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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더 퍼스트] 꼭 봐야할 추억의 애니, 더현대 팝업 정보

드디어 슬램덩크 극장판, 슬램덩크 더 퍼스트가 1.4에 개봉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관람을 했다. 100만 가까이 본 이영화 봐야하나!? 슬램덩크 더 퍼스트 주요 정보 장르는 애니메이션, 감독은 슬램덩크와 베가본드로 유명한 감독인 이노우에다케히코이며, 개봉일은 나라마다 다른데, 우리나라는 23. 1. 4 (일본은 22.12.3, 미국은 23.1.13)이다. 금일 기준으로 평점 : 9.27 (네이버, 금일 기준), 남자 9.33, 여자 9.1로 준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감상포인트로는 연출(27%), 영상미(23%), 스토리(23%)이다. 러닝타임 : 124분으로 두 시간이 조금 넘는 수준이니, 부담은 크게 없다. 대한민국 관객수 : 어제 기준으로 93만 명이다. 자막판과 더빙판 두 가지 자막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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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넷플릭스 야심작, 말도 안되는 라인업

피지컬100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몸과 피지컬을 가진 사람을 뽑는 넷플릭스의 대회다. 각종 관문에서 추려서, 최종 1인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직은 시작이 안되어, 티저 영상만 확인했지만, 정말 장난이 아니다. 불가능한 것 같은 섭외가 시작되었다. 피지컬100 그게 뭐야? 넷플릭스는 아실 것 같다. 1월 24일부터 시작하는 국내 최강의 피지컬을 가리는 인간 병기 게임. 피지컬100이라는 프로그램을 넷플릭스에서 기획을 했다. 1위는 상금과 명예를 갖는다. 상금은 아직 알려진 바는 없다. 라인업만으로도 엄청난데, 운동선수, 유튜버, 방송인, 보디빌더, 크로스핏, 일반인 등 각 분야에서 힘을 쓴다는 사람들, 몸이 좋다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 운동선수 운동선수는 UFC와 종합격투기 선수인 추성훈과, 스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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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애드고시 드디어 통과! 몇가지팁, 네이버 블로그와 비교

드디어 애드센스 승인이 났다. 애드 고시라고 불릴 정도로 험난했던, 지난날에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주위에서 서치 하고, 들었던 어쭙잖은 지식을 좀 쓰려고 한다. 이게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 2달 동안에 무슨일이 작년에 네이버블로그를 한창 하다가, 한 달 동안 정지가 먹는 사태가 발생을 했다. 이제 블로그를 하기 어렵겠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일어나는 일들과 이벤트들을 기록을 하는 것이 좋은 나는, 티스토리에 도전을 하기 시작했다.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와 차이가 있다. 무슨 차이가 날까요. 어느 블로그나, 나름대로의 로직이 있다.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내용의 전문성과 꾸준함은 기본적으로 맥락이 같을 것 같다. 하지만 티스토리가 조금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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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디투어] 아이파크몰 고척점이 야심차게 준비한 베이커리 카페!

아이파크몰 고척점에 광교의 진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가 들어왔다. 모든 것이 완벽한 카페인데, 아이파크몰 고척점이 처음 대형유통사에 들어오다니, 참으로 아쉬운 판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후에도 백화점이나 아웃렛 등에서도 꼭 만나보길 원한다. 22년 12월 22일 오픈한 이곳 베이커리 카페를 리뷰할 예정이니, 고고 르디투어 돌아가는 길에서 만난 기쁨이란 뜻의 르디투어는 광교의 유명한 카페다. 수원 광교야 내가 잘 알고 있다. 수원 광교 신도시는 전국에서도 핫한 곳이다. 광교 호수공원이 있고, 경기도청이 이전을 해왔다. 인근에 갤러리아 광교점과 롯데아웃렛 광교점이 있다. 그리고 부동산도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지만, 그 오름세가 가팔랐던 곳이다. 그만큼 핫하고, 젊은 세대도 많아서, 이곳의 베이커리 시장을 꽉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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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마르지엘라] 타비 컨버스, 화이트 리뷰

메종마르지엘라에서 나온 슈즈로, 발가락 모양이 조금 기괴한, 혹은 특이하고 귀여운 슈즈가 와이프가 구매를 해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타비라고 하는데, 솔직히 냉정하게 말하면, 처음에 이 디자인을 고안한 디자이너도 대단하다. 당대 사람들은 독특한 디자인을 꺼렸지만, 시간이 흘러 같음을 정말 싫어하는 개성이 강해야 사는 현대인에게는 어필을 톡톡히 하고 있다. 메종마르지엘라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1988년에 88올림픽을 개최할 시기에 마틴마르지엘라는 비상장기업으로 패션회사를 설립한다. 당시에 제니 메이렌스, 레오나르도에이젠바움과 같이 설립을 했으며, 현재 CEO는 지안프랑코 지아난젤리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바로 존 갈리아아노이다. 여러 가지 제품을 취급하는데, 패션의 폭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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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베르데] 브런치 좋아하세요?

브런치를 좋아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가끔 먹는다. 문래동에는 사실 브런치 집이 없었다. 이유야 여러 가지 있겠지만, 수익성이겠지, 이곳은 주로 야간에 술집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고, 평일에 직장인을 상대로 하다 보니, 브런치집이 이곳에 들어올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좀 달라졌다. 6년간 지켜보면서, 문래창작촌은 많이 바뀌었고, 대외적으로도 대내적으로도 홍보가 많이 되어서, 핫플이 많아졌다. 젊은 사람들의 방문 빈도가 상상을 초월한다. 주말에 웨이팅은 이제 기본이 되었다. 그런 이곳에 작년에 베르데라는 신생 브런치집이 문을 열었다. 핫플 베르데는 바로 연남동에 있는 것이 본점, 이곳은 분점 격이다. 브런치와 카페, 와인, 수제맥주를 모두 마실 수 있는 이곳은 아마도 현재 문래동 인근에 있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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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족발] 더현대에도 입점이 된 문래창작촌 맛집 (feat.창작촌 맛집 정리)

문래 창작촌 그믐 족발은 문래창작촌과 영등포, 서울의 맛집이다. 더현대 여의동에 입점이 되었으니, 이 부분은 검증이 완료가 된 부분이다. 족발 맛집과 메뉴인 튀김 족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문래창작촌의 배경 설명 문래창작촌은 예술과 창작을 모티브로 하고 있지만, 실상은 요식업의 천국이다. 물론 공방이나 일일클래스가 있긴 하지만, 그 정도는 요식업의 비중에 비해서 작디 작다. 이곳은 영등포다. 영등포는 일제강점기에 수탈을 하기 위해서, 인천을 통해서 배로 물자를 이동을 해야 하기에, 교통이 발달을 했다. 인천과 연결이 되어있고, 한강도 운송 수단이었다. 영등포는 서울의 서남을 책임지고 있다. 이런 창작촌에는 베어링, 선반, 아르곤 용접 등 산업의 역군들이 구로 및 영등포 벨트를 이루고 있다.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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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긴자 여행] 츠바키야 커피, 독특한 사이폰 커피

일본 여행의 백미는 새로운 곳을 가는 것이다. 도쿄의 긴자 여행에서 소개할 곳 중에 인상 깊은 곳이 있어서,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다. 바로 츠바키야 카페인데, 이곳은 앤틱과 역사, 사이폰 커피, 메이드 서빙이 될 것 같다. 츠바키야 커피? 진짜 이름은 '긴자나나초메 하나츠바키토리 츠바키야 코히'라고 하는데, 너무 길다. 그냥 츠바키야로 불린다. 이 유래는 바로 동백꽃과 관련이 있다. 근방에 많이 심어져 있기에 이렇게 불리고 있다는 것. 츠바키는 바로 동백꽃이다. 그래서 카페의 이곳저곳에 동백꽃이 있다. 인테리어 또한 독특하다. 조도도 상당히 차분하고, 복층구조로 되어있고, 흡연석이 분리가 되어있어서 나같은 비흡연자에 상당히 유리하다. 이 츠바키야 코히는 도쿄 인근에 약 50개의 점포가 있다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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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레선크림] 6년동안 이것만 발랐다.... 선크림은 이거다

챙피한 일이지만, 아니 챙피할 것은 없다. 상남자 스타일로 가려고 생각한 나의 착각이다. 어렸을 때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고, 바르는 또래의 아이들을 손가락질 했다. 군에서도 선크림을 몰래 바르는 친구들을 보면, 저건 아니라고 생각을 했다. 사회나와서도 그렇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그들은 승자였다. 결혼 후에 와이프의 강요에 의해서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으니, 6년이 되었나보다. 그런데, 왜 바르지 않았을까라는 후회를 격하게 하는 요즈음이다. 또래에 비해서 다섯살은 더 나이가 먹은것으로 오인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깊은 빡침보다는 이제는 숙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래도 늦게라도 바른 것이 어디냐라고 자위를 하곤 한다. 비오레선크림 비오레 선크림은 일본 제품이다. 일본 제품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잠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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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고양] 가족이 쇼핑하기 정말 좋은 공간! 주차 요금

신정에 파주에 갔다가, 스타필드 고양점에 들렀다. 파주에서는 정말 유명한 대형 카페 '문지리 535'를 갔었는데, 이는 추후 리뷰에 올릴 예정이다. 그 이후에 스타필드 고양점에 들렀다. 1년 전에 갔었나? 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갔었는데, 역시 맛이면 맛, 브랜드면, 브랜드, 행사면, 행사 등 어느 하나 빠질 것이 없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인데, 조금은 거리가 있다. 보통 쇼핑몰이 기획단에서 연결을 하기 마련인데, 어찌 된 것이 인근에 배치가 안된 것이 좀 아쉽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이 차량으로 접근을 하는데, 이곳도 정체구간이라서 오픈할 때 오면, 주차가 수월하다. 하지만, 시간이 늦어질수록 차량은 혼잡이 심해진다. 이점은 명심을 할 수 있도록 바란다. 주차료 주차는 무료다. 무료이기에 차가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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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 바버 리데스데일 퀼팅자켓. 영국감성이여 영원하라!

바버는 영국 브랜드로서, 왁스재킷과, 뷰포트, 비데일 등이 있다. 역시 간지는 퀼팅재킷이다. 지금은 너무 추워서 엄두가 안 나지만, 간절기는 역시 바버 만한 제품이 없다. 리데스데일 퀼팅재킷은 네이비, 블랙도 있고,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사랑하는 카키다. 군인스럽다고 하지 마라, 진정한 남자는 카키를 사랑한다. 바버는 어떤 브랜드인가 영국 브랜드인 바버는,스코트랜드의 갈로웨이 출신 존바버에 의해 탄생하였다. 변덕스러운 영국 날씨는 정말 대단하다. 그렇기에 왁스재킷의 탄생의 배경이 된 것이다. 바버재킷은 워터 프루프, 방수 기술로, 왁싱된 방수천에 퀼팅으로 패딩처리 카라는 갈색의 코듀로이다. 영국에서는 관리를 통해서 물려주기도 한다니, 정말 대단한 브랜드가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도 유명한 유통사에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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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시계] 문스와치, 진정한 남자의 시계

남자의 시계는 할 말이 아주 많지. 롤렉스에서 IWC 등 사고 싶은 시계는 너무 많은데, 가격이 계속 오르는 롤렉스는 품귀현상에 고가의 시계가 너무 많다. 유튜버 박스까남을 보고 있는데, 스와치를 리뷰를 하는데, 사실 스와치 그룹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몇 자를 적어보면, 스위스 브랜드로 저가의 시계인 스와치만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많은 시계 회사들이 인수가 되었다. 대중적인 브랜드로는 티쏘가 있고, 해밀턴과 오메가, 라도, 론진 등이 포진해 있다. 내가 알기론 무브먼트 회사도 인수를 하여, 안정적으로 공급을 받고 있다고 하니, 내가 생각하기엔 전 세계의 최고의 시계 회사가 아닐까 한다. 문스와치는 무엇인가? 세계 최초로 달에 도착한 사람은 알아도, 최초로 같이간 시계는 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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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시부야 메가돈키호테와 필수 구매 쇼핑템들로 추려봄

일본에 가면 사람들은 돈키호테에 들러서, 쇼핑을 한다. 나는 맨 처음 왜 이렇게 인테리어도 이상하고, 동네 마트보다도 저렴해 보이는 내부의 진열 때문에, 가기가 싫지만, 직접 경험을 해보면, 매번 오게 되는 것이 바로 돈키호테의 마법이다. 일본 여행이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돈키호테에 가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두 달 전에 경험을 살려서, 설명을 하고자 한다. 돈키호테의 장점 쇼핑하기 좋은 이유는 모든 식료품, 잡화, 의약품을 한번에 모아놔서 원스톱쇼핑이 가능하다. 그러기에 안 그래도 힘든 일본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에서의 걸음수를 줄일 수 있다. 드러그 스토어라고 해서 모든 제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가장 큰 곳이 바로 돈키호테이고, 그만큼 투자와 매입의 규모도 어마어마하다. 뭘 이런 걸 팔지?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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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 문래동 창작촌에 늘어나는 와인바 중에 검증된 와인바

화인이라고 꽤 전부터 생긴 문래동 창작촌의 와인바는 어느새 나의 단골이 되었다. 좋은 이유는 분위기와 맛, 그리고 위치다. 특히, 위치가 좋은 이유는 문래근린 공영주차장 인근이라는 것이다. 지도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문래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으로 가면 되고, 문래근린공영주차장이 있다는 것이 메리트다. 바로 차를 주차하고, 방문을 하면 된다. 물론 과음과 음주운전은 금물이다. 이곳은 와인바이기 때문에 거의 와인과 안주를 먹는 일이 많을 것이다. 암튼 이곳을 리뷰를 시작하겠다. 이곳 문래사거리는 어떤가요? 문래사거리는 창작촌을 이어준다고 생각을 한다. 당산동쪽과 신도림쪽을 이어주는 교두보의 느낌이다. 사거리에는 문래옥상과 구수옥이라는 설렁탕집이 있다. 문래 기사식당도 있고, 문래푸주간도 있어서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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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바] 사야만 하는가? 살만한가?

요즈음 나오는 TV야 워낙 스피커가 좋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사운드가 아쉬운 TV가 있다. 그때는 사운드바에 눈을 돌려도 이상하지 않다. 우리가 코로나시국에 방에 틀여 박혀서 넷플릭스를 많이 보지만, 약간은 아쉴 때도 있을 것이다. 축구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음악감상을 할 때도 그렇고, 가끔씩 나만의 생태계를 만들고 싶을 때가 있다. 수컷이라면, 장비병이 있다면? IT나 미디어기기에 관심이 많다면, 돈이 어느 정도 있다면, 슬슬 돈 XX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내가 4년전 선택한 사운드바 YAS - 109 (야마하평점 4.7, 167개 평) 내가 사운드바를 선택한 이유도 위와 같다. 사실 돈이 살짝 생기다 보면, 무엇이든 소비를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것이 의류냐 아니면, 가전이냐, 컴퓨터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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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여행] 요코하마 건담팩토리, 3월말에 문닫으니 빨리가세요!

다소 제목이 덕스럽기 그지없다. 그렇다. 인정하기 싫지만, 나는 덕후가 맞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취미란게 모두 어떤 분야의 준 전문가화 되는 것이 맞지 않는가?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사고 그렇지도 않다. 사실, 나도 어느 분야에 흥미가 확 있다가, 떨어지는데, 건프라가 나에게 그랬었던 것 같다. 건담을 조립하고, 완성하고, 전시하는데 기분이 좋아졌었다. 17년부터 2년 정도 했는데, 그 이후에는 하고 싶은 마음이 떨어지고, 내가 무엇을 하고 있나?라는 현타와 함께 전시공간도 너무 적다는 슬픔도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던 건담은 메가사이즈건담 2개, PG건담 2개(퍼스트건담, 마크 2), MG 6개 정도(뉴건담, 무사 건담 마크 2 2개, 육전형 건담 외), RG 여러 개, HG 여러 개, 무등급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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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모니터] 무결점 모니터? 삼성 U32J590

게임을 풍성하게 즐기고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CPU의 속도, RAM과 그래픽카드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그 이후에 모니터를 골라야 한다. 물론 신도림이나 전자상가에 간다면, 추천을 해주겠지만, 마진이 붙어서 호구가 되기 쉽다. 인터넷거래, 전자상거래가 이래서 좋은 것이 아니겠는가? 정확한 스펙을 알 수 있다면, 굳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지 않아도 가격을 손해보지 않고, 거래를 할 수 있다. 오늘은 게임을 할 때 중요한 모니터를 한 번 알아보고, 추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게이밍모니터 혹은 모니터의 구매시 고려사항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지만, 가격을 제외하겠다. 이외에 제조사, 화면크기, 패널종류, 해상도, 최대 주사율 등이 있겠다. 우선 화면크기는 보통 24인치, 27인치, 28인치, 32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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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더 스피커 블랙] 미친 감성 M01B-BK

발뮤다는 정말 가격이 비싼, 감성 제품이다. 후배의 집에서 발견한 이 스피커는 과연 필요한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감성이 없는 사람들은 바로 구매 목록에서 제거를 할 것이다. 정통 음향기기 업체인 보스나 야마하가 아닌, 발뮤다에서 콩만 한 스피커를 35만 원선에 태운다? 음향에 대한 전문가들은 욕을 하고, 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만한 감성을 찾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내가 맨 처음 이 제품을 보았던 것은 백화점 발뮤다 매장에서 쉴 새 없이 노래를 해대는 이 친구를 발견하고 신기해서 계속 보았다. 가격을 보고 도망치듯 나왔지만, 그 신기하고, 영롱한 느낌은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최근에 후배집에서 발견한 발뮤다 더 스피커 블랙은 다시 나의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위스키와 함께 했던 그날밤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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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워라그나로크] 북유럽신화 기반 명작 게임, 스토리와 신화

나는 책을 좀 싫어한다. 많이 싫어한다. 책은 읽으면 잠이 오기 때문이다. 참으로 아이와 같은 발상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를 내가 좋아하는 것에 접목을 시킨다면, 이건 참으로 재미있는 취미가 된다. 요즈음에 즐기고 있는, 갓오브워라그나로크는 플레이스테이션5와 플레이스테이션4에 등장한 대작이다. '22년 초대작으로 엘든링과 갓오브워가 있다고 해도, 설명이 될 만큼의 명작게임이다. 이 갓오브워는 플레이스테이션2부터 시작된 전쟁의 신, 크레토스의 이야기다. 초반의 설정은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한 모든 신들을 죽이고, 결국에는 제우스까지 죽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플스4가 출시하고, 플스 독점으로 갓오브워가 부활을 하였다. 넘버링은 하지 않고, 그냥 갓오브워다. 이때에도 사람들은 열광을 하였다. 향상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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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간 쇼핑 트랜드] 패션편, 연령, 성별로 나눠봄

1달 동안(11/26-12/26)까지의 패션 검색어를 보자. 사실 네이버 검색어로 어느 정도 보이지만, 이게 모두의 트렌드는 아니다. 네이버 데이터랩의 내용을 보면,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은 볼 수 있다 20대, 30대, 40대 여성 1위부터 20위까지 나열을 해보자면, 롱패딩, 여성롱패딩, 숏패딩, 여성패딩, 원피스, 여자롱패딩, 몽클레어여성패딩, 코트, 니트원피스, 코듀로이팬츠, 니트, 패딩, 에고이스트패딩, 무스탕, 수면잠옷, 점퍼, 핸드메이드코트, 겨울원피스, 내셔널지오그래픽패딩, 여성숏패딩 20,30,40대 남성 롱패딩, 남자롱패딩, 남자패딩, 내셔널지오그래픽패딩, 나이키패딩, 스톤아일랜드패딩, 패딩, 패딩바지, 남자코트, 남자패딩, 남자무스탕, 패딩조끼, 남자숏패딩, 후드티, 남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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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문래] 문래창작촌 맛집, 로라멘과 러스트베이커리

여기에 산지도 어언 6년이 넘어가는구나, 인근의 아파트에 입주를 해서, 회사생활과 결혼 상활에 매진을 했다. 젊은 날 나와 함께한 문래 창작촌과 문래동은 나에게는 꽤 많은 의미를 준다. 문래창작촌 문래창작촌이란 의미가 무색하리만큼, 이곳은 청년들의 혹은 젊은 사업가들의 기회의 장으로 활성화가 된다. 아이디어가 넘치는 맛집, 메뉴들, 인테리어들 등이 이곳의 의미를 대변한다. 젠틀리피케이션이 오기 전에 입점을 한 업체는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다. 사실 이곳은 가로수길이나 이태원이랑은 조금 다른 양상, 성수동과도 마찬가지다. 곳곳이 공업사이고, 규모가 다 너무 소규모라서 크게 재개발이 되지 않는 이상 자본이 들어오기가 힘들다. 준공업지구의 한계. 성수동과는 또 다른 것이 성수동도 공장이지만, 스케일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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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대만족 건조기, 건조기를 사야하는 이유

내가 생각하기에, 세탁기 이후 여성을 해방시킨, 아니 가사를 돌보는 사람을 해방시킨 최고의 선물은 바로 건조기라고 생각한다. 잘 생각해 보자, 어떤 사람은 건조기가 아니라 식기세척기(이하 식세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요즘 같이 1인가구가 많아지고, 자녀를 가지지 않는 부부가 늘어난다. 당연히 외식이 많아지고, 집에서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줄어든다. 식세기는 있으면 좋지만, 1순위는 아닌 것 같다. 가전에서 중요한 부분은 필요에 의한 소비다. 가전은 100만원에서 1000만원이 필요한 고관여 사품군이니 만큼 고민이 수반이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 건조기 사용 6년차 장점 건조기를 구매한 지는 17년이다. 신혼으로 알콩달콩 하면서 살았는데, 건조기가 그중에 한몫을 했다. 그때 당시 집이 상당히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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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 이요시 콜라와 넘버슈가 (feat, 루크랍스터)

일본 도쿄 여행은 나름 오랜만에 꿀 같은 여행이었다. 일본 도쿄 하라주쿠 인근에 넘버슈가 이요시콜라를 방문하였다. 참으로 특이한 이곳의 식음료점포는 항상 새롭다. 넘버슈가야 워낙 유명한 곳이다. 내가 7년 전에 갔을 때에도 도쿄의 넘버슈가는 사람들로 인산인해였고, 지금 이 순간도 인산인해다. 넘버슈가 넘버슈가는 말 그대로 캐러멜에 숫자를 붙여 놓고, 9가지 맛을 통해서, 고객의 수집욕과 식욕을 자극시킨다. 포장도 한 봉지에 숫자만 쓰여있는 다소 밋밋한 포장인데, 사람들은 이것에 열광을 한다. 사실 나는 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설탕이나 탄산음료와 같은 것들은 나의 식성에 맞지 않는다. 캐러멜도 솔직히 달아서 나의 입맛에는 아니지만, 조금 신기한 캐러멜이 있었다. 소금캐러멜과 오렌지캐러멜이다.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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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허지웅 키보드, 해피해킹과 나의 사무실 친구 K380 로지텍

네이버데이터랩에서 22년 1월 통계를 꼽아봤다. 디지털과 가전의 한 달간 쇼핑인기 순위를 꼽았다. 1위부터 5윌까지를 보면, 키보드, 블루투스이어폰, 모니터, 히터, 가습기였다. 11월이나 12월 난방기구가 강세인데, 키보드와 이어폰의 검색량이 이를 추월. 춥긴 추우니, 겨울 가전도 꾸준히 인기가 있다. 이번에 리뷰해볼 키보드는 두 가지이다. 극과 극인 사무용 키보드와 기계식 키보드이다 K380 로지텍 키보드 내가 몇 년 동안 사용하고, 추천을 드리는 부분이다. 키보드와 마우스로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회사가 바로 로지텍이고, K380모델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바, 2년은 넘게 쓰고 있다. 블루투스용이며, 멀티페어링을 3개나 지원을 한다. 텐키리스이며, 윈도와 스마트폰, 애플과 맥북 모두 호환이다.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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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에어랩] 크리스마스 마누라, 선물을 사줘야 하나? 고민해 봅시다.

다이슨이 국내에 진출한 지도, 꽤 오래되었다. 기존에 벤더를 통해서 납품받다가 직진출한 것이 수년이 된다. 다이슨은 청소기 업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전에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던, V시리즈는 이제 15가 나왔다. 예전에 V7, V8 나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대단하다. 모터의 성능이 진보된 영향이겠지. 다이슨 유한회사 설립은 1991년 7월 8일, 영국 윌트셔 몰멜스베리에 소재를 하고 있고, 수석 엔지니어는 당연히 다이슨이다. 먼지봉투가 없는 진공청소기를 만들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으로 지금은 전 세계 84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14,000명 중에 절반이 과학자나 엔지니어라고 하니, 이게 정말 대단한 점이다. 먼지봉투가 없는 청소기 DC1은 출시와 동시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고, 영국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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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맛집] 더현대의 맛집 몇개 추천합니다!

더현대의 가장 좋은 점은 맛집이 많다는 것이다. 더현대의 바이어들이 업무를 정말 잘하는 것인지, 아니면, 더현대의 명성과 트래픽 때문인지, 맛집이 끊이지 않는다. 대표적인 몇 개의 식당을 꼽아보겠다. 이곳을 섭렵하면, 그래도 더현대에 가서 시간낭비는 하지 않았구나, 하면서 만족하실 것 같다. 참고로 집이 근처라서 2주일에 한번 정도 가기 때문에, 맛집에 대해서는 조금은 알 것 같다. 호우섬(딤섬) 호우섬은 대형 백화점에 입점이 되어 있으며, 용산 아이파크몰이나 롯데나 현대, 신세계의 간판점에 입점이 되어있다. 홍콩식 딤섬과 도삭자장면이 유명하고, 솥밥도 괜찮은데, 시그니처는 역시 딤섬이고 도삭면이 진짜 맛있다. 자장면에 마늘이 들어가는데, 이 마늘이 느끼함을 잡아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웨이팅이다.오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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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주간쇼핑차트 8위, 사악한 가격만큼이나, 인기있는 로보락

겨울철 사람들은 환기를 덜 시키게 된다. 그만큼 내부의 먼지 등은 당연히 코와 입으로 들어가 건강을 해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겨울철 청소기를 많이 찾게 된다. 2022.12.19주간 네이버 쇼핑 트랜드 (디지털, 가전) 1. 가습기, 2. 탄소매트, 3. 외장하드, 4. 키보드, 5.공유기, 6. 온풍기, 7. 무선청소기, 8. 로봇청소기, 9. 가열식가습기, 10. 전기히터. 그중에 오늘은 로봇청소기를 리뷰를 하려고 한다. 로봇청소기 최초는 2001년 일렉트로룩스의 트릴로 바이트라고 한다. 당시 300만원에 가까웠다고 하니, 정말 부자나 샀을 것 같다. 로봇청소기는 크게, 흡입형 로봇청소기, 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겸용 청소기로 나눌 수 있다. 구매를 할 경우에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나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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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맛집] 두번째 이야기

이전에는 곱창, 이자카야, 포장마차, 라멘, 브런치 등을 이야기했는데, 오늘은 카페를 좀 이야기할까? 생각 중이다. 술집이 주지만, 카페도 나름 괜찮은 곳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낮커밤맥으로 유명한 올드문래는 명불허전이고, 솔트도 훌륭하며, 베이커리로 유명한 곳도 두어 군데가 있어서, 선택의 폭은 꽤 많은 편이다. 이중에 몇 개를 골라서 리뷰를 하려고 한다. 러스트! 무조건 베이커리가 맛있는 러스트를 추천한다. 내가 사랑하는 러스트 갓구운 신선한 빵을 만들어 주는 빵집이다. 1층에 베이커리공간이 꽤 크고, 직원들도 많다. 프레즐도 훌륭하고, 크로와상류도 괜찮다. 초콜릿 빵도 괜찮다. 빵의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한 것은 아니다. 파리바게트처럼 그럼 다종류 느낌은 아니고, 몇 개 안 되지만, 정성스럽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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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12월 가전 검색 쇼핑 3위 온풍기, 온풍기 추천(2개)

들어가기 전에 겨울은 겨울인가 보다. 오늘 수은주가 영하 15도를 찍었다. 앞서서 잘 때 사용하는 제품을 리뷰했었다. 바로 온수매트와 탄소매트를 리뷰를 했다. 아니나 다를까? 겨울 난방 용품인 온풍기나 컨벡터가 네이버 쇼핑순위 가전 순위에 뽑혔다. 당연한 결과이다. 사실 11월은 전년보다 따뜻하다 보니, 이러한 수요가 적을 수밖에 없었는데, 근래 일주일 안에 한파가 오니, 당연한 상황이다. 온풍기는 유명한 곳이 신일전자, 한일전자, 위닉스, 파세코 등이 있으며, 어디에서 사용할 것인가, 그것의 구동은 어떤 재료로 된는가? 전기? 가스? 그리고 평형에 따라서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방에서 쓰느냐, 아니면 거실에서 쓰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이다. 모양으로 보면 스탠드형인지, 타워형인지, 벽걸이형이냐에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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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그 놈의 어그... 왜... 어그인가..

어그의 역사 호주에서 만든 양피 기반의 보온 부츠, 안에 털가죽이 있어서 상당히 따뜻하다고 한다. 심플한 스타일이고, 포인트를 주면 훌륭한 패션 아이템이다. 유아용 겨울 신발로도 인기가 있다. 유래가 상당히 독특한데, 1960년대에 서퍼들이 발 보온을 위해서 양피를 발에 덮었는데, 이게 참으로 흉했다고 한다. 또한 그 이전에도 양치는 목동 신발로 사용했다고 하는데, 서퍼를 위한 신발이었다는 것이 정설처럼 받아들여진다. 어찌했건, 1970년대 말에 미국인이 이를 미국에서 판매를 했고, 80년에서 90년대에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임수정이 어그를 신고 나와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베어파우와 같은 아류작들도 많이 나왔다. 백화점이나 오프라인에서는 찾기 힘든 것도 사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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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노트북] 크리스마스, 연말선물이라고, 일반 노트북을? 에이수스TUF 게이밍북 추천

일반 노트북도 성능이 좋은 컴퓨터와 메이저 컴퓨터는 정말 비싸다. 우리가 아는 메이저는 삼성이나 LG일 것이다. 어른들은 삼성이나 엘지면 꿈벅 죽는다. 당연히 인지도가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좀 다르다. 어차피 4~5년, 아니 2~3년 쓰면, 저성능이 되기 마련이고, 그때 다시 또 사야 한다. 특히, 중고생의 컴퓨터를 대학교 때 다시 사려고 한다면, 그것도 부담이 된다. 특히, 건축과나 디자인과 등 무거운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한다면, 그래도 가성비가 좋은 게이밍북을 추천한다. 최근 국내 최고의 인기 IT유튜버 테크몽의 방송과 자료에 의하면 노트북 국내 판매령 상반기 에이수스가 1위, 2분기는 LG를 밀어내고, 삼성에 이어 에이수스가 2위로 올라섰다. 100만원 선의 가성비 게이밍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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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추천]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노스페이스의 패딩

겨울 의류의 처음과 끝은 패딩 오늘 수은주가 영하 15도로 떨어졌다. 너무 추워서 장난이 아니다. 바람도 무섭고, 눈도 오고, 이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엇을 입어야 하는가? 플리스는 약간 버겁다. 패딩으로 가야 하는데, 패딩의 선택도 어렵다. 롱 패딩이냐 숏 패딩이냐, 프리미엄 브랜드인가? 내셔널브랜드인가?, 아니면 무신사에서 사야 하나?, 매장에서 사야 하나? 모든 것이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프리미엄 패딩은 가격인 너무 부담스럽다. 프리미엄 패딩의 선두주자로는 모두들 아는 몽클레어 혹은 몽클레르라고 하는 브랜드와 에르노, 캐나다구스, 파라점퍼스 등이 있다. 이는 100만 원은 우스운 고가의 패딩으로 품질과 퀄리티가 좋긴 하나, 결국은 가격이 문제다. 10대나 20대에게 이러한 고급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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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5, 스위치] 최고의 부모가 되어 보자.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최고의 선물이 되는 이유 아이들은 아이들의 눈으로 봐야 한다.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놀면서, 서로를 비교한다. 한 명이 좋은 게임기나,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으면, 그를 동경하고, 그와 함께 어울릴 것이다. 한마디로 인싸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같다. 우리가 슈퍼 패미컴이 있고, 재믹스가 있었던 시절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분은 그 동네에서 최고의 인기 스타였을 것 같다. 물론 그것인 30년, 40년이 된 이야기라 할지라도 말이다. 현재 최고의 게임기 콘솔을 뽑아보라고 한다면,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가 될 것이다. 성능면에서는 엑스박스 엑스나 플레이스테이션5가 될 것이고, 휴대용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닌텐도 스위치가 있을 것이다. 내가 보유했던 기종 (PS4, PS5,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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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 결승] 아르헨티나 36년만에 우승, 역시 메시

메시. 7 발롱, 코파 우승, 라리가 우승, 리그앙 우승, 챔스 여러 번 우승, 올림픽 우승, 월드컵 우승 이건 천상계 아닌가. 아르헨티나, 프랑스 결승전 전반전 사진 점유율 아르헨티나 49%, 프랑스 36% 이걸로 봐서는 크게 잘안보이지만, 프랑스 유효슈팅이 0이었음. 후반 10분 넘어서까지 프랑스는 유효슈팅이 없었다. 정말 답답하게 플레이 했다. 후반 25분에 음바페는 첫슈팅을 했다. 그리즈만은 동시에 빠졌다. 30분에 프랑스는 실수, 힘빠지는 프랑스, 벤제마, 포그바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그런.. .. 하지만, 페널티킥으로 음바페 한골, 또 발리슛으로 음바페 한골!, 축구는 모르는 것이다. 2:2. 루즈타임 8분, 공방이 치열함. 결국 연장 연장전 몸싸움이 거칠다. 데폴, 알바레스 전반 11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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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QLED 75인치] 월드컵 끝나고 뒷 북 리뷰

월드컵이 끝나고, 가전 특수도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UHD 송출을 하는 방송사가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보는 SK브로드밴드 등 통신사에서 서비스하는, 방송들은 UHD로 보기 힘들다. 실제 UHD 방송을 시청하려면, 전용 안테나를 설치하거나, 아파트 공동으로 사용하는 안테나에서 소정의 금액으로 장비를 추가하면, 전세대가 방송을 신청할 수 있다. 이것도 옵션이 있는데, 17년 이전 모델은 UHD 방식이 현재의 방식과는 달라서, 다른 장비가 추가를 해야 한다. 나는 최근에 SK브로드밴드 TV 서비스를 해지하였다. 그리고, 안테나 케이블을 사서 기본 안테나와 연결을 했는데, 그전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선명한 화질로 축구경기를 시청을 하였다. 그것이 바로 어제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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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트랜드] 가전, 탄소매트 추천

네이버 데이터랩 쇼핑순위 네이버의 11.18-12-19까지의 데이터랩 디지털 및 가전의 순위를 보면, 가습기, 탄소 매트, 가열식 가습기, 온풍기, 전기히터, 무선청소기, 키보드, 외장하드, 카본 매트, 로봇청소기 순이였다. 이전에 가습기에 대해서 한번 체크를 한 것과 같이, 전기 매트를 리뷰를 할 예정인데, 그냥 매트가 아닌, 탄소 매트다. 탄소 매트란 무엇이며, 추천 제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다시 말씀드리지만, 협찬도 없고, 광고도 아니다. 다나와에 있는 수많은 제품 중에서 별점과 리뷰수가 많은 제품을 우선으로 리뷰하는 점을 참고 부탁드린다. 탄소 매트 탄소 매트는 전기열선을 이용하지 않고, 탄소섬유에 전기를 공급하여, 저항의 열로 난방을 하는 매트를 이야기한다. 가장 우수한 것은 전기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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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기쇼핑 아이템] 12월 12일 네이버 기준

1위 가습기, 2위 휴대폰 케이스, 3위 청소기, 4위 히터, 5위 온풍기, 6위 전기매트 및 전기장판, 7위 복합기, 8위 휴대폰 보호 필름, 9위 TV, 10위 웨어러블 디바이스 액세서리. 날씨가 날씨이니만큼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인기 쇼핑 순위에 오른다. 여기 중에 몇가지를 추려서, 리뷰를 하려고 한다. 이번파트는 가습기를 내 마음대로, 나의 기준으로 하려고 한다. 프리미엄 가습기 추천 (내 가족을 생각한다면, 프리미엄으로 가자) 프리미엄 라인으로 가보면, 일단 다이슨 하이제닉 미스트 AM10이다. 다이슨으로 말할 것 같으면, 우리가 흔히 아는 청소기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다나와 기준으로 별표가 570개인데, 4.7점의 상당히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5점이 넘는 그런 런 멋진 녀석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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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가야해] 롯데잠실 월드몰 잔망루피 팝업

잔망루피 이름은 루피고, 뽀롱뽀롱 마을에 거주한다. 암컷 비버, 요리 솜씨가 뛰어나지만, 운동은 꽈당인 친구임. 뽀로로, 크롱과 친구이다. 2020년 7월 31일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나왔고, 콜라보로서는 상쾌한과 버거킹의 슈프림버거 콜라보, 도미노 피자, 제주항공 도장, 팝업도 정말 인기가 많아서,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열었다고 한다. 롯데 팝업의 성지, 잠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잠실점 이외에, 제2롯데월드에 있는 롯데월드몰은 롯데백화점과 롯데쇼핑의 심장 격이다. 사실 잠실하면, 롯데백화점 잠실점이었고, 잠실점의 랜드마크는 지하의 트레비분수이다. 하지만, 롯데월드몰이 생기고, 월드몰 내에 왕관 조형물이 관광지로 부상이 되었으니, 이를 철거하고, 각종 팝업과 마케팅의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이번의 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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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가전] 온수매트, 전기 매트

요즈음 추워지면, 온수매트와 전기매트, 탄소매트 등이 불티나게 판매가 된다. 금액대도 천차만별이다. 언제나 항상 문제가 되는 돈이지만, 건강과 추후 불량으로 재구매가 필요하면, 이야기가 다르지. 또한 화재의 위험성을 생각해 보면, 중국산 전기매트는 위험성도 크다. 전기매트는 전자파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래서 아무리 인증을 받았다 하더라도, 찝찝한 건 사실이지. 그래서 뭐니 뭐니 해도 전자파로는 안전한 온수매트를 한 번 추천해 보겠다. 온수매트 설명, 장점 원리는 우리가 아는 보일러와 같다. 보일러 본체에서 가스나 기름으로 물을 가열해서, 관을 타고, 물을 내보낸다. 단순하게 설명했지만, 그래서 전기선을 깔고 자는 전기 매트보다 전자파를 만날 확률이 거의 없다. 장점은 합선이 될 우려가 없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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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루이비통으로 유명한 LVMH 관련 소식 外

LVMH 관련 소식 로에베, 리모와, 셀린느는 모두 LVMH 인수되었다고 한다. 인수 후에 직진출로 전환하는 부분, 루이비통 제외한 대부분은 지사 케이스퀘어시티빌딩 집결하고 있다고 한다. 루이비통코리아가 있는 청계천으로 이전, 일부는 국내 지사 설립과 함께 청계천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전에 국내 파트너사를 통해서 유통하는 LVMH는 자사 직진출 위주로 개편을 하고 있는데, 로에베도 국내 코오롱Fnc와 국내계약을 종료한 후 로에베코리아를 세웠는데, 시작은 삼성동이지만, 현재는 청계천으로 옮겼다고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리모와 역시, 썬무역상사와 계약을 2019년에 해지하고, 위의 같은 건물인 케이스퀘어시티빌딩으로 이전한 상태라고 한다. 셀린느도 신세계 인터내셔널과 결별을 하고, 내년부터 직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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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 물의길] CGV IMAX에서 봐야하는 이유(노스포), 후기(아바타쿠키 없음)

오늘 아바타 개봉 첫날, 아이맥스관에서 첫 개봉 영화를 보았다. 예매 전쟁이 치열했다. 그래도 운이 좋게, 당일 예매가 가능한 건, 혼자였기 때문이다. 커플석은 진짜 힘들다. 하지만, 혼자라면, 좌석이 간간히 생긴다. 팁이라고 할 건 없지만, 앞자리는 계속 자리가 있긴 하다. 맨 앞자리이지만, 일단 좌석을 예매하고, 시간 날 때마다 새로고침을 해서 올라가면 된다. 나는 A열에서 F열로 점프를 했다. 운이 엄청 좋아서 그런 것도 아니다. 이유는 직장인들이나, 학생들도 분명히 일정이 있어서 틀어지기에, 12시나 오후 표는 변동이 좀 있는 편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상영시간 15분 전이라면, 영화표의 환불이 가능하나, 그 이후엔 환불이 불가하여, 자칫 좋은 자리를 얻으려 하다가, 두 명분을 결제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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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데이트] 데이트는 뭐가 좋을까(성인용)

크리스마스는 데이트는 어디서 해야 좋을까!? 10대와 20대 커플은 성수동이 이태원, 강남에 많이 나와서, 캐주얼한 식사를 즐길 것 같다. 30대 ~ 40대 데이트 장소 30대는 어디가 좋을까?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경제적으로 자립과 여유가 있는 30대는 파인 다이닝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 미슐랭이 아니더라도, 코스 느낌이나 오마카세가 있는 곳이 좋을 듯하다. 요즈음은 서울이나 대도시 인근에 이러한 레스토랑들이 많이 생겼다. 여기에 와인바나 분위기 있는 바도 추천이다. 모든 것이 분위기에서 시작해서 분위기로 끝나길 마련이다. 어두운 조명 아래서, 기분이 묘해지고, 멜랑꼴리 할 때가 생긴다. 그것이 술과 함께라면, 당신은 필승이다. (뭐,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니, 과도한 의미부여는 감사합니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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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프로2] 2개월 사용 후기와 엘라고 에어팟 케이스 리뷰 (크리스마스 선물)

어디에서 샀나요!? 에어팟 프로2가 출시한 지 몇달이 지났다. 그래도 사서 경험한다고, 11번가에서 11절에 구매를 하였다. 사실 일본이 엔저고 면세도 좋을 것 같아서, 일본 현지 비쿠카메라에서 실시간으로 가격을 보니, 십일절이 조금 더 많이 저렴했다. 물론 비쿠카메라의 판촉과 마케팅을 세세하게 확인은 못했지만, 가격 면에서는 11절이 우월했다. 가장 감동한 부분 감동이라고까지 말하기는 그렇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노이즈캔슬링 부분이라고 하겠다. 에어팟 프로 초기버전을 사용하진 않았으나, 그보다 더 개선이 되었다고 하여, 믿어봤는데, 역시 정말 만족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 배 강력해졌다고 한다. 지하철이나, 소음이 있는 곳에서 나는 영화나 음악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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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자전거와 즈위프트

즈위프트는 무엇인가. 즈위프트 라이딩 센서도 있고, 로라, 평로라, 스마트 로라 등 여러 가지 제품들을 우리 라이딩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것인데, 특히, 오늘은 즈위프트를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즈위프트는 로라와 자전거에 센서를 연결하로, 모니터를 통해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가상현실 자전거 라이딩 시뮬레이션이다. 2014년부터 했는데, 이제는 조금 있으면, 10년이 되겠다. 이제는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여,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내겠지만, 초기엔 힘들 것 같았는데, 어찌했건 지금까지 이끌고 온 것을 보면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 가상현실에서 라이딩을 하면서, 친구도 만나고, 세계의 사람들과 겨루기도 하면서, 탈 수 있다. 유래는 스위프트(swift)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는 '재빠르다'란 영단어이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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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크리스마스 선물특집 두번째 논픽션 바디워시, 왁스 태블릿

논픽션 전성시대 앞서서 이야기 한 것처럼 논픽션은 이제 MZ를 대표하는 브랜드의 하나로 발전했다. 불과 2-3년만에 말이지. 논픽션이 이렇게 인기를 얻게 된 것은 무엇일까? 엄청나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도 있을 것 같고, 마케팅도 한 몫 했겠지만, 그만이 가진 향의 시그니처나 품질 등이 중심에 있었을 것 같다.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논픽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가볍게 친구에게 선물을 할 수 있는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상위에 랭크가 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확실하게 MZ세대에게 각인이 된 것 같다. 오늘은 논픽션 리뷰 두번째, 바디워시와 함께 왁스 태블릿이다. 바디워시 어떤 것 쓰세요? 자신만이 좋아하는 바디워시향이 한가지씩은 있을 것이다. 보통 플로럴 향이나 과일향을 많이 사용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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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맛집] 목화원, 1티어급 사시미를 맛보자

목화원? 목화원은 올해 생긴 문래의 이자카야다. 앞서 소개해드린 주점준무나 숙성당이랑 약간 결이 다르다. 이곳은 어두운 조명에, 인테리어가 정말 남다르다. 문래창작촌은 많은 청년 사장님들이 많다. 이곳도 그중에 하나다. 위치 자체도 너무 외진 곳이 아니라서 접근성도 상당히 좋다. 여기 인근에 위치한 곳은 포도술과 도쿄라보는 자리를 안정적으로 잡아 영업을 하고 있고, 카페 기글이나 그 위층에 포차 채윤희도 정말 유명한 곳이다. 목화원이란 작명은 이곳이 문래이다 보니, 문래의 작명과도 연관이 있다. 문래역에 가시면 물레, 목화를 다룬 내용을 볼 수 있다 3회째 방문하는 이유 이유야 많겠지만, 신선도와 솜씨. 사시미의 선도는 여느 집보다 훌륭하다. 이전에 내가 잘못 봤는지 모르겠지만,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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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맛집] 미켈레커피에서 알라떼, 올라떼, 자연농원 좀 맛보세요

더현대의 카페(커피맛집) 더현대의 카페는 유명한 곳이 많다. 내가 가본 곳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카멜커피 다수, 테일러커피, 블루보틀, 올댓커피, 그리고 바로 이곳 미켈레커피다. 개인적으로 카멜커피가 정말 훌륭하나, 아시다시피, 카멜커피 한눈을 팔면 웨이팅이 100명은 더 늘어나는 아주 잔혹한 커피다. 블루보틀커피 또한 마찬가지, 나머지는 냉정하게 말하면, 그 정도의 인기는 아니다. 테일러커피와 미켈레커피, 올댓커피도 웨이팅이 있지만, 못기다릴 것은 아닌 것 같다. 오늘은 미켈레커피에 대해서 논하겠다. 인스타특화 커피 전문점 맛도 맛이지만, 이곳은 정말 인스타에 특화된 메뉴들이 즐비하다. 알라떼는 계란 모양, 서울랜드는 거품으로 구름을 만들었다. 자연농원은 말그대로 자연을 가져온 것 같은 2개 층으로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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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애플워치8 사용 2달 후기 41mm GPS (MP6K3KH/A)

애플워치 8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애플워치8 41mm/GPS/알루미늄/실버/화이트 모델이다. 모든 선택을 나열해보면, 구매를 할 때는 화면 크기를 선택하게 된다. 41mm, 45mm 두 가지가 있으며, 스마트워치의 연결성 부분에서 GPS와 셀룰러 두 가지 모델, 케이스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케이스와 밴드의 경우에도 나열을 해보자면, 레드 스포츠밴드, 골드 밀레니즈 루프, 골드 스타라이트 스포츠 밴드, 그래파이트 밀레니즈 루프, 미드나이트 스포츠밴드, 스타라이트 스포츠 밴드, 실버 화이트 스포츠 밴드 등이 있는데, 실버 화이트 스포츠밴드가 이번에 리뷰를 할 모델이다. 어디서 구매를 했나요? 가장 구매하기가 쉬운 곳이 하이마트도 있고, 인근 백화점에 애플샵이나, 공식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프리스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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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프로젝터] 애니빔, 상상 외의 성능

남자의 꿈 남자의 로망이라고 하면, 나의 방에서 누워서 빔프로젝터로 게임이나, 스포츠, 영화를 빵빵한 사운드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게 20대나 30대 남자의 소박한 소망이다. 빔프로젝터는 나름 고가이긴 해도 직장이 있다면, 못 살 것도 아니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기준에서는 그렇다. 거실에서 TV로 깔끔하게 볼 수 있겠지만, 이 몸은 넓고 큰 곳보다는 좁고 아늑한 곳이 왜 좋을까? 그래서 나의 방에서 누워서 아늑하게 즐기는 것을 선호한다. 빔프로젝터의 기준 프로젝터의 명암비나, 해상도, 안시루멘 등을 살펴봐야 하고, 방식 또한 중요하다. 프로젝터의 방식의 LCD와 DLP 두가지이며, 램프의 빛을 LCD 패널에 통과 후 렌즈 전면 스크린에 상을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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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카카오 선물하기 최고봉 논픽션을 리뷰해보자

논픽션이 뭐야??? Your New Ritual리추얼 : 내면을 마주 보는 일상의 의식 Reset, Refresh for the Self 우리는 넘쳐나는 이미지와 타인의 목소리, 소셜미디어가 쏟아내는 어지러운 잣대와 평가에 잠식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실과 거짓, 현실과 허구의 경계가 모호해질수록 꾸밈없는 얼굴과 담담한 목소리는 내면의 틈새 속으로 깊이 숨어듭니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어쩌면, 심오한 깨달음이 아닌지도 모릅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나만을 위한 소박한 리추얼을 만드는 것. 어떤 목소리에도 휩쓸리지 않고 나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는 경험. 논픽션의 이야기는 바로 그러한 순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논픽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코스모 폴리탄에 선정한 MZ세대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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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방전] 예방과 이유

겨울철 배터리 방전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문제인 것은 기온과 관련이 있다. 추우면, 배터리 기능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한다. 배터리의 수명은 3~5년이다. 이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한번 방전이 되면, 100가 아니라 70만 수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맨 처음은 70 그다음은 50, 그다음은 35, 그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방전이 된다는 것. 그러니 맨 처음에 방전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배터리 방전 예방법 간단한 것 같지만, 또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물론 새차라면, 큰 문제는 없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최초의 방전이 안되도록, 비상등이 켜져 있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 비상등을 켜놓고, 일 보러 갔다가 깜박한 사람들이 꽤 많다.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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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창작촌 맛집] 정리!, 5년간 살면서 얻은 지식 방출 (파트 1)

문래창작촌 특성 문래창작촌은 아시겠지만, 원래 유명한 곳은 아니었다. 문래를 떠나서, 영등포라는 곳은 가슴이 아프지만,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의 입지로 한강으로 인천에 물자를 이동할 수 있는 곳이었고, 일제 수탈의 교두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후에도 발전을 하여, 영동이라고 하는 것은 영등포의 동쪽을 가리킨다. 강남이 발전하기 전에는 영등포의 서쪽이 상당히 부유했다고 한다. 일장 연설은 여기서 끊고, 공업이 발달하기 시작했고, 소규모 공장들이 구로공단이나 영등포에서 늘어나기 시작하여, 현재도 베어링이나 알곤용접, 밀링머신, 선반 작업 등 이러한 작은 업체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재개발도 힘든 게 사실이다. 영등포 당산1동은 준공업지구이기도 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작은 소자본으로 작가나, 예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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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개봉] 아바타 2 물의길이 12월 14일 수요일 개봉

아바타 전편 (09년 개봉, 10년 각종 아카데미상 수상) 개봉2009.12.17., 러닝타임162분 수상내역 2011 37회 새턴 어워즈(최우수 DVD/BD 스페셜 에디션) 34회 일본 아카데미상(우수 외국작품상) 2010 62회 미국 감독 조합상(감독상(공로부문)) 36회 새턴 어워즈(최우수 SF영화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최우수 남우조연상, 최우수 여우조연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각본상, 최우수 음악상, 최우수 특수효과상, 최우수 프로덕션디자인상) 8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촬영상, 미술상, 시각효과상) 6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특수시각효과상, 프로덕션디자인상) 6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작품상-드라마, 감독상) 15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촬영상, 미술상, 편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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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미] 크리스마스 근사한 데이트, 미슐랭 1스타! 묘미, 창덕궁뷰가 살아있다.

위치 및 주차, 영업시간 정기휴무는 매주 일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시 -22시 15시-17시는 브레이크 타임이다. 주차장소는 협소하나, 예약후 문자를 보내주어 차량을 가지고 올 거냐고 물어보고, 거기에 응답을 해줘야 한다. 아라리오 뮤지엄? 과 같이 있어서, 주차장소가 매우 협소하다. 지하철로 가신다면, 3호선 3번 출구에서 3분만 걸어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엘리베이터 이용 5층 : 묘미 12시 - 22시(실질적으로 12시에 시작하네) 4층 오픈 준비 3층 르꼬숑(르꼬숑은 북촌인가에서 한번 먹은것 같은데, 프랑스 요리) 2층 병과점 1. 프릳츠 오늘의 코스 호박정과 학꽁치, 농장, 버거 방어 닭과 버섯 오리 한우 구황작물 커피/차 페어링이나 추가는 시키지 않았다. 오징어 국밥이나 트러플, 랍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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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마르니] 유니클로와 마르니의 콜라보, 타임스퀘어 유니클로

마르니와 유니클로 컬래버레이션, 가격도 합리적이니, 무조건 가서 구매를 하자 타임스퀘어 유니클로에 가봤다. 마르니와 유니클로.... 두거장이 만났으니, 그야말로 무조건,,, 필구해야하는 상황이 아니겠는가. 양말이야말로, 이쁘고, 귀여워서 구매를 서두르자... 유니클로 타임스퀘어... 뭐니뭐니 해도 큰곳에 가야, 물량이 많다. 만고의 진리 (주차 꿀팁) 타임스퀘어 유니클로 가는법 1. 영등포역에 도보로 5~7분 정도 걸으면 타임스퀘어에 도착, 5호선 영등포 시장역에서도 접근 가능 2. 차량 ... 음....비추(엄청난 주차시간) 팁이라고 치면, 영등포 롯데와 신세계에서 어플을 받고 회원을 가입하면, 월별로 2시간씩 2회의 무료쿠폰을 주니 이를 이용하고,조금만 걷자 (여자친구는 별로 좋아하지 않겠지만) 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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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본점,신세계본점] 크리스마스 연출 대결은!?

롯데백화점의 심장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의 심장 신세계백화점 본점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연출과 조명들로 다시 한번 붙었다. 사실 작년은 너무도 보잘것없는 롯데백화점 본점이었지만, 이번에는 단단히 준비를 한 것 같다. 형형 색색의 엄청난 규모는 아니지만, 아예 시설을 증설한 것으로, 신기한 연출을 했다 신세계 본점 여전히 명불허전이지, 이 정도면 솔직히 넘사벽 아닌가? 그래서 작년에도 진짜 센세이셔널 했었지. 올해는 작년에 약간 업그레이드 한 부분인데, 사실 깊게 체감은 안된다. 사람들이 모여서, 안전사고에 우려에 경찰 아저씨들이 있었다. 주말에는 인파가 몰리고, 특정 시간에는 더욱이 마찬가지다. 앞에 분수까지 너무 예쁘다. 차량과 같이 어울어지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멋진 이 그림은 역사에 남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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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발전소 광교점]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의 역작

수원 광교의 핫플레이스이자 북카페로 유명한 이 책발전소는 원래는 망원동의 책발전소가 원조다. 이것도 수년 전의 일이고, 책발전소 광교가 생긴 지도 꽤 오래전이다. 이상할 이유가 없지만, 이곳은 알려 마땅한 곳이기에 소개를 한다. 위치 책발전소 광교는 자차가 아니면, 접근하기가 좀 힘들다. 다만 광교중앙역(신분당선)에서 마을버스나 버스가 2개가 다니므로,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접근해도 된다. 교통이 좀 그렇긴 한데, 한 번은 꼭 가보셔야 하는 곳으로, 나는 가끔씩 이곳에 들러서 많은 핫플을 경험한다. 일단 엘리웨이 광교의 핫플이라고 하면, 아우어 베이커리, 밀도 베리이커리 이외에도 세상의 모든 아침과 광교 책발전소 등등 정말 많은 카페와 식음료점이 많다. 그래서 이곳에 오면, 먹을거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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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여성 코튼 타비 스니커즈

메종 마르지엘라는 최근에 정말 핫한 브랜드 임은 틀림이 없다. 명품으로 인식이 되고, 생각이 되지만, 컨템포러리 브랜드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이유야 여러 가지겠지만, 사실을 봐도 알겠지만, 구찌, 프라다, 샤넬 등 명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정체성은 많이 변질? 되었다. 정체성보다는 가치라고 말할 것 같은데, 중국인들이나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하다 보니, 희소성보다는 그냥, 비싼 럭셔리 제품으로 인식이 되니, 조금은 개성 있는 브랜드들이 많이 빛을 보는 것 같다. 그중 하나가 바로 메종마르지엘라다. 메종 마르지엘라 시그니처가 바로, 신발 부분이 양쪽으로 갈라진 스타일인데,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다가도, 나중에는 정말 괜찮은 브랜드로 인식이 된다. 정말 유명한 것은 메종마르지엘라의 독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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