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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집사네 집지은썰 풀어갈께용
안녕하세요! 깐깐한 정집사입니다. 항상 블로그 운영을 맘에만 담아오다가 이제서야 실천에 옮기네요. (물론 이또한 새해 분위기에 휩쓸려 잠깐으로 끝날수도 있습니다만...ㅋㅋㅋ) 그동안 뭐랄까...블로그 하면 뭔가 전문성이 있어야 되고 트랜디 하면서도 인텔리전드 해야만..... 네네~ 다 변명입니다. ㅋㅋㅋ 각설하고 작년한해 저희가족에서 굉장히 크나큰 도전이 있었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덜컥 시작을 하고보니 과정하나하나마다 산넘어 산, 업친데 덥친격에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게 되더라구요. 문제 하나를 맞딱드릴때마다 가능 큰 도움이 된게 바로 먼저 경험해보신 경험자 분들의 블로그 & 카페글 이었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저와 비슷한 일을 겪게되실 분들이 조금이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