원.. 현실세계에서는 무릉도원이 그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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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사자비 ver.ka -2편(부분도색+가조립)

가조립을 하면서 부분도색을 진행하였다. 앞서 1편에서 보여드린듯이 부분도색이라고 하기 무색하지만, 금색과 은색 마커로만 진행하여, 특정 포인트들만 마커로 진행하였다. 부분도색 방법은 마커를 1.5리터 물병 뚜껑에 짜서, 이쑤시개로 칠했다. (유튜브 "도색하는 미녀" 를 많이 참조 하였다. ) 아래는 작업하면서 남긴 사진들이다. 블로그용으로 만든 사진이 아니여서.. 자세하지는 않다.. 상체 가조립 하면서 금장 포인트 부분을 찾아 도색하였다. 콕핏이 외부에선 안보인다지만, 먹선처리 해줬다. 상반신 동력선은 금색과 은색 마커로 부분도색하였으나, 허리 동력선은 색분할이 잘된 사자비이기에 그냥 먹선처리 후 그냥 하기로 하였다. 포인트 금장이 눈에 띈다. 정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 뒷부분에는 나사 모양만 포인트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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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 스포츠 브랜드 데이 정보 (캠핑, 낚시용품 할인)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스포츠 브랜드데이를 진행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어서, 공유 차원에서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스포츠 브랜드데이의 성격이 강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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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알리익스프레스 슈퍼 브랜드 위크 소식(할인코드 포함)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오늘은 알리익스프레스 소식을 조금 더 빨리 알려드리려고 포스팅을 작성해 봅니다. 바로 슈퍼 브랜드 위크가 다가오는 7월 12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거든요.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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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직구] 샤오미 MITO 초음파 해충 퇴치기 리뷰 (정말 효과 있을까?)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지난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썸머 세일 기간이었습니다. 상반기 마지막 대형 행사였던 만큼 대대적인 할인 코드와 카드사 할인 프로모션이 있기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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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썸머세일 6월24일자 TOP5 상품 및 추가 할인 코드와 최신정보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 상반기 중 가장 큰 행사인 썸머 세일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으로 핫한 정보 알려드릴게요. ^^ 6월 24일까지의 인기상품 TOP5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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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알리익스프레스 썸머세일 할인 정보 (6월 21일 시작)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제가 그간 블로그를 통해 간간히 알리익스프레스로 해외 직구하여 리뷰하고 하는 포스팅을 올리곤 하였는데요. 이번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썸머세일 행사를 한다고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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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11주년 애니버서리 세일 및 쿠폰 정보(할인코드 추가)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종종 알리익스프레스로 구입하여 리뷰를 올리곤 했었는데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1주년 기념 세일을 한다는 정보가 있어 알려드리려 합니다. 다들 아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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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의 증언 3층 서기실의 암호 2018년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이 JSA 판문점에서 이뤄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첫 만남이 성사 된것이다. 이책은 2018년 3월 출간예정이었으나, 남북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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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강원도 여행(삼양목장+강릉+월정사)

이번에 저희 부부는 1박2일 여행을 감행하기로 합니다. 급 여행이기도 하지만, 다행히 제가 다 다녀본 곳으로만 가기에 일정 짜는데는 큰 무리는 없었어요. 산과 바다를 보고, 숲속길을 걷는 힐링 여행으로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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