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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여행] #3 야경

크로아티아는 낮과 밤 가릴 것 없이 아름답다. 두브로브니크도 그와 다를소나?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는 메인스트리트 엽서로 만들어 팔아도 될 각아닌가 ㅎㅎ 길거리 가게 간판이자 조명이 이런식으로 깔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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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여행] #4 구시가지

구시가지 한바퀴 휙 돌아보는데는 한시간정도면 된다. 하지만 실제로 돌아보면 한시간은 족히 넘는다. 가게나 유적지들이 한번 들렀다 가라고 유혹을 하므로 바닥은 석회암으로 포장되어있다. 성 블레이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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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장구를 치다/相槌を打つ/帮腔/chime in

맞장구를 치다 남의 말에 서로 호응하거나 동의한다 - 아버자기 세운 여름휴가 여행 계획을 맞장구 치면서 즐겁게 들었다. 일본어 : 相槌を打つ(あいづちをうつ) 相手の話や意見を聞きながら、うなずいたり、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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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여행] #1 야경(마르얀 언덕, 시내)

자다르에서 스플리트까지는 약 2시간남짓 걸린다. 고속도로 타고 쭉 가면 됨 스플리트 가는 길. 경치가 아름다워서 길이 지루하지는 않다.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로마 제국에 속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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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여행] #2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도미니우스 대성당, 지하궁전

스플리트에서는 에어비엔비를 했다. 가격은 하루에 4만원정도 했었나. 가격대비 집도 나쁘지 않았고, 관광지와도 거리가 가까운 점이 특히 좋았다. 방에서 보이는 도미니우스 대성당의 첨탑모습. 숙소에서 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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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돌리다/息をつく/放松气

숨을 돌리다. - 겨우 손님이 돌아갔다고 생각했는데 숨을 돌릴틈도 없이 다른 손님이 왔다. 일본어 : 息をつく ほっとする。一休みする。 - やっとお客さんが帰ったと思ったら、息をつくひまもなく、別のお客様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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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여행] #1 돌락(Dolac) 시장, 대성당, 스톤게이트

크로아티아. 꽃보다 누나 덕분으로 한국인들에게 핫 플레이스가 된 그 곳 천혜의 자연환경과 고대 로마시대의 유적지가 잘 보존되어 있어 전세계에서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난 꽃보다 누나 크로아티아편을 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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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여행] #2 실연박물관

점심을 먹고 실연미술관으로 갔다. 실연미술관의 영어이름은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이색적인 박물관이라고 하길래 얼마나 이색적인지 궁금했다. 입구의 모습. 박물관이라해서 으리으리하지 않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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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여행] #3 옐라치치광장(Kip bana Josipa Jelacica), 야경

자그레브의 시작점이자 만남의 광장인 옐라치치광장 . 이 지역에 주요 관광지가 밀접해 있다. 돌락시장, 대성당, 실연박물관 등이 여기서 도보 3~5분거리에 있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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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1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1

크로아티아 최고의 자연유산인 플리트비체(Plitvice) 자그레브에서 차로 2시간 정도 걸린다. 버스로도 갈 수 있으며, 차로 가는게 훨씬 편하다. 오전 8시엔가 출발했는데 중간에 아침을 여유있게 먹다보니 10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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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2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2

플리트비체에는 볼만한 폭포가 많다. 높은 곳에서 물이 떨어지는게 다 그림이 됨 여기도 폭포. 물줄기가 시원하다 물에 들어가면 나무들이 썩을텐데 신기하다 선착장 모습. 중간쯤 오면 배를타고 건너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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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다르 여행] #1 태양의 인사, 바다의 오르간, 성도나투스 교회, 성아나스타시아 성당

플리트비체의 여정을 마치고 바로 자다르로 향했다. 플리트비체에서 자다르까지 차로 약 한시간 반정도 걸린다. 자다르를 즐기려면 구시가지로 와야한다. 구시가지는 걸어서 2~3시간이면 다 볼 수 있을 정도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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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상벤투역(Sao Bento), 렐루 서점(Livrario Lello)

포르투는 포르투갈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리스본에 이어 포르투갈 제 2의 도시로 불리운다. 제 2의 도시이긴 하나 규모는 엄청 크지는 않고, 한국의 자방거점도시 정도? 터키항공을 타고 이스탄불에서 환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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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루이스 1세 다리(Ponte Luis I) 야경

포르투를 대표하는 것 두가지를 말하라고 하면 바로 야경과 포도주이다. 포르투 첫날 도착해서 낮에 상벤투역과 렐루서점에 가고, 저녁에는 포르투의 야경과 포도주의 진수을 느껴보도록 했다. 밤을 소금에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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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거리모습

포르투의 기타 사진들 포르투 분위기가 멋들어지게 담겨있는 사진 시간만 있었으면 한번 타보는건데 돔 페드로 4세 동상 (Dom pedro Ⅳ), 중심부에 있어 만남의 장소 이기도 하다. 거리의 악사 분위기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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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제로니무스 수도원, 에그타르트 맛집(Pasteis de Belem)

리스본은 포르투갈의 수도로 포르투에서 버스로 3시간 정도 걸린다. 기차로 가도 그정도 시간이 걸리리라 포르투에서 리스본까지 거리는 서울에서 대구정도의 거리가 되는데 버스는 휴게소에 한 번도 안쉬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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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신트라 페냐 왕궁, 호까곶(Cabo da Roca)

신트라는 포르투갈의 옛영광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적인 신트라 궁전, 페냐 궁전을 포함에서 8세기 경에 번성했던 무어인의 성도 볼수있다. 신트라로 갈려면 리스본 중심부의 호시우(Rossio)역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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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여행팁

사할린은 여행지로서 매력있는 곳은 아니다. 극동에 있는 작지않은 섬이지만 딱히 문화유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구한 역사가 담겨있는 것도 아니다. 실제로 사할린이 역사의 무대로 등장한 것이 19세기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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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용 2,3호(兵马俑)

병마용 2호갱. 1호갱을 먼저 보고 왔으면 실망할 듯. 중국어와 영어로만 설명되어있다 여기는 파편들이 거의다이다.   이목구비가 뚜렸하다. 잘 보존되어있는 것들은 특별처리. 병마용 3호는 소규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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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아크로폴리스(파르테논신전)

아테네에서 최고 관광지 중의 하나가 바로 아크로폴리스광장이다 유럽문명의 발상지이기도 하며, 약 2500여년전 고대 그리스때 폴리스 중 하나인 아테네에서 시민들에 의해 민주정치가 행해지던 곳이다. 아크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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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아크로폴리스 박물관(Acropolis Museum)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은 아크로폴리스 광장 초입에 있다. 아크로폴리스 유적품등과 고대 아테네 관련된 것 및 그리스 신화 등에 대한 것들이 전시되어 있음 박물관 입구 박물관 부지가 예전 고대그리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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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할린 코르사코프

코르사코프는 사할린섬의 남단에 위치해있다. 유즈노사할린스크에서 40km 정도 떨어져있고 차로가면 45분, 버스로가면 1시간이 조금 넘게 걸린다. 코르사코프는 외진 시골 동네지만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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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할린 유즈노사할린스크

유즈노 사힐린스크는 사할린섬에서 제일 큰 도시이다. 하지만 인구는 16만명으로 우리나라 한적한 지방 도시 같은 분위기다. 일본 홋카이도 바로 위에 있는 곳인데 머리색깔 노란 서양사람들이 사는 동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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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앙코르와트) 여행팁- 비자,숙소, 교통수단

캄보디아 여행 준비하는 분이 계시겠죠? 캄보디아 특히 앙코르와트를 여행하시려는 분들께 제가 알고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캄보디아를 여행하실려면 우선 여권하고 비자가 있어야합니다. 여권은 관할 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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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여행팁

앙코르유적지하면 앙코르와트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실제로 앙코르와트 외에 멋진 유적지들이 곳곳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적지들을 걸어서 다니기에는 각기 거리가 상당히 멀기 때문에 다른 교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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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앙코르 유적지) 여행코스짜기

씨엠림과 앙코르와트 관광은 3박4일 정도가 딱 좋은 듯합니다. 앙코르와트 관광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고요, 나머지는 씨엠림 중심가에서 마사지나 쇼핑 등등으로 채우시면 될듯합니다. 차근차근 관광코스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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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탑(大雁塔)

시안(西安) 남쪽에 위치한 대안탑. 당나라때 지어졌다고 한다. 시안은 진시황이 전국시대를 통일한 이래로 당나라대까지 중국의 중추적인 도시였다. 그 당시의 유적이나 유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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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城墙)

서안의 성벽은 네모나게 시가지를 감싸고있다. 성벽둘레길이는 13킬로정도. 성벽 입장료는 54위안 대략 8500원정도 된다. 성벽 지킴이의 모습 ㅋㅋ 시안성벽은 명대(1370년경) 설립된 것으로 중국에서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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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용 1호(兵马俑)

시안은 현재 중국 산시성의 성도이다. BC 2세기 진시황제가 전국시대를 통일하면서 시안에 수도를 세웠으며, 당나라때는 인구 100만의 계획적인 대성곽 도시이기도 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번성하고 있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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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 #3 타 프롬(Ta Prohm)

여기는 타프롬. 불교사원으로 1186년에 건축되었다고 한다. 허물어진 입구가 인상적 이곳은 아주 긴급히 허물어질 곳 정도만 보수하고 나머지 곳은 자연 그대로 남겨놓는다고 한다 그래서 성입구도 그냥 보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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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 #4 반테이 슬레이(Banteay Srei)

반테이슬레이는 앙코르와트 사원에서 약 30킬로 더 북쪽으로 가야한다. 앙코로와트 유적지를 이틀코스로 본다면 첫날은 앙코르톰, 앙코르와트 유적을 보고 둘째날은 여기 반테이슬레이를 보고 다시 내려가면서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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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 #5 프레룹(Pre Rup)

프레룹은 흰두교 사원으로 시바신에게 바쳐진 사원이라고 한다. 962년에 건축되었다고 한다. 프레(pre)는 변화, 룹(Rup)은 신체(몸)을 뜻하는 말로 뜻은 '신체의 변화'라고 한다. 이것은 캄보디아 사람들이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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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 #6 동 메본(East Mebon)

동메본은 프레룹과 상당히 닮아있다. 우뚝 솟은 벽돌탑부터 구조까지 비슷하다. 메본이란 '은총이 넘치는 어머니' 라는 뜻. 흰두교 사원으로 10세기 중반에 지어졌다고 한다. 흰두교의 시바신과 왕의 부모에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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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 #7 프레아 칸(Preah Khan)

프레아 칸은 자야바르만 7세가 참족에게 점령당한 앙코르를 찾기 위해 전쟁를 벌여 치열한 전투를 한 곳에 지은 사원으로 4개의 담이 둘러싸고 있다. 프레아 칸에는 5700여의 마을이 있었으며, 불교대학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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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피라(FIRA) 마을

산토리니의 중심부인 피라마을. 산토리니에서 제일 번화한 곳이기도 하다. 이아마을과 비슷하지만 다른 분위기가 있다. 산토리니는 어느곳이든 이런 분위기가 난다. 비수기인지 여기도 관광객이 많이없었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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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고스(Pirgos) , 수도원(Monastery)

피르고스는 산토리니의 중심부쪽에 위치하고 있다. 피라에서 자동차로 약 20분정도   산토리니와 그리스 국기는 너무 닮았다. 그리스 국기는 흰색과 파란색으로 되어있는데 산토리니의 건물은 기본적으로 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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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로 산토리니에서 아테네로 이동하기

원래 아테네 돌아갈때 비행기로 가려고 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결항되어 버렸다. 아주 큰바람도 아니라서 처음엔 걱정별로 안했는데 비행기가 프로펠러 기종이라 안전상 결항시켜버리는듯 그래서 대체편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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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여행팁

산토리니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작은 섬으로 되어 있으며, 아기자기하고 이쁜 집들로 유명하죠. 산토리니 여행팁 몇개 ㅎㅎ 산토리니를 가려면 아테네를 가야합니다.  아테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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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 #1앙코르와트

캄보디아 및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을 뽑으라면 앙코르와트가 단연 넘버원이 될 것이다. 앙코르 유적지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곳인 앙코르와트. 힌두세계의 세계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슈누신에게 바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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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 #2 앙코르 톰(Angkor Thom)

앙코르톰은 크메르도시중 가장 큰 곳이며 12세기초에 건립되었고 그리고 17세기까지 수도로 남아있었다. 앙코르 유적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이며 바이온, 바푸온등 안에 유명한 여러 유적지가 있다. 보통 남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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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 제 731부대

마루타하면 떠오르는 이곳. 1930년대 일본은 중국 북동쪽을 점령하고 만주국이라는 괴뢰정부를 만들고 통치했었다. 당시 하얼빈에는 731부대가 있었으며 그곳은 포로들에게 생체실험을 한 악랄한 만행이 저질러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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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3 중앙대가(中央大街)

하얼빈의 명동이라 불리는 중앙대가. 고풍스러운 러시아 건물과 함께 백화점, 쇼핑가, 호텔 등등이 밀집한 곳이다. 중앙대가 입구. 차 출입이 통제되어있다. 분위기가 탈아시아적 하얼빈중앙대가 직선으로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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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4 빙설대세계(冰雪大世界) 1

겨울의 하얼빈하면 뭐니뭐니해도 빙설제. 세계 3대 겨울축제 중 하나일 정도로 유명하다. 세계 3대 겨울축제라고 하면 하얼빈의 빙등제, 일본 삿포로 눈축제, 캐나다 퀘백 윈터카니발이 꼽힌다. 빙등제는 하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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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5 빙설대세계(冰雪大世界) 2

빙등제의 절정은 해가 진다음 부터이다. 낮에 어느정도 사진찍다가 해질때까지 카페에 들어가 커피로 몸 따스하게 충전하며 카메라 배터리도 충전시켰다. 하나둘씩 켜지기 시작한 불빛들 낮엔 그냥 얼음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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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이아(OIA) 마을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가는법은 두가지가 있다. 배와 비행기 비행기는 약 40분정도 걸리며 배는 7시간넘게 걸린다. 시간을 절약하려면 일단 비행기를 아테네 산토리니간을 운행하는 항공사는 두개가 있다. 올림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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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채구 여행] #1 황룡(黄龙)

"황산을 보고나면 다른 산을 보지 않고 구채구의 물을 보고나면 다른 물을 보지않는다" 구채구는 중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관광지 중 하나이며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소위 말하는 핫플레이스다. 중국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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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채구 여행] #2 구채구 풍경구

중국말에 황산에 오면 다른산은 보이지도 않고(黄山归来不看岳) 구채구를 오면 다른 물은 보이지도 않는다(九寨归来不看水) 라는 말이 있다. 구채구는 중국에서 최고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로 굉장히 넓은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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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채구 여행] #3 송성가무쇼

구채구 내에 제일 유명한 공연이라 할수 있는 곳이다. 이 곳은 장족이라는 소수민족이 대다수인데 그들 민족만의 전통공연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긴 입구. 입구서부터 고풍스러운 느낌이 물씬. 중간중간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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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채구 여행] #4 송판고성(松潘古城)

송판(松潘)이란 곳은 북쪽으로 5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다. 옛날 진(秦代)나라때부터 서역지방 지배하는데 중요 거점이었으며 여기서 간수성(甘肃省), 칭하이성(青海省),산시성(陕西省) 을 잇는 요충지이다.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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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채구 여행팁

구채구 여행팁 몇개 구채구는 국가지정 별5개짜리 관광지이며, 중국사람들이 생전에 한번 가보길 소망하는 곳입니다. 실제로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으며, 한국사람들한테도 유명하죠. 구채구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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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1 안중근 의사 기념관

하얼빈 역에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2014년 1월에 설립되었다. 역 한 공간을 기념관으로 쓸 정도면 중국사람들이 안중근의사에 대해서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는 듯. 하얼빈역 주위를 돌아다보면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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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야마(松山) 이곳저곳 둘러보기

마츠야마 여행 마츠야마는 일본 시코쿠(四国) 에이메현(愛媛県)의 제일 큰도시로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배어있는 도시다. 도쿄, 오사카등 큰도시보다 한적하고 여유있는 여행을 원하는 분들은 한번 가보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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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야먀(松山) 여행팁

마츠야마 여행팁 몇개!! 마츠야마가 어디에요? 마츠야마는 지도에서 빨간색 동그라미가 쳐진 곳으로 시코쿠(四国)에 있는 한 도시입니다. 시코쿠를 한자로 풀면 '네개의 나라' 라는 뜻인데 마츠야마가 속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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