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름밤 남산에서 바라보는 한양(서울) 야경, 남산 탐방 및 등산, 등정
[일상] 여름밤 남산에서 바라보는 한양(서울) 야경, 남산 탐방 및 등산, 등정 시절이 하 수상하야 조정에서는 권력을 잡으려는 대신들로 하루하루가 조용할 날이 없고, 조선팔도에는 전염병이 창궐하야 백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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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여름밤 남산에서 바라보는 한양(서울) 야경, 남산 탐방 및 등산, 등정 시절이 하 수상하야 조정에서는 권력을 잡으려는 대신들로 하루하루가 조용할 날이 없고, 조선팔도에는 전염병이 창궐하야 백성들의..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광복절 대체휴일인 오늘까지 연휴가 계속되고 있는데, 모두들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오늘 소개드릴 책은 '딘 그라지오시'의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성공 습관』..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광복절 대체휴일입니다. 어느덧 연휴도 끝나가는군요~ 코로나 시절이라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 ㅠㅠ 그래서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여기저기 청소도 하고 보람찬..
『구글의 종말』 조지 길더, 자극적인 제목과 난해한 책의 조합!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조지 길더의 『구글의 종말』입니다. 구글의 종말이라... 정말 자극적인 책 제목이지..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오늘은 불을 사용하는 주방제품 구매시 불소수지코팅의 문제점에 대해서 포스트 하려고 합니다. 얼마 전 전기밥솥을 구매하려고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불소수지코팅의 문제점이..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찾게 된 책이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이라는 책입니다. 아시는 분은 벌써 읽으시..
안녕하세요. 여러분!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명절 중 하나인 칠석(七夕)입니다. 음력으로 7월 7일입니다. 견우와 직녀로 알려진 칠석의 명절 유래는 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우리나라 설화..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로 1위에 빛나는 '할 엘로드'의 『미라클모닝』 입니다. 인생의 기적과 성공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여섯 가지의 아주 작은 활동..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지금 심심하시다면.....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 제 솔직한 느낌입니다~~^^ (받아먹은거 없어요~~) 지난 주말에는 2년 넘게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교체하기 위해 용산전자..
부산식 낙곱새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음식은~~ 짠!! 부산식 낙곱새 입니다. 주문한 지 2일 만에 도착했어요~~ "띵동~!" 말복에 몸보신을 하기는 했지만, SNS를 폭풍 검색하다가 우..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 입니다. 오늘(8.12.) 오후 10시 정도부터 8.13일 오전 4시 정도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 별잔치가 벌어진다고 합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 : 8월 12일 전후하여 절정을 이루는 유성우를..
[소소한 일상]을 추구하는 오늘은 "청정원 동치미 물냉면, 함흥 비빔냉면"을 집에서 조리해서 먹기입니다.^^ 말복인데... 점심에 영계 한 마리를 뚝딱 해치웠고... 배도 부르고 꺼지지 않는데... 날은 덥고... 뭐..
[펌, 수정] 오늘 지인으로부터 '중국산 나무젓가락'에 대해서 전해받은 내용입니다. 정말 무섭내요... (알고 계신분들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나무젓가락이 않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 정도..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 위한 기초체력을 키우고 어릴 때부터 스펙을 쌓지 않..
변명 : 원래 어제(8.9.) 적었던 글인데, 여러가지 사정상 오늘(8.10.) 올리는 글입니다. [까불이10] 요사이 온도가 1~2 정도 내려간 듯합니다. 한참 열대야와 열돔현상까지... 지독한 무더위였는데... 조금 온도..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윌리엄 안'의 『돈 버는 법』이라는 책입니다. 책 제목부터가 너무 노골적입니다. 돈 버는 법?? 세상에 이런 게 있어?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가볍게 입가에 웃음이 번지면서.....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입니다. 저는 돋을새김 출판사의 유토피아를 읽었고요, 전자책(PDF)입니다. 이 책을 읽은 이유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그래서 더욱 잡고 싶고 잡힐 것 같은..
8월도 벌써 8일... 정말 빠르게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오늘은 특별히, 2020 도쿄올림픽이 끝나는 날이기도 하죠~~ 우리나라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피와 땀을 쏟으며 최선을 다해서 다른 나..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플라톤의 『국가론』입니다. 젊은 시절에 진정성 없이 읽어보았던 책인데, 제정신을 차리고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 『국가론』에 "론(論)"이 붙어 있어서... 일단 이 책이 어떤 교과..
우리집 둘째 아이, 이빨 문제로 치과를 다녀왔어요~~ 오늘 다녀온 치과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서 다녀왔는데요... 용산구 원효로3가에 위치한 『연치과의원』 입니다. 더보기 위치 : 서울 용산구 원효로41길 55 전..
오늘은 매우 유명한 책이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입니다. '마키아벨리즘'이라는 사상적인 주류를 형성할 만큼 강력했던 이 책은 어떤 책일까요? 대학시절 한번 읽었던 적이 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다..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9명 늘어서, 국내 누적 확진자가 210,956명이 되었네요... 우리는 현재 바이러스와의 전쟁 중이죠!! 여기 또 하나의 바이러스가 있으니, 바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입니다. 어..
모두들 안녕하시죠? 연일 폭염과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잇달아 발생한 태풍이 남쪽에 치고 올라오면서 한반도에 무덥고 습한 많은 양의 수증기를 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다들 건강하시길 기원드..
저녁노을이 서울 하늘을 뒤덮습니다. 아파트에 비추인 햇살은 마치 아파트 자체 발광인 것처럼 반사된 빛이 더욱 섬세합니다. 반포대교 나들목에는 차들이 많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교통체증이 더욱 심하죠. 많..
제9호 태풍 '루핏(LUPIT)'과 제26호 열대저압부가 동시에 발생을 했네요...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8월 5일 04시30분 기준, 제9호 태풍 '루핏(LUPIT)'이 8월 4일 오전 9시쯤 홍콩 동남쪽 약 180km 해상에서 발생을..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숲속의 자본주의자"(저자 : 박혜윤) 입니다. 부제는 "자본주의의 변두리에서 발견한 단순하고 완전한 삶" 입니다. 이 책은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 갔습니다. 반나절도 안 걸렸죠....
집에 있는 난이 꽃을 피웠어요~~ 얼마나 신기한지... 좋은 기운이 들어오려나 봐요~~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이 좋은 기운을 받아서 올해 나머지 반년은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너무 무덥..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입니다. 정말 이상한 나라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겪었던 모험과는 또다른... 아주 색다른 모험...을 상상하게 됩니다...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일본전. 준결승전이어서, 일본을 잡고, 금메달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갔어야 하는데... 너무 아쉽네요... 오전에 올림픽 배구 대표팀이 세계4강 터키를 3:2로 이겨서, 이 승리의 기운이 야구..
때로는 이런류의 책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고 싶다!!! 너무 너무 감동적이이서... 두고두고 읽고 싶고, 곁에 두고 싶은 책... 책은... 직설적으로 결론을 말해주지 않지만, 글을 읽으면서... 저자의 느낌을 온몸..
여름이 되면서... 입맛도 별로 없고, 날씨는 무더운데.. 외식도 힘들고... 그래서 집에서 라면을 많이 먹는 편인데요... 오늘 소비자원에서 짜장라면과 비빔라면 15개 제품의 영양성분을 비교 분석해서 기사를 냈..
어릴적 읽었던 "피노키오"는, 여러가지 동화들과 함께 옴니버스로 엮여 있는 하나의 이야기에 불과했지요... 오랜만에, "원작으로 새롭게 읽는 피노키오"라는 책을 읽으면서, "피노키오"가 원래 이런 내용으로 되..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유시민의 책. 2010년 현실정치인으로서 초판 "국가란 무엇인가"를 집필한 이후, 개정판으로 2017년에 수정한 '국가란 무엇인가'를 읽었다. 잡학다식으로 잡다한 독서를 하는 나이기에 손에..
오늘 리뷰할 책은 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 입니다. 부제로 토론에서 이기는 38가지 기술이라는 단서가 달려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접하게 되고, 다양한 이유로 옥신각신 자신의..
코로나-19관련해서 기사를 살펴보았는데요... 코로나-19 확진자가 8.12.(화) 0시 기준으로 1202명이 확진되어, 누적 20만 2,203명이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4주째 1천명 이상을 지속해서 확진되면서, 진정의 기미가..
(독후감. 독서감상문.. 내 느낌.. 자유로운 느낌 서술 입니다.) 너무 좋은 책을 읽다. 언젠가 시간이 흘러... 기억이 잊혀질 때 쯤 또다시 꺼내들고 읽고 싶은 책.. 사는게 지쳐 힘들때, 나를 둘러싼 환경에 지칠..
요즘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기상청 자료를 보니까, "열돔현상"으로 인해 폭염일수가 평년을 훨씬 웃돌면서 2018년보다 오히려 더욱 긴 대폭염이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걱정입니다. 최근 뉴스를..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아주 오래전에 읽어 보았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을 읽을때 신선한 충격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이번에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으면서... 또다시 새삼스러운..
헤르만 헤세의 소설은, 중고등학교때 읽은 적이 있다. 데미안.. 등등 이번에 그냥 손에 잡히는 데로 이것저것 뒤죽박죽 읽어나가다 보니, "싯다르타"도 읽게 되었다. 여라가지 다양한 도서를 읽다보면, 나름 다양..
오늘 아침 뉴스 기사를 보니 중국이 '규제'를 강화해서 빅테크, 사교육에 이어 부동산에도 규제를 '정조준'한다고 합니다. 왜 이런 규제강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경제발전에 따..
안녕하세요? 어제 정부는 스클존과 횡단보도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과속을 하게 되면 보험료를 최대 10% 할증한다고 발표를 했네요~ 스쿨존 : 학교 앞을 다니면 School Zone이라고 하는 표지판이 보는데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풍'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8호 태풍 네파탁. 일본으로 향한다. 제8호 태풍 '네파탁'이 지금 일본으로 향하고 있죠? 2020 도쿄 올림픽이 한창인데.... 걱정이네요? 태풍의..
오늘은 제가 1년 전에 읽었던, 『지리의 힘』 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제가 Prisoners of Geography 이니까... Prisoners...... 제소자, 죄수, 포로...라는 의미잖아요? 그렇다면 책 제목은 "지리학의..
'라라랜드'를 너무 재미있게 관람해서일까?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영화가 나온다기에 당근 재미있겠거니 하고 관람한 영화! '크루엘라'!! 역시 실망하지 않았다. 영화 기본정보 개봉 : 2021. 5. 26. 등급 : 12..
『처음 읽는 월든』 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나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라는 사람의 펜이 되었다. 이번에 읽은 『처음 읽는 월든』은 돋을새김에서 역자 권혁님이 옮긴 책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의..
2021년 연초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책이 있었다.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역 이지연, 인플루엔셜, 2021. 1. 13.)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추천도서 등등 너무나도 화려한 수식어와..
요즘.. 너무 너무 덥습니다. 아니, 뜨겁습니다. 2018년에 발생했던 '열돔현상'이 한반도에 다시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더워도 너무 더워서... 요즘은 열대야 때문에, 밤에도 에어컨을 필수적으로 켜고..
사람들이 많이 찾고 읽는 책을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작년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던 부자되는 책들이 범람할 무렵.. 이 책 '부의 대이동'이 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책이 되었다. 달러와 금의 흐름으로 읽는..
<사피엔스>를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일까? 유발 하라리의 책이라는 것 때문에 덥석 읽었던 책이다. 중세, 기사도 시대의 특수작전... 특수작전이 갖는 의미와 그 의의... 당시 세계에서의 특수작전의 위상. 그리고..
홍천 비발디파크 정식명칭이 소노벨 비발디파크. 올해 여름여행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일찍 다녀왔다. 7.17.~7.19. 2박3일 일정. 전격적으로 출~~발!! 가는 길에 하늘 구름이 왜이리 예쁜지~~ 서울(용산)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아침부터 그저 밥을 먹는것 보다는 떡국이 먹고 싶어서 순식간, 간편한, 빠른 떡국(떡만두국) 을 만들어 보았어요~ 중간 중간 꿀팁이 있으니 재미로 봐주세요~~ ㅋ 1. 재료 준비..
돈의 속성... 이 도서는 전자책으로 읽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그래서 심도깊은 메모나... 리뷰를 하기가 제한된다. (전자책은 간편하나, 여러모로 양장책보다 불편한 점도 많다.) 일단... 내 리뷰 글을 읽..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우리가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 마크 트웨인 다 읽었다. 감동 그 자체다. 책을 읽고 감동을 받은 적이 얼마나 되던가?? 매..
세계 문학사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 언젠가 한번 노인과 바다를 읽어 보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차에 헤밍웨이의 걸작 '노인과 바다'를 읽었다. 동화인가? 실화인가? 동화도 아니..
왜 일본 제국은 실패하였는가?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때 무지 궁금해 졌다. 뭣을 어째서 어디서 어떻게 실패를 했다는 거지? 이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의 소감... 음.. 글쿠나. 역시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는 구나...
중국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알고 있는가? 과연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우리는 중국을 얼마나 알고 있고, 이웃 국가로서 또 공산국가로서의 중국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헨리 키신저는 굳게 닿여 있던 중국을..
사실...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익숙치 않다. 검색해 보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 등을 통해 블랙 위도우에 대한 다양한 글을 올렸다. 정보의 홍수?? 그런 글을 읽다보면... 영화를 한편 본 느낌이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저자 박완서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2021.01.22.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처음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들었던 생각... "뭐야! 왜 책 제목이 이래!!" 책을 다 읽고..
어릴때부터 천방지축으로 뛰어놀던 탓에... 그리고 젊은 시절에 함부로 몸을 굴리고 뛰어 놀던 탓에... 게다가 건강이라는 것이 항상 내몸에 붙어 있을 것이라는 얄팍한 생각에... 내 무릎은 엄청시리 망가졌더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