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질풍전ost - 5월의 비
나루토 질풍전ost - 5월의 비 쨍하니 맑은 대지에 묵을 축일 빗방울이 내리려 할 때에 한 여름 밤, 나비의 꿈이 물방울에 젖어 끝을 고하려 할 때에 진한 녹음의 향에 이파리 가득 하늘의 눈물이 고일 때 떠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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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ost - 5월의 비 쨍하니 맑은 대지에 묵을 축일 빗방울이 내리려 할 때에 한 여름 밤, 나비의 꿈이 물방울에 젖어 끝을 고하려 할 때에 진한 녹음의 향에 이파리 가득 하늘의 눈물이 고일 때 떠나겠..
거북이 항을 탱크항으로 바꾼지 거의 2주째, 아침일찍 일어나 렙토민을 주고, 눈에 띄는 거북이들의 응아를 스포이드로 치워주는 일상입니다! 보석거북이가 중,대형종이라더니.. 집에온지 2개월만에 형님 레백이..
나와 드래곤ぼくとドラゴン! UR 길가메쉬 GET! 초심자용 100회 이내 가챠 중 반드시 1회 UR유닛이 등장하는 가챠에서 깔끔하게(?) 길가메쉬를 봅고 금의환향한 카논입니다! 코스트가 높긴하지만 길드배틀에서 어..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신 가챠 캐릭 프라마 등장! 토벌을 무사히 마치고 시작된 신 캐릭터 가챠 이벤트입니다! 금발로리 5턴마다 아군 전체를 2턴간 3배 반격 & 카운터 타입의 아군을 4%회복시켜주는 캐릭터..
여행을 다녀온지도 어느덧 8개월 가량 지났네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포스팅 하고자 한 부산여행 후기입니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땡땡이치고 친구와 무작정 무계획으로 내려갔었더랬지요, 갑자..
쥬라기 월드 - 터프한 렙터 사육사, 크리스 프랫 이번에도 명작을 관람하고 온 카논입니다. 모두들 쥬라기 월드 보셨나요?! 저는 어제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2시간 여에 달하는 러닝타임 동안 쥬라..
토토리의 아틀리에 OST - 静かの址 땅거미 지는 벌판에 숨죽여 노래하는 바람에 빛의 조각조각이 흩어지듯이 붉은 이파리가 고개를 흔들고 허공을 가로지르는 주홍빛 구름떼는 귀로를 재촉하는데 나즈막이 들려오..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괴리성 밀리언 아서 소식입니다~! 진화재료도 치아리도 은근히 많이 쌓여서 유닛들의 진화를 거듭하는 중 이에요! 외계인이었던 리틀그레이가 UR진화하자 미소녀가 되는 기적..ㄷㄷ 기간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베놈의 생체 데이터를 모아서 베놈을 얻었습니다! 하아 저 날카로운 송곳니, 꿈틀대는 혓바닥, 그리고 딥다크한 포스까지.. 약 한달 안되어 헐크 버스터와 베놈 둘다 얻었으니 소원 성..
ゴシックは 魔法乙女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름하여 고식은 마법소녀!ゴシックは 魔法乙女 랄까 정령의 날개 또는 다른 슈팅게임에 질리고 서몬즈와 메르크와는 다른 장르의 게임에 도전해보고 싶었습니..
여름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학교는 점점 더 밀림화 되어가고 있네요.. 마침 방학을 해서 다행이지 더 이상 등교했다가는 땀 투성이가 되어 학교를 오르는 좀비들을 여럿 볼 수 있었을 겁니다...
메르크 스토리아メルクストーリア 新 냥코 콜라보 이벤트 시작! 정말 오랜만의 메르크 소식입니다! 지금 개시 중인 '흔한 조석사와 고고한 열인(잘 드는 칼)ありふれた調石師と孤高の烈刃' 에서는 또 주인공의 색..
안녕하세요, 태블릿 pc에서의 괴밀아도 열심히 즐기고 있는 카논입니다. 이정도가 되니 아침에 일어나서 하고 있는 게임들 스테미너 소비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괴밀아에서도 진화, 진화, 진화에 열을..
라그나로크 OST - Lost Souls 가슴사무치는 허무감이 또 다시 밀려와 내 머릿 속을 휘저어 막연하게 언젠가 종언의 막을 내릴 거란 나의 기대와는 달리 아직도, 아직도 머릿 속 한 귀퉁이에 가시박혀 달라 붙은..
바람의 나라ost - 광동성 알듯 모를 듯 그대에게 건넨 나비의 날개짓 한 장이 내가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마음이라오 말타고 터벅터벅 여행 떠나는 이에게 웃는 말 하나 전하지 못하는 나를 이해해 주오 이것 또..
토라도라ost - 상냥함의 발소리 현실은 아프게, 그러나 달콤하게 가을 밤, 낙엽을 밟는 발소리를 내며 사그락 사그락 나에게로 다가온다 뒤 돌아보면 내게 펼쳐질 풍경은 비 내리는 어두컴컴한 저녁일지 아니면,..
방학을 맞아 장장 한시간 반을 들여 바닥재와 여과기 등등을 빼내고 깨끗이 씻었습니다;;; 근 한달여 만에 하는 청소인데 찌꺼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역시...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탱크항이 좋다고 생각해서..
잔잔한 내일로부터(凪のあすから) OST - Cry for the moon 찬란한 새벽을 비추는 해가 들어서기 전, 그 찰나의 시간 고요한 정적 속에서 청량한 하루의 바람을 타고 흐르는 침묵을 느낀다. 나뭇잎 새에 떨어질..
Kei P - 심해(칸코레, 자작곡) 왜 이제서야 느끼게되버렸지 너는 항상 내옆에 있어줬는데 이런 날 바라봐주던 네가 이제는 내 옆에 없구나.[옆에 없구나] 옆에 없구나. [옆에 없구나] 그동안 넌 얼마나 힘들었던..
안녕하세요 카논입니다. 이번엔 시험기간에 아주 잠깐 짬을 내서 포스팅을 합니다..! 별이되어라 7일 접속 후 플레이를 종료합니다. 어느정도 구색도 다 맞추었고 SSS등급의 동료가 하나 더 들어나긴 했지만 이..
시험 끝나고 포스팅하자는 생각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바로바로 처리해버려야 하는게 성격이기 때문에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0일 부터 시작한 괴리성 밀리언아서! 예전에 확산..
안녕하세요..!! 시험준비.. 그런건 밥말아 먹은 카논입니다. ..사실 이것만 하고 다시 공부하러 들어갈 겁니다 ㅋㅋㅋ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란바토! 이번에 처음으로 UL++ 등급까지 올라갔습니다~! 개인적..
바케모노가타리ed - taple Stable (guitar ver.) 진정 소중한 것은 저울로 달아볼 수 없는 무형의 어떤 것 수량으로서 말 할 수 없고 부피로도 계산 할 수 없다 오직 심장안에 숨쉬는 온기만이 그 소중함을 일깨..
Deemo 2.0 - Fluquor Full.ver 悲しみは何を呼ぶだろう 카나시미와 나니오 요부다로우 슬픔은 무엇을 부르는걸까 远ざかる空を仆をそっと拒んでく 토오자카루 소라오 보쿠오 솟토 코반데쿠 멀어져가는 하늘은 나..
시험도 끝! 학점도 끝! 인생도 끝! 3콤보 달성한 카논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험기간 중 서몬즈 보드 CM방영 기념으로 레전드 가챠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아르테미스 신농 신한정 ..etc etc 한 번 잘..
질리지도 않고 신 문물을 경험하고 있는 카논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로 대박인 것 같네요.. 리듬게임에다가 서정적인 일러스트와 아름다운 스토리를 끼얹으면 어떻게 될까..? DeeMo가 됩니다 여러분 DeeMo..
유우키 유우나는 용자다 OST - 눈물 빗방울이 하늘에 내리는 노이즈가 되어 밤을 뒤덮어 간다 책상위에 가만히 턱을 괴고 바라보는 창문 속의 여기는 시간이 정지한 듯 고요만이 감도는데 오직 유리 한 장 밖의..
Kanon OST - Last regrets (Piano arrange) 한 편의 청아한 날개짓으로 새하얀 깃털조각으로 우리들은 하늘에 조각조각난 꿈을 그렸다. 아무리 계단을 타고 올라가도 거리를 넓히기만 할 뿐인 그 절망적인 거리에..
마블 퓨처 파이트 근황입니다. 슬슬 히어로들이 모이기 시작하는군요^^ 이벤트로 얻은 불스아이와 아이언 피스트 정예 매일 뛰어서 루크 케이지 / 윈터 솔저 / 팔콘 흑형 3형제와 워 머신까지 get! 참 스파이디..
모두들! 혈계전선은 보고계신가요?! 저는 이번에 혈계전선의 크라우스 v. 라인헤르츠라는 캐릭터에 꽂혀서 어마어마하게 덕질 중입니다. 일단 혈계전선에 대한 정보는 위키를 참조하도록 하죠! 혈계전선血界戦線..
나와 드래곤ぼくとドラゴン! 근황입니다 이제 슬슬 제대로 된 파티가 성립되어서 길드전에서 나름대로 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길드 마스터에게는 뒤지지만, 마스터분은 일 하면서 길드전 시간에 맞..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소식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들 말하지요. 아르슬란전기 콜라보 5회차에서 키슈워드를 뽑고 GG쳤습니다^^* 에잇 퉤, 다륜 못 뽑은 것도 억울한데 콜라보 유닛들이 레벨 맥스..
디모 (Deemo) OST - Goodbye Alice 안녕, 또는 다시 만나 이런 내가 지금은 원망스럽겠지만 언젠가는 너도 자연스레 깨닫겠지 이별 없는 성숙함은 어디에도 없다고
쓰르라미 울 적에 OST - YOU(classic ver.) 찾지 못 해도 같은 하늘 아래 어딘가에 있겠지요 나는 그렇게 믿고 오늘을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여름날의 하얀 미소를 머금고 떠나간 그 모습을 석양 속에서 떠올립니..
딱히 이유없이 하게 된 인스타그램에 빠져서 요즘에는 걸어가다가도 잠시 멈추어서서 사진을 찍는 일이 생겼습니다. 일상적으로 지나쳐 가는 것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달까요? 아직까지는 많이 서툴지..
Kaeru Underground (Deemo 2.0 ost) - Suspenseful Third Day 바라던 날들이 여기에는 없었나 그저 하루하루 날마다 달력에 붉은 선을 긋는 반복적인 일상이었던가 매일 다른 바람이 불고 하늘에 걸쳐진 구름의..
수능참쉽죠 - 다시는 그래도 당신을 (당신은 그안에 part3) 출처 - https://www.youtube.com/channel/UC0za_m27p959DNkNJdzulqw - 0과 1의 세계 당신은 그안에 (맞닿을 수 없는 우리기 때문에) 현실이 내겐..
광고에 낚여서 시작하게된 게임, 나와 드래곤ぼくとドラゴン!입니다. 일단 메인화면이 3D에 캐릭터를 직접조작하며 슬라임을 잡는 일종의 미니게임을 하면서 가챠포인트/골드/AP를 얻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도쿄구울 op - Unravel(piano.ver) 가르쳐줘, 그 구조를 내 안에는 누가 있는거야? 부서져버린 나같은건, 숨을 멈추고 풀리지 않아 이제 풀리지 않아 진실조차도 .. -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아르슬란 전기 콜라보! 서몬즈 보드 x 아르슬란 전기의 콜라보가 시작되었습니다! 7성 좀 얻으셨습니까?? 저는 돌진스킬이 있는 다륜을 저격했습니다만.. 단가챠 4번으로는 어림도 없..
요즘들어서 데드풀 그리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데드풀 is 더럽 이번에 잘 나와서 카톡 프사로 해놨지만 잔인하다는 평이...;; ㅋㅋㅋ 데드풀의 매력포인트가 어느순간이든 유머러스하다는 건데.. ㅠ 색연..
웃대홍보로 알게 된 '중년기사 김봉식' 입니다. 뭔가 정감이 가는 타이틀과 도트로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다가 정석적인 용사 스토리가 아니라 나사빠진 스토리라 더욱 매력적이구요 ㅋㅋ 퀘스트..
친구추천으로 시작한지 어언 2달.. 갑작스럽게 크나큰 현자타임이 와서 세븐나이츠 / 쿠키런을 접었습니다. 이 게임으로 얻는게 뭘까.. 하는 허무함이 갑자기 밀려온게 원인이었지요..ㅋㅋㅋㅋ 그래도 일단 이만..
영원한 짱구 아빠, 오세홍님의 인생상담 이제 청소년이 되면 너희들은 뭐든지 마음대로 하려고들지 20대는 좀 희미하고 30대가 되면 가족을 부양하고 쥐꼬리만한 돈을 벌면서 20대를 그리워하지 40이 넘으면 아..
K 극장판 - Missing Kings OST '적(赤)의 왕' 스오우 미코토가 이끄는 클랜 '호무라'와 '청(靑)의 왕'이라 불리는 무나카타 레이시가 실장인 조직 '셉터 4'는 어떤 사건의 용의자를 둘러싸고 대립해 있다. 그들..
줄스의 터틀 아일랜드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삼일 정도 거들떠 보지도 않다가 사흘정도 지나니 슬슬 보석이가 아일랜드에 기어 올라오는군요^^* 아일랜드에서 밥달라고 쳐다 보는 우리 보석이/// 하지만 여전..
메르크 스토리아メルクストーリア 대규모 복각 이벤트 스타트! 카논입니다! 미니 이벤트 대규모 복각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불규칙적인 기어 후, 꽤나 오랜만에 떠들썩하게 돌아왔네요~~ 순서대로 페탈데스, ..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토벌 및 쌍하결괴 & 콜라보 복각 서몬즈 보드 소식입니다! 오늘 11시 부로 길드 토벌이 시작되었군요! 몬스터는 우툼가르디입니다. 그나저나 토벌몬스터는 왜 저렇게 다 괴물에 우락부..
메르크 스토리아 / 서몬즈 보드 말고도 태블릿으로 세븐나이츠와 쿠키런은 출첵만 하고있습니다만 이것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지 다른게임을 찾고있습니다. 우선 예전부터 궁금했던 도쿄구울 게임이 눈에 들어..
city in the sky 오로지 정사각형으로 잘려진 무미건조한 잿빛의 하늘아래 늘상 걷던 길을 불평불만으로 걷고있는 것은 아닌지 전깃줄로 갈기갈기 찢어진 시야 너머의 우리의 하늘은 이다지도 넓었는데 눈 두덩이..
아마가미SS OST - Before saying good night 저기 안녕 이라고 말하기 전에 꼭 해줬으면 하는 말이 있어 다른 누군가가 아닌, 네게서 듣고 싶은 말 깃털같이 포근하게 내려 앉아 나를 간질여줄 그 한마디를 말이..
이누야샤 ost- 운명과 연심運命と恋心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대는 그대였습니다. 이상한 말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의연하게 피어난 한 줄기 설화雪花와도 같았던 그대이기에 눈물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에 바..
하나모노가타리ost - 졸업 우리에게 있어서 이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다시 또 다시 저녁노을에 젖은 교실의 나무책상을 기억하겠지 가끔은 따가운 햇살에 비치는 활기찬 교정의 이파리도 끝의 단편은 시..
혈계전선 op - Hello,world! (TV ver.) (MV쪽은 Full 버전입니다^^*) BUMP OF CHICKEN「Hello,world!」 - 扉開けば 토비라 히라케바 문을 열면 ねじれた昼の夜 네지레타 히루노 요루 뒤틀린 낮의 밤 昨日どうや..
안녕하세요 힘세고 강한 오후! 카논입니다! 오늘 아침 베타-스노우 양이 알을 낳았습니다!! 베타란 혼자 알을 낳을 수 있는 생물이군요.. 일단은 무정란이라도 암컷은 알을 낳나봅니다. 어쩐지 그렇게 많이 먹이..
나루토 질풍전ost - 석양 해가 서산 너머에 걸터 앉아 그 빛깔 새빨갛게 물들이고 있으니 아무래도 이제 기다림은 끝인가 보오 앉아있던 바윗돌 위에 찬 기운이 내려 앉고 파르라니 깎아지른 산몽우리가 색색이..
As Long As You Love Me - Back Street Boys 백스트리트 보이즈(영어: Backstreet Boys 백스트리트 보이스[*] )는 1993년 미국 올랜도에서 결성된 팝 그룹이다. 구성원으로는 닉 카터, 케빈 리처드슨, 하..
Anna Graceman - Treble Heart A steady beat goes 1,2,3,4 A steady heart goes “I Love You More I know sometimes it’s confusing Pick out a moment when you couldn’t make up your mind And you think..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까지 모른다 ost - Going Crazy Over You 너의 이름을 쓴 볼펜자국이 빛이 바래어 원래의 색깔을 점점 더 옅어가는 만큼 나는 너를 잊지 않으려 너무나 너를 속박해 온건 아닐까..
4월은 너의 거짓말 2기 ed - orange (piano cover) さな肩を並べて歩いた 치이사나 카타오 나라베테 아루이타 작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었어 何でもない事で笑い合い 同じ夢を見つめていた 난데모 나이 코토..
벚꽃의 비 - 한국어 합창 ver 모두 각자의 여행을 떠난다해도 우린친구야, 물어볼것도 없잖아 가지각색으로 반짝반짝했었던 날들이 가슴펴라고 등을 떠미네 흙먼지를 날리며 경쟁했던 교정 갑갑한 마음에 풀..
레백이 용석이 근황입니다! 건강한 동생이 왔답니다!!^^ 솔직히 말해서 만에하나 사착하면 어쩌나 싶어 걱정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팔팔한 녀석이 왔습니다^ 꼬리가 엄청길어요~~~ 처음와서 낮가린다고 저기 육..
도쿄구울 OP - unravel (acoustic ver.) 教えて 教えてよ その仕組みを 오시에테 오시에테요 소노 시쿠미오 알려줘 알려줘 그 구조를 僕の中に誰がいるの? 보쿠노 나카니 다레가 이루노 내 안에 누가 있는거야?..
이나리 콩콩 ost - 언제나, 마음에 푸른 하늘 늘 청공靑空의 파란 날개를 동경하며 저만치 머나먼 하늘에 팔을 뻗어 바라보던 너 언덕에 올라 가쁜 듯 숨을 쉬면서도 어린아이처럼 기쁘게 웃던 너의 모습의 반짝..
관희의 챠이카 OST - 절망 이제는 좀 알 것 같아요 어떻게 후회하고 얼마나 아파하고 얼마나 오랜시간을 눈물로 채웠을까요 그 질릴정도로 끔찍한 감정을 당신은 얼마나 반복해왔나요? 미안해요 그대로 외면해서..
이브IB OST - Garry's theme(Piano.ver) 창가에 춤추던 햇살이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심해를 닮은 군청색의 빗방울이 쏟아져내리기 시작할 즈음의 이야기 체온을 앗아가는 얼음장 같은 수분에 손가락을 내밀었다...
D.C 다카포 OST - 흔들리는 마음搖れる心 바람에 마냥 그 모습을 흔드는 자그마한 촛불의 불빛에 따라 깜박이는 그림자 부드러운 어둠이 한사코 초의 밝음을 거부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다 이내 나의 어깨 너머..
메이플 스토리 OST - 시그너스의 전당 누군가는 별에 그리워하는 사람의 이름을 담고 누군가는 손에 넣고 싶어하는 것의 이름을 새기겠지 사람의 손을 타고 하늘로 날아가는 소망의 별 조각들이 하나하나 그리고..
미래일기 OST - Track 05 방황하고 있다면 내가 그 길 비추는 등불이 되어 발밑을 비추고 울고있다면 그 눈물을 닦는 조그만 꽃잎이 되고 숨을 쉬기 힘들게 된다면 시원하게 부는 한 줄기 광풍이 되리 날 잊어도..
여신전생 페르소나3 - 모두를 위한 시the poem for everyones souls 염원의 노래를 자아내는 목소리가 닿는 곳까지 들어 준다면 하늘 끝까지 보내리라 -
잡담으로 오랜만으로 끄적이는 카논입니다~! 이번에는 그냥 소소하게 하는 라인의 프리코인으로 모은 스티커 컬렉션을 자랑(?) 해 보려고 합니다^^* 이야.. 1년정도 했는데 벌써 이만큼이나 모으다니, 이정도면..
어벤저스2 모두들 보셨나요?! 이번에도 저는 햄스워스라던가 에반스라던가 레너의 팔그뉵에 쿵덕쿵덕 심쿵하고 왔지만 이번, 어벤저스2 에서는 다른느낌의 매력적인 캐릭터 2인이 새로이 등장했더군요! 스칼렛 위..
흑집사 OST - Si deus me relinquit Si deus me relin quit, 신이 나를 버린다면, Ego deum relinquo. 나 또한 신을 버리리라. Solus oppressus nigram clavem habere potest, 학대받은 자에게만 허락된 검은 열..
어둠의 전설ost - (구)밀레스 추억에 그리는 하나의 편린이 떠오르는 문장을 누군가는 덧없는 일이라고 실소하였다 추억은 지나가는 시간의 미화된 일부일 뿐이라면서 우리는, 그저 자기입맛대로 짜집기 된 불안..
이번엔 처음 있었던 커먼이 이야기를 잠깐 해보고자 합니다. 모 카페 게시글을 친구가 보고 2만원에 받아온 아이인데 꽤 움직임도 적고 밥도 안먹었더랬죠 ㅠ 게다가 허물을 벗는 중이라는 분양자 말처럼 피부가..
에반게리온 OST - Thanatos 비에 젖은 반향음에 그는 눈을 가늘게 떴다 평소보다 늦게 눈이 떠진 이유는 해가 뜨지 않아 창에는 아직 회색빛 하늘이 펼쳐져 어둑어둑 했기 때문이리라 아직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아스가르드ost - suomi forest 몇 년이 지났지만 여기는 기억과 그대로 이어지는 풍경이다 상수리나무가 잘려진 둥치에 앉아 햇살을 쬐었던 것도 노래하는 카나리아를 따라 숲을 헤메었던 것도 머릿속의 회상과..
You Spin Me Round (ver.jazz) You Spin Me Round (ver.jazz) You Spin Me Round (ver.jazz) You Spin Me Round (ver.jazz) You Spin Me Round (ver.jazz)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카논입니다. 제 서몬즈 보드 초기시절 시작했던 헤라클레스 미션이 다시 돌아오고 엄두도 못냈던 헤라클레스를 파밍 및 스킬 업 몇번 했네요 그리고 특이하게도 미션 시작할대..
메르크 스토리아メルクストーリア 화보집 보상 및 깨달음 메르크 소식입니다. 요즘은 서몬즈 보다 더 포스팅할게 없네요.. ㅠㅋㅋㅋ 애정이 식은건가 화보집 보상으로 4성 광속성 류슈-를 받았습니다! 1렙인데..
할아버지같이 찍힌 우리 용석이.. ㅋㅋ 안그래도 화요일, 아침도 안먹고 아침부터 전체 물갈이 해주느라 애먹었습니다ㅠㅠ 허리 나가는 줄.. 사이펀을 왜 쓰는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주인이 그렇게 수고한지 아..
잠 못드는 밤에 어둠이 내려앉은 방안에 낡은 기타를 끌어안고 가만히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잘있으라 말하면서 떠나간 사람이지만, 나는 알고 있다. 다시 저 방문을 열고 나에게로 다시 손을 뻗어 줄 것이란..
안녕하세요 시험을 마치고 돌아온 카논입니다! 흐아아..역시 시험은 힘드네요 얼른 취업하고싶습니다..ㅠㅠ 메르크 스토리아メルクストーリア 오피셜 비주얼 웍스! 메르크 화보집이 나왔다는데 안 지를 수야 없죠..
본 게임 메르크 보다 서본즈 보드가 더욱 포스팅 할 거리가 많은건 어째서일까요 참.. 손을 못 놓게 하는군요 두 게임다 ㅋㅋ 아리사를 진화시켰습니다~! 리더스킬로 공격타입 아군 공격력 2.6배에 hp 1.5 배까지..
도쿄구울 2기 ed -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가네季節は次々死んでいく[어쿠스틱 ver.] 季節は次々死んでいく 키세츠와 츠기츠기 신데이쿠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가네 絶命の声が風になる 제츠메이노코에가 카제니나..
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음 수초, 물고기, 거북이를 기르는 것을 물생활이라고 하더군요 새삼 신기한 용어입니다. 예전, 가재를 같이 키운 친구의 말에 혹해서 처음에 커먼 머스크 터틀을 분양 받았습니다만, 그..
저번주 토요일, 친구가 분양받아준 하프문 베타 암컷 찡이 도착했습니다^^ 요건 분양 전 보내주신 사진! 가게나 마트에서 보던것과 달리 그렇게 화려한 아이는 아닌데요 아직 어려서 그럴거라 믿어봅니다^^ 베타..
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 심플夏空のペルセウス シンプル版 ist - Night 걸어온 길에 두고온 가지각색 조각들의 꿈에 포기한 기회의 시간에 마음이 아려왔다. 되돌아 갈 수 없어 그걸 아니까 우리는, 걸어왔던 길목..
낙원추방 ost - EONIAN - イオニアン- 극장판 낙원추방 -Expelled from Paradise- 주제가 EONIAN -イオニアン- - ELISA connect EFP 涙がいくつあふれただろう 나미다가 이쿠츠 아후레타다로오 얼마나 많은 눈물..
검은방3 - 월광소나타 범인은 당신입니다 안승범씨 나는 죄를 지었지만... 살고싶습니다 1. 다가간다 2. 다가간다 3. 다가간다 - 류태현 -
학교괴담ost - Track11 어디로 가든 혼자였었던 이 길이 깁자기 괴로워 질때가 있던가, 울면서 도망치려해도 빠져 나갈 수 가 없는 미로와도 같이 마음에 울리는 슬픔의 종소리는 한 번 두 번 고막을 흔들기만 하..
프리템포FreeTEMPO - Rain 비가 내리면 내리는대로 빗방울에 젖고서는 마음에 들지 않는 그 이름을 눈물궤적에 흘러뜨려버리겠다 이제 마음 속에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없으니까 -
픽셀 - 타워 높은 곳에서 아래를 바라보는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뭘까? 우월감? 상쾌함? 아닐거야, 아마도 아득히 지상에서 머나먼 곳에서 바라보는 대지를 보며 느끼는 것은 바로, 부감. 형언할 수 없이 커다란..
쯔바이 - 셀펜티나 (JDK Band.ver) 기다리지 않아도 데리러 갈게 하나밖에 없는 날개는 쉽게도 바랍에 휩쓸려버리지만 곧게 뻗어있는 이 길에 더 이상 망설이지는 않을거야 -
쯔바이 ost - 114번 하필이면 이런 때에 그리워 지는 것은 왜일까 그렇게도 미워해서 이미 내 마음은 얼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마음 속에서 고개를 드는 가시박힌 아픔과도 같이 찌르르하게 가슴에 박힌..
도쿄구울√A ost - wanderers It seems that we have made our minds up, No more words to speak The memories of it all were left behind Remember caring for each other, while judgements fell away? So p..
Reve - 기억할게요, 당신을 당신이 지나쳐간 계절이 잔향만을 남기고 봄비에 묻혀가네요 누구보다 밝게 웃을 수 있는 당신을 이제는 잊어버리려 세상은 자꾸만 비를 내리는 것 같아요 그런데, 나는 못 잊을거에요..
나루토 얼티밋스톰3 ost - The Final Valley 그때는 끝인 줄 몰랐을거야 하지만 좀체로 잃어 버린건 다시 얻기 어렵더라 손에 넣을라 치면 다시 저 수평선 너머로 사라져 버리고 가까워 지고 멀어지는 그런 아픔..
우타다 히카루 - First Love [Piano, Rainymood Version] 아아, 그렇게 내 첫사랑은 나에게 슬픔만을 주고 떠났더랬지 떠난 자리를 부여잡고 어찌나 힘들어했는지 떠난 사람은 모를거다 이기적인 생각으로 당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